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인생에 이상한 남자들만 꼬이는데 들어줄래? (26)
2.금계수교 (15)
3.미제사건 이야기 <2번째 스레> (17)
4.궁금한게있어서 그런데 가위눌릴때 (6)
5.스레딕 보다보면서 이상한 기운? 느낀사람 (22)
6.나폴리탄 인쇄해서 학교에 놔두려 하는데 ㅈ됨 (11)
7.절친이 소름돋아 (51)
8.귀신 말고 (2)
9.너네 이번에 bj 시체사건 알아? (23)
10.우리 2019년 12월 19일날 만나자 (47)
11.와! 오늘 지구 멸망한대! (28)
12.너네 로드뷰 시체 알아? (12)
13.12/21 (9)
14.한달에 한번 같은 꿈을 꾸는데 (3)
15.진짜 내 친구 미친거 아니냐 나 저주함; (41)
16.나만 토미노의 지옥만 보지 못함? (11)
17.생각해보면 좀 이상한 일이 많이 있어 (9)
18.내방에서 미스터리한일이 생겼어 (5)
19.[사라진 스레주를 찾습니다] (49)
20.궁금한게있는데 가위 눌릴때 (7)
1
이름없음
2019/12/22 17:33:47
ID : hy42Gso2IFh
1
지금부터의 이야기는 신의 장난 혹은 운명의 장난 혹은 다른 어떠한 존재의 장난으로 인해 말도 안되는 일을 당한 어느 일가의 이야기
2
이름없음
2019/12/22 17:36:09
ID : LasmHA5gqmH
0
기록에 따르면 그날은 여행 전날 가족 모두가 일찍 설레는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었다고 한다.
3
이름없음
2019/12/22 17:36:43
ID : jcq0oGtwE8q
0
보고있어!
4
이름없음
2019/12/22 17:37:34
ID : 6jeK6mINtip
0
늦은 새벽 급하게 문을 두드리는 소리
뭔가 무시하려지만 고함소리와 함께 두드리는 소리는
문을 부수는 소리로 바뀌기 시작한다.
5
이름없음
2019/12/22 17:39:48
ID : cE03wk1dwq0
0
뭐지 불이라도 난걸까
아이들은 안방으로 달려가 부모님 뒤에 숨는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인터폰(?)을 확인하려 한다. 인터폰(?)이 작동하지 않는다
정말 불이라도 난 걸까
6
이름없음
2019/12/22 17:41:19
ID : k3zXxXAkoKZ
0
결국 현관문을 연다.
어딘가 옛스러운 복장을 한 사람들
아니 경찰들? 잠결에 잘못본걸까 싶었다.
거친 손길로 가족들을 끌어낸다.
어 ?여긴 복도가 아닌데
7
이름없음
2019/12/22 17:43:06
ID : mk09wIIJXvB
0
하는 말들이 이상하다.
그리고 여긴...야외다...틀림없는 밖
맨발이 땅에 닿는다. 흙이다... 무슨일일까 이게 도대체
아버지는 이 상황을 이해해보려 애쓴다.
우는 아이들과 소리를 지르는 부인 아버지는 혼란스러움에 졸도해버릴 것만 같았다.
8
이름없음
2019/12/22 17:43:41
ID : mk09wIIJXvB
0
자신과 가족들을 끌어가는 그들에게 묻는다.
이게 갑자기 뭐하는 짓입니까?
9
이름없음
2019/12/22 17:44:32
ID : mk09wIIJXvB
0
흥분된 목소리로 닥치고 가만히 있어라.
아버지는 혼란스러움보다는 분노가 더욱 커지기 시작한다.
10
이름없음
2019/12/22 17:45:38
ID : mk09wIIJXvB
0
그사람의 손을 뿌리치고 가족에게 달려가려 할 때
생전 처음 느껴보는 고통과 함께 둔탁한 소리. 아버지는 억 소리를 내며 바닥으로 얼굴을 박는다.
11
이름없음
2019/12/22 17:46:18
ID : mk09wIIJXvB
0
부인의 비명소리
아이들의 울음소리
12
이름없음
2019/12/22 17:46:38
ID : mk09wIIJXvB
0
정신은 아득하진다 허나 아프다
13
이름없음
2019/12/22 17:47:20
ID : mk09wIIJXvB
0
정신을 차려보니 차가운 콘크리트 바닥 위
널브러져 있는 자신
14
이름없음
2019/12/23 00:30:46
ID : K1yE3u1fQk5
0
제목 뜻이 궁금하당 ㅂㄱㅇㅇ
15
이름없음
2019/12/23 02:38:08
ID : tdA1yHvfRu2
0
보고있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나 길가다가 무당한테 간택당함
너희들 애니 학교괴담이 주술적 고증이 꽤 들어간거 알고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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