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9/27 05:37:58 ID : 82ts09Bulhc 0
막상 쓰려니까 애매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이게 정말 욕 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일인가 아마 없을거야 ㅋㅋㅋ 안보는걸 추천할게 ㅎㅎ 조금 난폭하게 쓸게.. 기분 나쁠 수 도 있어 그럼 내 말에 난폭하게 답글 달아도 돼 -> 너네도 날 욕하고 싶을 수 있으니까 앞담화 ㄱㄱ 하도록해 . 내가 욕 하고 싶은건 2가지의 인간이야 이건 조금 좋게 말할게 ... 밑에서 아주 난폭하게 욕할거거든 1. 남들 시선 즐기는 류 2. 시선 주는걸 즐기는 류 그 중 하나가 내 남자친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참 ㅈ같더라고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나이 쳐먹고 이런거로 생각날때마다 욕하는 내 자신이 싫은데 ㅋㅋㅋ 잠도 안오고 해서 써봐 .. 내가 자존감이 낮아서 부들대는거라고 쳐도 말야 ,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는데 지나가는 여자를 쳐다보고 눈을 못떼거나 바들바들 떨거나 경직된다는게 얼마나 ㅈ같은 일인줄 아니 ? 칼가지고 레알 그여자랑 내남친이랑 다 쑤시고싶더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여자가 무슨 죄냐고?? ㅋㅋㅋㅋㅋㅋ 당연히 남친이나 그 여자나 죄 없지 씨ㅃ!ㅏㄹ 지가 벗고싶어서 벗고다니는거고, 내남친이 쳐다보라고 벗고다니는것도 아니고, 성형한것도 아니고 길거리에서 전화하면서 앵앵대는것도 아닐테니까 그치??? 근데 왜 찌르고 싶은줄 아냐 ?? 당연히 눈도 마주 칠 수 있지 .. 근데 왜 의식해??? 왜 그렇게 행동해 ??????????? 응??? 왜 그렇게 행동해 ????? 너네 남친이랑 길가다가 아 누가봐도 예뻐 근데 걔가 옷도 니 남친이 좋아하는 스타일로 입고 있고 전화 통화를 하는데 앵앵 대면서 아앙..나 댈러 와죠옹..오빠아 ..나지금..훌쩍 취한거가타아..훌쩍 이러면서 남친새끼 랑 니 쪽 슬쩍 슬쩍 쳐다보면서 통화를 하고 있어 근데 니 남친이 그거보고 막말로 발기한거같아 그럼 기분이 어떨거같냐????????? 하 ..시발 나는 이해가 안돼 시선 받는걸 즐기는 년이나 시선 주는걸 즐기는 놈이나 나는 시발 다 쳐 떄리고싶고 찌르고 싶어 걍 해체하고 싶어 너넬 ㅎㅎ 진심이야 ㅋㅋㅋㅋㅋㅋ 물론 좋은 소식은 남자친구가 많이 고쳤어 ㅋㅋㅋ 이제 여자보고 ㅂㄷㅂㄷ 잘 안댐 ㅋㅋ 왜냐면 내가 연예인이고 예쁜 여자들 사진을 싹 끌어모아서 카톡으로 몇번씩 보내고 그랬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안그러더라 이제 면역 생긴듯ㅎ;; 그리고 나도 똑같이 지나가는 남자 쳐다보니까 기분 나빳는지 안그러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직도 이쁜 여자보면 경직댐 ㅋㅋ ㅠㅠ 고치기 힘든가봐 .. 어쩔 수 없겠지 ..?????? 사귈거면 참아야겠지 ㅎ 남자들이 많이들 그러잖여 ? 나도 남친 한두번 사겨봐? 아니지 ㅋㅋㅋ 여러번 사겨봤지 그중에 가장 심한게 지금 남친이야 ㅎㅎ .. 아주 ㅈ 빠지게 쳐 때리고 싶은 새끼들이 너무 많다 .. 갑자기 또 화가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지금 남친은 바람은 아직까진 안폈어 ㅎㅎ 아주 시발 럼들 다 쳐 패죽여버려야해 니네 애미가 그렇게 가르치디????????응???? 너네 부모님이 매번 바람 쳐 펴가지고 그거 따라하고 ~~ 연애라고 쳐 무시하면서 사람 병1 신 만들고 ~~~~~~ 그러는거지:??:??? 응 ???????? 차라리 ㅅ.ㅣ발 바람펴서 잘 헤어지면 다행인디 별 드러운 짓거리 다하는 놈년들이 오지게 많죠 ; 시발 다 댈따가 장기 판매하고 난 부자되고 다죽여버려야돼 사람 취급 못받을 만한 행동 하는 새끼들말야 다뒤져야돼 살 이유가 없어요;; 다 죽여버려애ㅑ돼 아무튼 .. 걱정마 얘들아 어캐 칼로 찌르겠어 그치? 화가 나서 한 소리야 ... 기분 나빠하지마 어느쪽에 속하는 타입이던간에 .. !! 단지 나는 그냥 요즘 세상 생각하면 다 찔러 죽여버리고 싶어 ㅎㅎ 염산 테러 하고싶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이야 이건 ㅎㅎ 근데 어떻게 그러겠어 안그래??? 참아야지 그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염병 세상 살기 힘들다 안그런 사람들도 정말 많겠지 근데 왜 내 주위에는 오지게 많냐~~~~????????? 직장 생활 하다가 ㅈ같은 남친 꼬시고 나 엿멕였던 년들 두명도 갑자기 생각나니까 개 열받네~~?????? 이름도 아주 ㅈ같애 ㅅㅂ 이거든 ㅋㅋㅋㅋ ㅈㅇ 이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음 보소 ㅅㅂ이랑 ㅈㅇ임 ㅎㅎ 아주 걔네랑 딱 어울리는 이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이름 자음은 뭔줄아냐 ㅇㅈ 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정? 시발 인정! 개 인정 개 좆 같은년놈들아 인정 ???????? 아주 개 좆같은 년놈들 다 싸그리 잡아다가 불태워서 죽여버리고싶고 아니면 잡아다가 시발 똑같은 새끼들끼리 ㅅㅅ 하게한담에 그거 영상 찍어서 가져다가 팔고 죽는 영상은 딥웹에 올려서 돈받고 팔고 싶다 하아 .............. 하지만 여러분 폭력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 그래서 오늘도 난 참는다 ... 상상만 하지 ... 내가 우ㅏ에서 욕한 사람들 .. 욕먹을 만한 이유는 아닐수도 있어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것만 알아둬라 니가 길가다가 지나치는 여자중에 한명이 나일수도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캬캬캬캬 항상 그런 여자 남자 겪을때마다 죽이는 상상해 등에다가 칼 꽂고 막 내장 시발 다 빼가지고 짓밟고 이런거 다시 먹이고 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꿀 ? 사실 내 남친도 이미 상상했어 열받을 때마다 뭐라하고 ㅋㅋ 좋게 말했어 칼로 찔러버린다 이렇겐 안하지 절대 ㅋㅋ 좋게말함. ㅎ 나 그러다가 맞고 실려갈듯 ;;; ... 그리고 사랑하니까 이런 생각은 뒤에서만 했다. ㅎㅎ .. 말로 좀 하긴햇나..? 한거같긴한디.. 암튼.. 크흠 . 암튼 ........ 저의 드러운 욕을 봐주셔서 감사 합니다 . 여러분 사람 마음 가지고 장난치거나 드러운 짓거리 하면서 살지 맙시다 . 물론 벗고 다니는건 뭐 노출증이니까 ㅇㅈ 어쩔수없는것 ㅇㅈ! 그거 쳐다보면서 핥짝대는것도 뭐 이쁜 꽃이 먹기에도 좋으니까 쳐다보는것도 ㅇㅈ! 자존감이 낮아서 욕하는거라는 것도 ㅇㅈ . 그리고 내가 할 짓이 없어서 이걸 쓰고 있다는것도 ㅇㅈ. 무의미하네 쓰고나니까 여러분 좋은 글 찾아보시고 눈 정화 하세욘 ..ㅎ ;; 이런 생각 갖고 살면 끝도 없이 고통 받아요. 지금은 전 나아진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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