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7/12/30 17:39:29 ID : HDzfcIGpVdX 0
말 그대로! 짤막한 문장이나 단어로 글쟁이들을 위한 소재를 던져주는 스레다 끌리는 주제로 연성했다면 여기 올려줘도 좋아!
2 이름없음 2017/12/30 17:55:36 ID : lxDuq7BxVby 0
가면
3 이름없음 2017/12/30 23:57:33 ID : 1A0mnvdAY9u 0
피노키오는 인간인가?
4 이름없음 2017/12/31 13:42:28 ID : 1A0mnvdAY9u 0
파도
5 이름없음 2017/12/31 14:16:52 ID : 7asmE5O4NxS 0
힘이없다.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몸이 움직이지 않는다. 가위에 걸린게 아니다. 그저 몸에 에너지가 없다.
6 이름없음 2018/01/01 01:01:16 ID : hdTXvBgi01i 0
되돌아가는 시간. 교묘한 범행. 성공하기 전까지 바뀌지 않는다.
7 이름없음 2018/01/04 19:02:31 ID : U3XAqqphxV8 0
이것도 사랑의 한 형태라면, 나는 꽤나 애달픈 사랑을 하고있는 것이었다.
8 이름없음 2018/01/04 19:11:49 ID : KY9uq2E5Ve4 0
나는 필요없어? 그래 너는 필요없어. 내게 필요한 것은 같이 울어주는 사람이 아니라 강인하게 상황을 타개시켜주는 사람이야.
9 이름없음 2018/01/14 17:13:54 ID : rcNApfaslvh 0
ㆍ나는 단지 사라믈 원했을 뿐인데... ㆍ구름다리는 건널 수 없다 ㆍ우리, 너와 나, 당신과 나, 너 그리고 나.
10 이름없음 2018/01/17 10:16:24 ID : 5O4LfgrBvyF 0
너와 나의 거리는 1.5m, 닿을래야 닿을 수가 없는 거리.
11 이름없음 2018/01/17 18:45:11 ID : htjs8nWqphu 0
소재 , 눈이 오는 날에는 여자가 몇 배는 더 예뻐보인다.
12 이름없음 2018/01/17 22:45:45 ID : fO8qmIHDwHw 0
나의 정의는 옳은 것이었나?
13 이름없음 2018/01/18 00:42:15 ID : hdTXvBgi01i 0
눈에 비치는 소리와, 귀를 자극하는 달콤함, 혀끝이 아려오는 색채에, 공감받지 못하고 홀로 작고도 무궁한 세계에 갖혀사는 한 사람. 당신의 목소리가 저의 목을 조릅니다.
14 이름없음 2018/01/18 18:20:19 ID : twK0q1u8lzP 0
멈춰있던 시간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15 이름없음 2018/01/19 16:37:15 ID : A7s2nwk7apO 0
잃어버린 널 되찾을거야.
16 이름없음 2018/02/10 00:23:33 ID : Ai5O07gknu3 0
어빌리티 시프터(Ability shifter) 필요할 때 자신이 가진 능력을 다른 능력으로 옮겼다가 다시 그 능력이 필요해지면 거기로 옮기는 것. 여러 가지 능력이 어중간하게 있다 치면 당장 필요한 능력에 몰아넣고 일이 끝나면 원래 상태로 돌려놓거나 다른 능력으로 옮길 수 있다. 예를 들자면 지금 당장 초인적인 달리기 속도가 필요해서 당장은 필요 없는 요리실력, 피아노 연주능력, 최면의 기술을 필요한 시간만큼만 달리는 능력에 몰아주는거야. 대신 원래대로 돌려놓기 전엔 요리, 최면, 피아노 연주 실력은 없는 게 되어버리고. 다만 전반적으로 자신이 가진 능력 내에서만 박박 긁어올 수 있어. 이해히기 어렵다면 미안..
17 이름없음 2018/02/10 00:25:47 ID : JRCkttjy7td 0
오뎅국물과 수능 30번 지문
18 이름없음 2018/02/13 16:14:30 ID : vB88o6rvvim 0
서양에는 크리스마스에 겨우살이 장식 밑에서 연인과 키스를 하면 행복해진다는 속설이 있다.
19 이름없음 2018/02/13 22:15:45 ID : DwGso2E3wk7 0
내가 죽은 뒤 그들은.
20 이름없음 2018/02/13 22:49:21 ID : 6jeMo7zhy3V 0
크리스마스 겨우살이장식을 한 나뭇가지 밑에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나 키스해도 된다는 속설도 있지만....이건 좀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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