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소연 좀만 하구 갈겡,, (1)
2.빼빼로데이때.. (2)
3.영어 회화 공부하구 싶은데 추천 해줘 ㅜㅜ (3)
4.무기력증에 식이장애가 너무 심해 (4)
5.졸업하는게 이렇게 힘든줄 몰랐어. (11)
6.트라거스 피어싱 (1)
7.왜 공부 잘하는 사람은 다 행복할거라 생각하지 (25)
8.우리집이나폰 도청있나요 (9)
9.살려줘.. (3)
10.24살이고 남자인데 정말 터놓고말할곳이없어서..여기에 털어낸다 (17)
11.모르겠다 (1)
12.나랑 싸운애가 헛소리해서 나 좆되썽 (2)
13.나 쓰레기 인거같아 (1)
14.큰일났어 큰일났ㅇ다구!! 아무나 들어와줘 (6)
15.. (20)
16.나 숫자에 자꾸 집착해 (1)
17.. (1)
18.친구랑 카톡할때 (2)
19.나는 연애에서 항상 갑 내 친구는 항상 을 (2)
20.나 진짜 화장못하는데 데일리메이크업 받는곳은 (5)
1
이름없음
2019/10/29 19:27:12
ID : bgZcpRwpU3T
0
어렷을때부터 무시당하면서컷고..그리고 현재까지도 무시당하면서살고 당당하게한마디도못하고.. 너무 내자신이답답하고 진짜죽고싶네요 .. 빛만5000이고.. 벌금1000에 .. 부모님한테얘기를하고싶지만하지더못하고 ..정말죽고싶은데 살기도싫고.. 진짜이젠용기도없어서 ..
2
이름없음
2019/10/29 19:30:40
ID : 6mFhats5O64
0
들어줄게
3
이름없음
2019/10/29 19:47:58
ID : IHveLe0leIK
0
떠래애들한태도 너무 무시당하고.. 또그냥 ... 최근에사고도나고 빛때문에죽을거같고 ..5000중에 4000은 가만히있는아우디 박아버려서줘야할동이고..1000은 지인들한테300 어쩌다보니선배한테700사채를쓰게되고... 보름이자만70만원씩갚아가고있는상황이고 ..진짜 정말살기고달프고 힘드네요 ..지금 번개탄피울까도..정말생각들고 ..
4
이름없음
2019/10/29 19:52:26
ID : 6mFhats5O64
0
번개탄...피우지 마요..
멀리서라도 응원이는 사람이 있다는 거 잊지 말아 주세요.
지금 이렇게 삶이 고달프고 힘들지만 열심히 살다 보면 보상이 오는 날이 있을 거예요.
너무 힘든 거 알아서 차마 힘내라고는 말 못 하겠어요..
항상 멀리서 응원할게요♡
힘들 때면 제 생각 하시는 거예요 알겠죠?
얘기 다 해주세요 다 들어드릴게요
5
이름없음
2019/10/29 20:14:52
ID : IHveLe0leIK
0
ㅠㅠㅠㅠ감사해요 ..너무감사한데 ..이제는정말 그냥..다퍼기하고 저게답인거같네여
6
이름없음
2019/10/29 20:18:19
ID : 6mFhats5O64
0
저는 빨리 정드는 체질이라서...이렇게 가시면 슬플 거 같아요...
7
이름없음
2019/10/30 02:39:54
ID : 6ZcpO2oMnRA
0
돈 갚기 힘들것같으면 개인회생이라도 신청해보는건 어때...? 그리고 돈을 관리하는 능력을 좀 기르는것도 좋을것같다 난 낭비벽이 있는데 통장이든 지폐든 5만원이상 안 가지고 다녀. 거의 4만원선에서 모든걸 해결하려고 하니까 너무 빠듯해서 돈을 아껴쓰게 되더라구 그리고 돈빌려달라하면 절대로 빌려주지마 아는사람이라도 절대안돼
8
이름없음
2019/10/30 02:44:41
ID : 6ZcpO2oMnRA
0
핸드폰 결제같은거도 혹시 모르니 막아놓고 그래도 남한테 자꾸 빌릴것같다 싶으면 정신과 상담이라도 받으면서 그런거 교정하는게 좋을거야
정신과라고 막 나쁜곳이고 기록남기고 그런곳은 아니거든 돈때문에 힘들어서 찾아오는 사람도 있어 나랑 나이가 비슷한 친구라서 좀 응원해주고싶다 죽지는말고
9
이름없음
2019/10/30 14:42:45
ID : IHveLe0leIK
0
글쓴이입니다 .. 지금도사채 잘못썻다가 ...협작당하고았내요 ..가족 죽인다... 저위로 형한명이있는데.. 형도죽이겠다 하는데 전말 살기싫네요..진짜..눈물만계속나네요..
10
이름없음
2019/10/30 14:51:26
ID : fSK5gjclbij
0
위 레스에서도 개인회생 얘기 나왔는데 좀 알아보면 어떨까? 법률구조공단이라는 곳에서 무료 상담도 해준다고 하더라구. 전화번호는 132 야. 나도 지식이 없어서 도움 주기는 어렵다 미안해.. 그래도 죽지 말고 어떻게든 살 방법을 찾아봤으면 좋겠어.
11
이름없음
2019/10/30 15:17:30
ID : mmslyFhapXv
0
사는것도 이제 지치고 ..부모님한테도 솔직히 손벌리고싶지만..해왔던게있어서 벌리지도못하겠고 ..그냥 정말이제는죽는거아니면 답이안나올거같아요 .. 저기로전화해도 답은..그런생각하지마라 이거일거같고 ..
12
이름없음
2019/10/30 15:30:38
ID : fSK5gjclbij
0
저기는 법률 상담해주는 곳이라서, 혹시 개인회생을 고려해보고 있다면 이용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고 말해봤어. 부모님께 면목 없는 심정은 이해하는데, 레주가 죽는 걸 더 슬퍼하실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은 안 해봤어?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사는 게 효도지. 어차피 죽을 각오라면 부모님께 죄송하다고 다 솔직히 털어놓기라도 해봐. 물론 레주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어
13
이름없음
2019/10/30 18:10:29
ID : IHveLe0leIK
0
그냥 나도솔직하 가족들한테 말하고싶지 근데.. 나도 이미마음닫아버렸지 가족들한테 내편은가족들밤ㄱ에없는건아는데 그냥 맨날 ..아버지도 폭력적이고 나하나죽어도 눈하나 깜짝안할사람들이라서 ㅎㅎ
14
이름없음
2019/10/30 18:18:21
ID : 6mFhats5O64
0
죽지 않으면 좋겠어..
힘들고 지칠 때마다 욕도 좋고 신세한탄도 좋고 여기 와서 다 말해.
다 들어줄게.
15
이름없음
2019/10/30 20:43:51
ID : PhdRClB9cnu
0
이젠 진짜 겉잡을수없이 점점더커져가요 ㅋㅋ 밖에서 누굴만나더 이제 밝은척 웃기도힘들고
16
이름없음
2019/10/30 20:47:15
ID : 6mFhats5O64
0
밝은척 할 필요 없어요.
힘들때는 울기도 하고 하는거죠.
항상 응원할게요!
17
이름없음
2019/10/30 21:14:43
ID : IHveLe0leIK
0
감사합니다..장기기증하는곳아는데있나요 정말이제는 눈감고싶내요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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