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0/29 19:27:12 ID : bgZcpRwpU3T 0
어렷을때부터 무시당하면서컷고..그리고 현재까지도 무시당하면서살고 당당하게한마디도못하고.. 너무 내자신이답답하고 진짜죽고싶네요 .. 빛만5000이고.. 벌금1000에 .. 부모님한테얘기를하고싶지만하지더못하고 ..정말죽고싶은데 살기도싫고.. 진짜이젠용기도없어서 ..
2 이름없음 2019/10/29 19:30:40 ID : 6mFhats5O64 0
들어줄게
3 이름없음 2019/10/29 19:47:58 ID : IHveLe0leIK 0
떠래애들한태도 너무 무시당하고.. 또그냥 ... 최근에사고도나고 빛때문에죽을거같고 ..5000중에 4000은 가만히있는아우디 박아버려서줘야할동이고..1000은 지인들한테300 어쩌다보니선배한테700사채를쓰게되고... 보름이자만70만원씩갚아가고있는상황이고 ..진짜 정말살기고달프고 힘드네요 ..지금 번개탄피울까도..정말생각들고 ..
4 이름없음 2019/10/29 19:52:26 ID : 6mFhats5O64 0
번개탄...피우지 마요.. 멀리서라도 응원이는 사람이 있다는 거 잊지 말아 주세요. 지금 이렇게 삶이 고달프고 힘들지만 열심히 살다 보면 보상이 오는 날이 있을 거예요. 너무 힘든 거 알아서 차마 힘내라고는 말 못 하겠어요.. 항상 멀리서 응원할게요♡ 힘들 때면 제 생각 하시는 거예요 알겠죠? 얘기 다 해주세요 다 들어드릴게요
5 이름없음 2019/10/29 20:14:52 ID : IHveLe0leIK 0
ㅠㅠㅠㅠ감사해요 ..너무감사한데 ..이제는정말 그냥..다퍼기하고 저게답인거같네여
6 이름없음 2019/10/29 20:18:19 ID : 6mFhats5O64 0
저는 빨리 정드는 체질이라서...이렇게 가시면 슬플 거 같아요...
7 이름없음 2019/10/30 02:39:54 ID : 6ZcpO2oMnRA 0
돈 갚기 힘들것같으면 개인회생이라도 신청해보는건 어때...? 그리고 돈을 관리하는 능력을 좀 기르는것도 좋을것같다 난 낭비벽이 있는데 통장이든 지폐든 5만원이상 안 가지고 다녀. 거의 4만원선에서 모든걸 해결하려고 하니까 너무 빠듯해서 돈을 아껴쓰게 되더라구 그리고 돈빌려달라하면 절대로 빌려주지마 아는사람이라도 절대안돼
8 이름없음 2019/10/30 02:44:41 ID : 6ZcpO2oMnRA 0
핸드폰 결제같은거도 혹시 모르니 막아놓고 그래도 남한테 자꾸 빌릴것같다 싶으면 정신과 상담이라도 받으면서 그런거 교정하는게 좋을거야 정신과라고 막 나쁜곳이고 기록남기고 그런곳은 아니거든 돈때문에 힘들어서 찾아오는 사람도 있어 나랑 나이가 비슷한 친구라서 좀 응원해주고싶다 죽지는말고
9 이름없음 2019/10/30 14:42:45 ID : IHveLe0leIK 0
글쓴이입니다 .. 지금도사채 잘못썻다가 ...협작당하고았내요 ..가족 죽인다... 저위로 형한명이있는데.. 형도죽이겠다 하는데 전말 살기싫네요..진짜..눈물만계속나네요..
10 이름없음 2019/10/30 14:51:26 ID : fSK5gjclbij 0
위 레스에서도 개인회생 얘기 나왔는데 좀 알아보면 어떨까? 법률구조공단이라는 곳에서 무료 상담도 해준다고 하더라구. 전화번호는 132 야. 나도 지식이 없어서 도움 주기는 어렵다 미안해.. 그래도 죽지 말고 어떻게든 살 방법을 찾아봤으면 좋겠어.
11 이름없음 2019/10/30 15:17:30 ID : mmslyFhapXv 0
사는것도 이제 지치고 ..부모님한테도 솔직히 손벌리고싶지만..해왔던게있어서 벌리지도못하겠고 ..그냥 정말이제는죽는거아니면 답이안나올거같아요 .. 저기로전화해도 답은..그런생각하지마라 이거일거같고 ..
12 이름없음 2019/10/30 15:30:38 ID : fSK5gjclbij 0
저기는 법률 상담해주는 곳이라서, 혹시 개인회생을 고려해보고 있다면 이용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고 말해봤어. 부모님께 면목 없는 심정은 이해하는데, 레주가 죽는 걸 더 슬퍼하실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은 안 해봤어?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사는 게 효도지. 어차피 죽을 각오라면 부모님께 죄송하다고 다 솔직히 털어놓기라도 해봐. 물론 레주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어
13 이름없음 2019/10/30 18:10:29 ID : IHveLe0leIK 0
그냥 나도솔직하 가족들한테 말하고싶지 근데.. 나도 이미마음닫아버렸지 가족들한테 내편은가족들밤ㄱ에없는건아는데 그냥 맨날 ..아버지도 폭력적이고 나하나죽어도 눈하나 깜짝안할사람들이라서 ㅎㅎ
14 이름없음 2019/10/30 18:18:21 ID : 6mFhats5O64 0
죽지 않으면 좋겠어.. 힘들고 지칠 때마다 욕도 좋고 신세한탄도 좋고 여기 와서 다 말해. 다 들어줄게.
15 이름없음 2019/10/30 20:43:51 ID : PhdRClB9cnu 0
이젠 진짜 겉잡을수없이 점점더커져가요 ㅋㅋ 밖에서 누굴만나더 이제 밝은척 웃기도힘들고
16 이름없음 2019/10/30 20:47:15 ID : 6mFhats5O64 0
밝은척 할 필요 없어요. 힘들때는 울기도 하고 하는거죠. 항상 응원할게요!
17 이름없음 2019/10/30 21:14:43 ID : IHveLe0leIK 0
감사합니다..장기기증하는곳아는데있나요 정말이제는 눈감고싶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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