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서러운 막내들 모여라 (2)
2.윽악익악!! 스트레스 받은거 소리치고 가는 스레 (욕설가능) (2)
3.한살어린 동생인데 (2)
4.남동생이 지갑에 (7)
5.하 학교진짜 뭣같다 (8)
6.섣불리 개학안했으면 좋겠다 (4)
7.우리 오빠 인생 너무 편하게 사는 것 같아서 빡침 (1)
8.학급회장하면 돈 들지 않아 (13)
9.요 즘 잡 담 판 유 행 (50)
10.요즘들어 다시 심해지네 (1)
11.충치치료 다 끝냄 (5)
12.잡담판 화력이 이렇게 좋았나. (7)
13.모태솔로들은 다 들어와봐 (14)
14.교정 해본 사람 경험담 들려줘 (15)
15.어디다 써야 해?? (4)
16.진짜 부모한테 허락 받고 담배 피는 10대 있어?? (27)
17.시ㅂㅏㅠㅜㅜㅜ 층간소음 때문에 쪽팔려ㅠㅜㅠㅠ (16)
18.화장빨말이야 (20)
19.중고딩 때 연인이랑 얼마나 갔니 (28)
20.지능은 높은데 사회성없고 어리버리하면 뭐야?? (17)
난 여중생이야 동아리하면서 알게된 1살 차이나는 동생이 있는데 첨에는 좀 노는애 같아서 안친해지려고 했거든 근데 어쩌다보니 친해져서 연락하고 지내게 됬는데 첨에는 존댓말쓰다가 어나선간부터 반말 섞어 쓰더니 지금은 그냥 반말 쓰고 있어 여기까지는 뭐 친한 누나동생사이면 그럴수 있으니까 괜찮았는데 요즘따라 조금씩 선을 넘는것같더라 난 친척중에도 내가 막내라 동생이 아예 없고 친하게 연락하고 지내는 동생도 적었단 말야 근데 얘가 요즘 뜬금없이 레주 바보 이런식으로 보내거나 내이름을 이런식으로 바꿔놓는다거나 하는거야 그냥 보면 바보가지고 왜저래?? 할수도 있을것 같은데 평소에 얘랑 대화할때 둘다 욕을 많이 안섞는 편이었거든.. 그리고 난 얘가 이런식으로 할때 맞먹으려고 한다는 느낌이 자꾸 들고 불편하고 싫어 나 근데 진짜 꼰대는 아니고 동생들한테 잘해주는편인데 얘만 좀 그래..남자동생이라 더 그런가 싶기도 하고... 이거 내가 많이 예민한걸까? 그리고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도 좀 도와주라ㅠㅠㅠㅠ 그냥 딱 선긋기엔 학교에서 마주칠수도 있고 그래서,, 잘 넘어가고 그만하게 할수있는 그런방법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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