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무것도 없어 (2)
2.자존감 자신감바닥인데 어케올려 (3)
3.. (1)
4.아빠가 자꾸 술 마시고 소리 지르고 욕해 (15)
5.내얘기좀들어줘 (1)
6.고민 끝났당 홀가분해 (3)
7.엄마 아빠 이혼한대 (10)
8.직업 (2)
9.너네들은 후회되는게 뭐야? (19)
10.아 진짜 왜이렇게 왼쪽 ㅈㄲㅈ가 간지럽디 (6)
11.애드렁 나 셀프 앞머리 잘랏는데 (2)
12.대학 전공 뭘 선택하는지가 많이 중요해? (19)
13.대학교 강의 사고 파는 행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1)
14.오늘따라 사람한테 집착을 많이하게 돼 (3)
15.듣고싶은말 적고가봐 (4)
16.얘 진짜 왜이러는 거야??? (2)
17.내친구랑 내친구가 지들끼리 친해진거 (5)
18.. (3)
19.안녕 난 피노키오야 (13)
20.자도자도 졸려 (5)
평소에 화가 많이 쌓여있어서 그러시는 걸거야
많이 무섭겠다..맨정신에는 안그러시지..??
맨정신에도 저러시면 진짜 답 없으니까 따로 사는게 맞는거고
안그러시면 그냥..말동무 좀 해드려
맨정신에는 잠깐 그러고 끝나는데 술 마시년 밤 내내 그러시네 따로 살고 싶어도 아직 성인이 안 돼서 음.... 지금도 계속 그러는데 엄마만 불쌍해
아빠도 사람이잖아... 멀쩡할때 여쭤바 아빠뭐힘드냐고
뭐공부열심히해라 너나잘해라 이런말 돌아오겠지만
나도 아빠보다 오래살진않았지만 힘들때가있다 아빠는 오죽하시겠냐 말은 못하셔도 안다 힘내라 나는 아빠응원한다 이런말한마디라도 해드리면 진짜 바뀌실수도있어 근데 상습적으로 손올리는건 용납하지말아라
스레주는 아니지만, 미안한데.. 그런 말 안 돌어오더라...
좋은 말 해서 바뀌는 케이스는 그 사람 심상이 타고나야지 가능하다. 애초에 심성이 좋았으면 힘들다고, 술 마시고 욕 뱉지는 않았겠지.
근본부터 틀린 놈은 몇 번 말해줘도 안 듣는다. 줘도 안 듣는다. 뿌리가 단단히 박혀서 뭐라뭐라 좋게 말하든 나쁘게 말하든 안 듣고, 결국 지가 피해봐야지 들을 걸 그랬다고 뱉고는 또 같은 짓 반복하더라;;
물리적 폭력 뿐만 아닌 심리적 폭력도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레스주들아 결국 내가 나가서 상황정리했어 아빠가 방에 들어와서 이제 깬 척 하긴 했는데 언제싸지 이래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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