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눈옴 (1)
2.글씨체 공유! (31)
3.너넨 학교폭력 가해자가 자살했음 좋겠어? (23)
4.나랑 무리 따로다니눈 친구가 계속 날 쳐다봐 (2)
5.동생의 손버릇에 감탄이 나올 지경이네 (11)
6.얘들아 학생이 명품 (32)
7.KTX는 여자야 남자야? (21)
8.이거 상한 거 아니겠지...? (사진 살짝 더러움) (6)
9.내가 살을 뺀 이유 (7)
10.달나라에서 온 외계인이다 질문해라 (79)
11.다들 가치관이 뭐야 (21)
12.너흰 친구랑 연락 얼마나 자주해? (1)
13.고등학생인데 징계가 생활기록부 그런 거에 남아?? (9)
14.나 자다가 ㄹㅇ 불지옥 경험함 (2)
15.낼 셤이라서 거실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2)
16.학교에서 나만 그런거?? (5)
17.쉬.쉬벌. 고닥교어케가지. 가. 지. (10)
18.. (2)
19.외국 사는 고등학생한테 질문해 줄 사람 없냐 (13)
20.알바몬보고 문자 남겨도 왜 연락 안오지 (4)
1
이름없음
2019/12/02 09:18:10
ID : csjija9y6nR
0
동생이 도둑이야
도대체가 어디서 배운건지
나랑 같이 살때는 아니었는데
내가 일한다고 일년정도 떨어져있다가 돌아오니 이지경이었어
하루에 5만원 10만원씩 태연하게 훔쳐가는거야
이와중에 부모님은 그걸 다 알면서 말리지도 않아
끝판왕은 내 카드 훔쳐서 내 통장안에 있던 돈 다 써버렸을때
.... 내 한달치 월급이 3,4일만에 사라지는 기적을 보았다
2
이름없음
2019/12/02 09:20:16
ID : csjija9y6nR
0
가게 돈은 태연하게 내 눈앞에서 돈을 쓱 빼가고
"이 돈 보고 따라그릴거야"
라는 헛소리를 하질 않나
3
이름없음
2019/12/02 09:21:36
ID : csjija9y6nR
0
남의 지갑에 손을 댄다는게
그게 나쁜거라는 생각조차 안드는지
남이 자기 지갑에 정신을 조금이라도 끄면 그 순간에
지갑을 열고 안에 있는돈을 그대로 다 빼간다
..... 지갑에 현금이 좀 많았을때
정신 없어서 씻는다고 벗어두고 지갑까지 실수로
밖에두고 씻고 나온 다음 순간 지갑이 텅 비었음....
4
이름없음
2019/12/02 09:22:19
ID : csjija9y6nR
0
당시 현금 8만원 정도 들어 있었다...
5
이름없음
2019/12/02 09:23:36
ID : csjija9y6nR
0
수학여행 가는데
용돈을 안준것도 아닌데
집에서 도대체 어디에 어떻게 있는줄 안건지
아버지 자는 사이에 아버지가 품에 끼고 있던 지갑에 손을 대서
20만원 훔쳐감...
6
이름없음
2019/12/02 09:25:08
ID : csjija9y6nR
0
대충 이렇게 숨쳐가는 돈이랑 빈도를 생각하면
대략 이제까지 한 4천만원은 저녀석한테 털렸다....
과장이 아니야...
7
이름없음
2019/12/02 09:27:23
ID : csjija9y6nR
0
이거 가지고 뭐라 하면서 혼냈더니
아동학대라면서 경찰에 신고를 해서
^^
너만 신고 가능한줄 아냐
나도 신고 가능하단다
니가 이제까지 저지른거 그냥 어이 없어 하면서 내가 그냥 넘겼을까봐??
한번만더 신고해봐라 역고소 들어간다
니가 용돈 안줬다고 소리지르먼서 동생 쥐어패고
방을 쓰레기장으로 만들면서 주변에 민폐다끼치며 고래 고래 소리지른거 영상으로 그대로 남아 있다
그밖에도 아주 많단다 한번 붙어볼래??
이래버렸다
8
이름없음
2019/12/02 09:28:52
ID : csjija9y6nR
0
다른건 몰라도
요즘 결제가 쉬워지다보니 남의 카드랑 통장 훔쳐가서 몰래 결제 하는거 보곤 어이가 없어서
아버지 통장으로 40만원 어치 코스프레 풀셋을 두세트나 사서
친구랑 같이 코스뛰었더라 대단한놈
9
이름없음
2019/12/02 09:29:54
ID : csjija9y6nR
0
부모님은 잡을 생각도 안하시고
혹시 이런거 어떻게든 교정해주는 프로그램이라던가
아는 레더 없어???
10
이름없음
2019/12/02 09:34:19
ID : dPg7tjAqpap
0
너무 노답인데. 증세가 너무 심하면 그냥 녹화 할 수 있는걸 해서 고소해 가족이라고 해도. 방법있나. 지금까지 훔쳐간 돈만해도 어마어마한데 ㅋㅋ 가족한테만 그러는거면 차라리 다행이지 밖으로까지 나가면 답없어지지 않겠니..정신과에도 꼭 데려가봐라. 도벽이 정신적인 부분이랑 연관되어있는 경우도 있으니까.
11
이름없음
2019/12/03 11:56:54
ID : y7z87aslB9g
0
와 진짜 심각한데... 그리고 잡담판보단 고민상담판으로 옮기면 조언 받는게 더 편할거야 읽다보니 빡쳐서 갱신 해봄ㅠ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경기도 사투리 들어본적있어?
남이 한 말을 쓰인대로 안 받아들이는건 왜그러는걸까
동생 싸가지 고치는법
빨래 거의? 처음 해보는데 질문 ㅠㅠ
홍대 네잎클로버 할아버지
1레스눈옴
39 Hit
잡담
이름없음
19.12.03
0
31레스글씨체 공유!
280 Hit
잡담
이름없음
19.12.03
2
23레스너넨 학교폭력 가해자가 자살했음 좋겠어?
273 Hit
잡담
이름없음
19.12.03
0
2레스나랑 무리 따로다니눈 친구가 계속 날 쳐다봐
42 Hit
잡담
이름없음
19.12.03
0
11레스» 동생의 손버릇에 감탄이 나올 지경이네
114 Hit
잡담
이름없음
19.12.03
0
32레스얘들아 학생이 명품
176 Hit
잡담
이름없음
19.12.03
0
21레스KTX는 여자야 남자야?
401 Hit
잡담
이름없음
19.12.03
0
6레스이거 상한 거 아니겠지...? (사진 살짝 더러움)
113 Hit
잡담
이름없음
19.12.03
0
7레스내가 살을 뺀 이유
162 Hit
잡담
이름없음
19.12.03
0
79레스달나라에서 온 외계인이다 질문해라
336 Hit
잡담
달에서 옴
19.12.03
1
21레스다들 가치관이 뭐야
219 Hit
잡담
이름없음
19.12.03
0
1레스너흰 친구랑 연락 얼마나 자주해?
67 Hit
잡담
◆7asja09wGlb
19.12.03
0
9레스고등학생인데 징계가 생활기록부 그런 거에 남아??
117 Hit
잡담
이름없음
19.12.03
0
2레스나 자다가 ㄹㅇ 불지옥 경험함
74 Hit
잡담
이름없음
19.12.03
0
2레스낼 셤이라서 거실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56 Hit
잡담
이름없음
19.12.03
0
5레스학교에서 나만 그런거??
120 Hit
잡담
이름없음
19.12.03
0
10레스쉬.쉬벌. 고닥교어케가지. 가. 지.
181 Hit
잡담
이름없음
19.12.03
1
2레스.
27 Hit
잡담
이름없음
19.12.03
0
13레스외국 사는 고등학생한테 질문해 줄 사람 없냐
115 Hit
잡담
◆mlfXtbdyMrz
19.12.03
0
4레스알바몬보고 문자 남겨도 왜 연락 안오지
1165 Hit
잡담
이름없음
19.12.0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