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살 챽 관심있는 친한친구한테 생일선물 책이랑 편지 주면.. (5)
2.자기 사촌형이 구몬만 공부해서 중앙대 합격했다던데 (14)
3.롱패딩 ㅊㅊ 좀 (1)
4.속상해 (2)
5.다들 통장 잔고 얼마임? (25)
6.나 오늘 염색 했엉 (4)
7.어떤 타입이 좋아? (4)
8.다들 알바하는 곳에 대한 자랑을 해보자!! (17)
9.스터디 카페 휴게실 보면 냄새 나는 음식 금지잖아 (6)
10.제발 맞춰줘ㅜㅜ (6)
11.뉴질랜드 유학 오지마,,, (10)
12.아 너무 민폐인데 진짜ㅠㅠ (5)
13.자뻑vs소심 (6)
14.핸드폰이라 안하고 휴대폰이라고 한다고 친구가 (16)
15.단풍 다 떨어졌나? (2)
16.너네도 롱패딩 입어? (2)
17.친한 친구 생일선물 뭐 줘야할까? (7)
18.갖고 있는 병 증상 하나를 없앨 수 있다면? (40)
19.학교 선생님을 덕질중이야ㅠㅠㅠ (9)
20.여자 남자 28살 있어? 얼마 모았어? (18)
1
이름없음
2019/11/11 17:21:09
ID : 1A6pbDvxxve
0
적금 펀드 주식 다 모아서 얼마정도 모았어?
나 여잔데 주위보면 다들 시집비용 본인이 벌어서 가니?,,
2
이름없음
2019/11/11 17:38:17
ID : L88lBdQnu2n
0
나 남자 21살 오늘기준으로 현금 1300 5억짜리신축아파트 분양권있고 빚은 4억3천 엌ㅋㅋㅋㅋㅋㅋㅋ
게이라 장가안감 엌ㅋㅋㅋㅋ 못감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이름없음
2019/11/11 17:39:30
ID : L88lBdQnu2n
0
펀드합치면 2천2백이네
4
이름없음
2019/11/11 17:57:29
ID : 0pO8nXzhxQq
0
26살 어릴때부터 모아온게 있는데 다 쓰고 1억정도 남음 .. 빚은 없지만 돈은 항상 부족하다 ㅜ
5
이름없음
2019/11/11 22:50:49
ID : TWrz9bjzgjd
0
10억
6
이름없음
2019/11/11 22:53:52
ID : dWlDvvcmram
0
ㅅㅂ 웃프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쿠ㅠㅜㅠ 말투 개웃겨ㅜㅠ 외국 가서 꼭 결혼해라 한국은 살 곳이 못 돼
7
이름없음
2019/11/11 22:58:42
ID : eK7uljyZbhf
0
21살이면 나하고 동갑인데 4억 3천 빌려주는데가 있다는게 신기...분양권 펀드 이런 거 나 하나도 모르는게 신기하당
8
이름없음
2019/11/11 22:59:17
ID : eK7uljyZbhf
0
진짠진 모르겠지만 되게 많네
9
이름없음
2019/11/12 00:14:44
ID : JQq4Zikq59i
0
아직 취직 못한 백수 신세로, 은퇴한 아버지께 근근이 용돈이나 받아쓰는 한심한 28살 남자야.
올초부터 용돈의 대부분을 적금으로 넣기 시작했는데, 이번 달 적금을 마저 불입하면 2백만 원 넘어가. 그게 내 재산의 전부.
한심하지.
내 또래 애들은 벌써 번듯한 직장에 취직해서 적어도 천만 원 이상은 너끈히 모았을텐데.
10
이름없음
2019/11/12 00:23:29
ID : va1jwHDAo2F
0
남자들 취직 나이 보통 28 29 아니야? 4년제면. 용돈 아껴서 적금 든 것만해도 한심하지 않아보여
11
이름없음
2019/11/12 00:32:47
ID : JQq4Zikq59i
0
전문대 나왔고, 이런저런 사정이 꼬여 졸업한지 3년 지남ㅋㅋ...... 3년 동안 정말 아등바등 준비해서 전공분야 관련 기업들에 원서란 원서는 다 넣어봤는데 서류는 무난하게 패스해도 필기에서 떨어지거나 소수의 확률로 면접까지 가도 거기서 미끄러졌고.
올해까지 전공분야에서의 취업 소식 기다려보고, 더 이상 안 된다 싶으면 내년부턴 공직으로 노선 바꾸려고.
전공 살려 취직하는 사람 거의 없다더니 결국 내가 그 꼴이 되었군.
12
이름없음
2019/11/12 00:47:08
ID : lva5TXs2lio
0
힘내 난 4년제 나온 25살 여자인데 18년 2월에 졸업식하고 지금까지 백수임.. 같이 힘내자 나는 디자인과 나와서 게임 일러쪽으로 가려다가 교수님 추천받고 갈뻔했는데. 집안 사정 때문에 거절하고 오죽하면 교수님이 도망다니냐고 물어보기 까지 하심.. 그뒤로 그림은 하나도 안그렸고 지금까지 덕분에 포폴하나 없는 그림쟁이로 살고있어ㅡ 나는 올해까지 그림 제대로 안그리면 때려치고 공무원 준비하려고.
13
이름없음
2019/11/12 00:50:08
ID : JQq4Zikq59i
0
고마워!......
후... 내 동기들은 빠르면 내년부로 벌써 전공 관련 분야 업계에서 경력 n년차일텐데 내가 그걸 어떻게 쫓아가야 하나 싶어서 막막해지는데, 그래도 별 수 없겠지. 힘내는 것밖엔ㅜㅜㅜ
14
이름없음
2019/11/12 00:54:04
ID : lva5TXs2lio
0
괜찮아 미래는 언제부터인가 갑자기 바뀌더라. 나는 속히 말하는 흙수저 계에 부모님이 집도 없는 흙수저인데, 너무 삶이 확확 바뀌니까..언젠가는 다들 자기 일하면서 살겠지 하면서 살고있어. 레스주도 삶이 갑자기 바뀌게 될꺼야. 그삶이 항상 긍정적이였으면 좋겠다!
15
이름없음
2019/11/12 02:19:14
ID : PfO3CnXwK2F
0
고3때 집안사정이 너무 안좋아서 자퇴하고
불법 도박쪽 발들여서 지금 22살인데 2억3천정도있어
남자야
16
이름없음
2019/11/12 02:22:53
ID : zRvjBBzfgqj
0
위험하게 버네 언제 좆될지 모르는거 알지 ...?
17
이름없음
2019/11/12 03:13:09
ID : K2LgnWnVdV9
0
있을때 관둬
그랬구나 다들. 인생 힘들다 그지?? 난 21살이고 다시 수능칠까 생각중인데 등록금 이런 거 땜에 막막하다ㅠ
18
이름없음
2019/11/12 04:42:35
ID : L88lBdQnu2n
0
중도금대출이라고 신축 분양받으면 이자를 건축회사에서 내줘. 그리고 완공하고 입주일까지 못갚으면 주택담보로 전환되는 대출시스템이여.
난 직장도 있고 소득 기준도 넘어서 대출 되긴 하더랑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이런거 이해 돼? 아니면 이해 안 돼?
혹시 선생님이랑 연락하는 사람 있어??
친구 가치관 중 이해가 너무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해석(?) 듣고자 해
엥 뒷담판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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