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0/29 18:36:32 ID : cmskr84K2Gn 0
...... 잘못은 동생이 했는데 왜 자꾸 내 택배를 뜯어봐????
2 이름없음 2019/10/29 18:37:11 ID : cmskr84K2Gn 0
동생건 건드리면 ㅈㄹ 발광을 해서 내껄 대신 뜯어보는건 아니겠지....
3 이름없음 2019/10/29 18:39:13 ID : cmskr84K2Gn 0
동생이 내 주민으로 성인용 장난감을 샀다가 거하게 걸렸다 미안.... 사무용품이라고 쓰인 상자가 당당하게 내가 일하는 가게로 왔는데 부모님한테 다 말하고 따본거다 그리고 그거 내주민으로 산거자나 불만 없지???
4 이름없음 2019/10/29 18:40:22 ID : cmskr84K2Gn 0
뭐 그래놓고선 내가 산거라고 하다가 도중에 오발송한거라고 하다가 환불 할테니까 걱정 말라고 하다가 매일 밤마다 니놈의 웅웅 거리는 물소리때문에 내 귀가 썩을 것 같다 적당히 해라 중2야
5 이름없음 2019/10/29 18:41:20 ID : cmskr84K2Gn 0
그 사건이 있고 나서는 어머니가 동생건 안건드리고 자꾸 내 택배를 뜯어본다 이거 뭐냐고 물으면서 매번 택배에 무슨 물품인가 확인한다 그리고 내가 없으면 무조건 뜯어보고 내가 있으면 나보고 뜯어서 뭐냐고 보여보라고 한다
6 이름없음 2019/10/29 18:41:43 ID : cmskr84K2Gn 0
뭐뭐뭐뭐뭐???? 내가 뭐 어쨌다고!!??? 억울해 ㅠㅠ
7 이름없음 2019/10/29 18:44:53 ID : cmskr84K2Gn 0
오늘도 내 앞으로 택배 하나 와서 받았는데 아거 뭐냐고 흔들어보더니 바로 뭔지 읽어보곤 "잡화? 이거 뭔데 ?" 하고 나한테 뜯어보라고 내민다 ..... 중고 거래 했습니다 안에 든건 게임 소프트 입니다 쓰레기 겜이라 만원에 주고 샀습니다 등급은 15세 입니다 됐습니까 ㅠㅜ
8 이름없음 2019/10/29 18:47:22 ID : VcIIJO8qo7x 0
웅웅거리는 물소리는 뭐임? 근데 동생은 여자애야?
9 이름없음 2019/10/29 18:48:52 ID : cmskr84K2Gn 0
어 여자애 밤마다 그 환불 했다는 성인용 장난감 가지고 노는 소리야
10 이름없음 2019/10/29 18:48:57 ID : nvdyJSFbg0p 0
성인인 것 같은데 왜 엄마가 간섭을 해?
11 이름없음 2019/10/29 18:49:34 ID : VcIIJO8qo7x 0
으아..ㅜㅜ
12 이름없음 2019/10/29 18:51:54 ID : cmskr84K2Gn 0
그러게나 말이야
13 이름없음 2019/10/29 18:53:46 ID : VcIIJO8qo7x 0
근데 동생은 안 부끄러운가... ㅠ 그 소리 나는 건 동생도 아나..?ㅠㅠㅠ
14 이름없음 2019/10/29 18:53:49 ID : nvdyJSFbg0p 0
솔직히 레주가 성인용품을 샀다 하더라도 성인인 이상 부모가 뭐라 할 권리는 없잖아. 근데 왜 뜯어보지
15 이름없음 2019/10/29 18:54:44 ID : VcIIJO8qo7x 0
맞아..ㅠ
16 이름없음 2019/10/29 18:56:15 ID : cmskr84K2Gn 0
모를걸?? 그걸 알면 문열어놓고 하겠나.... 한번은 빡쳐서 방에 들어가버린적도 있는데 그러고도 안 멈춰서 아빠 불러서 저거 ㅈㅇ 한다 말려라 하고 집어넣었는데 아빠 나가니까 다시 하더라 아나....
17 이름없음 2019/10/29 18:58:10 ID : VcIIJO8qo7x 0
어..그럼 차라리 아무도 없을 때 하라고 말해주는 건 어때? 자위가 나쁜 건 아니잖아..ㅠ +한참 성욕 많을 나이니까ㅠ
18 이름없음 2019/10/29 18:58:20 ID : cmskr84K2Gn 0
내가 번 돈으로 빚을 진것도 아닌데 월급 올랐다고 내가 평소 드리던 만큼 드리고 월급 올라서 돈 많아져서 그걸로 좀 카드 쓰고 놀았다고 욕하는게 우리 부모... 그 돈 나한테 안주고 왜 니가 쓰냐 이런 생각일지도 모르지
19 이름없음 2019/10/29 18:59:28 ID : nvdyJSFbg0p 0
......?? 뭐야 그런 집에서 왜 살아 나가버려
20 이름없음 2019/10/29 19:00:09 ID : cmskr84K2Gn 0
물론 나쁜 건 아니지 그런데 그녀석이 그거 하면서 쓰는 도구가 쓰읍...... 내물건임.... 이쯤 되면 빡쳐서 가르쳐주기도 싫어지더라 심지어 비싼거야 오해하지말고 성인용품 아니다 미술 도구다... 아나..... ㅠㅜ
21 이름없음 2019/10/29 19:01:58 ID : VcIIJO8qo7x 0
...???성인용 장난감 이라며...?
22 이름없음 2019/10/29 19:02:39 ID : cmskr84K2Gn 0
됐으면 진작에 나갔는데 건강 문제로 현재 일을 못하는 상태고 돈은 모아둔거랑 이제껏 번거 전부 부모님이 챙기셔서 독립 자금이 ㅇㅇ... 그런 상태야 이 와중에 병원비는 내가 한번 병원 갔다하면 기본 2,30만원으로 깨져가지고 독립 했다간 내가 얼마 못가 죽을걸 슬픈 사실...
23 이름없음 2019/10/29 19:03:06 ID : cmskr84K2Gn 0
그것도 있고 다른 것도 있어 둘다 써...
24 이름없음 2019/10/29 19:04:54 ID : VcIIJO8qo7x 0
음...어...뭐라 해줄말이...없다...
25 이름없음 2019/10/29 19:05:31 ID : HCmGnu8mNte 0
뭐야 진짜 너무하잖아...ㅠㅠ 부모님이 레주가 번 돈을 당연하다는 듯이 다 가져가시는 거야? 일단 얼른 건강 되찾았으면 좋겠다
26 이름없음 2019/10/29 19:48:24 ID : yFg7wIHvjvz 0
ㅋㅋㅋㅋㅋㅋ 동생대단하다 ㄷㄷ 가족들 다있는데서 진동기 자위 한다고? 흐미 차라리 없을때하던가ㄷㄷㄷ 밤에 한다고 한들 소리더 울려서 들릴텐데 ; 동생이 눈치안보고 마이웨이 하네
27 이름없음 2019/10/29 21:00:28 ID : vyFa7cIFg7s 0
독립이 답이다....
28 이름없음 2019/10/29 21:15:59 ID : Ckk9s2mnu4K 0
동생 대리구매를 걱정하시는거 아냐?
29 이름없음 2019/10/29 21:17:44 ID : nvdyJSFbg0p 0
그런거라면 택배를 뜯어보는게 아니라 레주에게 이거 네 것이 맞냐고 확인해본 후 조용히 물러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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