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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애들아 나 진짜 궁금한데 (12)
3.. (2)
4.Adhd ??? (6)
5.페메 카톡 같은거 하는게 너무 힘들어 (5)
6.진짜 그냥 내일이 막막하다 (3)
7.아직고등학교에 대해 잘모르겟어 설명좀해줘 (6)
8.얘들아 내 친구 깨우는 법 좀 (5)
9.인생에 슬럼프가 왔을때 (5)
10.너희가 버렸잖아 (2)
11.왜 너를 낳았는지 모르겠다 (2)
12.얘드라 내 친구 동생이 (68)
13.하나에만 집중할수도 편하게될수도, (2)
14.지친다..... ..( ; ^ ; ) (19)
15.콤플렉스 좀 고쳐줘 (3)
16.남자 하체좀.. (6)
17.너무 못생겼어 (5)
18.엄마가 무서워 (1)
19.국어점수 잘나오고 있는데.. (1)
20.너 오늘 뭐했어? (2)
1
이름없음
2019/09/26 00:41:06
ID : 2Mqqp9gY789
0
이런 말 듣고 크게 충격받는 내가 아직 여린걸까? 원래 화가 나면 저런 말을 할 수 있는거지? 다른 사람들도 이런 말 많이 들어봤지?
2
이름없음
2019/09/26 00:46:18
ID : umk1dvbjurb
0
너도 왜 엄마 자식으로 태어났는지 몰겠다고 해버려
본인의지 상관없이 지들 멋대로 생수해서 낳음 당한건데 애 안만들어지게 잘 좀 신경을 쓰든가ㅋ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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