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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내가 당ㅇ마켓 에서 틴트를 싸게 사서 친구한테 말했더니 걔가 그분 이룸뭐냐 하는거야 그래서 알려줫더니 그분께 톤업크림을 사겠데
그분이 내가 사는곳과 거리가 좀있으셔서 나도 걔사는김에 사자 하고 그분께 산다 하고 “너무 친절하셔서 친구한테 추천했더니 친구도 산다고 했어요 냐일 친구랑 같이 ㅇㅇㅇ놀이터에서 뵈요”라고 말해놓았는데 몇분이따가 그 친구가 톡을 보내서 봤는데 돈이 없어서 못산다는거야
그럼 내가 뭐가되...그분께 친구도 산다 했는데 그래서 너무 어이털려서 엄마께 통장에서 돈 빼서쓰겠다 부탁해보라했는데도 답장은 “통장이랑 카드 엄마한테^^”이렇게 오는거아....앞뒤가 안맞잖아 산다고 당당히 내이름도 언급하면서 말한주제에 쪽팔리게 진짜
그래서 참고 문구점은 카드 안되니까 현금좀 달라고 엄마께 부탁해봐 또 말햇는데도 안된데서 띠겁게 “그니까 돈은 미리 준비해야지 “ 말햇더니 엄마가 돈을안주심 이렇게 말하더라 나도 화나서 “나중에 커서 조폭만나면 어쩔려구...”이랬더니 비웃으면서 무슨 “내가 무슨큰돈 빌릴일있어ㅋ “이러는거야 나중에 혹시 모르는데 말이야ㅋ 레스주들은 이런친구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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