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데이트 신청(?) (4)
2.18 (3)
3.다 부질없다 (1)
4.짝녀한테 오늘 개설렘 (6)
5.포기를 목표로 열심히 삽질중인 스레 (51)
6.교육쪽에서 일하거나 꿈꾸는 사람 있어?? (5)
7.내가 헤테로인걸 깨달아가는 중인데.. (5)
8.검은반지 (5)
9.헤녀가 뭐야 .. (3)
10.좋아하는 감정을 잘모르겠어.. (1)
11.좋아하는거 티내는법 (2)
12.질투날 때 (2)
13.벽장인데 (4)
14.무성애자인데 나체를 보는게 너무 싫어 (2)
15.쓰레기같은 고민 좀 들어줄래? (4)
16.연애 어디서 만나서 하는거야 (3)
17.나는 왜 짝녀하고 있었던 일 생각하면 쪽팔린 기억밖에 없을까 (3)
18.좋아하는사람한테 호구소리들었다 (7)
19.띵 (7)
20.헤녀일 때 했던 것 중 가장 너무한 짓 써보자 (6)
1
이름없음
2019/12/01 23:25:53
ID : GldveGtuoLh
0
장장 몇달동안의 내 1순위는 너였어 내 시간까지 빼면서 너를 최선으로 살았어 근데 얼마전, 가뜩이나 너때문에 복잡해진 마음에 몸까지 아프니까 너무 서럽더라 그렇게 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내고 다음날 내가 너에게 보낸 연락에 1이 남아있는걸 보고 기대한 내가 바보더라. 그래도 난 너한테 또 연락을 했지만 그래. 넌 며칠동안 내 연락을 보지 않더라 넌 항상 그랬지 연락을 해도 너 할말만 하고 내 연락은 안보더라 모든게 다 부질없게 느껴져서 하루를 나자신에게 최선을 두고 보내니까 기분이 괜찮더라 오히려 너를 좋아해서 아플때보다 더 즐거웠어 난 지칠대로 지쳤고 너에게 쏟아부었던 시간들이 다 부질없게 느껴져 나 이제 진짜 모르겠다 너에 대한 내 마음이 다 부질없고 쓸모없어 보여
레스 작성
4레스데이트 신청(?)
273 Hit
퀴어
이름없음
19.12.02
0
3레스18
132 Hit
퀴어
이름없음
19.12.02
0
1레스» 다 부질없다
119 Hit
퀴어
이름없음
19.12.01
0
6레스짝녀한테 오늘 개설렘
684 Hit
퀴어
이름없음
19.12.01
0
51레스포기를 목표로 열심히 삽질중인 스레
1185 Hit
퀴어
이름없음
19.12.01
0
5레스교육쪽에서 일하거나 꿈꾸는 사람 있어??
265 Hit
퀴어
이름없음
19.12.01
0
5레스내가 헤테로인걸 깨달아가는 중인데..
524 Hit
퀴어
이름없음
19.12.01
0
5레스검은반지
457 Hit
퀴어
이름없음
19.12.01
0
3레스헤녀가 뭐야 ..
1053 Hit
퀴어
이름없음
19.12.01
0
1레스좋아하는 감정을 잘모르겠어..
201 Hit
퀴어
이름없음1
19.12.01
0
2레스좋아하는거 티내는법
549 Hit
퀴어
이름없음
19.12.01
0
2레스질투날 때
365 Hit
퀴어
이름없음
19.12.01
0
4레스벽장인데
237 Hit
퀴어
이름없음
19.12.01
0
2레스무성애자인데 나체를 보는게 너무 싫어
323 Hit
퀴어
이름없음
19.12.01
0
4레스쓰레기같은 고민 좀 들어줄래?
303 Hit
퀴어
이름없음
19.12.01
0
3레스연애 어디서 만나서 하는거야
308 Hit
퀴어
이름없음
19.12.01
0
3레스나는 왜 짝녀하고 있었던 일 생각하면 쪽팔린 기억밖에 없을까
205 Hit
퀴어
이름없음
19.12.01
0
7레스좋아하는사람한테 호구소리들었다
333 Hit
퀴어
이름없음
19.12.01
0
7레스띵
177 Hit
퀴어
이름없음
19.12.01
0
6레스헤녀일 때 했던 것 중 가장 너무한 짓 써보자
484 Hit
퀴어
이름없음
19.12.0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