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무것도아님 (8)
2..펑 (9)
3.엄마 아빠 이혼하셨는데 (3)
4.얘들아 너네는 어떻게 생각해? (12)
5.수학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눈물나 (11)
6.얘들아 나 치과 혼자 갈 건데 (2)
7.이건 강간일까? (35)
8.방금 경찰에 신고했는데 경찰이 다 까발림 (9)
9.성추행 당한거 자꾸 생각나 도와줘 (11)
10.어떡하지?? (6)
11.치과 혼자 가도 돼? (3)
12.나만 맞춤법 틀리는 애들한테 정떨어지냐 (25)
13.염색할건데 색 좀 골라주라 (11)
14.안녕,난 사이버망령이야 하소연 좀 쓸려고 (4)
15.펑 (2)
16.여기와서 하소연좀 해볼래! (20)
17.우울증? 상담 좀 해주라 (28)
18.하소연 (30)
19.해킹 피해: 해커한테 돈 준 걸로 추정되는 사업주들(해킹 피해 당했다는 하소연글이야.) (2)
20.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나의 삶 (44)
1
이름없음
2020/01/10 22:23:57
ID : TWqmGsknBdQ
0
너네는 뚱뚱한 사람보면 무슨생각들어 ? 막 한심하고 그래? 막 뚱뚱한사람이 많이먹으면 보기싫고 그래? 뚱뚱한사람보면 막 사귀기 싫고 그래?? 요즘 살이 좀 불어나니까 자신감도 떨어지고 .. 다이어트한지 거의 2주정도 됬는데 사람들이 날보면 무슨생각할까 싶어 ..
2
이름없음
2020/01/10 22:26:01
ID : SFjwMoZinVh
0
자의식과잉
3
이름없음
2020/01/10 22:31:11
ID : TWqmGsknBdQ
0
자의식 과잉이아니라 뚱뚱해지고 나서 사람들 하는 말이 다들 보기실ㅀ다는 식으로 말하니까 나도 어쩔수 없이 이런생각을 갖게 된거야 비교당하고 놀림받고 이런거 때문에 ;
4
이름없음
2020/01/10 22:36:08
ID : pO9s4JPiklg
0
음..뚱뚱하다는 기준이 사람마다 다른건데.... 내가 생각할때의 뚱뚱은 진짜 막 근육은 없고 100키로 넘는사람을 뚱뚱?..아 이런말 하니까 좀 미안한데 그래도 어느정도 살 있으면 통통으로 보거든? 솔직히 200키로 넘고 이런 사람들 있잖아 티비에도 나오고 솔직히 말하면 그런 사람들은 한심하긴해.. 노력할 수 있는거니까 물론 그 입장이 안되봐서 함부로 말 하면 안되긴 하지만.. 그리고 사실 진짜 뚱뚱하지 않는이상 그냥 사람?으로 봐 ㅋㅋㅋ 너무 걱정하지마.. !!!! 나도 다이어트 하고 있는데 파이팅 하자 ㅜㅜ 나도 살쪄서 학교에서 살얘기나오면 나만 위축되고 내 얘기하는거 같고 그런데..
5
이름없음
2020/01/10 22:36:08
ID : HBdO1eJU0mk
0
아무 신경 안 쓰는데? 애초에 남한테 지대한 관심이 있는 성격도 아니고 뚱뚱해서 나한테 피해 주는 것도 없고... 주변 지인이면 그냥 그 사람 이름 아무개로 기억하지 뚱뚱한 사람 뭐한 사람 이런 생각은 딱히 안 해
6
이름없음
2020/01/10 22:37:03
ID : HBdO1eJU0mk
0
200키로가 넘을 정도면 한심한게 아니라 병이지;;; 보통 사람이 아무리 많이 먹고 하루종일 누워 있어도 200키로가 어떻게 넘냐
7
이름없음
2020/01/10 22:39:18
ID : TWqmGsknBdQ
0
흠... 그렇구나 ㅠㅠㅠㅠㅠㅠ 요즘 살이 많이쪄서 점점 100키로에 가까워지고 있어 ㅋㅋㅋㅋㅋ 그러기전에 빨리 빼려고 한 4키로정도 뺏는데 힘들다 ㅠㅠ 화이팅
8
이름없음
2020/01/10 22:39:56
ID : TWqmGsknBdQ
0
그렇구나 ㅜㅠㅠㅠㅠㅠ 괜히 위축되고 그랫는데 .. 고마워@
9
이름없음
2020/01/10 22:40:04
ID : pO9s4JPiklg
0
아니 그냥 그렇게 뚱뚱한 사람 말야.. 200키로 넘는 사람 있는지 없는지도 몰라..
10
이름없음
2020/01/10 22:40:49
ID : TWqmGsknBdQ
0
웅웅 이해햇어!!!!!!!!
11
이름없음
2020/01/10 22:43:21
ID : pO9s4JPiklg
0
스트레스 받겠다.. 괜찮아 정말 나도 사람들 안봐 그냥 길거리 보다보면 사람들 정말 많자나 근데 정말 그냥 그런 생각 하나도 안들어 그니까 위축되지 말고.. 우리 살 빼서 이쁜 옷 입고 다니자 !!!!!!!
12
이름없음
2020/01/10 22:44:25
ID : TWqmGsknBdQ
0
고마워 ㅠㅠㅠ 세상에 이렇게 착한사ㅏ라ㅏㅁ들이 많은데 괜히 내가 다른사ㅏ람 더의식하는거 같다 이제 안그래야징 고마워 ㅠㅠ
레스 작성
8레스아무것도아님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0
0
9레스.펑
66 Hit
고민상담
◆jio7s4GoMpf
20.01.10
0
3레스엄마 아빠 이혼하셨는데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0
0
12레스» 얘들아 너네는 어떻게 생각해?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0
0
11레스수학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눈물나
3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0
0
2레스얘들아 나 치과 혼자 갈 건데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0
0
35레스이건 강간일까?
10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0
0
9레스방금 경찰에 신고했는데 경찰이 다 까발림
3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0
0
11레스성추행 당한거 자꾸 생각나 도와줘
2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0
0
6레스어떡하지??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0
0
3레스치과 혼자 가도 돼?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0
0
25레스나만 맞춤법 틀리는 애들한테 정떨어지냐
4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0
0
11레스염색할건데 색 좀 골라주라
1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0
0
4레스안녕,난 사이버망령이야 하소연 좀 쓸려고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0
0
2레스펑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0
0
20레스여기와서 하소연좀 해볼래!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0
0
28레스우울증? 상담 좀 해주라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0
0
30레스하소연
1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0
0
2레스해킹 피해: 해커한테 돈 준 걸로 추정되는 사업주들(해킹 피해 당했다는 하소연글이야.)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0
0
44레스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나의 삶
5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