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백하는법 (3)
2.동생 옷 사는거 말려야할까 세계의 옷을 다 쓸어담을듯 (14)
3.아니 최저없애는게 말이되냐? (48)
4.바에서 일하는거는 외모가 뛰어난 사람만 할수있어?? (3)
5.직장에서 아저씨용 등산복만 입었더니 이제는 예쁨을 모르겠어 (18)
6.지금부터 딱 48시간이 주어진다면 (17)
7.. (2)
8.애인에게 저지른 가장 사악한 짓 (9)
9.키땜에 좀 억울하다 (3)
10.반출생주의라고 아는 사람? (7)
11.아 나약간 답장 잘 못하는 병있어 (2)
12.계절중에 하나를 없애고싶다면 뭘 없애고싶어? (45)
13.에어팟 쓰는 레더들 어때?? (34)
14.혹시 여기 얼굴 인증하면 제재옴??? (6)
15.. (2)
16.나 심각한 몸치인가봐 어떻게 (3)
17.02년생들아 내일 무슨 날인지 알아? (8)
18.자기가 좋아하는거 적어주면 어울리는 직업 찾아줄게 (5)
19.. (1)
20.우리 아빠 치킨장사 하시는데 (7)
1
이름없음
2019/11/20 00:38:09
ID : 60twIJVf9jx
0
여자친구나 아는 여자 지인들만 보더라도, 확실히 여자들이 옷에 굉장히 많은 투자를 한다는 사실은 알겠는데, 동생은 아주 지갑이 탈탈 털릴 정도야ㄷ일해보면 돈 무서운 줄 안다? 오히려 자기가 벌었으니 내 맘이다 식으로 시원하게 소비하더라;; 80%는 의류 15%는 화장품.. 특히 치마, 원피스를 지나칠 정도로 좋아하는 성향 답게 예쁜 원피스만 발견하면 결제결제결제결제결제결제야 어쩌지? 술도 아닌 옷과 화장품인데 놔둘까? 아니면 적당량은 저축하도록 압박해볼까? 심지어 신용카드 혜택과 할부 탓에 주로 내 신용카드로 결제하고는 돈을 주는데 이거 너무 귀찮아; 주문자와 결제자의 이름이 다르잖아.. 심지어 남자 이름으로 옷 주문하기가 내키지도 않아..
2
이름없음
2019/11/20 00:40:49
ID : qpe2NxTU0lb
0
한 달에 얼마 쓰는데?
3
이름없음
2019/11/20 00:41:29
ID : mK2HxzXApgn
0
저축을 안하는거 자체는 오빠로서 좀 조언할 수 있겠지만 본인이 쓰는 돈의 비중의 대부분이 옷이라는거는 문제없어~ 그게 취미같은거니까 막 피씨방에서 하루 몇만원씩 쓰고 그런거보다 낫잖아 옷은 나중에 팔 수도 있고
4
이름없음
2019/11/20 00:42:17
ID : 60twIJVf9jx
0
정해진 금액은 없어 쇼핑하다가 눈에 띄는 옷의 가격이 항상 다르니까.. 근데 아르바이트 급여가 많은데도 금방 바닥난다는 분명한 사실
5
이름없음
2019/11/20 00:43:37
ID : qpe2NxTU0lb
0
이게 진짜 맞는듯
취미가 옷 사는 거면 그래도 남는 취미인 편이지....저축습관만 들이고
6
이름없음
2019/11/20 00:55:00
ID : 7dRvjvBbCo3
0
신용카드 없다와 알바를 조합하면 동생 100% 대학생 맞지? 꾸미는 애들은 한참 꾸미고 사는데 바쁠 시기야
7
이름없음
2019/11/20 01:20:17
ID : g2LdSNBwLdR
0
놔둬
돈 번다며
8
이름없음
2019/11/20 01:22:20
ID : fTQq0la3Ds8
0
근데 레주가 굳이 글을 올렸다는거는 상황이 좀 심각하다는거 아닐까?
9
이름없음
2019/11/20 01:23:24
ID : g2LdSNBwLdR
0
나도 첨에는 그렇게 생각하다가 '저축' 언급에서 심각하지는 않다로 결정했어. 단순히 저축하라는 압박 정도는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일이니까
10
이름없음
2019/11/20 02:00:11
ID : apQmq6i5Qmq
0
진짜 스레주 동생 정도면 매우 양호한거야
11
이름없음
2019/11/20 04:25:36
ID : 2mq41Be2K1B
0
원피스는 정말 편하고 예쁜 최고의 옷이야
나도 돈만 많으면 이것저것 많이 사고파ㅜ
12
이름없음
2019/11/20 09:38:49
ID : RA3QrgnVfas
0
저축은 꼭 하라고 해.
13
이름없음
2019/11/20 10:09:12
ID : 801jxO3BfbB
0
자기돈 벌어서 번만큼 쓴다 > 아직은 지켜볼만 하다.
어디서 대출이나 카드등 자기 돈 말고 다른돈까지 끌어 써다가 옷을 산다 > 당장 뜯어 말린다. 무슨 지랄을 해서라도 뜯어말린다.
아직은 지켜봐도 될듯.
14
이름없음
2019/11/20 15:37:06
ID : tAknvdCnTTX
0
나도 지켜본다 한표. 말하더라도 저축하면서 쓰면 어떠냐는 정도로 충분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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