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선물받고 이건 좋았다 하는 거 있었어? (22)
2.와씨 어제새벽에 화장실에 갔는데 (11)
3.자기전에 무슨 생각해? (26)
4.나 외동이 너무 부럽다..... (21)
5.병한테 하고싶은 말 적고 가는 스레 (8)
6.나 진짜 요리 재능러인듯.. (30)
7.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3)
8.자기 학창시절을 망친 인물들을 얘기해보자 (1)
9.일루미나티 1 (1)
10.남잔데 진회색 젝시믹스 380n 레깅스 좋음 (2)
11.난 스레드보다 스레딕이 더좋다 (1)
12.생각보다 내가 얼마 안 살았다는 걸 알게 됨 (4)
13.호치키스(호치케스)없을 때 꿀팁 (7)
14.좋아하는게 없다는 사람이랑은 대화가 (6)
15.LCK 보고 생각한건데 (16)
16.너네들 페이커 몰라??? (28)
17.요즘 스레딕에 존댓말 쓰는 사람 자주 보이는데 (6)
18.나 내일 과외 첫 수업인데... (4)
19.. (1)
20.알바 구했는데 빠져야할때,, (5)
내가 남매인데 1살 차이나는 남동생이있어
근데 가끔 주변에 외동인 친구들 보면 너무 부러워보여
외동인 사람들 외동이면 어때? 나쁜점 많아?
솔직히 외동인거 개좋음 싸우거나 불편한 사이일 형제도 없으니까. 난 혼자서 노는걸 좋아하는데다가 어차피 2명이상 자식을 키울 형편도 집크기도 안되서...
근데 외동이라서 미래가 암담하고 막막함 특히 부모님 늙으면
나는 외동이 되고 싶지 않아... 너무 외로워.
집에 혼자있는 것도, 아픈 나를 돌봐주거나 걱정해 줄 사람도, 기쁜 일 있으면 같이 할 사람도, 나중에 미래에 부모님이 안 계실 떄 서로 의지 할 곳이 필요해.
게다가 살아계시는 동안은 효도해야 하는데 나 혼자면 부담이 크잖아. 경제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그래서 사람마다 다르지만 외동은 나에겐 맞지 않아.
개인적으로 윗인간때문에 정신병얻고 몸도다친적많고 죽을뻔한적도있고 인생자체에 해로워서 죽이고싶은생각도 많이함 외동이짱임 난 차라리 외로운거 할게 ㅋㅋ
위에 오빠 있긴한데 외동이면 진짜 형제간에 감정싸움하거나 부모님의 지원(?) 관련해서 스트레스 안받는 건 ㄹㅇ좋은듯
나는 외동은 아니고 위로 4살차이 나는 오빠 있는데 평소엔 말도 잘 안하고 허구한 날싸우기만하고(우리는 장난 절대로 안쳐 진짜 쳐 때리면서 싸움 크게 싸우면 둘다 팔 아작날 정도로) 근데 오빠 유학 갈 때 오예 개꿀 이러다가 오빠 없는 집 딱 와보니까 뭔가 허전하기도 하고 샤워하면서 엄청 움 그냥 오빠가 못해준 것도 있지만 잘해준것도 있고 옆에 없으니까 내가 오빠한테 못된 짓 한것만 생각나더라고 딱히 외동인게 부럽진 않음
솔직히 외동이라 부모님도 해달라는거 해주는데
통금시간은 진짜..ㅜㅜ 9시에서 조금만 늦으면 화내...
가끔은 내가 언니나 오빠 동생 한명 더 있음 나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지않을까해..
맞아 자식이 나밖에없으니까 ㅜㅜ 공부든 뭐든 모든게 다 내가 나이먹고나면 내가 책임져야해서 당연한일이지만 벌써부터 걱정이야
부모님 노후를 공동으로 책임 질수 있다는것도 형제자매가 제 본분을 다할때의 일이지. 그리고 이세상에는 그런 사람보다 자기 한명도 책임지지 못하는 사람들이 더 수두룩하다. 오히려 2+1로 짐이 더 늘어나는 수가 있어. 그리고 그 실망감으로 인해 한쪽에 대한 기대가 오히려 더 늘어난다.
이거 내 얘기야 ㅠㅠ 맨날 듣는말이 너 밖에 없다다 증말 ...
언제나 진리의 케바케이다 난 동생 있는데 동생 없었으면 내 인생에 즐거웠던 기억 절반은 없어질것같음 물론 좆같았던 기억도 절반 없어지겠지만
믿을만한 형제면 형제가 낫겠는데 아니면 외동이 낫다 ㄹㅇ.... 진짜 내 윗놈 하루빨리 죽는게 내 소원임
외동인데 사실 난 좋았음 엄마아빠 자식사랑이 나한테만 온전히 오는것도 좋고 계속 집 막내인것도 좋고 근데 미래 생각하면 좀... 부모님 돌아가시먄 세상에 나만 덩그러니 있는 것 같아서 좀 무서울듯 그리고 통금이나 이런 이슈도 있고
윗놈은 정이 가거든? 근데 아랫놈은 정이 안 감.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 저건 왜 태어났나 라는 생각 하루에도 수십번은 함. 그 정도임. 그런 생각 들때마다 저 새기는 씨가 다른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함. 그 정도로 내가 싫어함. 저거는 왜 태어났고 무슨 이유에서 아직도 살아있나 싶다 내 우울증과 스트레스의 원흉은 아랫놈임.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아서 공황장애까지 왔었으니까 진짜 할말 다하
나 외동인데 혼자있는시간이 많아서 딱히 외로움타는것도 별로없고 혼자노는게 제일 재밌음 그냥 스스로 자라고 독립성도 강하고 자립심도 강하고 무엇보다 혼자해내는게 제일큼
남도움 딱히 필요하지도않고
나 외동인데 그냥 나도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단 생각 함 무능하고 게을러서...골수 빨아먹고 세금 빨아먹게 생김
외로움은 모르겠고 역시 돈과 사람들 시선 이런 게 문제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어디서 본건데
어떤 집단에서 특정 이유로 싫어하는 사람 생기면
주식하는 사람들 월배당도 해?
혹시 선생님이랑 연락하는 사람 있어??
곧 졸사인데 뭐 입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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