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자로 보여서 곤란한 사람 혹시 있어? (5)
2.언니가지고 싶당 (8)
3.너네가 잠결에 한 짓 중에서 가장 잊을 수 없는 건 뭐야? (85)
4.인터넷 쇼핑몰에서 경량패딩 사는거 어떻게 생각함 (3)
5.미친 나 발모제 쉐이빙 폼인줄 알고;; (4)
6.난어릴때 변비를 자주걸렸었어 (15)
7.고 2인데 이력서 (3)
8.중고거래팁 (5)
9.고등학교 (3)
10.야 남녀간에 향수 선물은 연인끼리만 하냐?? (12)
11.사슴 뿔의 맛 (5)
12.지금 라면먹으면 많이 붓겠지..?? (1)
13.자취하는 레더 있어? (5)
14.안주 추천해줭 (7)
15.외국살다와서 1년 꿇면서 학교 다니는데 너무 걱정돼 (5)
16.엄마한테 연애를 들켰어 도와줘ㅠㄷᆢ (2)
17.sns때문에 우울증 얻은 적 있어? (4)
18.노래는 타고나는거밖에 없나? (7)
19.초성 해석좀,, (7)
20.고등학생인데 이 지갑 나이에 안맞아보여? (12)
1
이름없음
2020/01/30 22:53:42
ID : crcJTXwGk2q
0
진짜 심해서 병원에서 관장을 여러번했어 진짜 그냥 똥싸러병원다녔음
2
이름없음
2020/01/30 22:55:44
ID : crcJTXwGk2q
0
지금도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나는 똥구녕에 알약? 간호사가 넣어주고ㅋ;; 아;; 정해진시간동안 기다렸다가 똥누고했거든?
3
이름없음
2020/01/30 22:56:24
ID : crcJTXwGk2q
0
어릴때 병원에서 똥싼기억밖에없음
4
이름없음
2020/01/30 22:56:58
ID : crcJTXwGk2q
0
근데 6,7살? 그때 ㅈㄴ 미쳤었다
5
이름없음
2020/01/30 22:58:08
ID : crcJTXwGk2q
0
그날도 똥싸러 병원에 갔다? 똥꾸녕에 약을 넣고 기다리는데
조금지나니깐 ㅈㄴ똥마려운거야
6
이름없음
2020/01/30 22:59:35
ID : crcJTXwGk2q
0
그래서 엄마한테 화장실 가고싶다했지 근데 그 약이 흡수될려면
어느정도 기다려야되거든?
7
이름없음
2020/01/30 23:00:35
ID : crcJTXwGk2q
0
그래서 화장실가고싶었는데 안된데 그래서 기다렸지 근데 그게 기다릴수있는거냐고ㅋㅋㅋㅋ
8
이름없음
2020/01/30 23:02:10
ID : crcJTXwGk2q
0
ㅈㄴ 울며불며 똥나온다고 질질짰음 진짜 마음으로는 똥싼 상태에서 똥싸고싶다하니깐
9
이름없음
2020/01/30 23:02:39
ID : crcJTXwGk2q
0
보는사람없니? 혼자똥얘기하니깐 좀 그렇다
10
이름없음
2020/01/30 23:05:25
ID : crcJTXwGk2q
0
걍 계속할께 내가 ㅈㄴ우니까 간호사가 느긋하게 오더라 손에뭘들고?
11
이름없음
2020/01/30 23:06:19
ID : crcJTXwGk2q
0
ㅅㅂ그거앎? 그 유아용변기 거기 끼우는 요강? 그걸가져오는거야 글고 거따싸래
12
이름없음
2020/01/30 23:08:46
ID : crcJTXwGk2q
0
????? ㅅㅂㅈㄴ물음표로 머가리터질뻔했지만 ㅈㄴ급하니까 나도 거기다 쌌어 근데 내가 응급실이었거든? 왠진모르겠지만 응급실이었어 응급실침대위에서 쭈그려앉아서 똥쌌다 이말이야
13
이름없음
2020/01/30 23:10:39
ID : crcJTXwGk2q
0
ㅈㄴ 머리로는 부끄럽고 수치스럽고 다했지만 몸은 조낸 시원해했음 밑에는홀랑벗고 커튼도 제대로안쳐져있었는데;;
14
이름없음
2020/01/30 23:11:41
ID : crcJTXwGk2q
0
나중에보니깐 똥 개많이쌌더라ㅋㅋㅋㅋㅋ그 요강에 좀더있었으면 넘칠뻔했었음ㅋㅋㅋㄱㄱㅋ하;;
15
이름없음
2020/01/30 23:14:58
ID : crcJTXwGk2q
0
그냥 말하지만 스레주는 여자임ㅋ;;ㅠ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씨부려봤어 진짜 가장기억에남는건 똥의 양이었다ㄲㅋㅋㄱ큐ㅠ ㅈㄴ개많아서 충격먹었었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와 카톡 ㅁㅊ놈들
다들 오른쪽 시프트키 쓰면서 살고 있었던거야........?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친구같은 부모가 되어서 자식이 잘 큰걸 별로 못본듯
영자님 다시 플로트형으로 바꿔주세요
5레스미자로 보여서 곤란한 사람 혹시 있어?
109 Hit
잡담
이름없음
20.01.31
0
8레스언니가지고 싶당
60 Hit
잡담
이름없음
20.01.31
0
85레스너네가 잠결에 한 짓 중에서 가장 잊을 수 없는 건 뭐야?
2224 Hit
잡담
이름없음
20.01.31
0
3레스인터넷 쇼핑몰에서 경량패딩 사는거 어떻게 생각함
85 Hit
잡담
이름없음
20.01.30
0
4레스미친 나 발모제 쉐이빙 폼인줄 알고;;
115 Hit
잡담
이름없음
20.01.30
0
15레스» 난어릴때 변비를 자주걸렸었어
191 Hit
잡담
이름없음
20.01.30
0
3레스고 2인데 이력서
115 Hit
잡담
이름없음
20.01.30
0
5레스중고거래팁
92 Hit
잡담
이름없음
20.01.30
0
3레스고등학교
55 Hit
잡담
이름없음
20.01.30
0
12레스야 남녀간에 향수 선물은 연인끼리만 하냐??
137 Hit
잡담
이름없음
20.01.30
0
5레스사슴 뿔의 맛
70 Hit
잡담
이름없음
20.01.30
1
1레스지금 라면먹으면 많이 붓겠지..??
24 Hit
잡담
이름없음
20.01.30
0
5레스자취하는 레더 있어?
55 Hit
잡담
이름없음
20.01.30
0
7레스안주 추천해줭
53 Hit
잡담
이름없음
20.01.30
0
5레스외국살다와서 1년 꿇면서 학교 다니는데 너무 걱정돼
102 Hit
잡담
이름없음
20.01.30
0
2레스엄마한테 연애를 들켰어 도와줘ㅠㄷᆢ
137 Hit
잡담
이름없음
20.01.30
0
4레스sns때문에 우울증 얻은 적 있어?
92 Hit
잡담
이름없음
20.01.30
0
7레스노래는 타고나는거밖에 없나?
139 Hit
잡담
이름없음
20.01.30
0
7레스초성 해석좀,,
92 Hit
잡담
이름없음
20.01.30
0
12레스고등학생인데 이 지갑 나이에 안맞아보여?
165 Hit
잡담
이름없음
20.01.3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