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서러운 막내들 모여라 (2)
2.윽악익악!! 스트레스 받은거 소리치고 가는 스레 (욕설가능) (2)
3.한살어린 동생인데 (2)
4.남동생이 지갑에 (7)
5.하 학교진짜 뭣같다 (8)
6.섣불리 개학안했으면 좋겠다 (4)
7.우리 오빠 인생 너무 편하게 사는 것 같아서 빡침 (1)
8.학급회장하면 돈 들지 않아 (13)
9.요 즘 잡 담 판 유 행 (50)
10.요즘들어 다시 심해지네 (1)
11.충치치료 다 끝냄 (5)
12.잡담판 화력이 이렇게 좋았나. (7)
13.모태솔로들은 다 들어와봐 (14)
14.교정 해본 사람 경험담 들려줘 (15)
15.어디다 써야 해?? (4)
16.진짜 부모한테 허락 받고 담배 피는 10대 있어?? (27)
17.시ㅂㅏㅠㅜㅜㅜ 층간소음 때문에 쪽팔려ㅠㅜㅠㅠ (16)
18.화장빨말이야 (20)
19.중고딩 때 연인이랑 얼마나 갔니 (28)
20.지능은 높은데 사회성없고 어리버리하면 뭐야?? (17)
아니 은근 있대더라
어디 가서 사고칠 바에 지 몸 지가 망치는 담배나 피라고
막 허락해주기도 한대
진짜야?
연 끊은 미친집 하나 있는데 거기 모토가 '남에게 피해 주고 살지 말자'거든? 근데 ㄹㅇ 남한테 피해만 안주면 상관 없으니까 미자가 성인인척 해서 사는것만 아니면 괜찮다는거지. 지 몸에 해로운것만 알아둬라 하고 선택은 자식에게 맡겨라 ㅇㅈㄹ 하던 집이었는데 세상에 한번도 남한테 피해 안주고 사는게 말이 되냐 그집 아들이 내가 저항 못했다고 좋아하는줄 알고 나 강간했는데 슈밤바
?? 이해가 안되는데
불법이잖아...자식에게 불법행위를 장려한다는 게 뭐가 교육이야 방임 아니 학대야;;
난데 자기합리화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내놓거나 포기한 자식은 아니야 내가 하는 공부에 대해서 응원해주고 지원도 다 해주셔 내가 밖에서 쪽팔리게 애들이랑 삼삼오오 모여서 양아치 짓을 하는 것도 아니고 창녀처럼 몸팔고 다니는 것도 아니라는 걸 아시고 계시고 담배를 못피우게 하는 이유중 제일 큰게 비행으로 빠질까봐 그러는거아냐? 난 그럴게 전혀 없고 비행하는 애들 싹다 끊어내고 친구도 하나 빼곤 안만나고 내 할거 다하고 공부할거 다하니까 뭐라고 안하시고 담배 심하게 많이 피는 날에만 걱정하시고 끝
비행으로 빠질까봐가 아니라 미성년자는 술담 못하는게 맞으니까 구입하는거 자체가 문제인데 미성년자는 처벌이 안되는게 참ㅋㅋ보통 술담하면 성인된 후에 하라고 하지 술은 뭐..부모님 있을때 마시라고 줄 수도 있지만
내 친구들 부모님 거의 다 담배 피는 거 아시는데 그냥 내놓은 애들은 그냥 집을 들어오던 말던 아예 신경 안 쓰시는 분들도 계셔 근데 그냥 몇몇 애들 부모님은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담배 사달라고 할 바엔 그냥 자기한테 사달라고 해라 이러거나 적당히 피우고 집에서는 하지 마라 이런 선에서 뭐라 하시는 거 같아 애들이 너무 막 나가는 편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허락 맡고 피는 애들 의외로 많아!
그건 막장부모거나 그 자식이 답이 없어서 포기한듯...
술같은 경우는 아직까지는 사회생활 하는데 회식 자리에서 마셔줘야 되는 물건이니 되려 어른쪽에서 제사 지낼때 한모금 권유하기도 하는데 담배는 절대 권유 안함...
하다못해 운전도 시골같은데선 드물게 한번 해보라고 운전석에 태워서 운전대 잡는 방법 가르쳐주는 경우는 있어도 술이나 운전과 달리 담배는 사회생활할때 필요한 물건도 아니여서 권유하는 경우가 정말 없다...
나이 30살 넘은 꼰대 입장에서, 술이 사회생활 하는데 마셔줘야 되는 물건이라는 말도 옛말이야. 어디 접대 관련된 직종이면 또 몰라도, 일반적인 직장에서는 이제 술 하나도 안 마셔도 아무런 문제도 없어.. 근데 담배는 진짜 레스주 말대로 자식이 답이 없어서 포기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함.
술도 지역차이 세대차이가 있는거 같은데 현재까지도 아예 없진 않음 이젠 술을 강요하거나 술먹는게 의무만 아닌거 뿐이지 아직도 회식자리에 어울리면 좋아하는건 사실이고
근데 담배는 지역이나 세대를 떠나서 권유하는 경우도 없음
직장인 입장에서 좀 이해하기가 힘들어서 그러는데 도대체 무슨 일을 하는 건가 말해줘도 괜찮아? 난 저 아까 스레도 지금 스레도 이해하기가 살짝 어렵네
나도 평범한 직장인인데? 생산직, 사무직 해봄...술 안마셔도 되지만 술 마시면서 회식 자리 분위기 잡으면 좋아라하는건 똑같음
ㅇㅇ 우리동네 양아치 존나 많은데 다 알고 걔네중에 한명 나랑 친한애는 담배는 냄새난다고 전담 사준다 했음 ㅋㅋㅋㅅㅅㅋㅋㅅㅋ
그리고 다 피는거 안대 걔네 무리 문신이랑 조건도 하는데 뭘.. 참고로 06임 우리집은 친구들끼리 술 한잔씩은 괜찮아도 담배는 절대 피우지 말라함
난 진짜 그런 부모님들 솔직히 좀 이해가 안가 자기 자식이 몸 망가지는걸 찬성하는거나 마찬가지잖아
우리 오빠는 21살 성인인데도 불구하고 아빠가 전담조차 못피게함
그러다가 오빠 개 산책 나갔을때 어쩌다가 엄마가 오빠 전담 찾아서 전담 피우는거 걸렸는데 아빠가 처음엔 화내다가 오빠 전담 보더니 이 새끼 이거이거 비싼거네? 이렇게 좋은 선물이 있으면 빨리 아빠한테 줄 생각을 해야지 숨기고 있어 이러면서 오빠 집오니까 아빠가 오빠한테 선물이지? 잘쓸게 이러고 가져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오빠 나중에 취직할 곳이 신검하는 곳이라 전담 피워서 취직 못하면 ㅈ되니까 어쩔 수 없지만 성인인데도 너무 간섭이 심한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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