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8/27 19:38:58 ID : pQspe1Ci8nV 0
그 동그랗고 작은 알갱이 있잖아. 방부재인지 뭔지 까면 나오는 투명한 그거... 만들때도 몰랐고 고기 먹을때도 몰랐는데 국을 먹을때 자꾸 뭔가 씹히는거야 그래서 이게 뭔가하고 꺼내보니까 그 알갱이가 나오더라 그래서 급히 건데기들 건져올리고 남는 국물 버렸는데 그제야 그 가라앉아있던 알갱이들이 보이더라... 나포함해서 가족들 다 이미 먹었는데 괜찮을까?...
2 이름없음 2019/08/27 19:44:35 ID : 5cNAlxvio6k 0
지방덩어리? 방부제면 당장 병원가야하는데 그냥 지방덩어리이길 빌어볼께
3 이름없음 2019/08/27 19:45:15 ID : pQspe1Ci8nV 0
지방덩어리는 저렇게 단단하지도 않고 씹히지 않아.....애초에 둥둥 떠다니는 것들이던데... 당장 병원갈 여유는 당연히 없고...
4 이름없음 2019/08/27 19:45:57 ID : 5cNAlxvio6k 0
사진은...없지? 혹시 닭 뱃속에 달걀도 넣었어?
5 이름없음 2019/08/27 19:47:57 ID : ILarcNAo6kt 0
그거 방부제 실리카겔은 투명 아니야?
6 이름없음 2019/08/27 19:49:05 ID : pQspe1Ci8nV 0
사진도 이미 없어 내가 뒤늦게 쓰레기통도 뒤져봤는데 그 방부제인지 뭔지 모를게 터진 껍데기도 안보이더라...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방부제 아니면 실리카겔이라고 불리는 방습제인데 전자는 너레더말대로 먹으면 병원가야되고 후자는 인체에는 해가 없다는데 뭔지 알턱도 알길도 없을뿐더러 시간이 늦어갖고 당장 큰병원가기는 너무 멀어서 우리는 그저 후자이길 바라며 아침이 되기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어. 그리고 뭔소리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애초에 달걀은 안넣어
7 이름없음 2019/08/27 19:49:15 ID : pQspe1Ci8nV 0
그랬으면 좋겠다. 제발 그러길 바라고 있음
8 이름없음 2019/08/27 19:51:52 ID : ILarcNAo6kt 0
사진만 있어도 알아보겠는데 방부제도 아니면 뭐지? 도통 모르겠네,.
9 이름없음 2019/08/27 19:53:12 ID : s3Ci9Ao2Fha 0
실리카겔인거같은데 많이 먹은게 아니면 괜찮다네? 스레주 가족처럼 이따금씩 요리할때 안삐고 요리해서 먹는 경우도 있대. 그래도 지켜보다가 이상하다 싶으면 병원 가봐.
10 이름없음 2019/08/27 19:54:04 ID : z879cmmr9eF 0
실리카겔 그거 먹지 말라구 냄새 되게 역하게 만들었을 텐데 먹었다구?? ㅠㅠ 봉투에 보면 인체에는 무해하나 섭취하지 마십시오 이렇게 적혀있었던 거 같다 토할 수 있으면 다 토해내고 물 많이 마시는 것도 방법일듯 이상있으면 바로 병원가봐
11 이름없음 2019/08/27 19:54:54 ID : pQspe1Ci8nV 0
사진을 찍을수가 없어 미안... 그래야될거같아...근데 갑자기 기름진걸 먹어서 그런지 속이 안좋네...똥쌀거같은 느낌ㅋㅋㅋ... 다만 밤과 새벽중에는 절대 안아프길 바라고 있어. 주변에 늦은 시간에 여는 병원이 전혀 없거든,..ㅠㅠ
12 이름없음 2019/08/27 19:55:51 ID : pQspe1Ci8nV 0
그거 냄새 전혀 못느꼈는데 냄새가 역해? 어릴때 비슷한거 일부러 뜯어서 갖고놀았을때도 역한 냄새는 안났던걸로 기억하는데...
13 이름없음 2019/08/27 20:19:02 ID : 5cNAlxvio6k 0
아 잠만 혹시 닭이먹은 벌레나 모래가 소화안돼서 남아있던거 아니야? 그건거 같은데
14 이름없음 2019/08/27 20:20:33 ID : pQspe1Ci8nV 0
그건 아니야...이미 손질 다된 닭이였는데...그냥 흔히보던 하얗고 투명한 그놈같아...
15 이름없음 2019/08/27 20:22:51 ID : 5cNAlxvio6k 0
레주 지금은 몸상태어때?
16 이름없음 2019/08/27 20:24:54 ID : pQspe1Ci8nV 0
정☆상★ 방금전에 방귀를 꼈더니 배아픈건 나았어....ㅋㅋ.....ㅋ
17 이름없음 2019/08/27 20:31:54 ID : 5cNAlxvio6k 0
그럼 다른 가족들은?
18 이름없음 2019/08/27 20:32:21 ID : pQspe1Ci8nV 0
다른가족도 이상없엉
19 이름없음 2019/08/27 20:35:00 ID : 5cNAlxvio6k 0
그럼 문제없네 잘자구 내일모르니까 병원가봐 참.. 부재료로 뭘넣었어?
20 이름없음 2019/08/27 20:35:32 ID : pQspe1Ci8nV 0
마트에서 팔던 약재하고 집에있던 마늘정도? 약재는 당기랑 무슨 나무목재같은애랑 검은색 능이버섯있었음
21 이름없음 2019/08/27 20:37:11 ID : pQspe1Ci8nV 0
냄비 남아있더라 사진찍어봄
냄비 남아있더라 사진찍어봄
22 이름없음 2019/08/27 20:37:14 ID : 5cNAlxvio6k 0
혹시 약재나 마늘에 딸려있던걸수도 있으니까..딱딱하지 않았다면 곰팡이였을 가능성이..
23 이름없음 2019/08/27 20:37:44 ID : 5cNAlxvio6k 0
헐 진짜 방부재네...
24 이름없음 2019/08/27 20:38:00 ID : pQspe1Ci8nV 0
ㄴㄴ 그거 딱딱했어.
25 이름없음 2019/08/27 20:40:49 ID : 5cNAlxvio6k 0
혹시 성인이야?
26 이름없음 2019/08/27 20:44:01 ID : pQspe1Ci8nV 0
ㅇㅇ
27 이름없음 2019/08/27 20:49:26 ID : s3Ci9Ao2Fha 0
응.....실리카겔이네..... 삼계재료에 동봉되는 실리카겔 양 생각해보면 별 문제는 없을거야. 안심해도 돼!
28 이름없음 2019/08/27 20:49:58 ID : pQspe1Ci8nV 0
알려줘서 고마워!
29 이름없음 2019/08/28 05:00:18 ID : 1jArzbvcsjd 0
헐..실리카켈..
30 이름없음 2019/08/28 05:39:00 ID : RDAjhdVe5ao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1 이름없음 2019/08/28 06:51:18 ID : 1CqmMlCnPg6 0
이잉?? 근데 어쩌다 삼계탕에 저런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을듯 그거 먹어본 어린 애들 많지 않나ㅋㅋ
32 이름없음 2019/08/28 07:48:37 ID : o2INuleGk2n 0
실리카켈 냄새가 역해? 난 그거 뜯어서 잘 갖고 놀았는데 동글동글 투명 구슬이라고...
33 이름없음 2019/08/28 08:48:52 ID : pQspe1Ci8nV 0
시비걸고 싶은건가;; 잡담판이라서 올린 글이고 검색해서 이거아니면 저거같은데라고 잡담이나 하고있었던건데 이런 레스가 달리니까 어이없네ㅋㅋ 이것보다 더 핑프같은 글들 많았는데 어떻게 참았데?;; 내가 살면서 먹게된 적은 저게 처음이라서 좀 놀랬음 그러게 나도 어릴때 갖고놀았고 그때도 딱히 냄새 안났는데...
34 이름없음 2019/08/28 09:23:32 ID : z879cmmr9eF 0
먹지말라고 일부러 냄새 역하게 만드는 것도 있는듯
35 이름없음 2019/08/28 09:26:48 ID : pQspe1Ci8nV 0
그러게, 냄새가 역하다는 얘기도 나오고 아니란 얘기도 나온거보면 물건마다 다른가봐. 어쩌면 한약냄새에 냄새가 지워진 걸수도 있을려나?...
36 이름없음 2019/08/28 12:49:43 ID : vyMmK1DteJO 0
저런 색깔 실리카겔은 무해하다고 나와는 있던데 정말일까?
37 이름없음 2019/08/28 13:17:50 ID : uqZhcHwpWmN 0
파란색 실리카는 유해
38 이름없음 2019/08/29 19:15:36 ID : yKZg0oJR300 0
괜찮아??
39 이름없음 2019/08/29 19:53:16 ID : bhhs7e46i8l 0
실리카겔... 수분 흡수해서 몸에 안 좋다곤 들었던 것 같아. 다들 소량은 괜찮다고 하니 나도 좀 안심하는데, 그래도 스레주도, 스레주 가족도 물 많이 마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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