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1/16 19:41:25 ID : eZh866i2r89 0
잡담판으로옴 폰 사망. 컴은 겨우 살려냈는데 크롬이랑 카톡만 돌아가네. 인생 주변에 책밖에 없는거 너무 비참하지않냐. 재밌는것좀
102 이름없음 2018/01/17 00:40:09 ID : eZh866i2r89 0
내 몸의 피로를 풀어버려서 몸이 온전히 숙면직전의 상태로 들어가버렸어. 오르페우스 자식
103 이름없음 2018/01/17 00:42:23 ID : 42NBBy7tjte 0
피로 풀었으니 다 하지 았은 숙제한테 시선줘보는건. 자기 싫은것 같으니까 오르페우스 쳐보고온다
104 이름없음 2018/01/17 00:46:17 ID : eZh866i2r89 0
정사영문제는 더더 싫다. 정신력에 집중할래.
105 이름없음 2018/01/17 00:46:57 ID : 42NBBy7tjte 0
신화속인물인건 잘 알겠다만.. 아르고흐 원정대에서 파도 잠재워서 말한거?
106 이름없음 2018/01/17 00:47:41 ID : 42NBBy7tjte 0
정신력 화이팅
107 이름없음 2018/01/17 00:49:43 ID : eZh866i2r89 0
108 이름없음 2018/01/17 00:53:33 ID : 42NBBy7tjte 0
뭐지 저거 리라가 아니라 실은 기타인건가 내 동공 지진났어. 녹색머리의 책임져. 소리없이 부들거리며 웃었다. 우울할때 봐야겠어
109 이름없음 2018/01/17 00:57:29 ID : eZh866i2r89 0
책임져의 다양한 버전이 있으니 즐겨 보도록. 나는 요즘 웃긴거 발굴해야지 보이는듯. 거의 다 본거라
110 이름없음 2018/01/17 01:00:55 ID : 42NBBy7tjte 0
웃긴거 발굴까지 하는 지경이라. 맘에드는 웃긴거 발굴 잘해. 그럼 난 아침산책을 위해 이만. 레주 적당할때 잘자.
111 이름없음 2018/01/17 01:05:03 ID : eZh866i2r89 0
자라.
112 이름없음 2018/01/17 02:07:31 ID : eZh866i2r89 0
발굴 실패. 잠이나 자야되는걸까
113 이름없음 2018/01/17 13:03:53 ID : eZh866i2r89 0
지금일어남. 큰일났네
114 이름없음 2018/01/17 13:06:17 ID : eZh866i2r89 0
대환장파티다 속 메스꺼워
115 이름없음 2018/01/17 13:57:58 ID : eZh866i2r89 0
배고파. 집에 아므도없네
116 이름없음 2018/01/17 14:33:11 ID : oZii63TXyZi 0
좀 괜찮아? 내 점심은 스파게티였지. 레주는 뭐먹었어?
117 이름없음 2018/01/17 14:35:04 ID : eZh866i2r89 0
약먹고 상태기다리는중.
118 이름없음 2018/01/17 14:35:26 ID : eZh866i2r89 0
멀국
119 이름없음 2018/01/17 14:39:00 ID : oZii63TXyZi 0
...그게 무었입니까. 국물?
120 이름없음 2018/01/17 14:39:46 ID : eZh866i2r89 0
사골국같은.. 뼈국이라하면 알아들을까
121 이름없음 2018/01/17 14:42:23 ID : oZii63TXyZi 0
사골국사촌정도 인가. 랄까 사고싶은 책이 너무 많다
122 이름없음 2018/01/17 14:45:43 ID : KZeJTWpcE79 0
82년생 김지영 재미있어?
123 이름없음 2018/01/17 14:46:51 ID : eZh866i2r89 0
재밌다기보단 다 읽고나선 비참해지는 기분.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꼭 한번씩은 읽어야한다고 생각해.
124 이름없음 2018/01/17 14:47:09 ID : eZh866i2r89 0
예를 들면
125 이름없음 2018/01/17 14:47:35 ID : KZeJTWpcE79 0
사서 봐야겠네. 일단 책 한권 선택. 이제 두권만 더 사자
126 이름없음 2018/01/17 14:50:27 ID : eZh866i2r89 0
부럽네, 서점?
127 이름없음 2018/01/17 14:50:36 ID : KZeJTWpcE79 0
봉제인형살인사건, 밤의 살인자, 업루티드, 스티븐킹의 it, 나홀로 푸드트립, 차없이 떠나는 주말여행 코스북 외에도 수두룩하게
128 이름없음 2018/01/17 14:50:55 ID : KZeJTWpcE79 0
서점, 산책나오니 발이 서점으로 그냥 가데
129 이름없음 2018/01/17 14:56:11 ID : eZh866i2r89 0
스티븐 킹 시리즈는 다 재밌고 이왕이면 소설 어때
130 이름없음 2018/01/17 14:58:53 ID : KZeJTWpcE79 0
소설류로 좋아. 스티븐 킹의 리바이벌. 잇은 3권까지 있으니 다음번에 사기로
131 이름없음 2018/01/17 14:59:33 ID : KZeJTWpcE79 0
고르다보니 다섯권.. 예산초관데 다 읽고싶어
132 이름없음 2018/01/17 15:00:17 ID : eZh866i2r89 0
천천히 골라. 재밌는거 골라서 후기 들려줘
133 이름없음 2018/01/17 15:00:37 ID : eZh866i2r89 0
뭔데 리스트 불러봐
134 이름없음 2018/01/17 15:03:05 ID : KZeJTWpcE79 0
힐빌리의 노래, 눈보라 체이스, 82년생 김지영, 리바이벌, 타인은 나를 모른다
135 이름없음 2018/01/17 15:03:55 ID : eZh866i2r89 0
>>힐빌리랑 타인은 대층보니까 뭔데?
136 이름없음 2018/01/17 15:05:35 ID : eZh866i2r89 0
나는 그 두개는 아직인지라 일단 나머지 세개 추천. 다 집에있으면 두고두고 읽을 책들이라
137 이름없음 2018/01/17 15:06:25 ID : KZeJTWpcE79 0
힐빌리는 빈곤속 청년의 성장기, 타인은 에세이인데 관계르부터 편해지는 법이라느 글귀있네 소설이 아니지만 끌린달까
138 이름없음 2018/01/17 15:07:12 ID : KZeJTWpcE79 0
예스. 그럼 그 두개빼고. 세권만. 나머지는 다음 기회에
139 이름없음 2018/01/17 15:09:10 ID : eZh866i2r89 0
나는 성장류나 그런 잔잔한 소설은 마음 안정기때 말곤 못 읽겠더라
140 이름없음 2018/01/17 15:12:03 ID : KZeJTWpcE79 0
이쪽이 성장을 안해서 그런지 성장류좀 끌리는듯. 잔잔한건 킬링타임정도. 기본은 잡십성이라 읽을만하면 다 보는 편 계산완료. 책 두권 할인 10프로씩, 생각보다 돈 덜들었다
141 이름없음 2018/01/17 15:17:00 ID : eZh866i2r89 0
난 오늘 책읽기는 무리. 잠이나 잘까
142 이름없음 2018/01/17 15:17:52 ID : KZeJTWpcE79 0
잔다면 꿀잠자라.
143 이름없음 2018/01/17 15:20:11 ID : eZh866i2r89 0
꿀잠은. 아까 일어나는데도 가위눌려서 죽을뻔
144 이름없음 2018/01/17 15:23:37 ID : KZeJTWpcE79 0
가위.. 한번도 경험 없어서 뭐라 말을..
145 이름없음 2018/01/17 15:27:22 ID : eZh866i2r89 0
말할게 꼭 있어야하나, 말은 그냥 나누면 되는거지. 꿈 특이한거 안꿔?
146 이름없음 2018/01/17 15:28:40 ID : KZeJTWpcE79 0
그러고보면 난 심신건강하네. 친구가 나보고 좀비체력이라던데..
147 이름없음 2018/01/17 15:29:03 ID : KZeJTWpcE79 0
아 오늘 뭔가 어깨에 화살맞는 꿈을
148 이름없음 2018/01/17 15:31:43 ID : eZh866i2r89 0
안 아팠어?
149 이름없음 2018/01/17 15:32:24 ID : KZeJTWpcE79 0
아팠어. 는 일어나니 어깨 밑에 이불 끄트머리가 있더라
150 이름없음 2018/01/17 15:36:36 ID : eZh866i2r89 0
해몽에 일성사, 연인청혼, 성공징조라네. 축하
151 이름없음 2018/01/17 15:38:52 ID : KZeJTWpcE79 0
하는일도없고 연인도 없는데. 성공징조는 반갑네. 할진 모르겠지만
152 이름없음 2018/01/17 15:39:38 ID : eZh866i2r89 0
책사는거 성공한거 말하는건가 그럼
153 이름없음 2018/01/17 15:41:06 ID : KZeJTWpcE79 0
그럴수도 있겠네. 뭔가의 성공이긴 하니까
154 이름없음 2018/01/17 15:43:06 ID : KZeJTWpcE79 0
미세먼지 나쁨이라는데 확실히 밖 뿌옇더라. 마스크 없지만 괜찮겠지
155 이름없음 2018/01/17 15:44:51 ID : eZh866i2r89 0
비상문자왔던데, 폐 안녕하냐
156 이름없음 2018/01/17 15:45:28 ID : KZeJTWpcE79 0
아직까진 폐 안녕한듯
157 이름없음 2018/01/17 15:54:14 ID : eZh866i2r89 0
학원 뺄까 어짜피 보충이긴한데
158 이름없음 2018/01/17 15:57:37 ID : KZeJTWpcE79 0
빼던지. 보충이니까 뭐. 근데 빠지면 또 보충하려나
159 이름없음 2018/01/17 15:58:24 ID : eZh866i2r89 0
그렇지 근데 오늘은 날이 아니야. 죽을꺼같아
160 이름없음 2018/01/17 15:58:38 ID : eZh866i2r89 0
누가 암살자좀 보내봐 편하게 죽여주는 놈으로
161 이름없음 2018/01/17 16:02:32 ID : KZeJTWpcE79 0
빠지고 보충은 다음에 하는걸로 많이 거지같냐.
162 이름없음 2018/01/17 16:05:46 ID : eZh866i2r89 0
몸살 오진다 어제 한거라곤 책읽고 자빠진거밖에없는데
163 이름없음 2018/01/17 16:12:54 ID : 42NBBy7tjte 0
간단한 운동도 했지. 몸살 날만한거 없는거같은데
164 이름없음 2018/01/17 16:15:12 ID : eZh866i2r89 0
음. 허리가 아픈건 스트레칭 탓인가
165 이름없음 2018/01/17 16:18:17 ID : 42NBBy7tjte 0
잠을 오래자거나 잘못잤을때도 아파
166 이름없음 2018/01/17 16:19:29 ID : eZh866i2r89 0
그거다,
167 이름없음 2018/01/17 16:22:25 ID : 42NBBy7tjte 0
그러냐 집나가면 역시 돈이야
168 이름없음 2018/01/17 16:44:36 ID : eZh866i2r89 0
커, 잠깐 기절했어. 도서값말고 다른것도 삼?
169 이름없음 2018/01/17 16:47:54 ID : 42NBBy7tjte 0
빵이랑, 음료랑 그정도
170 이름없음 2018/01/17 16:55:51 ID : eZh866i2r89 0
빵과 음료가 집에 없다. 고양이나 봐야지.
171 이름없음 2018/01/17 16:57:51 ID : 42NBBy7tjte 0
잘봐. 그럼 책 영접하러
172 이름없음 2018/01/17 17:01:46 ID : eZh866i2r89 0
바이
173 이름없음 2018/01/17 18:18:59 ID : eZh866i2r89 0
젠자아아아아앙 티티아기 귀여워어어어어어어어어
174 이름없음 2018/01/17 18:19:31 ID : eZh866i2r89 0
아 고양이 힐링 필요해 이번주에 가볼까
175 이름없음 2018/01/17 19:12:58 ID : eZh866i2r89 0
다른 고양이카페 서치완료. 주말에 가본다
176 이름없음 2018/01/17 20:50:52 ID : eZh866i2r89 0
요즘 망나니 수준. 돈 달라고 할땐 제발 앞뒤 떼고 무작정달라하지나 말았으면
177 이름없음 2018/01/17 21:06:33 ID : eZh866i2r89 0
참 ㅋ 중학생들 너무한거 아니냐 진짜. 라면 먹을 돈 없어서 빼앗으려하고
178 이름없음 2018/01/17 22:30:59 ID : eZh866i2r89 0
사이다 최고
179 이름없음 2018/01/18 00:05:10 ID : eZh866i2r89 0
뭐할까
180 이름없음 2018/01/18 16:43:14 ID : 42NBBy7tjte 0
중딩참... 리바이벌 잘 읽히지 않네. 초반의(오백여쪽중 백쪽쯤이니까) 목사의 말에 사람들이 화내고, 울고 떠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아. 내가 종교가 없어서 그런건지 뭔지. 책 읽는속도 터무니없이 느려졌음을 체감했다.
181 이름없음 2018/01/18 17:51:22 ID : eZh866i2r89 0
여, 읽고있는거냐. 나는 오늘도 책 펴놓고 아무것도 안하는 중
182 이름없음 2018/01/18 17:59:18 ID : 42NBBy7tjte 0
지금은 늘어져서 쉬는중. 오랫만에 집에 나혼자. 스텐드하나 어둡게 켜두고, 티비씨는 몇시간째 유튭음악만 틀고있지. 종이책 오랬만이라 몇일걸려 한권 읽을듯. 집중력이 길지 않아서
183 이름없음 2018/01/18 18:00:44 ID : eZh866i2r89 0
책을 그동안 더 안사도 된다는 걸로 안심해도 될듯. 이대로 눈뜨고 자보고싶다.
184 이름없음 2018/01/18 18:02:12 ID : 42NBBy7tjte 0
그런장점도 있네. 그거 별로 추천안한다 눈 뻑뻑해져서 아파
185 이름없음 2018/01/18 18:06:41 ID : eZh866i2r89 0
동생이 카드를 하자해서 갔다올께. 아직 나한테 빚이 5000원이나 따여먹었으면서 또 나에게 포커를 도전해오네.
186 이름없음 2018/01/18 18:07:31 ID : 42NBBy7tjte 0
또 따먹어줘. 잘갔다와
187 이름없음 2018/01/18 19:31:32 ID : eZh866i2r89 0
만원 벌었다. 오예
188 이름없음 2018/01/18 20:12:45 ID : 42NBBy7tjte 0
오 축하해. 아 피자 맛있었다. 네조각 클리어
189 이름없음 2018/01/19 10:06:19 ID : eZh866i2r89 0
오랜만에 숙면함. 아이돌이랑 같이 춤추고 노는 꿈 꿨는데 무단결석이란걸 꿈에서 처음해봤네
190 이름없음 2018/01/19 11:56:39 ID : eZh866i2r89 0
아침 점심을 안먹고있어. 뭐할까
191 이름없음 2018/01/19 11:56:46 ID : eZh866i2r89 0
밥먹는거 말고
192 이름없음 2018/01/20 00:11:32 ID : eZh866i2r89 0
이유불문, 갑작스런 불안.
193 이름없음 2018/01/20 01:37:53 ID : eZh866i2r89 0
뭐든 재미있을 법한걸 나에게.
194 이름없음 2018/01/20 01:45:04 ID : eZh866i2r89 0
세상에 재밌는거 하나없냐
195 이름없음 2019/11/13 19:35:51 ID : ruldCrs8pf9 0
스레주 요즘은 재미있는 거 많이 하고 지내려나? ㅋㅋㅋ
196 이름없음 2019/11/25 00:07:35 ID : 6qi3A59bfO8 0
지각 1. 한다 2. 안한다 dice(1,2) value : 2
197 이름없음 2019/11/25 00:08:47 ID : 6qi3A59bfO8 0
니가 치질에 걸릴 확률 dice(0,100) value : 62 똥을 눌 확률 dice(0,100) value : 10 연애를 할 확률 dice(0,100) value : 97
198 이름없음 2019/11/30 10:53:57 ID : Hwq5e43TTQs 0
존나 옛날꺼네 ㅋㅋㅋㅋㅋㅋㅋㅋ
199 이름없음 2019/11/30 11:30:35 ID : eK2E64Zii8k 0
나 변기좀 뚫어줘
200 이름없음 2019/11/30 11:55:10 ID : hhulg2FdBdV 0
메이데이 메이데이 잘 지내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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