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정형편은 중하위~중위인데 (15)
2.중학생도 알바할 수 있나? (2)
3.얘들아 미용실 자주 가봤니 (13)
4.얘들아 교회 카페는 (13)
5.넷플릭스 (5)
6.나좀 살려주라 (3)
7.나처럼 음식 한 입만 먹고싶은사람 있음..? (2)
8.옆집에 다운 증후군이신분 사시는데ㅜㅜ (11)
9.ㅅㅂ나 어떡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10.내년 5월에 약정끝나는데 (3)
11.여기다가 (3)
12.사이버 수사대 (14)
13.뭐시켜먹지.. (23)
14.자꾸 다른 스레에서 핑프핑프거리던데 (12)
15.밥 물조절 개망했는데 이거 어카디 (5)
16.웹툰 굿즈 및 책 팔려고 하는데 (5)
17.. (9)
18.여자 담배 추천 (20)
19.맞춤법은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 (25)
20.무서운 거 잊는방법 (43)
알려줘 나는 잠을 자고싶어
근데 무서운 영화를 봐버렸어 나새끼 진짜 한심하지
그래서 엄마방 가서 같이 자자 그랬는데 나 밀치고 화나게 하지말라함
무서워서 안 자는애들이랑 페메하고있었는데 엄마가
와서 지금 이 시간에 뭐하녜
그래서 내가 “엄마가 내 방가서 불키고 자라며 못 자니까
애들이랑 얘기라도 하는 건데 뭔상관ㄴ데” 이러니까 집나가래
씹년이
나는 지금 너무 무서워 진짜 잠 어떻게 자
잊었다 싶을 때 또 생각 날거고
씻을 때도 눈 감을 때도 생생하게 생각날거임
내성 없으면 네가 보질 말았어야지
부모한테 씹년이 뭐냐? 말 참 더럽게 한다
모르면 말 좀 하지마 ㅋㅋㅋㅋㅋ 니네가 우리 엄마가 어떤 사람인지는 알고 말하는 거임?? 밥 먹다가 내가 빨리 안 쳐먹는다고 밥상엎고 사람 머리 잡아뜯고 존나 사소한 거에 지 기분나쁘면 나랑 동생 지 기분 풀릴 때까지 패는 년임 ㅋㅋㅋ
무서운거 잊는거엔 고양이나 강아지 동영상이 최고야
유툽에서 고양이나 강아지 검색해서 10분정도 보고 자
마음의 안정에 좋아 특히 고양이 골골소리가 과학적으로 사람 마음의 안정을 준데
뭣같은 부모님이라도 몸이랑 정신이 힘들면 의지하고 싶어져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해
물론 난 레주 부모님을 모르지만..
우리집에 사는 사람 다 정신병자고
당연히 나도 제정신은 아니겠지 ㅋㅋ 집에서 맞고도 바로 친구만나서 밖에서 잘 싸돌아댕겨. 애초에 난 엄마랑 자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나 말고 다른 사람이 있으면 무슨 소리가 들려도
사람소리라도 생각할 수 있으니까 그런 거였음
그건 알지 나도 가끔 그런 마음이 들어. 그런데 지금은 몸과 마음이 힘든게 아니라 그저 무서운 영화를 보고나서 무서워서 그런거잖아. 이게 말이 돼? 고작 무서운 영화 하나 봤다고 엄마를 씹년이라 부르고, 자식을 개패듯이 패는 엄마랑 잔다는게?
아 미안 잠깐 화가 났네. 미안 부러워서 그랬어. 누구는 온몸이 멍들때까지 쳐맞고 쫒겨나서 하루종일 밖에서 굶어가면서 벌벌 떨었고 집에선 그 인간한테 끽소리도 못했는데. 집에서 맞고도 친구들이랑 놀러간다는게 부러웠어. 솔직히 네 행동이 그냥 투정으로밖에 안 보였고 그정도로 엄마를 씹년이라고 부른다는게 좀 고까웠나봐. 불행 대회 하자는 것도 아니고 각자 사정이 있는거긴 할텐데 잠시 트러거 눌렸나봐 미안.
그냥 써놓은 글 보면 조금 어린 친구가 욱해서 쓴 글 같음 갓 들어간 중학생 정도? 윗레스 말대로 글이 전체적으로 많이 모순적이기도 하고
이게 맞다 ㄹㅇ로 나도 글 읽자마자 딱 이 생각듬 말 못 알아듣는것도 그렇고ㅋㅋ 그래도 아무리 욱해도 씹년이 뭐냐 씹년이
이게 욱해서 썼다고 생각하는 니네는 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랐나보지 ㅋㅋㅋㅋ 가정폭력 당하면 다 우울증 걸리고 그래야 되냐? 내가 그렇게 맞고도 ㅋㅋ거리면서 글쓰니까
당연히 그냥 좀 욱해서 쓴 거라고 생각하나본데 세상에는 여러 부류의 사람이 있는 거임 안 겪어봤으면 제발 함부로 말하지마세영~~
엄마한테 씹년이 뭐냐;; 암만 읽어봐도 씹년이란 말이 정당화 될 만한게 보이지를 않는데 엄마랑 같이 자려고 했단 부분을 빼던가
아아 그래서 너는 니네 어머니가 내가 말한듯이 패도
친애하는 우리 어머니 이래 말할 자신있다 이거야??
정말 말하는거 하나하나가 애기티가 나네. 나 정상적인 가정에서 안 자랐어 너나 안 겪어봤으면 제발 함부로 말하지 마. 지금 네 행동은 어린애 투정으로밖에 안보여.
하ㅋㅋ 재밌는 친구네 진짜 다 말해줘? 내가 얼마나 좆같은 환경에서 자랐는지? 너만 막 힘든 가정에서 자란 것 같지? 무서운거 봤다고 엄마랑 같이 잔다는 소리가 나오는 애가 엄마를 씹년이라 부르냐?
ㅇㅇ 걍 여기서 끝내자 더러운글 갱신하지 말고 신고박고 어먹금 하자 난 얘가 뭘 말하고 싶은건지 모르겠다 하는 말마다 앞뒤가 안맞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이 이야기하는데 못 알아듣나?
나도 어릴 때 부터 맞고 자랐는데 내가 보기엔 씹년이라고 쓴 게 그렇게 꼬투리 잡힐 일인지는 전혀 모르겠음 평소에 부모라는 새끼는 더한욕도 밥먹듯이 하는데 저 글자 하나가 그렇게 여럿이서 깔만큼 문제가 되는 건가 객관적으로 보면 문제일 수도 있는데
내가 보기엔 별거 아닌것같은데..? 적어도 자기가 당한일이 아니면 함부로 말할 자격은 없다 생각함
그니까 계속 말하자늠 님은 그런 부모한테 무서운거 봐서 무섭다고 같이 자자고 말할 수 있음? 난 그렇겐 죽어도 못하겠는데 사람들이 지적하는게 씹년이라 부른걸 지적하는게 아니라 모순적인 태도들과 상황설명 안해놓곤 비웃는 태도를 지적하는 거자너 그리고 잘잘못을 떠나서 그만 갱신하자 씹년이란 단어 잡담판에서 보기 눈쌀 찌푸려진다
다 정상인 관점에서만 보고 글 막 쓰네 니네 이해시키다가
겨우 밤 넘겼는데 날 새겠다ㅋㅋ 신고나 많이 박아라
정상인 정상인 이지랄하네 니가 날 알아? 우리 가족을 아냐고ㅋㅋ 오히려 니가 말하는 그 비정상인들 관점에서 니가 아니꼽다고 한 4년쯤 뒤에야 이 글 보고 이불 뻥뻥 찰거다 그리고 갱신 그만해 악질 어그로야 뭐야
나는 그렇게 말 못 하지. 근데 사람이 다 같지는 않잖아
위에 보니까 레주도 제정신은 아니라고 말 했는데?
맞아도 금방잊거나 하겠지 뭐..ㅋㅋㅋ
내가 대체 몇 번을 말하는 거임..
내가 여기서 말하는 정상인은 가정폭력을 안 당하는 사람을 말하는 게 아니라는 것만 알아줘 제발.. 속 터질라 그래
몰랐으면 말을 말라니ㅋㅋㅋㅋ 그럼 네가 스레를 세우질 말던가
별 상스런 욕쓴 거 땜에 몇마디 좀 들으니까 애가 급발진 하네
이 말이 맞는 말이다ㅋㅋ나였어도 도저히 못그럴 거 같은데
왜 이 레스엔 반박이 없어?ㅋㅋㅋㅋㅋ일단 스탑걺
아 그리고 네 말투도 솔직히 그리 예뻐보이진 않음~ 엄마한테 뭔 상관이냐고 하는게 뭐냐
싸가지 없게ㅋㅋㅋ
스탑걸고 쓸게
음..난 이해됨
물론 나도 부모님 쓰레기처럼 생각하고
제대로 대화도 안함
근데 정말 가끔 분위기가 업되어서 동생들하고 있을때
나도 모르게 부모님하고 친해진듯 진짜 정상적인가족인것
같은 기분이 들때가 있음
없던일처럼 살다보니 진짜 없던일이 된것만같은 그런때가
가끔씩 와 나도 심하게 맞아서 고막 찢어지고 멍들고
경찰부르고 칼들고 밖에 나가 잔적도 있지만
그래도 역겹게 회피하다보니 정말 아무렇지 않게된듯한
기분이 들때가 있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치킨vs피자vs햄버거 급으로 궁금한 거
혹시 학원 데스크 알바 해본 사람있어?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좋은 대학 갔는데 잘 사는 애들 많아서 열등감 오면 이런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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