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포당함 (2)
2.친구랑 겁나 어색해짐;; (3)
3.혼자 미용실 (7)
4.남친 있으면서도 남사친한테 자꾸 연락하는다니 무슨 생각인거야 (32)
5.연애에 별 관심이 없는건데 눈이 높다고 까인다ㅠ (5)
6.확인글 (2)
7.밥먹을 때 이거 나만 그러닠ㅋㅋㅋ (3)
8.청소년 자취 (15)
9.사람을 무서워한다는게 무슨 뜻이야? (3)
10.썸남하고 전화하기로했는데 뭐 말할까아.. (4)
11.타이레놀 밥 안먹고 복용해도 돼? (8)
12.본인이 싫어하는 본인의 싫은점 적고가자 (12)
13.남녀연애 통계나왔어! (13)
14.여자들 교복치마같은거 줄여입는거이해안가 (36)
15.고등학교와서 느낀것들 말해보자 (13)
16.난생 처음으로 마라 먹어봄 (4)
17.네가 좋아하는 유튜브 영상 링크걸어줘! (55)
18.피방알바 다 이쁘던데 얼굴보고 뽑음?? (11)
19.좋아하는 음식 적고 가라 (12)
20.침대 매트리스 제품 추천 좀 해줄 수 있을까 ! 스프링 빼고! (1)
게속 치마줄입고 체육복 안그래도 반바진데 그것보다 더접어서 아예 속옷 보일락말락 해놓는데 볼때마다 불편함;; 왜 이러는거야 내 속살좀 봐주세요 이런건가 좆같은데
일정 이상으로 타이트하고 짧게 줄이는건 욕심이긴 한데 단 박는건 어느정도 해 줘야되더라고 안그려면 오히려 바람에 더 잘 날려서 안이 훤히 보임.단 박는데 치마가 너무 길면 불편하니까 좀 자르고.이게 기본이고 더 짧고 타이트하게 만드는건 이제 자기 기호대로 하는거.
ㅇㅈ 우리학겨 좆같이 치마 무릎밑으로 해놓고 통 졸라크게했는데 바람에 휘날려서 통이라도 줄이게해달라고했더니 안된대 씨발ㅋㅋ 지들이 입고다녀보든지 좆같음 ㄹㅇ
누가 속살을 봐달라고 줄여 입겠냐 생각이 이상한 데로 튀네
학생이 교복이랑 화장으로 뭐를 한다=유행 때문
왜 유행인지는 아무도 모름 그냥 나 때도 그랬고 그 전에도 그랬고 보니까 그 후로도 그러더라 심지어 우리 부모님 땐 발목까지 뭘 덧대서 늘여 입는 게 유행이라 늘여 입었다고 함
애들 보여주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그냥 자기가 보기에 짧은게 훨씬 예뻐서임. 나도 치마 한번 줄인 이후로 긴 치마 진짜 못입겠음
자기 몸인데 냅둬 자기 맘대로 옷 입고싶나보지
그리고 솔직히 치마가 어느정도 짧아야 예쁘지 않나 그게 유행이기도 하고
걍 다리 길어보일라고 그러는거임 그리고 꾸미고 다니는 여자애들은 그런 생각있음 치마 짧으면 예쁘고 몸에 딱 달라붙는 옷입으면 예쁜거..? 박시한 옷 좋아하는 애들도 많은데 일단 우리 여고 애들은 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 미자 많나보네 ㅋㅋㅋ
너희 졸업하고 딱 너희같은 애들 다시봤으면 좋겠다 뭔생각 드는지 ㅎㅎㅋㅋㅋㅋㅋ아웃겨 ㅋㅋ
뜬금인데 나 치마 날리는것때문에 단 박고 조금 잘라달라했는데 똥꼬치마 됨.. 나 진짜 똥꼬치마 싫어해서 어느정도 이쁘게 조금 자르고 싶었는데.. 나 좃 된고같애
헐.. 맞아 어른들 눈엔 진짜 쓸때없어 보이겠지만 여자애들은 뒷말 도는게 진짜 고역이고 고통임..
내가 졸업한 중학교 치마가 테니스치마처럼 면적?넓게 주름진건데 요즘 보면 주름없이 혹은 주름 3cm남기고 다 밖는 상태인데 별로 안 이쁘고 너무 촌스러워
본인들이 입겠다는데 니가 왜 이래라 저래라야
그 또래 눈엔 예뻐보이니까 그러고 다니는거지
꼰대처럼 나 때는 말이야~ 화장은 꿈도 못꿨어~ 하면서 꽁알꽁알대지 말고 그냥 넌 너 세대대로 살면 되는거야~
유행은 돌고 도는건데 자기 보기 싫다고 트집잡는 애들 꼭 한 둘씩은 있네
남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줄이는게 아니라
자기만족 이에요ㅠ
글구 단 안박으면 바람땜에 뒤집힘..ㅠ
보여주고 싶어서 ㅇㅈㄹ한다... 보여주고 싶은 맘 1도 없으니까 착각하지 마 내가 예뻐서 줄이는데 무슨 상관이야 오히려 단 안 박으면 펄럭거려서 더 보이는데 ㅋㅋㅋ ;
보기 싫은 넘이 참아야지 뭐 어쩌냐 줄이는게 불법도 아니고 보여주고 싶어서 그렇게 입는다는건 너무 자의식 과잉 아니냐
몇년전: 여자가 꾸미는건 자기 만족이거든?
요즘: 여자가 꾸미는건 사회적 압력 때문이야 ㅠㅠ 탈코르셋 하자
난 내가 짧은 게 이쁘다고 생각해서 접어있고 줄여입었음 일부러 치마단도 접어서 박은다음 짧게함 그때는 그렇게하면 선생님한테 혼났는데 어쩌겠음 예쁜데 ㅌㅋㅋ 지금봐도 짧은 게 이쁨 근데 남자들도 통줄이고 단 줄여서 발목 보이게 입고 다녔음 ㅇㅇ
요즘엔 남자교복 입는 여학생 많아...!! 나는 치마 안줄이는데 불편함은 있어.. 중1때 엄청 펄럭 거려서 잡고 다녔는데 중3되니깐 치마가 나한테 딱 맞아서 내가 줄인거처럼 되더라고... 억울해 난 뒷말 들려도 상관안하는데 그리고 여름에 하복 입으니까 치마가 너무 작아서 접혀서 올라간다...
고놈의 속살에 그냥 환장한놈 같으니까 본문수정 바랄께
치마줄여입는건 오히려 긴치마는 바람에 펄럭거려서 자주 뒤집어지거든 나도 계단오르기 어려울정도로 줄인애들보면 이상하게 생각해 그리고 안에 속바지 입고댕기니께 속살보일일도 없구 왠만한 길이아니면 눈길받을일도 없어 아예 대놓고보는사람들이 문제인거지
나 단 안박고 치마도 안줄여서 무릎까지 오는데 개불편하고 너무 더워ㅠㅠㅠ 계단 올라가면서도 아래에서 속 다 보임 줄인 애들 치마 속이 더 안보인다더라ㅋㅋㅋ바람 불면 진짜 사방팔방으로 휘릭휘릭 날림ㅋㅋㅋㅋㅋㅋ개빡쳐ㅠ나도 줄이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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