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레즈비언 두명한테 성추행?을 당한것같아요 (9)
2.마상 입었어 (16)
3.스트레이트 두명팅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1)
4.내가알기론 헤테로인 짝녀가 내 성향이 바이인거 알아 (짝녀랑 내 가능성좀 봐줘) (5)
5.동성애 환경의 영향이 클까? (17)
6.내 지향성을 모르겠어 (1)
7.고백 (3)
8.. (3)
9.우리언니 이쪽인데 눈치 못 챈거가태 (2)
10.내 인생 최고 고민덩어리 (6)
11.좋아하는 사람한테만 스킨십 vs 좋아하면 오히려 스킨십 어렵다 (30)
12.내 정체성 혼란스럽게 했던 언니 두명 (6)
13.다들 어디서들 그렇게 만나고 다녀 (1)
14.펑 (1)
15.생일 편지에다가 (5)
16.이거.. 계속 좋아해도 됨..? (10)
17.펑 (2)
18.내가 짝사랑했던 사람들은 날 발전시켰다. (5)
19.펑 (16)
20.내가 무성애자인건가 (9)
1
이름없음
2019/12/30 06:30:15
ID : 9vwk2r87apT
0
둘다 이기적인 거 같고 이해도 가지 않는다
나 그냥 헤녀인 거 같아 친구들 때문에 퀴어문화에 익숙하지만
솔직히 먼저 좋아한 적이 없었어 그리고 워낙 남자같이 생겨서 만약 연애하면 내가 주는 쪽이겠지...생각했었는데 또 다가오는 건 반대스타일
말하자면 길지만 어떤 언니가 다가와서 완전히 헤집고 갔었어
그런데 최근에 또 어떤 언니가 다가왔는데
내가 쓰레기들을 끌어들이나...이번에도 날 괴롭히고
나는 충분히 내 마음 표현한 거 같았는데 자꾸 날 가지고 놀아
내가 먼저 좋아한것도 아닌데 난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자기가 자기를 좋아하게 만들고는 책임도 안져 연락도 씹고
날 가지고 노니까 잊어야지 하면 SNS로 찔러보고...아 이 언니도 쓰레기구나 씹어야지 하는데 마음정리가 안된다
둘다 공통점
1.인기가 많은거 같다(조심스럽지만 부치 스타일?...) 옆에서 보면 헤녀들도 좋아함 그래서 나도 끌렸던 거 같고
2.뭔가 전문적인 걸 좋아함 둘다 잘난척하는 스타일인듯
3.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나에게 뭘 원하는지 모르겠음...둘다 내가 그냥 자기를 좋아해주기를 바라는 거 같지 진짜로 연애하고 싶은 거 같진 않음 다른 여자들이랑도 친하고
난 그냥 소소하게 연락하고 연애하는 거면 환영인데...이 사람들은 꼭 자기들이 멋지다는 환상속에 살고 있는 거 같아...
2
이름없음
2019/12/30 07:43:24
ID : NzhvA6lvcmp
0
그래서 내가 부치를 안만나. 멋진 남자놀이 하는 것 같음
3
이름없음
2019/12/30 08:12:19
ID : glDunyGlcso
0
진짜...내가 좋아하지만 참 눈뜨고 보고 있기 힘든 멋진 남자, 고독한 늑대 역할극 너무...오글거려...
4
이름없음
2019/12/30 08:17:01
ID : o2Fjy2KY4La
0
맞아 그래서 나도 머짧부치 그 중에서도 허세있는 사람은 믿고 걸러 믿.거.
5
이름없음
2019/12/30 08:39:51
ID : NzhvA6lvcmp
0
머짧이고 머길이고 자기가 레즈가 아니라 남자라 생각하는 새끼들은 극혐. 은연중에 허세부리고 어른스러운척하는데 진짜 같잖아 그럴거면 성전환을 하지
6
이름없음
2019/12/30 22:05:28
ID : rfhvu2oHDtc
0
레스주인데 언니 만나러 서울 올라간다...나 죽여줘...나 미친년이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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