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1/30 14:19:33 ID : sqi5SE5WjfX 0
페북에서 스레딕을 처음보고 오늘 용기내서 글을 쓸려고 들어왔어
2 이름없음 2019/11/30 14:20:20 ID : sqi5SE5WjfX 0
나는 현재 2019기준으로 만15살이고 나이는17살이야
3 이름없음 2019/11/30 14:21:06 ID : sqi5SE5WjfX 0
내가 어렸을떄부터 있었던일을 말해주려고하는데 잘들어주기를....
4 이름없음 2019/11/30 14:22:15 ID : sqi5SE5WjfX 0
나는 기독교 모태신앙으로 태어났어 그래서 내 마인드도 약간 기독교쪽 마인드야 나는 12살까지 평범하게 학교다니는 그런 평범한 학생이었어
5 이름없음 2019/11/30 14:23:47 ID : sqi5SE5WjfX 0
그러던중 13살이 되는해인 2015년도 1월쯤에 엄마와 아빠가 이혼을 하게되었어 그러면서 자동으로 내가 사는곳도 나뉘게 되었지 나는 아빠를 따라서 아빠 쪽 가정으로 왔어
6 이름없음 2019/11/30 14:24:26 ID : sqi5SE5WjfX 0
그러다보니 초등학교 전교회장이었지만 학교를 그만두게 되고 자퇴를 하게됬어
7 이름없음 2019/11/30 14:24:55 ID : sqi5SE5WjfX 0
그리고 어떤 한 공동체에 들어가게 되었어 악기를 하는 공동체였지
8 이름없음 2019/11/30 14:25:18 ID : sqi5SE5WjfX 0
나는 그 공동체에서 2015 3월30일 부터 생활을하게됬어
9 이름없음 2019/11/30 14:25:44 ID : sqi5SE5WjfX 0
아빠쪽 가정의 권유로 검정고시를 하게되었지
10 이름없음 2019/11/30 14:26:17 ID : sqi5SE5WjfX 0
그리고 나는 공동체에 간지 일주일이 되는 날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어
11 이름없음 2019/11/30 14:28:51 ID : sqi5SE5WjfX 0
그 공동체를 섬기는 사람이 나와같은 남자들을 몽둥이로 때리는 거야 뭐를 하든지 섬기는 사람이 마음에 안들면 그냥 떄리는 거였어 잘못을 하든 안하든간에 그때 당시 섬기는사람이 남자들을 때리면 남자들 중에 형들은 똑같이 동생들을 때리는거야 악순환이었지
12 이름없음 2019/11/30 14:29:46 ID : sqi5SE5WjfX 0
그렇게 쇠파이프 야구방망이 나무 목각(?)으로 맞고 아무튼 별걸로 다 때렸어
13 이름없음 2019/11/30 14:30:23 ID : sqi5SE5WjfX 0
그렇게 4년9개월? 정도 생활을 했어
14 이름없음 2019/11/30 14:30:44 ID : sqi5SE5WjfX 0
그리고 이번년도 1월1일날 나는 더 충격적인 것을 알게되었어
15 이름없음 2019/11/30 14:31:58 ID : sqi5SE5WjfX 0
그 공동체를 섬기던 가짜목사가 그 공동체에 있는 여자들을 10년이상 성폭행,성추행 한거야 애기,아동,청소년,성인 전부
16 이름없음 2019/11/30 14:32:35 ID : sqi5SE5WjfX 0
자세한 이야기는 궁금한이야기 y 433회를 보면 되
17 이름없음 2019/11/30 14:33:00 ID : sqi5SE5WjfX 0
그리고 나는 이번년도 1월2일 쯤 공동체에서 나와 다시 아빠 가정에서 살게 되었어
18 이름없음 2019/11/30 14:34:02 ID : sqi5SE5WjfX 0
그동안 맞은 거를 난 예기할수 없었어 왜그랬을까.... 가족들이 걱정하는게 싫어서였던거 같아
19 이름없음 2019/11/30 14:34:45 ID : HyNuleLdVfa 0
하소연판이나 고민상담판이 나을듯
20 이름없음 2019/11/30 14:35:52 ID : sqi5SE5WjfX 0
그리고 나는 이번년도에 3월? 대학교를 들어가게 되 기독교 대학교인데... 나는 가기 싫었는데 가족들에 권유로 그냥갔어 (참고로 나는 15살때 검정고시로 고등학교를 졸업했어)
21 이름없음 2019/11/30 14:36:53 ID : sqi5SE5WjfX 0
알겠어 내가 처음이라 여기서 끝까지 쓰고 게시글을 옮길게
22 이름없음 2019/11/30 14:38:15 ID : sqi5SE5WjfX 0
그리고 나는 정말 대학교가 힘들었지만 이번년도 11월 초까지 다니다가 유급을 당할 위기에 처해서 유급당할빠에는 그냥 안다니는게 나을것같아서 자퇴를 했어
23 이름없음 2019/11/30 14:40:03 ID : sqi5SE5WjfX 0
그리고 나는 아빠쪽 가정에서 나를 이제 포기하겠다고 하고 아빠는 나를 호적에서 판다고 하시고 이제부터는 아빠라고 불르지도말고 아빠주변사람한테도 오지말라고하고 오면 죽여버린다고 해서 나는 그렇게 내쫓기고 친구네 집에서 생활중이야
24 이름없음 2019/11/30 14:40:10 ID : HyNuleLdVfa 0
게시글 영자님한테 말해야 옮길수 있는 거 알지?
25 이름없음 2019/11/30 14:40:17 ID : sqi5SE5WjfX 0
어떻게 해야할까......
26 이름없음 2019/11/30 14:40:44 ID : sqi5SE5WjfX 0
내가 처음이라서 도와줄수있어?
27 이름없음 2019/11/30 14:41:10 ID : sqi5SE5WjfX 0
뭐 막상 써보니 그렇게 긴글은 아니었네....
28 이름없음 2019/11/30 14:44:15 ID : 63SHxDy5gjf 0
헉 그래도 어린 나이에 대학교 들어갔네 친구네 집은 안 불편해?
29 이름없음 2019/11/30 14:47:23 ID : sqi5SE5WjfX 0
응 친구가 잘해줘서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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