1.스포당함 (2)
2.친구랑 겁나 어색해짐;; (3)
3.혼자 미용실 (7)
4.남친 있으면서도 남사친한테 자꾸 연락하는다니 무슨 생각인거야 (32)
5.연애에 별 관심이 없는건데 눈이 높다고 까인다ㅠ (5)
6.확인글 (2)
7.밥먹을 때 이거 나만 그러닠ㅋㅋㅋ (3)
8.청소년 자취 (15)
9.사람을 무서워한다는게 무슨 뜻이야? (3)
10.썸남하고 전화하기로했는데 뭐 말할까아.. (4)
11.타이레놀 밥 안먹고 복용해도 돼? (8)
12.본인이 싫어하는 본인의 싫은점 적고가자 (12)
13.남녀연애 통계나왔어! (13)
14.여자들 교복치마같은거 줄여입는거이해안가 (36)
15.고등학교와서 느낀것들 말해보자 (13)
16.난생 처음으로 마라 먹어봄 (4)
17.네가 좋아하는 유튜브 영상 링크걸어줘! (55)
18.피방알바 다 이쁘던데 얼굴보고 뽑음?? (11)
19.좋아하는 음식 적고 가라 (12)
20.침대 매트리스 제품 추천 좀 해줄 수 있을까 ! 스프링 빼고! (1)
학생인데 자취 하는거 위험한가..
집 안에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점수 높은.수행평가도 못하는 상황이라
엄청 짜증나
돈이 얼마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느정도 가격있는 곳이면 괜찮을듯 듣기론 방학 때 스타강사 강의 들으러 다니라고 오피스텔 구해주는 집안도 있다드라 그리고 사실 먹는 것도 돈만 있으면 되고 청소도 막말로 가정부 부르면 되고.. 뭐 청소정도는 하고 살겠지만 어쨌든 돈만 있으면야 ㅇㅇ...
부모님이랑 상의는 해 봤어? 돈은 주신대?
자취하면 집안일 다 해야되고 식사도 식사고 고시원 같은데 들어가면 공용샤워실이라 신경도 쓰일거고 만약 계약 한 뒤에 무슨 일 생겨서 급히 집을 빼야 될 상황이나 보증금 떼이거나 하면 어쩌려구.... 아른들도 눈뜨고 코베이는데 청소년이 부모님 도움없이 잘 할 수 있을까... 알바도 병행해야될텐데... 자취 생각보다 돈 많이 깨져... 글고 고시원이든 원룸이든 투룸이든 집 좁아서 스트레스 쌓임 은근히 집 좁은게 스트레스가 돼
부모님이 돈 내주시는 거 아니거나 본인이 유튜버인데 어지간한 성인들 수익만큼 나오는 게 아니라면 청소년 자취 일단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지... 보증금 내고 월세 내서 집 빌리고 한달에 적어도 40 넉넉하게는 50정도는 생활비로 나가는데 그럴 만한 돈 감당 가능해...?
알바로 학교 다니면서 벌어 들이는 것도 한계가 있고...고시원 청소년은 잘 안 받아준다니까 원룸은 갈 거 아냐 그럼 월세 많이 나올테고 인프라 좋은 곳에서 살려면 월세 더 나가고...
생활비는 아끼면 30 이하 가능하기야 하지만... 그러면 밥 사서 못 먹고 문화 생활 즐기기 힘들거야 쌀, 휴지등 생필품 떨어진 달에는 그것보다 더 필요하고 여자면 달마다 생리대 값 꽤 나와서 길게 하는 편이면 생활비만 따져도 30 부족할 거야
아니면 같이 자취할 친구 찾아서 같이 자취해. 친구랑 싸울 확률 굉장히 높아서 추천은 안하지만 자취가 정말 하고 싶으면 친구랑 하는 게 돈 부담 제일 안될거야
위험한 건 위험이야 하겠지만 문단속 같은 거 철저히 한다면야 괜찮을 거라 생각해...나는 납치 차량 돌아다니고 치안 정말 안 좋은 동네에서 사는 중인데 별 일 없었어. 물론 한밤 중 에는 안 돌아 다녔고 문단속 철저히 하고 이상한 사람 보이면 미친 듯이 달렸어
위험한 건 그런 위험보다는 건강이 가장 위험하다 생각해...일단 밥 부터 대충 때우게 되잖아
성인 혼자서 자취하려면 적금 제외하고, 월세 40, 식비 30, 교통비 5, 통신비 6 .. 기본적인것만 잡아도 80만원이 깨지는데,
여기에서 책값이나 유흥비등등 합치면 100은 금방 넘기지.. 생필품 비용까지 합치면 120~130이 1인당 최저생활비로 잡히지.
부모님이 다 대주시면 모르겠는데 미성년자 혼자서 하기는 힘들지, 아르바이트도 왠만해선 안써주고
써주는곳도 직업반이여서 기능사 이상 있지 않은 이상에야 보통 주말 알바밖에 없으니... 돈도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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