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콩 잘 먹는 사람 있어? (12)
2.다니는 고등학교 (59)
3.고등증명사진버려도되나? (3)
4.학생인권포스터 그려야하는데 (8)
5.ㅋㅋㅋㅋ 난 이쁜이 됐어 (9)
6.아싸 생리통으로 기절함~^^ (5)
7.한 입을 너무 많이 씹어 (2)
8.촉 좋은 사람들 있어? 들어와봐 (11)
9.패딩 입는 건 아직 에바인 거 같은데 (6)
10.수시합격 확인 어디서확인해? (5)
11.족발 먹다가 남았는데 (2)
12.여긴 남자가 없나 (12)
13.요즘 SNS 같은거 뭐써? (33)
14.난 진짜 궁금한데 (3)
15.친구랑 너무너무 화해하고싶어 도와죠.. (4)
16.원래 머리감고 나면 머리카락이 뽀득뽀득해지는 거엿냐... (3)
17.배우 최태준 알아? (1)
18.나는 여자한테 관심가는 그런사람 아니야 라는말 (2)
19.고등학교에 대한 환상과 사실을 이야기해보자! (18)
20.남친하고 같은 대우를 해주길 원하는 새끼는 대체 뭔 심리임? (26)
1
이름없음
2019/10/19 23:10:16
ID : a62MpgrBBy3
0
일단 그새끼는 동성애자. 여자라고는 초등학교 저학년 이전부터 알아온 몇 명하고 뜨이따같이 얼굴 몰라도 할 수 있는 SNS, 남자였다가 여자로 성전환한 사람이 아닌 이상 말조차도 못 거는 새끼임.
2
이름없음
2019/10/19 23:15:13
ID : a62MpgrBBy3
0
나하고는 초 2때부터 알고지냄. 초등학교때는 그냥 얼굴만 아는 애, 중학교때는 둘 다 초등학교 옆에 붙어있던 중학교가 아니라 조금 멀리 떨어진 중학교에 걸려서 좀 친해지고, 고등학교 때는 걔는 남고, 난 여고로 가서 서로 소식만 알 정도였어.
3
이름없음
2019/10/19 23:16:47
ID : a62MpgrBBy3
0
그러다 대학 들어가기 전에 중학교때 같이 놀던 무리가 전국으로 흩어지게 되어서 한번 만났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그냥 평소같았어
4
이름없음
2019/10/19 23:27:41
ID : a62MpgrBBy3
0
그러다 올해 대부분이 군대를 가는 상황이라 한번 더 만났고 그때 애들한테 남친 생겼다 했어.
5
이름없음
2019/10/19 23:29:36
ID : a62MpgrBBy3
0
뭐 다들 반응은 예상대로 너한테 반한 남자가 지구상에는 존재했구나, 남친이 아깝네 등 그냥 친한 친구들끼리 할 만한 반응이었고 동반입대 하는 두 놈은 멍하니 자기 머리만 쓰담하고 있었어.
6
이름없음
2019/10/19 23:30:19
ID : mKZcty5hzgk
0
ㅂㄱㅇㅇ
7
이름없음
2019/10/19 23:42:54
ID : NzfbxwoHu9t
0
아니 ㅋㅋ 군대가는 애들 자기 머리 쓰담한다는거 왤케 슬프지 ㅋㅋㅋ
8
이름없음
2019/10/19 23:56:30
ID : a62MpgrBBy3
0
이때 이후로 하나둘씩 군입대 하거나 실습하거나 별 이유로 다 흩어지고 하나둘씩 거의 연락도 안되게 되었고, 군대를 계속 미룬 그새끼하고 나만 사회에 남아 있게 되었어.
9
이름없음
2019/10/19 23:57:57
ID : BgmHDBBAqlC
0
군대...ㅋㅋ
10
이름없음
2019/10/19 23:58:50
ID : a62MpgrBBy3
0
평소 내 연락 텀은 엄청 길어.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을 이럴 때 쓰는구나를 몸소 보여주고 있어. 진짜 베프, 소울메이트다 이런 애들한테도 일주일에 한번꼴로 선톡하면 무슨 힘든 일 있냐고 아님 어디 심하게 아프냐는 소리 들을정도로 연락을 안하고 지내.
11
이름없음
2019/10/20 00:03:30
ID : a62MpgrBBy3
0
그리고 주말에는 집순이가 아니라 그냥 이불과 융합된 무언가라서 화장실 갈 때, 밥 먹을때 빼놓고는 거의 침대에서만 지내고 친구들하고 약속 잡을 때도 마음의 준비를 엄청 하고 잡는 그런 사람이야.
12
이름없음
2019/10/20 00:04:48
ID : a62MpgrBBy3
0
그새끼는 근처에 사람 없음 해로운 파랑새에서 시간 되는 사람 있으면 전국을 떠돌아다니는 새끼임.
13
이름없음
2019/10/20 00:09:38
ID : a62MpgrBBy3
0
애들이 다 연락이 끊기니까 실친 중에 그나마 연락 되고 제정신 박혀 있는 애가 나뿐인지 나한테로 그 연락이 집중이 되는데 솔직히 같은 무리여도 막 그렇게 자주 연락 할 정도까지는 아니고 아무리 동성애자라도 이건 아닌거 같아서 하루에 연락 몰아보고 답장해주고 대화 하려 해도 ㅇㅇ, ㄴㄴ, ㅗㅗ 같이 단답만 하는데도 계속 끈덕지게 해오더라
14
이름없음
2019/10/20 00:15:50
ID : a62MpgrBBy3
0
그렇게 상대해주기도 지쳐서 니 이렇게 끈덕지게 구는거 존나 부담스럽고 싫어하니까 작작하라고 보내니까 하루이틀정도 잠잠해지더니 바로 또 시작이더라
15
이름없음
2019/10/20 00:23:47
ID : a62MpgrBBy3
0
이번에는 더 짜증나게 어그로도 잘끌더라.... 막 남친 후려치고 자기를 올려치는데 너무 처절해서 보다가 눈물 날 뻔 했어.....
16
이름없음
2019/10/20 00:28:35
ID : BgmHDBBAqlC
0
그새끼 그거 동성애자 아닐지도 몰라
17
이름없음
2019/10/20 00:34:42
ID : a62MpgrBBy3
0
거의 확실함. 남친 있는거 알림-같이 놀던 애들 군대가거나 유학가거나 시골로 실습을 가장한 노예계약을 가서 다 연락 끊기기 전까지만 해도 나하고는 무리 안에서 가장 데면데면 했어. 지가 공개한 트위터 계정에도 게이라고 여자는 들이대지 말라고 써있어.
18
이름없음
2019/10/20 00:39:06
ID : pSLhs7gjilC
0
그냥 관종같은데 차단하지
19
이름없음
2019/10/20 00:49:46
ID : y5eY7gksnWi
0
설마 나중에 자기는 게이지만 살면서 끌리는 여자는 너밖에 없었다 이지랄 떨면서 너한테 염병 떠는거 아니야?
20
이름없음
2019/10/20 01:10:53
ID : a62MpgrBBy3
0
걔가 돈 꿔간거 이번달 말에 돌려준다해서 받고 손절할려고
21
이름없음
2019/10/20 01:17:24
ID : a62MpgrBBy3
0
트젠 누나하고 썸타고 데이트하는걸 생중계 하는거보면 거기까지는 아니고 그냥 관종 각인거같아. 외로움 존나 타는 새끼의 유일하게 사회에 남아 있는 유일한 실친이 나니까 그런거 같은데 저렇게까지 선 씨게 넘는 이유가 궁금해
22
이름없음
2019/10/20 06:56:59
ID : eIGk4NwMjdx
0
뒷담판 ㄱㄱ
23
이름없음
2019/10/20 09:17:33
ID : Aqo1Co1BeZi
0
게이라서 계이합니다
24
이름없음
2019/10/21 12:11:15
ID : beMoY2oK40l
0
여러분 저하고 같이 이새끼 욕해주세요- 이런것도 아니고 이새끼하고 사귀는것도 아니고(생각만해도 토쏠려) 차피 얘가 꿔간 돈 이번주에 돌려주고 이자까지 뜯어먹고 바로 손절 칠거라서 심각한 고민도 아니고 그냥 이런 새끼 심리가 궁금해서 잡담판에 올린건데?
25
이름없음
2019/10/21 12:45:04
ID : 3O061wrdSLb
0
일단 이새끼가 남친 후려칠 때 자주 후려치는건 외모임.
이새끼 외모를 설명하자면 얼굴 존나 긴 말상에 이곳저곳을 다 고침. 눈 코 양악 안면거상 등 내 주위 사람들 중에 남자 여자 다 포함해서 성형을 제일 많이 함. 본판불변의 법칙인지 아님 다니던 성형외과가 존나 믿고 걸러야 하는 곳인지 몰라도 차라리 안한것 만도 못함. 하기 전 중고등학생 때는 반마다 한둘씩 꼭 있을법한 여돼였다면 지금은 그냥 부담스럽게 생김. 그냥이 아니라 엄청 부담스럽게 생김.
남친은 간단히 설명하면 딱 남자애들이 좋아할만한 외모? 여자인 친구들하고 남친 소개해준다고 만나고 그러면 눈 높은 친구가 저정도면 괜찮게 생겼네- 이러고 남자애들 사이에서는 잘생긴 형인데 왜 너한테 잡혀있냐고 뭔 잘못 했냐고 하는정도?
근데 자꾸 자기는 성형해서 잘생겨졌다는걸 어필하면서 까는데 그냥 웃음만 나오죠....
26
이름없음
2019/10/21 13:08:53
ID : 3O061wrdSLb
0
외모 말고도 자기 돈 많아서 명품 사서 입고다니고 신고다닌다(정작 백화점에서 시착 하고 있는 사진만 보내주지 실제로 신고다니는건 한번도 못봄)
운동을 너무 열심히 해서 몸이 좋아져서 그런가 셔츠도 맞춤 셔츠 아니면 못입겠다(키때문에 정 105사이즈인 호적메이트가 작아서 입지도 못하는 95-100사이로 추정되는 셔츠를 이거 동생한테 좀 커서 못입고있는데 가지셈 하고 줬는데 자기것마냥 딱 맞았음)
자기는 돈이 많다(이건 이때까지 이자 포함해서 얼마 갚아~ 이 소리 하니까 바로 조용해짐)등 다 티나는 거짓말로 자기를 추켜세우다 다 반박당하니까 다르게 바뀌더라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인턴하면서 진짜 최악이었던 폐급 동료 인턴 썰...
버스에선 토하고 안 치워도 괜찮은거야?
이거 사이비 맞지??
성격 바꾸고 싶다 걍 뚱이임
요즘 k드라마 재미없지 않아?
12레스콩 잘 먹는 사람 있어?
124 Hit
잡담
이름없음
19.10.21
0
59레스다니는 고등학교
545 Hit
잡담
이름없음
19.10.21
0
3레스고등증명사진버려도되나?
120 Hit
잡담
이름없음
19.10.21
0
8레스학생인권포스터 그려야하는데
204 Hit
잡담
이름없음
19.10.21
0
9레스ㅋㅋㅋㅋ 난 이쁜이 됐어
135 Hit
잡담
이름없음
19.10.21
0
5레스아싸 생리통으로 기절함~^^
280 Hit
잡담
이름없음
19.10.21
0
2레스한 입을 너무 많이 씹어
64 Hit
잡담
이름없음
19.10.21
0
11레스촉 좋은 사람들 있어? 들어와봐
262 Hit
잡담
이름없음
19.10.21
0
6레스패딩 입는 건 아직 에바인 거 같은데
106 Hit
잡담
이름없음
19.10.21
0
5레스수시합격 확인 어디서확인해?
132 Hit
잡담
이름없음
19.10.21
0
2레스족발 먹다가 남았는데
64 Hit
잡담
이름없음
19.10.21
0
12레스여긴 남자가 없나
131 Hit
잡담
이름없음
19.10.21
0
33레스요즘 SNS 같은거 뭐써?
210 Hit
잡담
이름없음
19.10.21
0
3레스난 진짜 궁금한데
61 Hit
잡담
이름없음
19.10.21
0
4레스친구랑 너무너무 화해하고싶어 도와죠..
68 Hit
잡담
이름없음
19.10.21
0
3레스원래 머리감고 나면 머리카락이 뽀득뽀득해지는 거엿냐...
104 Hit
잡담
이름없음
19.10.21
0
1레스배우 최태준 알아?
58 Hit
잡담
이름없음
19.10.21
0
2레스나는 여자한테 관심가는 그런사람 아니야 라는말
56 Hit
잡담
이름없음
19.10.21
0
18레스고등학교에 대한 환상과 사실을 이야기해보자!
131 Hit
잡담
이름없음
19.10.21
1
26레스» 남친하고 같은 대우를 해주길 원하는 새끼는 대체 뭔 심리임?
277 Hit
잡담
이름없음
19.10.2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