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Gs25 대게딱지장 (4)
2.와 시험친거 결과 나왔는데 수학 서술형 점수 0점임 (24)
3.너희들 이런상상 많이 하니? (3)
4.내 흑역사.... (7)
5.지금 윗배가 너무 아파 (2)
6.이랗게하면!! (1)
7.세미콜론은 어디에다 붙여도 띠껍게 보이는 듯;; (99)
8.부모님지인들이 잘생겼다고 하는데 (5)
9.이것도 택배 사기인가? (19)
10.동생이 병아리를 사서 밖에다 두고 왔어 (65)
11.목례는 무례할까 (3)
12.디시하는애잇음 조심하셈! (22)
13.등기 찾으러 우체국 가본 사람 (2)
14.다들 모해 (9)
15.으오오고려고ㅠ규너녇ㅎㅍ더 (2)
16.고기에만 들어있는줄 알았던 단백질이 우유에서도 나오고 식물에서도 나온다? (24)
17.현생에 치인 고등학생을 위한 소확행 (3)
18.화장하면 여자로 볼까? (16)
19.전족하고 매년 2억 + 일시불 10억 받기 vs 그냥 살기 (27)
20.자기학교 욕하는거 (21)
1
이름없음
2019/10/17 18:31:32
ID : 1a5PeLgnSFg
1
지금 너무 화가 나.
병아리를 사서 엄마한테 혼날것 같으니까 이 날씨에!!! 10월달에!! 밖에다 버리고 왔다고!!!! 심지어 이것도 동생 친구가 말해줘서 안거야!!! 진짜 너무 화가나. 병아리는 도대체 뭔 죄냐고!
2
이름없음
2019/10/17 18:34:37
ID : 1a5PeLgnSFg
0
그리고 왜 그랬냐고 물어보니까 어차피 그런 데서 파는 병아리는 빨리 죽는다고 그랬다는거야. 내가 어이가 없어서...
3
이름없음
2019/10/17 18:37:25
ID : 85WlzWoZba4
0
다시 데려오면 안돼..?? 버리는건 너무 불쌍한데..
4
이름없음
2019/10/17 18:38:44
ID : 1a5PeLgnSFg
0
나도 다시 데려와서 따뜻하게 해주고 싶은데 엄마가 데려오지말라고 하셔서..
5
이름없음
2019/10/17 18:40:59
ID : 1a5PeLgnSFg
0
병아리가 너무 걱정 돼. 이미 1시간이나 지났다는데 죽었으면 어떡해..
6
이름없음
2019/10/17 19:20:42
ID : 1a5PeLgnSFg
0
병아리를 데리고 왔어!!
7
이름없음
2019/10/17 19:21:26
ID : 1a5PeLgnSFg
0
1마리인줄 알았는데 2마리였었고 그래서 그런지 다행이 살아있었어
8
이름없음
2019/10/17 19:25:17
ID : a61xwrcFh9b
0
ㅠㅠ 다행이다
9
이름없음
2019/10/17 19:46:58
ID : ta62Lgo47y6
0
다행이다ㅠㅠ 잘돌봐줘ㅠ
10
이름없음
2019/10/17 20:21:30
ID : thgi9Bs7gjd
0
그나마 다행이네ㅜㅠㅠㅜ 동생이 대체 몇살이길래...
11
이름없음
2019/10/17 20:24:25
ID : 1a5PeLgnSFg
0
동생은 초등학교 저학년이야 저번에도 이런일로 싸웠었는데
결국...
12
이름없음
2019/10/17 20:26:55
ID : U47xTO4Fcnx
0
부모님은 뭐라셔?
13
이름없음
2019/10/17 20:32:09
ID : 1a5PeLgnSFg
0
아직은 별말 없으신데. 병아리를 어떻게 할건지는 내일 쯤 결정될것 같아
14
이름없음
2019/10/17 20:35:18
ID : 1a5PeLgnSFg
0
병아리가 추울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백열등같은건 없는데... 어쩌지?
15
이름없음
2019/10/17 21:45:38
ID : Y9usrunBhvz
0
헉 지금 병아리 상태는 어때?
16
이름없음
2019/10/17 21:50:58
ID : 1a5PeLgnSFg
0
잘 모르겠어... 같이 산 사료를 주면 잘 먹고 물을 주면 잘 먹긴 하는데 한 마리는 잘 안움직이고 한 마리는 돌아다니면서 떨어진 사료를 먹거나 하고 있어
17
이름없음
2019/10/17 22:01:03
ID : Y9usrunBhvz
0
헐 병아리들 잘 안움직이는거 안좋은징존데...ㅠㅠㅠ
18
이름없음
2019/10/17 22:05:53
ID : 1a5PeLgnSFg
0
그러니까....
19
이름없음
2019/10/17 22:06:50
ID : 1a5PeLgnSFg
0
추울텐데....... 지금 핫팩이 있는데 그걸 바닥에 깔아볼까?
20
이름없음
2019/10/17 22:34:54
ID : unDze1CmMlv
0
웅 그것도 좋겠다 혹시 사진 올려줄수있어 ???
21
이름없음
2019/10/17 22:40:16
ID : 1a5PeLgnSFg
0



22
이름없음
2019/10/17 22:52:49
ID : 1a5PeLgnSFg
0
불을 끄고 상자 뚜껑을 조금 닫았더니 잠이 든것 같아.
잠을 자면 체온이 더 떨어질텐데 괜찮을까?
23
이름없음
2019/10/17 23:08:43
ID : Y9usrunBhvz
0
최대한 따뜻하게 해주고 더 안건드는게 좋을듯..
24
이름없음
2019/10/17 23:41:04
ID : tAmGoGlfUY5
0
딴말이지만 너무 너무 너무 귀엽다...
25
이름없음
2019/10/17 23:48:03
ID : xzU5dWlzO4G
0
500ml 생수병에 뜨거운 물 붇고 수건으로 온기 느낄정도로만 감싼다음에 병아리 옆에다 둬줘. 애들 잘때 추울텐데 관리 잘해야겠다.
26
이름없음
2019/10/18 00:13:16
ID : 1a5PeLgnSFg
0
저 천보다 양말 같은게 나을것 같아서 양말을 덮이고 그 위에 천을 둘러줬는데. 핫팩이 생각보다 안따뜻해서 걱정이야.. 병아리는 여름에도 추워서 죽는다는데... 심지어 내일이 주말은 아니라 학교를 가야하니까 내일은 잘 돌보지도 못하고..
27
이름없음
2019/10/18 00:25:21
ID : faoKY1jy5gn
0
이 방법 예에전에 나 병아리 부화시켰을 때 썼던 방법이야
계란 삶아서 노른자 으깨서 줘봐. 예전에는 깨도 섞었던 것 같은데 잘은 기억이 안 나네.
28
이름없음
2019/10/18 02:06:36
ID : ClyGpXy1u9A
0
병아리 같은 경우는 집에서 키울 자신 없으면 아예 들이면 안 돼 유기동물 보호센터에서도 아주 단기간만 맡아 주기 때문에 어디 보낼 데가 없거든... 제발 어머니 설득해서 끝까지 키워 주면 좋겠다 레주 마음 이해하는 게 나도 막내 동생이랑 나이 차가 좀 나는데 예전에 햄스터를 사왔었어 엄마가 절대 집에서 키우지 말라고 하는 거 내가 울며불며 설득해서 돈 30만 원 들여서 제대로 된 사육환경 마련하고 아플 땐 병원비 몇십만 원 들여가며 2년 반 정도 키웠어 그러면서도 왜 동생이 벌인 일을 내가 수습하고 있는지 의문이 들긴 하더라 그래서 대판 혼냈어 생명의 소중함은 어릴 때부터 배워둬야 해 동생한테 잘못된 짓이란 걸 꼭 가르쳐 줘
29
이름없음
2019/10/18 08:09:46
ID : Y9vDuoJRB9g
0
어떡하지? 병아리들을 방에 있으면 병균 옮는다고 베란다에 나뒀어. 심지어 지금 비도 오는데...
30
이름없음
2019/10/18 08:25:09
ID : 9dCkk7f9jy2
0
아 안돼 ㅠㅜㅜ 따뜻하게는 해주고있어?
31
이름없음
2019/10/18 13:47:48
ID : 3va04LcHA0p
0
담요 같은 걸로 감싸줄 순 없어?
32
이름없음
2019/10/18 15:50:17
ID : u3BaoGnBdO2
0
생수병있어?미지근한 물을 넣고 얆은 수건으로 감싼뒤에 넣어주면 병아리들에게 적당한 온도야
33
이름없음
2019/10/18 15:50:50
ID : u3BaoGnBdO2
0
추우면 미지근한물에 조금더 따뜻한 물로 갈아주고 너무뜨거우면 안돼
34
이름없음
2019/10/18 16:02:48
ID : zO7bDs5XwNB
0
핫팩을 하나 사서 페트병안에 넣고 손수건 같은걸로 감싸면 어때ㅠ??난 겨울에 햄스터들이 추워할것같을때 이 방법 자주 쓰는데 병아리들한텐 어떨진 모르겠지만 일단 해보는게 좋을것같아
35
이름없음
2019/10/18 16:52:34
ID : 1a5PeLgnSFg
0
다녀와서 보니까 따뜻하게 하는게 전혀 없었어....
담요같은건 안될것 같은데.. 일단 찾아볼게.
고마워 한번 해볼게.
36
이름없음
2019/10/18 16:54:12
ID : 1a5PeLgnSFg
0
오는길에 핫팩 여러개를 사왔고 지금은 페트병에다가 따뜻한물을 받아서 두고 옆에 핫팩을 깔았어.
37
이름없음
2019/10/18 17:43:33
ID : juq7wJRyE5Q
0
스레주 진짜 착하다ㅠㅠ 병아리 잘 돌봐줘ㅠㅠ 동생한테는 더더욱 잘 돌보라구 이야기 하고ㅠㅠ 생명은 참 소중한 건데ㅠㅠㅠ 동생이 그걸 알게 되었으면 좋겠다
38
이름없음
2019/10/18 21:28:51
ID : 1a5PeLgnSFg
0
고마워! 그러니까... 생명은 소중하다는걸 알아야 할텐데..
39
이름없음
2019/10/18 21:30:41
ID : 1a5PeLgnSFg
0
아 그리고 아무리 그래도 밤에는 추울것 같아서 병아리들을 방으로 데리고 왔어
40
이름없음
2019/10/18 22:07:40
ID : 47xSFeE4Gk3
0
헐 나도 전에 키우던 햄스터가 동족 잡아먹어서 다 충격받았을때
동생이 남은 햄스터 필통에 넣어서 버렸대..
진짜 그때만 생각하면 화나고 미안해서 미칠거같은데
다행히 병아리찾아서 다행이다ㅜ
41
이름없음
2019/10/19 18:18:27
ID : 1a5PeLgnSFg
0
부모님 반응을 보니 집에서 키우는건 어려울것 같아. 나도 힘들고. 그래서 대신 키울 사람을 찾아야하는데 그게 좀 힘들어..
오늘은 해가 떠서 베란다에 갔어. 아무래도 오늘 밤에는 거기 있어야 할 것 같은데... 핫팩이라도 많이 사놔서 다행이야..
42
이름없음
2019/10/20 08:22:24
ID : 1a5PeLgnSFg
0
얘들아 큰일났어!!
43
이름없음
2019/10/20 08:23:05
ID : 1a5PeLgnSFg
0
갈색 병아리가 누워서 움직이지 않아 눈도 뜨고있지 않고
44
이름없음
2019/10/20 08:31:03
ID : 1a5PeLgnSFg
0
죽은걸까..아님 병에 걸린거..? 어떻게 하지.. 아까는 고개를 움직이면서 조금 움직이긴했는데 지금은 건드려야 아주 조금 움직이고 있어..
45
이름없음
2019/10/20 08:39:57
ID : 1a5PeLgnSFg
0
숨을 쉬고 있어. 방금 눈을 떴다가 다시 감았어.
46
이름없음
2019/10/20 09:04:50
ID : 1a5PeLgnSFg
0
툭 치면 고개를 움직이는데 그거 말고는 잘 움직이지 않아
47
이름없음
2019/10/20 09:48:19
ID : TWjcsryY3Bd
0
나 병아리 세 마리 다 클때까지 키워봤는데 백열등? 전구 옆에 켜주면 졀라따듯해...... 하지만 레주 집에 전구가 잇을지는............
48
이름없음
2019/10/20 09:49:43
ID : turcFbeHA7u
0
담요 집에 없어? 최대한 따뜻하게 해줘야하는데 사진보니 너무 단출해. 다이소 담요라도 하나 넣어줘.. 핫팩 안 뜨겁게 감아서 주는 건 안 되려나???
49
이름없음
2019/10/20 09:59:31
ID : 1a5PeLgnSFg
0
백열등은 없는것 같아...
50
이름없음
2019/10/20 10:07:00
ID : 1a5PeLgnSFg
0
담요가 있긴하지만 쓸 수는 없을것 같아.. 내가 따로 사려고 하는데 시간이 잘 안나네... 일단 핫팩이랑 따뜻한 물이 담긴 페트병을 두고 양말, 손수건같은걸 덮어줬어
51
이름없음
2019/10/20 11:12:59
ID : 1a5PeLgnSFg
0
아까보다 훨씬 많이 움직여. 물을 주면 먹으려고 하더라고. 물은 한방울 정도. 먹인 아직 못먹는것 같아.
52
이름없음
2019/10/20 12:17:48
ID : zO7bDs5XwNB
0
나 인데 기력을 잘 못 찾으면 포카리스웨트를 한 두 방울씩 먹여보는건 어때? 전해질물질이라서 약간 우리가 병원에서 링거맞는 효과랑 비슷해 난 햄스터나 소동물을 주로 키워서 임보하는 애들 상태가 심각하면 아주 조금씩 먹이면서 기력회복시키고 있어 아마 병아리한테도 효과 있을거야 그리고 계란 노른자는 지금 먹이면 안되고 애가 기운 좀 차리면 먹여야해 오히려 너무 상태가 안 좋아서 소화가 안될수도있거든
지금 내가 알려준건 응급처치고 지금 당장은 애들 최대한 따듯하고 해주고 최대한 기운 차리도록 노력하는 방법밖에 없어ㅠㅠ
53
이름없음
2019/10/20 13:50:43
ID : 1a5PeLgnSFg
0
어떡해.... 너무 너무 미안해..... 잠시 할 일이 있어서 상태를 오래 못봤더니 결국..... 잠깐 잠깐 봐서 그랬는지 몰랐어.. 내가 좀 상태를 자주 봤어야 했는데. 금방이라도 죽을것 같았는데 내가 딴짓을 왜 했을까.....
54
이름없음
2019/10/20 19:22:20
ID : u3BaoGnBdO2
0
ㅠㅠ 스레주야 어쩜좋아..
55
이름없음
2019/10/20 20:38:46
ID : hgjhe6rxXAm
0
지금이라도 백열등 전구 사와서 보금자리 만들어주는게 어때? 병아리는 원래 따뜻하게 해주는게 제일 중요해. 원랜 어미가 따뜻하게 품어줘야하는데 인간이 키우면 어미가 없으니까 그만큼 맞는 온도를 제공해 줘야된대
백열등으로 병아리 잘 키운 사람도 예전에 본 기억 있어
56
이름없음
2019/10/20 20:49:19
ID : 7AnO3wmk1a2
0
헉 꼭 닭될때까지 키워 꼬끼오
57
이름없음
2019/10/20 21:14:58
ID : 1dwrfaoNzhs
0
백열등없으면 스탠드라도 비춰줘라
58
이름없음
2019/10/20 21:15:47
ID : 1dwrfaoNzhs
0
분리수거장에 가서 스티로폼통 구해다가 스탠드 비춰주면 보온될거임.
59
이름없음
2019/10/20 22:36:32
ID : 1a5PeLgnSFg
0
고마워 백열등을 없지만 스탠드라도 써볼게!
그때까지 키울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
60
이름없음
2019/10/21 22:16:40
ID : 1a5PeLgnSFg
0
그러니까ㅠㅜ 거기가 좀만 더 따뜻했으면 그런일은 없었을텐데... 조금만 더 신경 써줄걸 후회된다...
61
이름없음
2019/10/21 22:21:10
ID : 1a5PeLgnSFg
0
그리고 담요를 덮어줄 수 있게됬어. 담요를 전체적으로 깔거나 직접적으로 덮어주거나는 할 수 없어서 병아리를 중심으로 동그랗게 둘러줬고 병아리 줄 양말을 많이 찾아서 바닥에도 깔고 주변에 세우고 병아리한테 덮어줬어.
62
이름없음
2019/10/23 17:53:50
ID : 1a5PeLgnSFg
0
방금 집에 왔는데 병아리가 잘 움직이지 않아. 추운지 계속 떨고. 일단 스탠드 키고 담요 덮어주고 따뜻한 물 옆에 두고 핫팩 양말에 넣어서 나두긴 했는데.. 큰일 날까봐 걱정 돼. 다행히 먹이랑 물은 잘 먹는데.. 금방 기운 차리겠지......?
63
이름없음
2019/10/23 18:17:43
ID : 1a5PeLgnSFg
0
데운 아이스 팩을 양말에 넣어서 놔뒀어.
64
이름없음
2019/10/23 19:13:40
ID : hgjhe6rxXAm
0
난로 옆에 놔줘도 모자랄 판에 왜 집에 있는 걸로만 어떻게든 해보려하는지 모르겠다... 추워서 벌벌 떨 정도면 지금보다 훨씬 더 따뜻하게 해줘야 되는거 아니야..?
65
이름없음
2019/10/23 19:15:49
ID : e1BbzUY04Ml
0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엥 뒷담판 없어짐??
다들 민생지원금 어디에 썼어?
면접 보고나서 연락이 안 오는데 나중에 연락 먼저 해봐도 됨?
동생 싸가지 고치는법
남이 한 말을 쓰인대로 안 받아들이는건 왜그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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