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릴 때 뭐 훔쳐본 사람 있어? (59)
2.다들 다이어트해봤어?? (5)
3.친구랑 내기중인데 진심 답좀해줘 얘들아 (7)
4.똥통중학교 고등학교 나왔는데 이야기 해볼게 (15)
5.이름 느낌 (9)
6.오늘 생일인 사람 ~?~?~?~ (2)
7.. (3)
8.새학기 첫날 학교 몇시정도에 가는게 좋아 (19)
9.지금 광주 상황 심각해?? (14)
10.맘스터치 알바 꿀팁잇냐 (4)
11.Close?판이 뭐야? (6)
12.멘탈 쎄지는법 뭐가있을까.... (12)
13.하하하하핳 개학이 23일이라뇨 (7)
14.밸런스 게임하자 (31)
15.페북 팔로워 어케 늘려 ? (1)
16.솔직히 대구 개학연기 추가되는거 ㅈㄴ 부러움 (24)
17.다모증인가 (더러움) (3)
18.사이다랑 레몬에이드 마시고 싶다 (5)
19.원래 미성년자 알바 부모님 허락 받아야하는거 아님? (5)
20.알바존나가기시른데어떡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 (2)
1
이름없음
2019/08/30 07:36:31
ID : coIGmre40sk
0
진짜 지금도 후회하고 있는데 아는 집 놀러갔다가 책 훔쳤어....
10살 때였나? 그땐 일주일에 한 번은 서점에 갈 정도로 책 욕심이 많았거든..
아는 분 집에 놀러가게 됐는데 책 내용이 너무 재밌는거야
근데 앞으로 언제 또 놀러올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어릴 때라 책 한 권 사는 것도 큰맘 먹고 사야되니까 눈 딱 감고 훔쳐버렸어
훔칠 때도 엄청 갈등했고 훔치고 나서도 바로 후회했지만... 솔직히 말할 자신이 없어서 그냥 그대로 놔뒀지
지금 생각해보니 그냥 내가 살 걸 왜 훔쳤는지 모르겠어
다들 뭐 훔쳐본 경험 있어?
2
이름없음
2019/08/30 09:48:10
ID : O5Qtumljvva
0
초딩 때 학교에서 메이플 코믹인가 그거...같은반 애가 같이 보자고 반에다 놓고 돌려보던건데 학기 끝날 떄 가방에 슬쩍 넣었었어 10년 돼가는데 아직도 집에 있음 48권이었던가..
3
이름없음
2019/09/08 12:54:06
ID : pe1xA3TQpWq
0
난 엄청많은데 ..아 물론 지금은 아닌데 초딩 저학년이 뭐많이훔처봤어 스티커 기저귀 반애 지우개 3개 정도 근대가 애랑 아직도 아는사이 ..
4
이름없음
2019/11/10 19:21:11
ID : o3VanA3Vatu
0
나 초딩때 학교 문방구에서 캐릭캐릭체인지 변신 카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19/11/10 23:52:29
ID : amsqjbijcrh
0
나는 그 500원짜리 용 모양 총 있잖아 콜라볼 나오는 거... 500원이 없어서 훔쳤다
6
이름없음
2019/11/11 01:01:28
ID : cJSNArtcq7A
0
어릴때 불량식품 100ㄴ원짜리 훔친적있어 큰문방구에서 자석 훔친적도있어
7
이름없음
2019/11/11 21:25:48
ID : 4FdBanBdWje
0
친구가 훔친건 봤어.
솔직히 그 때 당시엔 훔친건지 모르고 나눠준다니까 좋다고 받았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걔가 그만한 돈을 가지고 있을 수도 없고 아무리 봐도 훔친거... 유희왕 카드를 박스째로 훔치고도 안 들키다니 참 다른 의미로 대단한 녀석이야
8
이름없음
2019/11/12 20:55:08
ID : r9dDs1fPba5
0
진짜 어릴때 1학년때는 아는 동생집에서 그 레고로 되어있는 토끼랑 고영이? 조그마한 고양이 훔쳤었고 4학년때 문방구에서 콜라볼이나 피카츄 통...ㅋㅋㅋㅋ 철로되어있어가지고 짤그랑 짤그랑 하는데 그게 소리 안낸다고 겨드랑이어 껴서 훔쳤어ㅠ
진짜 지금 보면 내가 그랬다는게 진짜 싫음
9
이름없음
2019/11/12 22:43:49
ID : s7bA6jjBwL9
0
You'r heart...❤
10
이름없음
2019/11/13 20:35:09
ID : 2Mi66klfSHA
0
작은 슈퍼에서 작은소세지랑 눈깔사탕...,, ㅎㅎ
11
이름없음
2019/11/14 00:00:41
ID : O3Bak2pQmts
0
헉 나도 훔쳐줘
12
이름없음
2019/11/14 01:11:03
ID : 88i4Gq7BBvu
0
10살도 안 됐을 때 당이 당겼는지 청포도 사탕에 눈이 멀어서 아는 언니집에서 훔침... 행복했다... 언니 미안
13
이름없음
2019/11/14 12:33:16
ID : 04MpbyNzard
0
나 크레용 형광펜 처음본날 너무 신기해서 훔쳤었엌ㅋㅋㅋ
14
이름없음
2019/11/16 21:49:07
ID : 3vctvvba3zQ
0
중1때 담배피는 무리랑 친해지면서 매점에서 700원 되는 물건 4개씩 훔친거 개후회 물론 난 구경했지만 말릴걸
15
이름없음
2019/11/16 23:33:15
ID : i9y47uk7hum
0
중딩때 친구들이랑 동네 편의점 슈퍼 돌면서 술뽀린거. 가끔도 아니고 일주일에 3~4번은 그러고 개됐던듯
16
이름없음
2019/11/20 18:15:14
ID : O5O5SIK5dSG
0
초딩때 문방구에서 인형부터 시작해서 별별거 다 훔쳐왔었는데 안혼내길래 좋아했었음. 나중에 안 사실인데 엄마가 돈 주고 어리니깐 냅두라고 나중에 자기가 혼내겠다고 했었다함. ㅋㅋㅋㅋㅋ
17
이름없음
2019/11/20 18:21:48
ID : gnWqi8nWnWr
0
친구 유희왕 카드 실드 훔치고 초 5때 친구 팽이 2개 훔침
그리고 초 5때 친구에게 소설책 2권 훔침당함
18
이름없음
2019/11/20 23:01:55
ID : s4Gty7s06Za
0
친구 스티커북 훔침
19
이름없음
2019/11/21 21:59:33
ID : RCnWmK7vBby
0
초2때 친구 오빠가 대학생 되서 친구한테 비싼 샤프 1.0 사준 거
20
이름없음
2019/11/22 02:09:54
ID : jcljuleK6lB
0
부모님돈 이건 내 정신상담료야 이러면서 자기합리화하며 가져갔지
21
이름없음
2019/11/23 03:16:05
ID : B9cmldxviql
0
오빠 교통카드 어릴때 몰래 훔쳐서 쓸려다가 다시 갖다놓음
어떻게쓰는지몰라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이름없음
2019/11/24 17:10:22
ID : dTV9jvxA0qZ
0
초2인가 1인가 어릴때 친구집에있는 무늬있는 색종이가 너무갖고싶어서훔친적있고 문구점아저씨가 한눈판사이에 뭐하나 집어서 튄적있는데 아저씨한테 걸려서 엄청혼난적이있음..그땐 물건훔치는거에 겁이없었던 것같아..ㅋㅋ
23
이름없음
2019/11/26 02:00:46
ID : y1DtjtdyE2q
0
하 나는 6살때 반 친구 귀걸이? 그게 너무 탐나서 나도 모르게 가져갔다가 다시 돌려놓으려고 했는데 잊어버렸단 말임? 근데 어린 마음에 그게 너무 크게 남아서 2학년때까지 최책감때문에 고통스러워 하다가 엄마한테 털어놓으려고 큰 맘 먹고 예쁜 색종이에 또박또박 적어서 편지로 주면서 읽으라고 함 막 울고 ㅠㅠ 근데 엄마가 괜찮다면서 사람은 살면서 한 번 실수 할 수도 있는거라고 토닥여줌ㅜㅜ.. 아직도 생각남 그게 내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사건중 하나임
24
이름없음
2019/11/26 05:24:38
ID : zXBzcK587gi
0
살면서 처음 훔쳐본거 아직도 기억남 유치원생때 유치원에서 어항이있었는데 어항 바닥 보면 반짝이는 돌로 채워져있는거 뭔지알아? 그거 어항에 손넣어서 한개 훔쳐서 맨날 갖고다니다가 엄마차에서 떨어트렸는데 잃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
이름없음
2019/11/26 16:10:22
ID : bu09z9hdU3U
0
난 엄마 지갑에서 돈 훔쳐서
뒤지게 쳐맞았지 뭐 ㅎㅎ....
한번으로 끝나면 다행인데 수십번은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지금 성인이여서 스스로 돈벌어서 매월 돈 바치고있어... ㅎ
26
이름없음
2019/11/28 12:47:15
ID : oINuk1a4NxX
0
유치원때 나도 친척언니 오빠들이랑 같이 한 장남감 팔찌 다들 손 씻고 화장실에 놓여있길래 가져다 주려다가 훔쳐오고 아빠한테 혼나서 하지 말아야지 했는데 초등학교 들어가서 유치원때 친구만났는데 개가 내 물건 하도 훔쳐가는거 스티커 돈 카드 장남감 아주 다 ㅠ 다시 되찾다가 나중에 화나서 개 물건 훔치고 ㅠ 그러다가 버릇됬는지 사촌동생 물건도 훔치고 하다가 엄마한테 걸려서 초등학교때 혼나고 절대 안했는데 중학교올라와서 엄마가 돈이 없어졌대 난 안만졌는데 ㅠ진짜로 근데 어릴적에 저런게 아직도 너무 찔려서 듣기만 해도 심장 쿵쾅쿵ㄱ쾅 한단 말야 ㅠ 난 안 훔쳤는데 너무 이상한게 엄빠랑 차타고 외출하기 직전이였는데 차안에 바닥에 내발밑에 만원짜리 있었음 ㅠ진짜 나 아닌데 너무 억울했어ㅠㅠㅠㅠㅠ시부류ㅠㅠ
27
이름없음
2019/11/30 13:10:24
ID : E7dTXs2slyF
0
내가 초등학교인가 중학교때 우리학교 근처에 학용품 파는 좀 큰 문구점 같은곳 있었는데 거기 매일가서 두세개씩 훔치고 그러다가 내 친구가 찔러서 그 주인아줌마랑 아저씨랑 상담하다가 집 전화번호랑 부모님 전화번호 적어달라그래서 적고 집에 갔는데 엄마가 전화 받았는데 개 심각한거 그래서 개놀래서 아 걸렸다 이러고있었는데 아니여서 다행인데 그 이후에도 집에 전화나 부모님 전화오면 일단 자리 피하고 봄 .. 지금은 신경도 안쓰지만 ~
28
이름없음
2019/11/30 22:00:54
ID : fRzRvg46krc
0
초딩때친구랑 과일가게 앞에서 얼쩡거리다가 토마토가 앞에 나와있길래 두개 쌔벼서 친구랑 나랑 먹음
29
이름없음
2019/11/30 22:59:30
ID : CksnTU5hxO5
0
유치원때 애 틴트 훔침
30
이름없음
2019/12/01 00:59:30
ID : apRBcK583Bd
0
유치원 애가 틴트가 있다고..? 도랏맨
31
이름없음
2019/12/02 02:16:53
ID : 3Bhuk4Fii79
0
아니 동네마트에 가면 과일 까서 계산하고 봉지에 담아주잖아 근데 시식처럼 냅둔 과일이있는거야 그거 먹었는데 알고보니깐 시식이아니라 파는거... 엄마랑같이갔는데 엄마가 왜 먹냐고 한다음에 결국 그거 사왔어..
32
이름없음
2019/12/05 23:06:44
ID : 5Wry5byLcIH
0
몇 살이지 5살인가 찜질방에서 파는 꼬불꼬불한 천 원짜리 머리끈 그때 처음 봤었는데 그거 보고 너무 갖고 싶어서 눈치 슥슥 보고 주머니에 하나 넣었어... 그리고 집 와서 한 반 년 쓰고 볼 때마다 후회해서 그때 9층인가 살았는데 창문 밖으로 던졌어 ㅋㅎㅋㅋㅋㅋ 그리고 보니까 사라졌더라
33
이름없음
2019/12/06 21:04:20
ID : Zjs8jdwr9eG
0
난 껌
34
이름없음
2019/12/06 21:31:52
ID : K0oMnWi8knA
0
어렸을 때 고모댁 갔는데 사촌동생한테 공주님 피규어 같은 거 있었는데 그게 너무 예뻐서 그거 몰래 주머니에 넣어서 집에 가져온 적 있었다...ㅋㅋㅋㅋ
35
이름없음
2019/12/07 23:26:30
ID : IHA3XtcoFjy
0
8살때 700원짜리 껌... 그거 걸려가지고 우리엄마가 10배로 7000원 내셨어ㅋㅋㅋㅋㅋ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ㅋㅋ진짜 그 돈이면 사먹을 만도 한데 왜그랬대
36
이름없음
2019/12/07 23:28:14
ID : bxyL88mHvfR
0
문구점에서 300원 짜리 지우개 뽀렷음..
37
이름없음
2019/12/08 00:33:19
ID : BwIMlBf8001
0
나 초딩때 대형마트 갔다가 그 뭐지 ㅋㅋㅋㅋㅋㅋㅋ 막 듀얼펜인데 한쪽은 종이에 쓰면 안보이고 반대쪽은 불빛인데 그걸로 비추면 보이는거.. 그거 대형마트에서 너무 갖고싶어서 숨기고 엄마한테 결제해달라고 하는척 엄마~이거 사줘 하면서 뛰어갔었는데.. 나 미쳤었네 대형마트에서 그래서 그거 집에서 잘 쓰다 잃어버리고 막 모르는 번호로 전화오면 막 들켰나 이생각 들고 그랬는데.. 그리고 초딩때 피아노학원에서 쌤 물건이였는데 그 노트에 칸 구분해 놓을라고 색깔별로 있는거? 그거 훔쳤어.. 반성한ㄴ다 ㅜㅜ
38
이름없음
2019/12/08 00:55:41
ID : 8jgZbcljwGl
0
나는 어렸을 때 도벽이 좀 있었던 것 같아 친구집가면 맨날 뭐 하나씩은 훔친것 같아 학교에서도 교실에 아무도 없으면 친구 물건 숨기고 훔친적은 많은데 기억나는 건 나랑 사이가 많아 안좋았던 애가 있는데 걔네 집가서 색있는 조약돌이랑 스티커 같은거 많이 훔쳤던것 같아 정말 왜 그랬는지
39
이름없음
2020/02/20 20:27:50
ID : o47y2E3DwE8
0
편이점에서 물건 훔침
40
이름없음
2020/02/20 21:44:48
ID : Xze7Ao7s643
0
천사점토
41
이름없음
2020/02/21 00:28:29
ID : BwE1fQljAi7
0
약국에서 비타민 훔쳐서 나와서 집가서 유치원 애들줄라고 유치원 가방에 넣었는디 담날 아침에 유치원 버스 타기 1분전에 알림장 챙겨가라거 엄마가 가방여니까 사주지도않은 비타민이 있어서 웬거냐거 엄마가 솔직히 안말하면 혼낸다길래 을면서 이실직고해서 엄마가 약국가서 얘가 훔쳤다고 돈내고 유치원 째고 돈가스 무러감 ㅋㅋㅍㅍㅋㅋㅋ 죄성해오 반성중이에요 진짜
42
이름없음
2020/02/21 01:12:55
ID : fak8qpfanu7
0
친한 동생 핀이 너모 예뻐서 7살때였나 그때 한번 훔쳤어 ㅠㅠㅠ 동생 물건 훔쳤다니 지금 생각하니까 너무 쪽팔리고 그 동생한테 미안해
43
이름없음
2020/02/21 04:03:55
ID : 9uqZg1yGsjd
0
친구가 바닥에 떨어뜨린거 주워서 인마이포켓하고 친구가 그거 찾는데 못들은척했어... 진짜 죽고싶다 미안해...
44
이름없음
2020/02/21 04:05:18
ID : yNunzSFg0pQ
0
유치원다닐 때 유치원 도장이랑 비디오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문방구 밖이 전시된 퍼즐...?
45
이름없음
2020/02/21 07:15:39
ID : lh9beK7tilx
0
난 태권도에서 다룬가람 돈 맞겨놓은 곳에 있는 돈을 몰래 가져다가 떡볶이 같은걸 사먹었는데 .. 진짜 너무 죄책감들어 내가 왜 그랬을까 ;;..
46
이름없음
2020/02/21 12:22:47
ID : go2IFfVbyGo
0
중딩때 어떤 시설에서 금색, 은색 색연필....
47
이름없음
2020/02/21 14:51:27
ID : 1vcnvilClyG
0
유치원 다닐 때 개구리그림 코팅해서 뒤에 찍찍이 붙여놓은거 창의영역이었나... 거기서 하나 쌔볐음
48
이름없음
2020/02/21 19:15:34
ID : Vhs63QnDApf
0
초딩때였나 엄마 손에 이끌려 일면식도 잘 없는 친구네 집에 끌려갔는데, 거기 가재도구 주변 서랍장 안에 비밀스럽게 들어있던 캬라멜이 너무 맛있어 보였었어. 그래서 슬쩍했지. 다 뱃속으로 들어가서 이제 아무도 몰라 ㅋㅋㅋㅋ
49
이름없음
2020/02/21 21:15:43
ID : 1u7ffhAnXvw
0
내가 피해자였던것도 얘기해도 돼..?
별건 아니고 내가 키는 큰데 허약체질이었어서 맨날 비타민 들고다녔는데 화장실 갔다 온 사이에 우리반에 물건 훔치기로 유명한 애가 내 비타민 훔쳐서 바지에 넣어놨더라...너무 볼록하게 튀어나와있어서 밀어붙여서 결국 돌려받긴 했는데 몇 개 비어있던 것 같기도 하고...하 진짜...
그리고 걔 사물함 보면 애들한테서 훔친 모양 자, 색종이, 다이어리 종이, 스티커...이런거 엄청 많았어. 근데 자기가 자기 돈 주고 산거라고 엄청 우기고...한 번은 내 친구가 급식실에서 틴트 떨어뜨린거 그대로 자기 주머니에 넣기도하고.
50
이름없음
2020/02/22 14:28:32
ID : rcK4Y9ulfWk
0
기저귀는 왜 훔친거야? 인형놀이하려고?
51
이름없음
2020/02/22 20:22:15
ID : xPdxzSMkts7
0
초딩때 학원에서 나랑 싸운 남자애 천원 훔쳤어
그러고 딱 걸려서 발뺌 했었는데 지금 몇년이 지났는데도 가끔 생각나... 미안해서
그뒤로 한번도 안훔치긴 했지만 내 트라우마됨 ㅠㅠ
레스들 보니까 마음이 편해지는것도 죄책감 들어 ㅠㅠ
52
이름없음
2020/02/23 04:00:39
ID : qi9Ao2LcGr8
0
유치원때 다른애 제티 훔친거..
초2때 친구집 놀러가서 핸드폰걸이 완전많길래 한주먹 가져감
53
이름없음
2020/02/23 04:54:15
ID : 3Wi62K3SK5f
0
훔쳤다...? 고 하기엔 애매한데... 아니 결국 안 돌려줬으니까 훔친 거겠지... 아는 사람 집에 놀러갔는데 그 집에 레고가 많았음 ㅋㅋㅋㅋ 나도 당시엔 어릴 때라 레고 갖고 놀면서 막 낄낄 거렸는데 애들이니까 한 곳에 못 있고 막 여기저기 돌아다니잖아. 그래서 돌아다닐 때 걔네 레고 중에 되게 작은 조각? 하나 주머니에 넣어놨다가 까먹고 그대로 집에 들고왔거든... 한참 지나서야 생각났고 자주 만나는 지인도 아니어서 결국 못 돌려줌... 우리 부모님한테 실수로 이거 들고왔는데 어쩌냐고 했더니 그 작은 거 가지고 뭐 그러냐고 괜찮다고 하시긴 하셨는데 아직도 생각남...
그리고 이건 진짜 몰라서 그랬던건데... 어릴때 학교에서 뭐 미술 시간이었나 잘 기억 안 나는데 마카를 사갔음. 근데 학교에서 그거랑 똑같은 제품의 마카가 있는거야. 근데 쓰다보니 내 마카가 잘 안 나오는 거... 그래서 어차피 같은 건데 뭐 어때, 하고 학교에서 쓰는 마카랑 내 마카 바꿔치기 함... 근데 문제는 이걸 내가 정말 문제인 걸 몰랐다는 거... 어차피 같은 건데 상관없지 않나? 싶었음. 난 그냥 안 나오니까 바꿔야 한다는 생각만 했고... 그래서 바꿀때도 몰래 하지도 않았는데 그때 반이 좀 정신없어서 쌤이 몰랐던 것 같음... 나중에 부모님한테 자랑스럽게 말했는데 부모님이 그러면 안되는 거라고 말해주시고 설명해주시고 나서야 잘못된 거라는 걸 알았음...
54
이름없음
2020/02/26 15:50:11
ID : cqY2r9eIHwr
0
7살때 어린이집 친구의 장난감 똑딱이 귀걸이 훔쳐봄
55
이름없음
2020/02/26 20:33:16
ID : xCmE4IGk5Wi
0
친한 언니네 집에서 청포도 사탕에 홀려서 훔쳐온 적 있음........ 언니 미안..
56
이름없음
2020/02/26 20:37:59
ID : Wo1CjjwK0pP
0
나 초4때 까지 도벽 있어서ㅠㅠ돈이라던가 책 물감 등등 엄청 많이 훔쳤어 성인인지금도 가끔 보면 뭐 훔치고 싶다는 생각 드는데 엄청 참아...
57
이름없음
2020/02/29 03:42:36
ID : Gmsi9umnyLf
0
화장품이랑 돈..지금은 절대 손 안대
58
이름없음
2020/02/29 17:49:02
ID : js66lDAjhhz
0
쿠크다스 훔쳐먹음 ㅋㅋㅋㅋ
59
이름없음
2020/02/29 18:30:41
ID : O1jz9jupRwr
0
6살짜리 친척동생 집에 카드파이트 뱅가드 라는 카드게임 에 나오는 이졸데 라고 현찰로 구하기에도 비싸고 어려운 카드가 친척집에 있었고( 거기다 그게 덱에 필수로 들어가는 카드였음.) 당시에 나랑 같이 뱅가드하던 혈육이랑 여기에 있어도 의미없을 거라고 서로 합리화한 다음에 훔침.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영자님 다시 플로트형으로 바꿔주세요
요새 한국영화 노잼임?
자기랑 대등한 존재로 여기는 이성을 만나면 싸운다는 거 공감해??
인팁 인티제들아 이러면 부담스러워?
실업급여 받으면서 일하는방법이 있을까?
59레스» 어릴 때 뭐 훔쳐본 사람 있어?
1905 Hit
잡담
이름없음
20.02.29
0
5레스다들 다이어트해봤어??
50 Hit
잡담
이름없음
20.02.29
0
7레스친구랑 내기중인데 진심 답좀해줘 얘들아
131 Hit
잡담
이름없음
20.02.29
0
15레스똥통중학교 고등학교 나왔는데 이야기 해볼게
267 Hit
잡담
이름없음
20.02.29
0
9레스이름 느낌
110 Hit
잡담
이름없음
20.02.29
0
2레스오늘 생일인 사람 ~?~?~?~
43 Hit
잡담
이름없음
20.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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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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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레스새학기 첫날 학교 몇시정도에 가는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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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레스지금 광주 상황 심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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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맘스터치 알바 꿀팁잇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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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Close?판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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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레스멘탈 쎄지는법 뭐가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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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하하하하핳 개학이 23일이라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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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레스밸런스 게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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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페북 팔로워 어케 늘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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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레스솔직히 대구 개학연기 추가되는거 ㅈㄴ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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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다모증인가 (더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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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사이다랑 레몬에이드 마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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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원래 미성년자 알바 부모님 허락 받아야하는거 아님?
135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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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알바존나가기시른데어떡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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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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