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2/12 23:22:08 ID : mmk2rgklfRy 0
어쩌냐 진짜 여기서 아렇게 글 남기는게 마지막 발악 하는거 같다
2 이름없음 2020/02/12 23:23:35 ID : so442E67BAp 0
왜 죽고싶은데
3 이름없음 2020/02/12 23:24:26 ID : mmk2rgklfRy 0
글남겨줘서 고마워 그나마 덜 안아프고 싶어서
4 이름없음 2020/02/12 23:24:53 ID : UZctzbzWnTQ 0
스레주... 죽지 마ㅜㅜㅜㅜ 제발 살아줘
5 이름없음 2020/02/12 23:25:07 ID : UZctzbzWnTQ 0
어디가 아픈데ㅠㅠㅠ?
6 이름없음 2020/02/12 23:26:14 ID : mmk2rgklfRy 0
숨쉬고 버티면 더 아플거같아서 지독하게 고통스럽다
7 이름없음 2020/02/12 23:26:50 ID : mmk2rgklfRy 0
신체적으로 아픈건 아니야 마음이 너덜너덜 걸레짝이야
8 이름없음 2020/02/12 23:28:38 ID : mmk2rgklfRy 0
그래서 계속 자살방법중에 깔끔하게 죽는법 치고 앉아있고 1633? 거기에도 전화해보고 근데도 ㅈㄴ 아파
9 이름없음 2020/02/12 23:28:44 ID : UZctzbzWnTQ 0
마음이 아프더라도 병원 한번 가 보면 좋겠다... 스레주가 살아야 좋은일도 생기는거지...
10 이름없음 2020/02/12 23:30:04 ID : mmk2rgklfRy 0
일도 원래 이번주부터 출근인데 사람 만나는게 너무 두렵고 역겨워서 담주부터 한다고 말 해 놨어 너무 역겨워 사는게
11 이름없음 2020/02/12 23:30:38 ID : UZctzbzWnTQ 0
자살예방전화는 전화 해본 사람들이 다들 별로라더라... 차라리 정신과를 가봐... 그리고 자살법은 나도 많이 찾아봤는데 깔끔하게 죽는 법은 없더라. 이론적으로 고통이 없다고 말하는 방법도 시도했다 실패한 사람들 글 봤는데 엄청난 공포심이 밀려들어와서 실패할 수밖에 없었대...
12 이름없음 2020/02/12 23:32:12 ID : mmk2rgklfRy 0
맞아 정말 별로더라 전화했는데 마치 고작 이정도로 ? 이러는 느낌이 강했어 난 지들이 말하는 그 고작에서 고통을 극심히 느끼는데 말이야 그래서 끊었어 그냥
13 이름없음 2020/02/12 23:32:16 ID : FeJXzaoLbCo 0
힘내 스레주ㅠㅠㅠㅠㅠㅠㅜ
14 이름없음 2020/02/12 23:32:48 ID : so442E67BAp 0
일단 죽지는 말고 나랑 얘기 좀 해줘
15 이름없음 2020/02/12 23:34:32 ID : mmk2rgklfRy 0
자꾸 생각해 어떻게 죽을지 구글 네이버엔 검색목록 들이 전부 그런거 뿐이야
16 이름없음 2020/02/12 23:35:54 ID : mmk2rgklfRy 0
ㅁ안해 내가 이런 이야기해서 오히려 맘 뒤숭숭해지고 걱정 해준사람들 한데 너무 미안해
17 이름없음 2020/02/12 23:36:05 ID : fhzf84Mo3Pg 0
힘내라고까지 말 못 하겠다 죽지 마
18 이름없음 2020/02/12 23:39:26 ID : so442E67BAp 0
여기에라도 누가 짜증나게 하는지 뭐 때문에 힘든지 적어볼래?? 말하기 좀 그런가
19 이름없음 2020/02/12 23:39:50 ID : mmk2rgklfRy 0
왜다들 죽지 말라하는거야 ? 시비가 아니라 궁금해 사는게 너무 고통 스러운 사람한데 계속 살라고 하면 고통을 계속 느끼면서 괜찮아 질때까지 버텨 이건가 괜찮아 지지 않으면? 미안해 내가 원래 쫌 감정적이라 .. 시비 걸려는건 아니였어
20 이름없음 2020/02/12 23:40:53 ID : mmk2rgklfRy 0
짜증나게 하는 사람은 없어 다 내 잘못 같아 가족 문제 일 문제 그리고 ... 내가 갈기갈기 찢어 죽어도 상관 없을 문제
21 이름없음 2020/02/12 23:45:05 ID : so442E67BAp 0
진짜 니가 잘못한 거라면 뭐 어쩔 수 없네 그래도 스스로 원망하면 너무 힘들지않나..? 땅바닥에 굴러가는 돌멩이라도 원망해봐 그러면 맘이 좀 편할걸ㅎㅎ
22 이름없음 2020/02/12 23:46:05 ID : mmk2rgklfRy 0
그치? 내가 잘 못 한 문제라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 ?
23 이름없음 2020/02/12 23:50:21 ID : so442E67BAp 0
사람을 죽이거나 한 것만 아니면 니가 죽을 필요는 없어보인다 그냥 잊으면 안 돼? 난 항상 그러는뎅
24 이름없음 2020/02/12 23:57:18 ID : mmk2rgklfRy 0
내가 힘든 것 중하나야 포함 아닌 포함이 되네
25 이름없음 2020/02/12 23:57:49 ID : anDze2HBanv 0
함부로 말은 못하겠고... 오늘은 이만 자자 내일 일어나서 다시 생각해보는건 어때? 나도 너무 죽고싶어서 매일 항우울제 먹는데 이야기라도 들어줄게
26 이름없음 2020/02/13 00:00:06 ID : UZctzbzWnTQ 0
괜찮아질지 아닐지는 아무도 모르는거잖아... 나중에 괜찮아질 수 있다면 지금 힘든걸 버틸 가치가 있지 않을까? 나는 그렇게 생각해.
27 이름없음 2020/02/13 00:12:36 ID : so442E67BAp 0
니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엄청 크게 잘못한 게 아니면 그냥 잊는 게 좋을 거 같다.니가 뭐 좀 잘못했다고 세상이 두 쪽 나지는 않잖아 사람이 뭐 살다가 실수 좀 할 수도 있는 거지. 행동 하나하나에 너무 신경 쓰지말고 남이 나쁘게 말하면 대충 듣고 흘려보내. 근데 만약 니가 조두순같은년이랑 맞먹는 범죄를 저질렀으면 사지를 찢어발길거다. 당연히 아니겠지 그럼 다 잊고 잘자😊😊
28 이름없음 2020/02/13 00:15:23 ID : mmk2rgklfRy 0
내가 조두순 같은 십새기였으면 여따 글안 올렸을꺼야 그새기는 내가 뒤질때 멱살 잡고 끌고 갈만한 쓰레기니 ..
29 이름없음 2020/02/13 00:15:34 ID : mmk2rgklfRy 0
사실 나는 낙태도 했어
30 이름없음 2020/02/13 00:15:57 ID : mmk2rgklfRy 0
2-3년 전일이지만 난 아직도 너무나 고통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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