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윌리엄 벤틀리 좋아하는 사람없나 hoxy... (3)
2.배가 너뮤 고파도 (4)
3.요즘 (1)
4.나만 이런 소리 듣냐 (2)
5.다들 별명뭐야? (6)
6.오늘 반배정 나오는데 (3)
7.애두라 담배 추천해주라 (17)
8.잠이안와 (7)
9.중딩이 부정맥판정받았다?! (10)
10.나 그림 그리는데 뭐그릴까 (8)
11.사마귀 지지러 간다 (3)
12.이 사진 인스타 올릴까 말까 (6)
13.피씨방 음식 다 먹은뒤 (6)
14.아파트 같은층에 담배피는 사람에게 엿먹일 방법을 추천해줘 (36)
15.빨립빨리 (8)
16.한달된 쿠키가 있는데 (11)
17.31번 확진자 입원했던 곳이 (7)
18.수정)들어오지마 (6)
19.형들 도와줘 (11)
20.얘들아 제발 눈붓기 빼는법좀 알려줘라 절실하다 (8)
같은 층에 담배피는 사람이 있는데 너무 짜증난다
안내방송으로 담배피지 말라고 이미 여러차례 방송을 했었고
민원도 넣어봤지만 소용이 없었어
그 사람은 자기 집에서 안피고 항상 밖에 나와서 담배를 피워
시간대는 랜덤이야 아침, 밤, 새벽, 낮 가리지 않고 지 꼴리는 시간이면 나와서 피우고 겨울 여름도 안 가린다
우리 아파트가 낡아서 문 다 닫고 사는데도 연기가 어디로 들어오는지 모르겠지만 연기가 들어와서 내가 죽을것 같다
참고로 나는 폐가 별로 좋지 않아서 조금만 맡아도 괴로워
어떻게 엿을 좀 먹이고 싶은데 방법 좀 추천해줘
층간소음으로 ㅈㄴ 괴롭혀주자 그런사람은 지가 당해보지 않는 이상 절대로 정신 안차림 그리고 밑에층 사람이 짜증나서 올라오면 등치있고 인상이 사나운 사람을 섭외해 뭐라고 했슈? 한마디만 던져주명 게임 끝
다시 한번 말하지만 같은 층이야. 그리고 화장실에서 올라오는게 아님. 그러니까 그사람은 집 밖에 나가서 피는데 우리집으로 냄새가 들어온다는 거야. 그리고 우리층엔 노인분들이 많이 살고있어서 그런 덩치 큰 사람은 없음. 나는 참고로 현관이랑 멀리 떨어진 방에 있는데도 피웠다하면 바로 알아차릴수 있을 정도고, 바로 기침을 함. 그 사람 집이랑 우리집은 4집을 사이에 두고 있어. 그리고 그 사람은 시각 장애인임.
미얀 같은층이었구나 ㅎ... 추측인데 아마 창문틀에서 냄새가 들어오는 거 아닐까...? 창문들에 뭐 물빠짐구멍?같은게 있대
그사람이 집 밖으로 나와서 복도나 계단에서 피운다면 그게 당연해.. 현관문은 밀폐된 문이 아니기 때문에 100% 그대로 집안으로 들어오고 있다고 생각하면 편해. 현관문 구조상 절대로 밀폐가 불가능해..
틈새를 막는 고무랑 문풍지 그런거 검색하면 나오고 블로그 후기도 많이 나오니까 찾아봐.. 하지만 100%는 현실적으로 불가능. 뭐 시각장애인이고 나발이고 결국 싸우는게 유일한 해결책이야. 우리도 처음에는 친절하게 해봤는데 결국은 오빠가 옆집 남자와 한밤의 난투극까지 벌이면서 싸웠더니 해결됨.
이미 싸운적은 있어. 물론 담배 때문에 싸운 일은 아니었고, 그 사람의 행동 때문에 우리 엄마를 대신해 내가 싸웠었어. 그래서 별로 사이가 안좋아.
이웃끼리 원수지간으로 전락하긴 하겠지만.. 도저히 말로는 통하지 않아. 흡연자들은 100번 말해도 소용없어. 말해서 들어줄 사람이었으면 이미 1~2번 말하면 들어줬지.. 계속 따지고 싸우고 될때까지 해보는 방식 그것 말고는 없다. 우리집 오빠도 20대 후반 남자이고 상대방도 20대 후반 남자인데 수차례 계속 싸웠어
나도 안피게 만들고 싶은데 뾰족한 수가 안 떠올라. 차라리 우리가 이사가는게 빠르다고 느껴질 지경이야.
민원도 넣어보고 그사람한테 나와서 피지 말라고도 해봤는데 소용이 없었어.
이어서
스레주의 성별은 모르겠지만, 싸우다가 병원에 실려가는 한이 있더라도.. 그 담배 냄새를 계속 맡는 것보다는 이득이야. 우리 가족이 무슨 조폭이라 이렇게 말하는게 아니야. 정말 안 들어먹어 흡연자들은 말로는 절대 안 들어먹어. 친절하게 싱글벙글 웃으면서 부드럽게 말하면 병신으로 여기더라.
그 소리나는 쪽을 벽에 붙이는 스피커가 있거든? 그거에 정신병 걸릴만한 음악 ㅈㄴ 크게 틀어놓고 한 몇시간만 있어도 바로 찾아올걸? 그럼 앞으로 집에서 담배피지 말라하고 그래도 계속 피면 필때마다 틀어 그럼 짜증나서라도 안피게 됨
흡연자들도 인성이 다 다른데 공통점은 다들 절대 못그만둔다는 거... 위치를 안바꾼다? 그럼 안바뀔걸 싸우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데 내가 봤을 때는 스레주가 이사가는 게 빠를 듯 싶다 싸워도 안바뀔텐데 뭘
나도 그러고 싶은데, 나는 20대 여자고 그사람은 50대 남자야. 웃으면서 얘기한적은 없고 강경하게 나갔었는데 자기가 장애인이라는걸 빌미로 잘 안들린다는둥, 안보인다는둥 어물쩡 넘어가려고만 해. 앞에선 알았다 하고 뒤에선 계속 하던짓 하고. 처음에 싸운일도 정말 어이없는 일이어서 싸웠던 기억이 나. 솔직히 진짜 나쁘고 욕먹어도 쌀 생각이겠지만 하루빨리 뒤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야.
없어. 나도 솔직히 한달에 몇번정도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참겠는데 일주일에 거의 3-4번은 피니까 한달이면 적어도 10일이상은 맡고 사는것 같아서 너무 괴로워. 아침, 새벽, 낮, 저녁 가리지 않고. 예전엔 그래도 밖에 나가있는 일이 많아서 그닥 맡을 일이 많지 않았는데, 최근 코로나로 인해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보니까 더 자주 맡아서 괴로워.
그리고 당장 냄새가 안 나더라도 일단 들어오면 24시간 이상 집안에 남아있다고 봐야해.. 담배의 유독물질 더럽게 안 빠져나가
담배도 층간소음마냥 해결방법이 많이 없는데 베란다같은데다가 홍어같은거 말려보는건 어때? 냄새vs냄새로
혼자서는 할 수 없을 때 공권력의 힘에 기대봅시다!
경찰에 신고해!
공공장소에서 유해물질을 살포해서 목숨의 위협을 느꼈다!
http://korea-lawyer.com
짠짜짠짠!
국가에서 운영하는 무료법률상담센터!
합법적으로 엿먹이고 싶은데 방법을 모를 때에는 변호사에게 물어보자!
그사람 집 벨누르고 선물로 취두부가져다 주면돼
시각장애인이라서 뭔지 모를거고, 만약 신고해도 선물로 준걸 받은 그 사람에게 넘어가게돼.
취두부는 저렴하게 살 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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