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혓바늘 그냥 맨날 올라와 있는 사람 있어? (2)
2.현관문 페인트칠 (2)
3.이걸 들으면 너도 반하게 될걸?? (1)
4.. (18)
5.아이패드 괜찮은가요?? (4)
6.반애들한테서 나 몰아졌는데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어;; (4)
7.쓰레기선생에 대해 의견을 듣고싶어 (16)
8.. (1)
9.개구라 머하니? (17)
10.조용히 섞여들어온 (2)
11.선물상자에 들어가있는 종이 가늘게 자른거같은걸 뭐라고하지? (9)
12.햄버거 시켰는데 컵라면도 같이 옴.. (16)
13.다들 오늘 점심메뉴 뭐야 라는 스레 들어가지마 (6)
14.생리할때 똥싸면 (7)
15.어떻게 하지 얘들아 어떤 방법이 좋을까 (5)
16.삼계탕 만들어먹다가 그 작은 알갱이 먹었는데 괜찮을까?.. (39)
17.아이튠즈 노래 삭제가 안돼 ㅠ 어떡해? (1)
18.외래어가 싫어 (10)
19.. (3)
20.택배가 잘못왔다 (8)
그 동그랗고 작은 알갱이 있잖아. 방부재인지 뭔지 까면 나오는 투명한 그거...
만들때도 몰랐고 고기 먹을때도 몰랐는데 국을 먹을때 자꾸 뭔가 씹히는거야 그래서 이게 뭔가하고 꺼내보니까 그 알갱이가 나오더라
그래서 급히 건데기들 건져올리고 남는 국물 버렸는데 그제야 그 가라앉아있던 알갱이들이 보이더라...
나포함해서 가족들 다 이미 먹었는데 괜찮을까?...
지방덩어리는 저렇게 단단하지도 않고 씹히지 않아.....애초에 둥둥 떠다니는 것들이던데...
당장 병원갈 여유는 당연히 없고...
사진도 이미 없어
내가 뒤늦게 쓰레기통도 뒤져봤는데 그 방부제인지 뭔지 모를게 터진 껍데기도 안보이더라...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방부제 아니면 실리카겔이라고 불리는 방습제인데 전자는 너레더말대로 먹으면 병원가야되고 후자는 인체에는 해가 없다는데 뭔지 알턱도 알길도 없을뿐더러
시간이 늦어갖고 당장 큰병원가기는 너무 멀어서 우리는 그저 후자이길 바라며 아침이 되기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어.
그리고 뭔소리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애초에 달걀은 안넣어
실리카겔인거같은데 많이 먹은게 아니면 괜찮다네? 스레주 가족처럼 이따금씩 요리할때 안삐고 요리해서 먹는 경우도 있대. 그래도 지켜보다가 이상하다 싶으면 병원 가봐.
실리카겔 그거 먹지 말라구 냄새 되게 역하게 만들었을 텐데 먹었다구?? ㅠㅠ
봉투에 보면 인체에는 무해하나 섭취하지 마십시오 이렇게 적혀있었던 거 같다
토할 수 있으면 다 토해내고 물 많이 마시는 것도 방법일듯
이상있으면 바로 병원가봐
사진을 찍을수가 없어 미안...
그래야될거같아...근데 갑자기 기름진걸 먹어서 그런지 속이 안좋네...똥쌀거같은 느낌ㅋㅋㅋ...
다만 밤과 새벽중에는 절대 안아프길 바라고 있어. 주변에 늦은 시간에 여는 병원이 전혀 없거든,..ㅠㅠ
그거 냄새 전혀 못느꼈는데 냄새가 역해?
어릴때 비슷한거 일부러 뜯어서 갖고놀았을때도 역한 냄새는 안났던걸로 기억하는데...
마트에서 팔던 약재하고 집에있던 마늘정도? 약재는 당기랑 무슨 나무목재같은애랑 검은색 능이버섯있었음
응.....실리카겔이네..... 삼계재료에 동봉되는 실리카겔 양 생각해보면 별 문제는 없을거야. 안심해도 돼!
이잉?? 근데 어쩌다 삼계탕에 저런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을듯 그거 먹어본 어린 애들 많지 않나ㅋㅋ
시비걸고 싶은건가;; 잡담판이라서 올린 글이고 검색해서 이거아니면 저거같은데라고 잡담이나 하고있었던건데 이런 레스가 달리니까 어이없네ㅋㅋ 이것보다 더 핑프같은 글들 많았는데 어떻게 참았데?;;
내가 살면서 먹게된 적은 저게 처음이라서 좀 놀랬음
그러게 나도 어릴때 갖고놀았고 그때도 딱히 냄새 안났는데...
그러게, 냄새가 역하다는 얘기도 나오고 아니란 얘기도 나온거보면 물건마다 다른가봐.
어쩌면 한약냄새에 냄새가 지워진 걸수도 있을려나?...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12년간 가슴큰 여자만 골라만나 잠자리 하던 친구의 결혼.
너네가 생각하는 중성적인 이름은 뭐야?
학원쌤이 맘에 드는데 친해지는법 알려줘
근데 요즘엔 쌤들이 더 찐따들 배척 심하지 않냐
대학생 커플 20만원 선물
2레스혓바늘 그냥 맨날 올라와 있는 사람 있어?
56 Hit
잡담
이름없음
19.08.29
0
2레스현관문 페인트칠
48 Hit
잡담
이름없음
19.08.29
0
1레스이걸 들으면 너도 반하게 될걸??
50 Hit
잡담
이름없음
19.08.29
0
18레스.
75 Hit
잡담
이름없음
19.08.29
0
4레스아이패드 괜찮은가요??
57 Hit
잡담
이름없음
19.08.29
0
4레스반애들한테서 나 몰아졌는데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어;;
85 Hit
잡담
이름없음
19.08.29
0
16레스쓰레기선생에 대해 의견을 듣고싶어
73 Hit
잡담
이름없음
19.08.29
0
1레스.
29 Hit
잡담
이름없음
19.08.29
0
17레스개구라 머하니?
232 Hit
잡담
이름없음
19.08.29
0
2레스조용히 섞여들어온
52 Hit
잡담
이름없음
19.08.29
0
9레스선물상자에 들어가있는 종이 가늘게 자른거같은걸 뭐라고하지?
176 Hit
잡담
이름없음
19.08.29
0
16레스햄버거 시켰는데 컵라면도 같이 옴..
159 Hit
잡담
이름없음
19.08.29
0
6레스다들 오늘 점심메뉴 뭐야 라는 스레 들어가지마
175 Hit
잡담
이름없음
19.08.29
0
7레스생리할때 똥싸면
753 Hit
잡담
이름없음
19.08.29
0
5레스어떻게 하지 얘들아 어떤 방법이 좋을까
62 Hit
잡담
이름없음
19.08.29
0
39레스» 삼계탕 만들어먹다가 그 작은 알갱이 먹었는데 괜찮을까?..
455 Hit
잡담
이름없음
19.08.29
0
1레스아이튠즈 노래 삭제가 안돼 ㅠ 어떡해?
139 Hit
잡담
이름없음
19.08.29
0
10레스외래어가 싫어
84 Hit
잡담
이름없음
19.08.29
1
3레스.
50 Hit
잡담
이름없음
19.08.29
0
8레스택배가 잘못왔다
102 Hit
잡담
이름없음
19.08.2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