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상식모르는걸로 장난치는 애들 깐다 (3)
2.알아요 알겠어요잘알았어요 (2)
3.지 짝사랑한답시고 뮤비 or 드라마 찍는 애들 깐다 (7)
4.내 친구 깜 (8)
5.top100밖에 모르는 음알못주제에 음잘알인척 팬덤까는거깐다 (1)
6.자식을 감정쓰레기통으로 여기고 집착하는 부모들 깐다 (2)
7.불 ㅓㅂ다 (1)
8.지 주제 모르는 애들 깜 (4)
9.삭삭 (4)
10.내가 현역때 갔던 대학 & (전)룸메들 까본다 (26)
11.지히철에서 만난 뭣같은 사람들 까는 스레 (9)
12.같은반중 개같은애까스레 (1)
13.그렇구나 (1)
14.나의 좆같은 친구를 깐다 (1)
15.지가 센 줄 알고 일진 짓 하는 애들 까는 스레 (8)
16.트위터 까는 스레 8 (1000)
17.여행가서 민폐주는 한국인 까자 (7)
18.악마같은 애기들 깐다 (3)
19.티비 보는거 좋아하지만 싫어하는 프로까자 (2)
20.내가 사는 집을 까보는 스레 (18)
1
이름없음
2020/01/21 17:45:13
ID : Y9y3VbzTU6o
1
제목 그대로,
내가 20살때 갔던 대학교랑 + 거기서 만난 룸메들 까본다
2
이름없음
2020/01/21 17:48:58
ID : Y9y3VbzTU6o
0
내가 고 3때 봤던 수능 = 사탄도 '이건 시* 너무하잖아'란
한탄을 했을 거 같은 난이도를 가지고 있었음.
그래서 안전빵 중의 안전빵이었던,
강원도에 위치한 한 4년제 대학에만 간신히 붙음.
(앞으로 이 학교를 맥심커피라 부르겠음)
3
이름없음
2020/01/21 17:53:05
ID : Y9y3VbzTU6o
0
맥심커피에 속해 있던 애들 80%는,
전생에 일진놀이 하다가 뒤진 귀신이라도 붙어있는 거 같았음.
집합 / 엉덩이 매타작 / 원산폭격(?) /
음주 강제 / 운동회 및 축제 강제 동원 /
MT & 개강파티 강제 참여
(mt는 심지어 4학년도 참여해야만 했음.
안가면 장학금 음슴 + 전공과목 출석점수 깎임
콜라보였거든) 같은
기본적인 군기잡기(라 쓰고 또라이짓이라고 읽는)를
존나 신나게 행하고는 했거든.
+) tmi 하나 흩뿌리자면, 교수들도
군기를 최소 묵인하고 있거나 or 적극적인 참여를 하고 있거나
둘 중 한 상태였음.
4
이름없음
2020/01/21 18:03:15
ID : Y9y3VbzTU6o
0
이거 땜에
1. 나처럼 붙은 학과가 어쩌다보니
보건계열 / 사범대 / 의대 같이
(국가고시 or 임용고시 같은 애들을 통과했다는
전제가 붙기는 하지만 일단은)
창업이나 취직이 다른 과에 비해 쉬운 경우였거나
2. 학교에서 '이 학교 오면 장학금 드릴게.
일정수준 이상의 성적 유지해주면
성적 장학금도 별도로 드림' 같은 조건을 제시했거나
둘 중 하나 땜에 맥심커피에 온 애들은
1. 반수나 편입을 통해 이 학교를 벗어난 10%
2. 골병나서 자퇴한 5%
3. 공부만 존나게 팜 -> 졸업 후 어느정도 안정적인
회사에 취직하는 5%
(근데 얘네는 학과가 어디냐에 따라,
학창시절 내내 선배 및 동기들한테 신체적 & 언어적 폭력을
당하는 경우가 생기고는 함)
4. 선배들처럼 일진놀이에 심취하게 되는 80%
이 넷 중 하나에 속하게 됨.
미리 스포를 하자면, 나는 1번 유형이었고
(전)룸메들 중 한명(앞으로 식빵이라 부름)은 2번 유형이었음.
5
이름없음
2020/01/21 18:13:31
ID : Y9y3VbzTU6o
0
맥심커피에서, 가장 군기가 세기로 유명했던 학과는
경찰행정 / 공대 / 체대 / 호텔 이렇게 네개였음.
근데 그 군기 방식이 조금씩 달랐던게
경찰행정이랑 체대는
애들 패기 + 신입생들 한정으로 뭔갈 금지시키기 +
인사 강제쪽이 발달해 있었고
(경찰행정 쪽은 이거 땜에 공중파뉴스도
몇번 탔었다고 들음)
(근데도 정신 못차린 게 함정)
공대쪽은 애들을 하나의 성격을 가진(?) 집단으로
만드는 부분이 발달해 있었고
호텔쪽은 음주 강제 + 집합 & 언어폭력
이쪽이 발달해 있었음.
그리고 식빵이가 호텔학과 소속 신입생이었음.
6
이름없음
2020/01/21 18:24:38
ID : Y9y3VbzTU6o
0
3월 중순 - 4월 초 사이였음.
mt는 다 끝났고, 개강파티 & 신입생 환영회 등 술파티가
한창 열리고 있던 시즌이었는데
식빵이 술 때문에 진짜 반 좀비화 된 상태로
(왜 있는지는 모르겠지만)기숙사 내에 비치되어 있는
휠체어에 실려온거야.
근데 이 사건 때문에 식빵은 간질발작 비스무리한
증상을 얻게 됨.
7
이름없음
2020/01/21 18:28:28
ID : Y9y3VbzTU6o
0
휠체어에 실려온 다음 날부터,
식빵한테 몸을 좀 떠는 증상이 나타나곤 했었음.
근데 선배들이랑 만나야 하는 일정이 생김 ->
몸 떨리는 증상이 발작 증상으로 발전해 버리는거야.
이거 땜에 (내가 확실히 본 것 기준으로)5번 정도
엠블런스 타고 응급실에 실려감.
8
이름없음
2020/01/21 18:34:55
ID : Y9y3VbzTU6o
0
그러다가 (강의실에서 발작을 일으켰나,
식빵이 따로 연락을 했나 하여튼)
애 몸상태가 안좋다는 소식 들은 식빵네 부모님이
중간에 한번 찾아와서, 식빵이랑 같은 기숙사 쓰는
애들(나포함)에게도 '우리 애 잘 부탁한다'st 말을
하고 간 적이 있음.
근데 그 뒤에도 애가 종종 소발작(?) 비스무리한
증상을 보인 적이 있는 걸로 봐,
부모님 소환은 별 소용이 없었던 거 같음.
9
이름없음
2020/01/21 18:39:48
ID : Y9y3VbzTU6o
0
중간고사가 2주 반 - 3주 정도 남았을 때 일임.
갑자기 식빵네 선배란 것들이 찾아온 적이 있음.
선배들 땜에 놀랐는지, 식빵이 선배들 앞에서
발작을 일으켰었는데
선배란 것들이 그 꼴을 봤는데도 '꾀병 부리지 말라'면서
식빵 머리를 후려쳐갈김.
식빵은 이 사건 바로 다음날에 자퇴를 하게 됩니다.
10
이름없음
2020/01/21 18:44:04
ID : Y9y3VbzTU6o
0
오전 수업 끝나고 들어오니까 식빵 + 식빵네 부모님이 짐을
싸고 있는거야.
그래서 '휴학하려고 그러냐' 물었더니 자퇴한다면서
'내가 원래 수도권 전문대까지는 갈 수 있었는데,
4년제 간판 달고 있는 쪽이 더 유리할 거 같아서 왔었다'
'근데 이렇게 맞아가면서 다니느니 재수해서
전문대를 가는 게 더 낫겠다, 싶어서 자퇴한다'면서
짐 싸서 나감.
그리고 얼마 뒤 새 룸메이트가 들어옴.
11
이름없음
2020/01/21 18:47:54
ID : Y9y3VbzTU6o
0
(전)룸메 2명 + 새로 들어온 룸메는 ㄹㅇ
일진놀이에 심취해있는(?) 느낌의 애들이었음.
식빵 자퇴소식에 '나약한 년', '인생 패배자 신세' 같은
욕 하던 애들이었거든.
그리고 (전)룸메들(앞으로 카스테라라 부르겠음)은
자기들이 술 잘 마시고 + 빽(이래봤자 사귀고 있던 남친무리)이
있고 + 인맥도 나름 넓다는 것에 자부심이 있었음.
12
이름없음
2020/01/21 19:00:26
ID : Y9y3VbzTU6o
0
카스테라는 '대학에 왜 온 걸까' 싶은 애들의 전형이었음.
최소한의 눈치는 있었는지 수업은 안빠지는 거 같았는데,
과제나 시험 같은 거는 진짜 대충 대충하는 경향이 있었거든.
(시험은 ㄹㅇ 나가자마자 들어오는 수준으로 빨리 끝내고 옴)
근데 술자리 같이 뭔가 먹을 게 있다,
인맥 쌓을만한 뭔가가 있다 싶은 곳에는
겁나 충실하게 참석하는 경향이 있었음.
식빵 사건 후에 '여긴 아니다' 싶어서
조기졸업이랑 반수쪽을 알아봄 ->
열심히 공부하면서 학교를 탈출할 준비를 하고 있던 나를
'놀 줄 모르는 찌질이' 취급하고 있었거든.
13
이름없음
2020/01/21 19:19:35
ID : 89BxTWjfWqk
0
카스테라의 민폐짓은 존나 많았음.
전체관람가 범위에 속해 있는 것들 중에서
몇 개만 이야기 해보자면,
1. 1학기 기말고사 시즌 때 일임.
우리학교의 특징이, 기말고사 중간에
다음학기 수강신청을 한다는 거거든?
근데 식빵 나간 뒤에 들어온 애가,
그 수강신청을 망했다는 이유로
기숙사에서 존나 뭘 던져대면서 난동피우다가
방 구성원 전체가 벌점 먹게 함.
2. 카스테라 중 한명이 술에 꽐라가 되어서
들어온 적이 있음. 낮부터 술 먹다가 제대로 취한 거 같았음.
(임시로 라면볶이라 부르겠음)
근데 이 라면볶이가 들어오자마자 바로
침대에 누워서 자기 시작했거든?
어느 순간부터 이불을 입에 물고 우는 듯한 소리를
내기 시작한거야.
그래서 뭔가, 싶어서 봤더니 토한 거였음.
이불 / 베개 / 머리 할 것 없이 토가 묻어있더라고.
그래서 카스테라 1(임시로 치킨이라 부르겠음)이랑 같이
토 묻은 거 대충 벗겨놓고
(속옷에는 토가 안묻어 있어서, 걔네까지는 안벗겨도 되었었음) +
머리카락이랑 얼굴 쪽에 있는 토는 차마 못닦겠길래
수건 깔아놓은 곳에 토사물 묻게(?) 눕힘
콜라보를 간신히 해놨거든?
추위 때문에 깬 라면볶이가 주변 상황 +
한켠에 정리된 빨래감 +
토사물 냄새 땜에 어느정도 사태파악 ->
'1층서 빨래하고 오자'고 일어났다가 빨래 밟고 넘어지면서
벽이랑 바닥에 2차로 토함.
그래서 나는 기숙사에 남아서 토사물 정리 + 환기 담당을 하고,
치킨이랑 라면볶이는 빨래하러 갔거든?
1층 세탁기가 앞으로 뚜껑이 열리는 형태의 세탁기였는데,
술에 덜 깬 라면볶이가 그 세탁기에 앉아서 똥을 싼거야.
그래서 치킨이 나한테 물티슈 + 일회용 장갑 빌려갔었음
14
이름없음
2020/01/21 19:26:55
ID : 89BxTWjfWqk
0
3. 10월 초 즈음에 있었던 일임.
북 페스티벌이라고, 모 출판사중 하나가
1년에 두번씩 우리학교에 신작 홍보를 하러 오거든?
한번 오면 최소 상품권 / 최대 아이패드를 주는
이벤트를 몇개 하는데,
중간고사 끝남 + 수시도 반 정도 끝난 상태라
'약간 기분전환이나 할까' 싶어서 참여한 이벤트에서
대박남 -> 10만원어치 상품권이랑 이북리더기를 받은거임.
근데 상품권 받았다는 말을 들은 카스테라들이
그걸로 한턱 쏘라고 일주일동안 개지랄 친 적이 있음.
4. 내가 역류성 식도염이 유난히 심하게 온 적이 있음.
그거 땜에 식사제한이 걸려서
고기 & 밀가루를 최소한으로 먹으라는 말을 들었거든?
그거 땜에 야식 안먹었더니 19금 단어가 들어간 욕을 들은 적 있음.
15
이름없음
2020/01/21 19:58:05
ID : 5bDze1yFimJ
0
음 나도 의학 계열이라 과 따라서 지방으로 간 경우인데
타과 애들 룸메 해봤는데.... 어후
우리는 우리하고 간호학과만 둘이서 놀아서 다들 똥군기 같은거 다 없애고 그랬는데
타과는 아직도 남아있나 보더라.... 와.... 진짜 그거 보고 컬쳐쇼크 먹었어
16
이름없음
2020/01/21 21:18:32
ID : Y9y3VbzTU6o
0
>> 15 거기는 그래도 일부 과는 군기 없애는데 성공했네......
여기는 신설학과들도 2 - 3년만에 똥군기가 생기는
기적을 보여주는 학교임........
(우리 과가 생긴 지 4년인가 5년밖에 안 된
신설학과였는데도 mt & 축제 & 운동회 강제참여 +
음주 강제 있었음......)
17
이름없음
2020/01/21 21:23:08
ID : Y9y3VbzTU6o
0
하여튼 이 사건들 땜에 더 공부에만 몰입 ㄱㄱ ->
수도권 4년제 학교 붙는 거에 성공한 뒤의 일임.
2학년 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의 일임.
(식빵 제외한 나머지)카스테라들 한테서 갑자기
'우리는 기숙사 떨어져서 자취 시작했는데, 너는 어떠냐'는
카톡이 온거야.
그래서 '기숙사 붙었음. 거기 말고 딴 학교 기숙사지만'
이라 보냈더니 당시에도 한물 간 걸로 유명한 카톡감옥(?)을
시전하려고 하길래 바로 카톡 친구 차단을 했었거든?
18
이름없음
2020/01/21 21:31:20
ID : Y9y3VbzTU6o
0
그 이후에는 별 연락이 없길래 신경을 끄고 있었는데,
겨울방학 즈음에 갑자기 걔네한테서 욕설 문자 + 전화가
오기 시작함.
나중에 알고 보니까,
걔네가 나 따라서 반수한다고 깝치는 과정에서
개지랄을 쳐 놓은 게 너무 많이 있었던 거야
(ex. 조별과제 때 대놓고 무임승차).
근데 반수도 실패 -> 애들한테 반쯤 팽당해서
강제 아싸가 되었다고 하더라고.
근데 아싸가 된 원인을 나한테 돌림.
내가 반수 안했으면 자기들도 반수한다고 나대는 일은
없었을 거라 카더라.
나는 반수할 때도
동기들끼리 사적으로 만든 술자리만 안갔지
팀플 과제는 반드시 참여 + 과 전체가 참여하는 행사는
(몸상태 안좋을 때 제외)웬만하면 다 참여했던 케이스라,
카스테라의 개지랄에 어이가 안드로메다로 가출해버림.
19
이름없음
2020/01/21 21:36:26
ID : Y9y3VbzTU6o
0
하여튼 얘네가 개지랄 치는 거 땜에 어이가 집을 나가버린
나는 문자 & 녹음해놨던 음성파일을 언니한테 주면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문의했거든?
언니가 평소에 자주 만나서 먹방찍고 놀던
사촌언니를 소환함.
알고보니까 사촌언니가 변호사더라고.
그 사실 알고 존나 놀람.
20
이름없음
2020/01/21 21:38:58
ID : e3TQtumsi9A
0
계속해주라!ㄷㅈ!
21
이름없음
2020/01/21 21:40:18
ID : Y9y3VbzTU6o
0
사촌언니한테 욕설 문자 & 전화가 오게 된 이유를
아는 범위 내에서 다 설명했더니, 사촌언니한테서
'이건 일단 자기들(= 사촌언니 & 친언니)이
최대한 해결할 테니까 나는 따로 뭐 하라는 말 듣기 전까지는
가만히 있으라'는 말을 들음.
22
이름없음
2020/01/21 21:43:28
ID : Y9y3VbzTU6o
0
그래서 일단 가만히 있었는데,
두세달이 지나도 별 말이 없길래 '흐지부지 되었나'
생각하고 있었거든?
맥심커피 다닐 때 (교양 or 축제 등을 계기로)친해짐 ->
지금도 가끔 연락하는 애한테 카톡이 옴.
카스테라 매장당한 거 같다고.
23
이름없음
2020/01/21 21:47:50
ID : Y9y3VbzTU6o
0
존나 놀라서 '죽기라도 한거냐' 했더니
그 때서야 사회적인 의미라고 하면서 이야기를 해주는데,
얘네 과가 인맥이 겁나 중요한 학과임.
실력이 있어도 회사 같은 곳에 꽃아줄만한
사람이 없으면 전공을 절대 못살리는 학과임.
근데 사촌언니였나, 친언니였나가
맥심커피에 찾아가서 카스테라들을 조곤조곤 말로
밟아버림 -> 그 사실이 퍼지면서 교수들한테도 팽당함.
인성이 덜 된 놈한테 어느 회사를 소개시켜주냐고 대놓고
씹혔다더라.
그래서 일단 전공을 살려 가는 길은 강제로 포기된 상태거든?
24
이름없음
2020/01/21 22:04:34
ID : Y9y3VbzTU6o
0
근데 얘네가 3학년 때 반수한다고 개지랄 친 적이
있었다고 했잖아.
그 때의 개지랄 때문에 안 그래도 안좋았던 학점이
취업길 막힌 것에 대한 충격 땜에 더 안좋아짐.
내신등급으로 치자면,
3등급 후반 - 4등급 초반대 정도 내신을 유지하던 애가
8등급을 받게 되었다는 느낌.........?
게다가 얘네는 복수전공이나 교외활동
(ex. 사회복지학과가 광고 관련 공모전에 다수 입상하거나,
중국어과가 무역학과를 복수전공 하거나 하는)을
하나도 안한 상태임.
졸업할 때 필요한 자격증이 뭐였는지도 모르는 상태였다고 함.
그래서 일반 회사에도 전혀 지원을 못하는 상태가 됨.
25
이름없음
2020/01/21 22:16:13
ID : Y9y3VbzTU6o
0
그래서 얘네는 지금도 알바쪽만 계속 지원하고 있다는데,
알바 하기에는 나이가 약간 애매함 +
학교 인지도 자체도 겁나 안좋음 +
학점도 많이 낮음 +
근데 (맥심 커피 다닐때의 성질을 못이긴 덕에)
이전에도 여러번 짤린 경험 있음
콜라보라 알바 쪽에서도 난황을 겪고 있다는 근황을 가끔씩
(맥심 커피 다닐 때 만들어둔 약간의 인맥을 통해서)
듣고 있음..........
26
이름없음
2020/01/21 22:18:35
ID : Y9y3VbzTU6o
0
내 이야기는 일단 여기서 끝인데,
스레더들 중에서도 카스테라 같은 애들 겪은 적이 있다면
한번 신나게 까고 가.........
레스 작성
3레스상식모르는걸로 장난치는 애들 깐다
13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1.22
0
2레스알아요 알겠어요잘알았어요
16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1.22
0
7레스지 짝사랑한답시고 뮤비 or 드라마 찍는 애들 깐다
30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1.22
0
8레스내 친구 깜
6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1.22
0
1레스top100밖에 모르는 음알못주제에 음잘알인척 팬덤까는거깐다
11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1.22
0
2레스자식을 감정쓰레기통으로 여기고 집착하는 부모들 깐다
105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1.22
0
1레스불 ㅓㅂ다
7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1.22
0
4레스지 주제 모르는 애들 깜
16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1.22
0
4레스삭삭
5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1.21
0
26레스» 내가 현역때 갔던 대학 & (전)룸메들 까본다
29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1.21
1
9레스지히철에서 만난 뭣같은 사람들 까는 스레
11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1.21
0
1레스같은반중 개같은애까스레
6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1.21
0
1레스그렇구나
6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1.21
0
1레스나의 좆같은 친구를 깐다
9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1.21
0
8레스지가 센 줄 알고 일진 짓 하는 애들 까는 스레
16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1.21
0
1000레스트위터 까는 스레 8
1695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1.20
3
7레스여행가서 민폐주는 한국인 까자
11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1.20
0
3레스악마같은 애기들 깐다
16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1.20
0
2레스티비 보는거 좋아하지만 싫어하는 프로까자
11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1.19
0
18레스내가 사는 집을 까보는 스레
26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1.1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