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2/05 23:41:45 ID : i4JXs3xCjhe 0
좋은거 있으면 친구가 알려달라하는데 사실 알려주고 싶지 않음 사소한 배려같은건 하는데 내가 공부 가르쳐주고는 이번시험에서 쟤가 나보다 더 잘치면 어떡하지 전전긍긍해함 가끔 현타와...
2 이름없음 2020/02/05 23:44:15 ID : 4Y4Fg3TVcKZ 0
ㅋㅋ솔직히 착한 사람 찾기 힘들어 착하게 살면 손해보는 세상이기도 하고..나도 그럴 때 많아 근데 그게 나쁜건 또 아니잖아? 난 당연한거라고 생각해 사람이 조금은 이기적일 필요도 있는 거 같아
3 이름없음 2020/02/05 23:45:36 ID : Mo1wpQsmKY1 0
좀 웃기긴 한데 나는 내가 생각해도 정말 착한것 같음 저 상황에서 난 같이 좋은점수 받고 잘되면 좋지 할듯. 근데 저 상황에서 저렇게 생각한다고 너 나쁜거 절대 아니야 자기가 제일 잘되고 싶은건 너무 당연한 욕망이고 애초에 자기애라는건 어느정도의 이기적인 면을 포함하고 있다고 생각함. 너처럼 생각하는거 당연한거야
4 이름없음 2020/02/06 00:30:12 ID : cIK7xSKY2lg 0
졸라 성격 더럽지만 ㅈ같던 학창시절 년들보단 착하다고 생각해
5 이름없음 2020/02/06 00:36:06 ID : RBapRxBatvC 0
난 그냥 중간 모르는 사람이거나 약간 어색하고 친한 사람한테는 한없이 착하고 다정한 사람인데 친한 사람한테는 그냥 사탄일 거야 근데 난 내가 착하다고 생각 해
6 이름없음 2020/02/06 00:38:42 ID : RxyGpTU0rdX 0
나도 약간 현타와 ㅋㄱㅋㄱㅋㄱㅋㅋ 근데 나 진짜 어렸을땐 완전 착했던거같아 친구 잘못만나기 전까진 완전 순수하고 착해서 친구가 시험잘보면 진심으로 잘됬다고 생각하고 진짜 남 뒷담화 한번도 안까고 남 욕을 마음속으로 심하게 한적도 없고 그냥 아 쟤 왜저럴까 이정도로만 생각하는?? 그리고 거짓말도 못하고 거절도 못했었어.. 또 시험보기전에 친구가 모르겠는거 열심히 알려줘서 그친구가 나보다 더 좋은점수를 받았을땐 그냥 내가 설명을 잘해준건가?? 하고 좋아했던거같아.. 근데 그 이후로 새로운 친구를 사귀면서 더이상 안그런거같아..
7 이름없음 2020/02/06 01:02:03 ID : mE4L9dA1yIK 0
착하게 사는건 그다지 어렵지 않다. 올바르게 사는게 정말로 어렵지
8 이름없음 2020/02/06 01:31:31 ID : nCmK7y7zbBf 0
착하긴 한데 생리 전 중으로 안착해
9 이름없음 2020/02/06 01:37:19 ID : lzRxxBfdSK2 0
아뇨
10 이름없음 2020/02/06 16:53:09 ID : dSIFfO09vyF 0
원래 상태는 그냥저냥 착한거 같은데 변덕이 심해서 한 번 짜증나면 오만 승질 다 부리고 다녀
11 이름없음 2020/02/06 23:02:10 ID : 2pPbjs08nQo 0
착하징 ㅇㅅㅇ
12 이름없음 2020/02/06 23:30:58 ID : ba3yMoY8o46 0
착한척하는데 속으로 화내고 욕해 (맨날 화낸다는게 아니라 화나는 일 있을때)
13 이름없음 2020/02/06 23:44:54 ID : ii4IK1u67uk 0
나는 내가 착하다고 생각해. 다만 친한 사람한테 장난 치는 걸 좋아할 뿐
14 이름없음 2020/02/06 23:47:59 ID : ZhffcGk9ulc 0
평소 이해심은 넓은데 나한테 피해 간다 싶으면 바로 돌변해서 나쁜년같음 안착해..
15 이름없음 2020/02/07 03:21:33 ID : VhvBbzTPilv 0
내 원래 인성이 글러먹은 걸 나도 알고 있어서 최대한 착하게 행동하려고 노력하는데 스트레스가 쌓이다가 가끔 통제가 안 될 때가 있어. 그나마 방학 되고 애들 안 만나면 나아져서 개학하면 리셋돼서 돌아오긴 하는데 나중에 졸업하고 방학 없어지면 난 어떻게 해야하지...ㅠㅠㅠ
16 이름없음 2020/02/07 03:23:27 ID : MmHCp89xO2m 0
이 각박한 세상에 티 없는 꽃이 어딨을까.
17 이름없음 2020/02/07 04:33:17 ID : 3u5O1csjcsk 0
난 안 착해 근데 착한척 순수한척 엄청 연기해서 애들 다 그냥 친근한데 순수하고 착한 아이로 알고잇어 ㅋㅋㅋㅋㅋㅋ
18 이름없음 2020/02/07 17:41:38 ID : alfPioY4E7a 0
엄마가 나보고 착하다고 하는데... 난 착하다기보단 호구같다는 말이 더 잘 어울리는거 같음
레스 작성
잡담 실시간
26레스ㄹㅇ 스레딕에서 존댓말 338 Hit
잡담 이름없음 20.02.07 0
3레스추천수 높은 스레 51 Hit
잡담 이름없음 20.02.07 0
34레스내가 남자운이 존나 구린것 같아 150 Hit
잡담 이름없음 20.02.07 0
2레스졸업하자마자 교복 버리는 엄마 어떻게 생각해 140 Hit
잡담 이름없음 20.02.07 0
2레스아니ㅠㅠㅠㅠ아 진짜... 54 Hit
잡담 이름없음 20.02.07 0
1레스사이비 싹다 벤안됩니까 운영자님 69 Hit
잡담 이름없음 20.02.07 0
3레스왜 자꾸 사진들이 성경이랑 추천인 번호로 뜨지..? 79 Hit
잡담 이름없음 20.02.07 0
1레스요즘 이미지 보기 버튼 52 Hit
잡담 이름없음 20.02.07 0
13레스사람들은 야한 것을 좋아하면서 246 Hit
잡담 이름없음 20.02.07 1
6레스마스크 이렇게 쓰면 안되는거야? 142 Hit
잡담 이름없음 20.02.07 0
2레스졸업식 42 Hit
잡담 이름없음 20.02.07 0
4레스알라딘 적립금 받을라고 59 Hit
잡담 이름없음 20.02.07 0
2레스공포증도 노이로제 일종인가? 48 Hit
잡담 이름없음 20.02.07 0
9레스택배 몰래 받는 법 아는 사람 있냐 1569 Hit
잡담 이름없음 20.02.07 0
1레스오늘 졸업하는데 59 Hit
잡담 이름없음 20.02.07 0
3레스와 친구 진짜 잘사귄거 같ㅇ다 122 Hit
잡담 이름없음 20.02.07 0
2레스로또 샀다 67 Hit
잡담 이름없음 20.02.07 0
6레스이 새벽에 광란의 댄스파티 하는 사람 있니 72 Hit
잡담 이름없음 20.02.07 0
18레스» 다들 자기가 착하다고 생각해? 난 내가 착한건지 잘 모르겠음 259 Hit
잡담 이름없음 20.02.07 0
6레스진짜 아빠년 개 씨발 죽이고 싶다 298 Hit
잡담 이름없음 20.02.0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