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신병 있는 자식 정신과 안 데려가는 부모들 깐다. (4)
2.뭘원하는지 뻔히보여 (1)
3.오픈채팅/옾챗 분탕질하는 놈들 깐다 (9)
4.. (1)
5.중2병 까는 스레 (2)
6.남자친구가 목걸이를사줬는데.. (9)
7.택배를 문 앞에 놓고 가는 거 깐다 (12)
8.나에게 큰 트라우마를 준 이 들에게. (1)
9.싫어하는 방송인(유튜버) (66)
10.사람 째려보는 애들 깐다 (2)
11.1호선 깐다 ㅆㅂ (12)
12.연애혁명 이경우와 갱폭도들을 까보자 (2)
13.도덕교과서 노인 자리양보 내용 깐다 (11)
14.자기 말만 옳다고 생각하는 애들 어떻게 생각하나요? (4)
15.솔로를 모자란 사람 취급하는 거 깐다. (25)
16.아니 스레딕에서 왜 시답잖은걸로 싸워?? (4)
17.동생들이 개무시하고 몰아감 (5)
18.대책없는 친구 어때? (3)
19.사람 가려서 사귀지 말라는 사람 깐다 (9)
20.굳이 까스레 들어와서 피의 실드치며 발작하는 애들 깐다 (5)
스레딕 처음써보고 글 못써서 이상하고 이해안되는말투성이일텐데 너무 속상한거 하소연항땨 없어서 적는거니까 이해해줘~~~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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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마치고 11시애 집에왔는데 동생1이 라면좀 그만 먹으라고 밥먹으라고 말했는데 그게 걱정하는 투가 아니라 완전 짜증내는 투로 말함 집왔을때부터 눈도 안마주치고 정색하고 있고
근데 평소에 집에 밥이 없을때가 많아서 저녁 못먹으면 배고프니깐 컵라면 사오는건데 자기가 밥차려주는것도 아니면서 뭐라 하니깐 좀 기분나빠서 신경쓰지 말라면서 그랬는데 보니깐 지들도 라면을 먹었더라 어이가 없어서 너네도 라면먹었네 그리고 집에 밥 없잖아 너가 밥 차려줄것도 아닌데 그렇게 기분나쁘게 말하지말라고 했는데 주방을 보니깐 짜파게티를 끓이고 스프봉지같은걸 막 지저분하게 안치워논거 그래서 이거 치워라고하면서 핀잔같은걸 줬는데 동생1이 자긴 설거지했다고 안치운다데 그래서 내가 설거지는 니가 먹고나서 당연히 해야되는거라고 했더니만 그말듣고 애가 완전 삐져가지고 그때부터 말을 계속 개싸가지 없게 하는거야 (전날에도 걔가 나한테 기분나빴던게 있었음) 내가 걔보고 자꾸 말 그렇게 하지말라고 했어 근데 자기는 아까 나를 걱정해서 했던 말이었는데 기분이 나빴대 근데 내가 듣기로 걔가 나를 걱정해서 하는말이 아니라 그냥 시비 투로 말을 했던거여서 어이가 없어서 니가 무슨 걱정을 해서 말을 한거냐며 걱정을 해서 말을 할거면 말을 좋게좋게 하라고 했지 나는 라면 먹고싶어서 먹는것도 아닌데 학원마치고 오자마자 말 한번을 안지고 그난리을 해대니깐 너무 서러워서 니가 밥 차려줄것도 아니면서 시비걸듯 말하지말라고 소리를 질렀거든 근데 거기서 동생2가 '동생1이 진짜 걱정하듯 말했는데~ 왜 화내냐 '막 이러더라고 애가 초6인데 완전 싸가지가 없어가지고 나 싫어해서 존나 말 안듣고 나 만만하게 보거든 동생1이'걱정해줬더니만 고맙다 할것이지(?)(진짜 이렇게 말함)' 졸지에 둘이서 걱정해줬더니만 왜저러냐며 미친년으로 몰아가더라고 진짜 너무 화가나서 동생3이 4살이라 애긴데 걔 앞에서 화내면 정말 안되는데 내가 소리지르면서 욕하고 막 그랬거든 동생2,3이 합새해서 존나게 나한테 화냄 걱정해서 한말인데 어이가 없다는둥 지들도 소리지르면서 나한테 소리지르지 말라고 동생4앞에서 왜그러냐고그러더라 맞는말이긴 한데 지들도 그러면서 나만 몰아가더라 엄마한테 전화해서 내가 동생3앞에서욕하고 소리지르고 언니 몸 걱정해서라면먹지말라 밥먹어라 말했는데 지가 기분이 나쁜지 계속 화낸다고 그러더라 진짜 너무 속상하고 화나고 자존심상하고... 그래도 몇살터울 언닌데 개무시하고 둘이서 몰아가고... 진짜 죽고싶더라 왜 첫째로 태어났나 싶기도 하고 그냥 왜탸어났나(?)싶기도 하고 이런날이 심지어 한둘이 아님.. 이거보다 더 억울했던 날도 있는데 그땐 동생2,3 폰을 엄마가 압수했었는데 걔네가 몇시간이나 폰을 찾아서 몰래한거야 내가 이른것도 아니고 엄마가 나한테 전화와서 동생2,3 폰하냬 묻더라 그래서 한다고 했어 그거듣고 동생3이 우리지금 안하고 있었는데 왜 거짓말하냐고 엄마한테 다시 전화해서 정정하래더라고;;내가 미쳤나 싫다했지 그럴거면 니가 전화해서 말하던가 언니한테 그따위로 시키고 말 그게 뭐냐고;; 근데 계속 싸가지없개 대꾸함 하여튼 이래서 걔네 둘이서 나 존나싫어하고 끝까지 내가 잘못했다고 바락바락 우기고 사과도 안함;; 진짜 이때 걔네한테 욕하고 의자 발로 밀었거든 그거 걔네가 아빠한테 말해서 나 혼남ㅠㅠㅠㅠ 아빠한테 걔들이 했던 앞에 일들 말해도 결국 내가 혼났음ㅠㅠㅠㅠ진짜 죽고싶다 내가 찌질하고 만만해서 이런취급받는거겠지... 엄마한테 울면서 하소연해도 내가 그러는거 꼴보기 싫어하지 별 관심도 없더라 관심가져주는척하다가도 결국 내가 잘못했다...이 말하고
동ㅅ애들이랑 연끊고살고싶응데ㅡ아직 미자다........ ˃̣̣̣̣̣̣︿˂̣̣̣̣̣̣ 나정말 많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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