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2/18 20:31:48 ID : XtijcpPeJPc 1
난 놀토랑 기억소거의 날 정도? 아슬아슬하게 놀토 유경험 세대인데 학교가는 토요일날 하교하고 큰이모랑 돈까스먹으러 갔던게 아직도 기억남 그리고 1학년때 학교끝나고 기분이 너무 이상해서 집가서 울었던적이 있는데 좀 커서 생각해보니 그게 기억소거의 날이었더라구 이것도 인상깊었던 기억이라 생각남 우리 학교는 신체재조정의 날은 없었던걸로 알고있어 트위터 실트보고 갑자기 생각나서ㅋㅋ 요즘에는 우유당번이랑 급식차 없다는거 보고 좀 충격받음
2 이름없음 2020/02/18 20:34:46 ID : 8i7fgmFa2mp 0
헉 나도 놀토있었어 우유당번할때도 있었는데 우린 다 흰우유였거든?근데 그것도 요즘 바나나우유 딸기우유 초코우유 선택가능하더라..신세계
3 이름없음 2020/02/18 20:40:10 ID : BcE60q6mJWj 0
나도 놀토세대!! 초딩때 토요일날 학교 일찍 끝나고 집가는데 그때 분위기가 너무 좋았었다.....
4 이름없음 2020/02/18 20:56:14 ID : XxPfWpeZiqq 0
??? 기억 소거의 날이 뭐야
5 이름없음 2020/02/18 20:58:15 ID : s05VeZjupSL 0
나는 놀토하면 오빠들 학교 배웅해준것밖에 기억안나
6 이름없음 2020/02/18 21:20:14 ID : r9eFeHBdXBu 0
난 학교에서 불소했던 거 기억나 ㅋㅋㅋ 핑크색 쭈욱 짜서 이에 붙이는겈ㅋㅋ 느낌 신기했음..
7 이름없음 2020/02/18 21:22:27 ID : tzhBvxu9xU4 0
놀토랑 물같이 생긴 불소랑 학교에 치과같은 시설 있어서 가끔 거기서 양치하는법이랑 핑크색 토나오는 그 불소도 하고 유희왕 카트 메이플 스토리 딱지 합종이 따기 공기놀이 땅따먹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경도 등등 했던거 기억남 놀때는 방방타고 불량식품 먹고ㅋㅋㅋ
8 이름없음 2020/02/18 21:23:33 ID : xBbyMi7apPa 0
나 옆 학교 애들 놀토하는데 사립이라 안해봄ㅠㅠㅠㅠ 내 형제 놀토 갈때 뭔가 부러웟오
9 이름없음 2020/02/18 22:25:46 ID : 5dWmHA2NxPa 0
놀토 1학년 중반까지만 했는데 토요일에 꼭 맛난 점심이 나왔음 잔치국수 이런거 진짜 행복했음
10 이름없음 2020/02/18 22:38:21 ID : eJRwso0twFe 0
기억소거의 날이 모야? 나는 우리 초등학교에서 소라게 유행했었다! 문방구에 킹왕짱이라는 소라게 팔아서 집에서 키운 적 있어
11 이름없음 2020/02/18 22:41:15 ID : tvvfWqrwJQs 0
떡볶이 종이컵에 담은거 하나에 500원... 피카츄돈까스..나이나온다..
12 이름없음 2020/02/18 22:55:58 ID : gY8i62NxO63 0
종이컵에 담은 거 하나에 500원이었군. 내가 초등학교 1, 2학년 때인 1998, 1999년 무렵, 아파트단지의 교차로에 있던 포장마차에서 떡볶이 한 접시를 살 수 있는 가격이었네 ㄷㄷ 한 접시라봐야 그렇게 양이 많은 것도 아니고, 지금 생각해보면 성인 손바닥만한 접시에 보통의 떡볶이용 가래떡보다 두 배 정도 길면서 굵기는 조금 가느다란 가래떡 4, 5점에 파를 송송 썰고 깨를 조금 뿌려줘서 팔던 떡볶이였지. 아직도, 그 교차로에 있던 포장마차에서 떡볶이를 어떤 친구와 사 먹었던 22년 전 무렵 어느 봄날이 생각나. 햇살이 정말 따사로웠던 기억이야. 그 때 같이 떡볶이를 사 먹었던 친구의 얼굴도, 이름도 이젠 잊어버렸고, 그 포장마차도 초등학교 3학년 지나면서 어느덧 사라져 그 자리엔 더 이상 포장마차가 들어올 공간이 없지만, 그런 떡볶이를 만들어 팔던 포장마차가 있었다는 건 아직도 기억나.
13 이름없음 2020/02/18 22:59:43 ID : TPjAlxu9y3U 0
스레주야 기억소거의날이라는 말이 너무궁금해 알려줄수있어?자세히?
14 이름없음 2020/02/18 23:00:22 ID : 7xSGmmq1B81 0
????? 기억소거의날이뭐야 신체재조정은 또 뭐야
15 이름없음 2020/02/18 23:01:06 ID : TTPgY1a7dTQ 0
기억소거의 날????? 해리포터에 나오는 것처럼 측두엽에서 기다란 실같은거 뽑아내는겨?ㅋㅋㅋㅋ 궁금하다 이름이 되게 특이해ㅋㅋㅋㅋㅋ
16 이름없음 2020/02/18 23:01:43 ID : TTPgY1a7dTQ 0
신체재조정?????@
17 이름없음 2020/02/18 23:03:55 ID : gY8i62NxO63 0
지금처럼 영화관이 대중화되고 텔레비전에도 영화채널이 개설되어 언제 어느 때고 TV만 틀면 영화를 볼 수 있는 시대가 되기 전엔, 아파트단지 주변엔 비디오테이프를 빌려볼 수 있는 대여점이 있었어. 이젠 상호도 기억나지 않는 곳 한 곳과(아파트단지 상가 내에 위치하고 있었는데 제일 먼저 없어졌지. 아마 98년 이전?) 내가 중학생일 때 사라져버린 동네 대여점 한 곳(상호는 살짝 아리송한게, ㅇㅇ비디오대여점이었는지, ㅇㅇ비디오테이프대여점이었는지. 특이한 건,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었어.), 그리고 '영화마을'이라는 브랜드로 내가 고등학교 1학년이었던 2007년까지 끝까지 살아남았던 곳으로 해서 총 세 곳 있었지. 마지막까지 버티던 곳은 비디오테이프만으로는 도저히 장사가 안 되니 DVD나 만화책, 소설책까지 들여놔서 그걸로 버티고 있었고 실제로도 빌려가는 사람은 비디오테이프보다는 주로 만화책이나 소설책(소설류는 무협소설이나 판타지소설이 대유행이었고 만화류에서는 내 또래의 경우 '명탐정 코난'이 때아닌 열풍이었음ㅋㅋㅋ) 위주로 빌려갔었지. 그러다가 더 이상 장사가 안 되었는지 2008년 되니 주인 아주머니께서 가게를 정리하셨더군. 지금 그 자리엔 다른 가게가 들어와있고 ㅇㅇ 시내로 들어가는 길목에는 '으뜸과 버금'이라는 브랜드의 대여점이 2015년? 2016년?까지 명줄 이어가고 있었지. 물론 이젠 그것도 옛날 이야기가 되었고.
18 이름없음 2020/02/18 23:08:40 ID : 9dB84LcK42G 0
괴담판이었나?
19 이름없음 2020/02/18 23:10:59 ID : g6lCi01dyE4 0
나도 초등학생때 수업 자주 빠져서 기억소거의 날 알아! 사실 너무 어릴때라 거의 까먹고 있었는데 이름들으니까 생각난다.
20 이름없음 2020/02/18 23:12:58 ID : 7xSHBhxPg59 0
나 놀토 마지막 04년생 세대!! 그래도 학교가는 토요일은 시간표가 다 즐생즐생창의창의라서 그 재미로 갔어
21 이름없음 2020/02/18 23:13:55 ID : tzhBvxu9xU4 0
아 그거 ㅇㅈ 비디오 책 대여점에서 영화랑 만화책 인소 같은거 엄청 빌려봄 중학교때까진 그래도 있었는데 이젠 없더라 대여대신에 넷플릭스 같은 유료 서비스로 티비나 폰으로 바로 보고 책도 폰이나 만화카페 북카페가 많아서 대여점이 있을 이유가 사라짐..
22 이름없음 2020/02/18 23:22:36 ID : RCnSNxWqrBu 0
야 기억소거의 날인가 뭐신가가 뭐냐니까
23 이름없음 2020/02/18 23:26:03 ID : hBBArAp9he5 0
놀토때 엄마들이 돌아가면서 간식 넣어주고 그랬는데 추억돋네... 초등학교 4학년땐가 없어짐
24 이름없음 2020/02/18 23:33:42 ID : nyFeMo1vdCr 0
.
25 이름없음 2020/02/18 23:36:38 ID : qZcq0k8mFct 0
놀토랑 수요일 마다 초코우유 들어왔던 거ㅋㅋ 나머진 다 흰우유 였어
26 이름없음 2020/02/18 23:39:06 ID : 5Rvg7y3XBxT 0
수련회에서 촛불의식ㅋㅋ
27 이름없음 2020/02/18 23:44:13 ID : zbxDy5cLhte 0
04년생 마지막 놀토.. 아딸이라고 지금은 있나모르겠는데 거기서 토요일날 끝나면 엄마랑 들려서 닭꼬치랑 떡볶이 오뎅 순대 그날그날 다르게 매치해서 먹었는데 지금은 아딸 없어진거 같아...ㅠㅠ
28 이름없음 2020/02/18 23:45:40 ID : 7xSGmmq1B81 0
아니 기억소거랑 신체조정이뭐임...
29 이름없음 2020/02/18 23:46:13 ID : hy1yNtgY004 0
설빙 말고 캔모아 가본사람?
30 이름없음 2020/02/18 23:48:40 ID : zbxDy5cLhte 0
지식인 찾아봐 바로나옴
31 이름없음 2020/02/18 23:49:42 ID : Fa3Cqo4Y8mN 0
나 놀토 초등학교 1년때 딱 경험해봤어 그때 학교에서 영화틀어주고 누구 생일이라서 초콜릿케이크 반 전체가 나눠먹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한테 입맛 없다고 핑계대면서 한 접시 다 양보해준거 생각난다......
32 이름없음 2020/02/18 23:49:55 ID : Fa3Cqo4Y8mN 0
나 아딸가봤어 ㅋㅋㅋㅋㅋㅋㅋㅋ
33 이름없음 2020/02/18 23:50:48 ID : Fa3Cqo4Y8mN 0
헐 우리도 우유급식 했어!!! 특별한 날이엇나 학기마지막날에는 꼭 초코우유 나오고 그 우유 바닥에 숫자써있는거?? 그거 누가 큰지 막 내기하고 ㅋㅋㅋㅋㅋㅋ
34 이름없음 2020/02/19 00:00:05 ID : zbxDy5cLhte 0
헐!! 내 친구들 아딸모르길래 나만 다른 세상 갔다온줄 알았다ㅠㅠ 반가워아아아
35 이름없음 2020/02/19 00:01:05 ID : k7farfhAi78 0
아딸 믹틴,,,아딸아딸아딸~!!!!!!!!
36 이름없음 2020/02/19 00:01:07 ID : speZeGspdTU 0
아딸이라니!!,!!!!!! 친구우~
37 이름없음 2020/02/19 00:01:22 ID : speZeGspdTU 0
국대떡볶이도 맛있었는데
38 이름없음 2020/02/27 02:01:12 ID : PjvBhxSJXs6 0
학교앞에 병아리랑 메추리 파는거 기억나늬..?
39 이름없음 2020/02/27 02:25:33 ID : vvfPbhglB9b 0
문구점 뽑기.. 가챠 말고도 종이판도 있고 다양했지ㅎ 그리고 100원~200원 하던 불량식품. 네모스넥이랑 자야 좋아했는데.. 즐기려면 인터넷 쇼핑밖에 답이 없네ㅠ 아 그리고 문구점에서 팔던 무서운 이야기 500원짜리 미니북ㅋㅋ 학교에서 맨날 그거 보면서 친구들이랑 떨고..ㅋㅋ
40 이름없음 2020/02/27 02:32:31 ID : uq4ZfPcsi9v 0
500원짜리 공포만화모음집(??)....
41 이름없음 2020/02/27 02:34:47 ID : nUZjvAZbjze 0
기계에 돈 넣으면 확률로해서 코인 나오는거있지않았었어? 연예인 스티커가 붙혀져있고 가위바위보하면 확률로해서 갯수 랜덤으로 주던데
42 이름없음 2020/02/27 02:37:13 ID : 785QrdWoY8m 0
학교 앞에서 팔던 국자 달고나... 요즘엔 그런 거 팔면 학부모들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신고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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