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만할게- (3)
2.아파 너무 아파 (1)
3.헤이 거기 너! (2)
4.언니 미안해요 (5)
5.진짜 안 친한데 이러면 연락해도 되는 걸까 (11)
6.. (3)
7.짝녀가 자꾸 나 얘기할 때 입술 쳐다봐 (8)
8.우리 자기가 감명깊게 본 퀴어영화 하나씩 얘기하고 가자! (11)
9.여중여고에 진짜 커플 많아? (13)
10.학교 선생님이 자꾸 포비아적인 말을 해.. (3)
11.아직 둘 다 썸이라고 생각하는 단계는 전혀 아닌데 (2)
12.원래 잊을 만 하면 생각나? (2)
13.나 이거 좋아하는거야? (16)
14.퀴어로 짐작되는 친구가있어 (4)
15.계속 안 보면 잊혀져? (19)
16.질투 많은 사람 있어? (13)
17.아 미친 ..ㅜㅜ 진짜 잘 되고 싶은 언니 생겼다 (5)
18.짝녀가 나만보면 계속 웃어 (17)
19.너네라면 어떨거 같에?? (2)
20.여친이랑 헤어진지 얼마 안됐는데 보고싶어 (2)
2
이름없음
2019/11/09 19:40:37
ID : oZhcIGlharh
0
아프지 말구요
3
이름없음
2019/11/09 19:42:50
ID : oZhcIGlharh
0
하지만 아무렇지 않지 않아서...여유가 없는 이 시기에 언니를 위해 나를 깎아가며 아무렇지 않은 척 웃지 못해요
4
이름없음
2019/11/09 19:48:57
ID : oZhcIGlharh
0
진짜 좋아해서 일상생활도 힘들었는데, 자존감도 엄청 낮아지고 힘들었는데 이렇게 깨끗하게 비워지다니 사실 신기해요. 사랑같은 거 해보지 않은 미숙한 나 때문에 언니도 많이 고생했었죠. 가끔 언니의 새로운 썸을 보면 마음 아파지기도 하지만...
5
이름없음
2019/11/09 19:50:59
ID : oZhcIGlharh
0
그래도 이젠 내가 더 중요해졌어요.
사랑하는 동안의 나는 바보였어요.
하지만 이젠 나를 괴롭히는, 사이 어긋난 사람에게 억지로 마음을 열고 그러는 일은 없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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