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처럼 할일 무작정 미루고 보는 사람 있어? (3)
2.2월까지만 하는 고민상담소 (35)
3.가정폭력의 기준이 뭐야,,,? (7)
4.아 진짜 잘못한게 누군데 ^^1발 진짜 (2)
5.이번주 주말에 중절수술해요 (3)
6.. (3)
7.하 친구관계 짜증난다 (2)
8.자살하려고 했어 (3)
9.나 엄마랑 아빠랑 이혼하고 한 번도 안 울었어 (6)
10.죽을까 (11)
11.아...엄마 제발..... (1)
12.헤어질때 (4)
13.반배정진짜미친듯이쫄린다 (3)
14.방학이 싫어 (1)
15.아이패드 있잖아 (3)
16.우리 아빠만 이래? (6)
17.아 엄마 존나 빡쳐 (7)
18.내 입술 만지면 우울해진다. (4)
19.나는 집에만 있는게 싫어 하루라도 안 나가면 미칠거같아 (8)
20.아빠 어떡해야됨 (2)
1
이름없음
2020/02/26 02:08:47
ID : p9jurhzak6Y
0
안녕 자잘한 고민부터 인생이걸린큰문제까지 고민상담해드리겠습니다
편하게 글달아주세요 :)
2
이름없음
2020/02/26 02:15:30
ID : Bs9xTU0q1Co
0
안녕하세요 21살 남자입니다
지금현재 저는 배가 고픈 상태이며 뭘 먹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붉닭, 비빔면, 라면(종류미정) 중에 고민중입니다 진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3
이름없음
2020/02/26 02:18:23
ID : hfbDy5cK2Gm
0
불닭
4
이름없음
2020/02/26 02:18:52
ID : p9jurhzak6Y
0
21살 남자님
현재 배가고픈상태로 먹을것을 고민중이신가요?
저는 라면 추천합니다 현재 약 새벽 2시 20분으로 음식물을 섭취하기에 상당히 늦은 시간이라고 판단되어 자극적이고 매운 불닭 그리고 새콤한 비빔면은 위에 부담이 간다고 생각되어 비교적 순한맛의 진라면을 추천드립니다 (순한맛이요) 다음날 얼굴이 붓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국물은 드시지 않는것 권장드리며 우유한컵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붓기가 상관없으시다면 국물 드셔도 무방합니다) 그럼 제 답변으로 인해 고민이 해결되었기 바라며 즐거운 야식되세요 :)
5
이름없음
2020/02/26 02:20:22
ID : p9jurhzak6Y
0
에대한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
6
이름없음
2020/02/26 02:23:42
ID : Bs9xTU0q1Co
0
오.. 저희집에 진라면 순한맛있는건 어떻게 아셨어요 왠지 라면먹는게 좋을거같아서 라면먹을게요 오우.. 감사합니다
7
이름없음
2020/02/26 02:26:07
ID : hzaoINtjAp9
0
어떤사람때문에 심장떨려서죽을것같은데 어떻게해야해요
8
이름없음
2020/02/26 02:28:31
ID : p9jurhzak6Y
0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에게 심장이떨리는지 어떤 상황으로 인해 심장이떨리는지 자세한 상황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고민상담자님 ?
9
이름없음
2020/02/26 02:30:44
ID : A7wFjs05SHA
0
제 상황이 그 애를 신경쓸 수 없어서 헤어졌는데 최근들어 힘든일이 연달아 일어나니까 전남친이 자꾸 생각나요ㅠ 마음속에서는 다시 재회하고싶은데 제가 이기적이고 그 애한테 또 상처줄까봐 다가가지도 못하겠어요... 그냥 잊고 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10
이름없음
2020/02/26 02:30:56
ID : hzaoINtjAp9
0
하지말라는짓을 기어코한사람때문에 그사람이 어떻게될까봐 지금 심장이 너무 쿵쿵거려요 심장이너무아프고 머리끝까지 열나는데 어떻게해야해요
11
이름없음
2020/02/26 02:35:59
ID : p9jurhzak6Y
0
우선은 심호흡을 크게하고 몸에 열을빼낸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러고 조금 차분하게 다시 생각을 해보시는건 어떤가요? 상담자님께서 분명 하지말라는 이유가 있었을텐데 그것을 다 무릎쓰고 그 일을 행한 그분도 그럴만한 이유가 반드시 있었을거에요 그분에게 무슨일이 생긴다해도 결코 나쁘고 안좋은 일이 생기진 않을거에요 상담자님 제말로인해 심장의 쿵쿵거림이 조금 나아질진 모르겠지만 상담자님의 행복을 우선으로 기도하겠습니다
12
이름없음
2020/02/26 02:41:00
ID : p9jurhzak6Y
0
완전히 잊는다는건 사실상 불가능한 일입니다 상담자님의 상황으로 인해 놓은 인연을 다시금 찾아오는것은 가능할지몰라도 상담자님은 또 같은, 아니면 비슷한이유로 인연을 놓게될것이고 그 분에게는 또 상처가 될것입니다 현재 상담자님의 힘든부분을 스스로 단단해져가며 해쳐나가시고 자신의 일상에 조금더 집중해보시는건 어떤가요?? 상담자님의 힘든일이 모두 잘풀리고 좋은 상황에서 좋은인연을 만나시길 바라겠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은 하루가 될것입니다
13
이름없음
2020/02/26 02:46:11
ID : A7wFjs05SHA
0
조언 감사해요 일상에 집중하도록 해볼게요!
14
이름없음
2020/02/26 02:47:10
ID : p9jurhzak6Y
0
편안한밤 되세요 :)
15
이름없음
2020/02/26 02:47:24
ID : hzaoINtjAp9
0
일이 마법처럼 끝났네여 짜게식어서 이제 웃겨요 감사합니다 정말루
16
이름없음
2020/02/26 02:49:11
ID : p9jurhzak6Y
0
일이 잘끝난거같아서 정말다행입니다 :)
17
이름없음
2020/02/26 02:53:23
ID : 9fQmsqnTPju
0
본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반배정이 망했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는데 앞으로도 잘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정말 와장창 무너질까봐 걱정되요
어떻게 해야 개학날 좀 편안하게 등교할 수 있을까요....?
18
이름없음
2020/02/26 02:58:56
ID : 8nPjumrfarf
0
죽고 싶은데 약으로는 많이 시도 했는데 못죽었고 세제같은건 목구녕으로 넘기기 힘들었고 먹어도 안죽더라고 목은 딱히 매달곳이 없고 옥상에서 뛰어내리자니 우리집은 고층도 아니고 남의 아파트나 건물에서 죽는것도 뭐하고 옥상문도 안열려 있을것같고 많이 아플것같아서 못하겠고 차에 뛰어들자니 차주분한테 너무 민폐야 어찌하면 좋을까? 정신과도 가보고 나도 이것저것 하면서 살려고 노력 많이했는데 너무 막막하다 돈도 없고 재능도 없고 다쓰러져가는 낡은집 그나마 괜찮았던 서비스업도 자리도 없고 무서워 시간이 가면 갈수록 무기력해지고 그냥 죽음만이 답인것같아 근데 그거 하나도 제대로 못하겠어 어쩌지?
19
이름없음
2020/02/26 03:01:55
ID : p9jurhzak6Y
0
친한친구와 같은반이 되지못하거나 사이가 좋지못한친구와 같은반이되면 보통 반배정이 망했다고들 하는데 상담자님은 어떤 상황이신가요? 어떤 상황이든 상담자님은 아주 강한 사람이에요 지금까지 어찌어찌 버텨낸게 아니라 아주 멋지게 훌륭히 잘해낸거에요 아무리 힘든 학교생활이어도 그중 행복한 일들은 있지 않았나요?? 아마 하나도 없진않을거에요 개학날이 3월 9일로 미뤄졌다죠? 원래 방학보다 일주일정도 길어진 기간동안 가방정리도 하고 필기구 정리도하고 한번 새롭게 생각해보는건 어떤가요?? 마냥 힘들고 좋지않는 새학기가 되진않을겁니다 절대. 상담자님의 불안한마음들은 다 제가 가지고 가겠습니다 상담자님은 앞으로 잘할수있어요
20
이름없음
2020/02/26 03:10:33
ID : p9jurhzak6Y
0
상담자님 우선 제가 이 깊은 고민에대해 충분한 답을 드리지 못할거같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저는 상담자님의 아픔과 슬픔을 모두 헤아리지 못합니다. 하지만 저역시 살고싶지 않을때도 있었고 목을조르고 입과 코를막고 죽기를 기도했던적도 있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어찌저찌 꾸역꾸역 살다보니 오늘은 이래서 죽기아깝고 또 오늘은 이래서 죽기아깝고 작은것에서도 희망을 찾게 되더라고요 상담자님의 나이를 제가 알진못하지만 분명 아직 할것들을 많이 해보지 않은 나이라 추정해봅니다. 지금 절대 늦지않았고 정말 살다보면 그냥 참고 살다보면 내가 그때 그렇게 힘들었었는데 하고 넘길날도 분명히 옵니다. 절대절대 상담자님의 소중한삶이 스스로 끊어지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꼭 언젠간 상담자님이 원하는것을 원하는대로 하는 날이 온다는 것 깊이 새겨두세요 상담자님의 건강과 모든 행복들 저도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21
이름없음
2020/02/26 03:43:35
ID : 7bvijfQrhBz
0
반배정 때문에 스트레스 넘 많이 받아요ㅠ 좀 있다 나오는데 너무 떠힐고 불안해요
22
이름없음
2020/02/26 03:50:06
ID : hzaoINtjAp9
0
스레주는 고민 없어영?
23
이름없음
2020/02/26 06:22:29
ID : qlyIIMo0oHx
0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도 절 싫어했던건 아닌거같아요 ,, 근데 어쩌다 연락이 끊기고 그 사람이 저의 sns스토리를 아예 안보다가 최근에 자주 보는데 그냥 여유가 많아져서 보는거겠죠 ,,?
24
이름없음
2020/02/26 11:56:30
ID : u1a1ijdBfgm
0
과거의 일이 생각나면 어떡하지 안좋은 기억 쪽으로..
어렸을 때 무시받고 호구취급도 당한 기억이 나서 부끄러워 특히 남들이 불쾌? 싫어할만 짓을 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내가 왜 이런 짓을 했을까? 생각이 들정도로 덜 떨어진 짓을 했어 그래서 그 때 주변사람들이 날 많이 싫어하고 그랬을거야 근데 아직까지 내가 한 행동들이 생각나서 너무 창피하고 부끄러워... 그리고 내가 남한테 상처주고 나쁜 짓을 한 기억이 계속 생각나서 후회가 되고 죄책감이 들어 그래도 항상 긍정적인 생각하면서 잊어보자 했는데 소용이 없더라 자꾸 후회하고 왜 그렇게 살았을까 자꾸 집착하고 수치심들어 아니 그냥 내 자신이 한심해 어떡하면 좋을까?
25
이름없음
2020/02/26 14:41:01
ID : 85VcNvzXs3v
0
어렸을때부터 보고 느낀 가정폭력때문에 차가 조금만 빨리달려도 심장이 너무 빠르게뛰고 아빠가 술만마시면 진짜 모든 신경이 곤두서있고 엄마를 해칠까봐 두렵다... 저번에는 나한테도 다 끝내자고했는데 난 원래 그렇게되면 사람이 그래!다 끝내! 할 줄 알았는데 인간은 극히 이성적인 동물이라 모든 신경이 차분해지면서 입에 물고있던 담배부터 어떻게 하려고 하더라. 아빠가 운동한사람이라 몸으로은 어떻게 개길 수 없다는걸 내가 알아서 더 화나. 물론 남동생이 있고 걔가 아빠보다 키가 더 크지만 못당해내더라. 그리고 내가 어렸을때부터 또래보다 키가 더 빨리크고(물론 지금은 평균키야)뚱뚱해서 놀림을 많이 받았거든. 그리고 고1때는 체형때문에 공개망신당한적도있었어. 그래서 초등학생때부터 이어져오던 피해망상이 더 심해지고 걔가 너무 두려운데, 3학년때 같은반이 될까봐 무섭다ㅋㅋㅋ 고3이라 입시인데... ㅋㅋ 그리고 며칠전에 엄마가 식욕억제주사나 한역을 먹어보는게 어떠냐고 하더라. 진짜 멘붕왔었어 그래서 어지오늘 하루에 한끼만먹고있어. 식욕이 떨어지는것도있고. 지금 이상태로가면 1년안에 살던가 뒤지던가 할 것 같아 어떡하면좋을까 어제 그 이여기 듣고 화나서 거울을 깼어. 아빠가 엄마한테 나를 정신과에 데려가래. 고1때 심한 우울증으로 정신과 갔었는데 의사가 냉혈한이라 무서웠거든. 근데 오늘은 엄마가 왜 독서실에 안갔냐고 화를 내더라 난 코로나때문에안간건데... 그냥 다 질린다ㅠㅠ
26
이름없음
2020/02/26 15:47:56
ID : p9jurhzak6Y
0
반배정때문에 고민하는 상담자님들이 많군요 분명 반배정 잘될겁니다 상담자님이 스트레스받고 떨리고 했던게 무색해질만큼이요 상담자님의 반배정과 앞으로의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 꼭 이뤄지길 바라겠습니다
27
이름없음
2020/02/26 15:48:43
ID : p9jurhzak6Y
0
저도 고민이 많지만 상담할때는 예전의 해결된고민을 토대로 상담할뿐입니다 :)
28
이름없음
2020/02/26 15:54:19
ID : p9jurhzak6Y
0
연락이 어쩌다가 끊긴게 아닌 상담자님과 그분이 스스로 연락을 끊었지 않았을까 조심스레 짐작해봅니다 좋아하는 사람에겐 어떻게 해서든 연락을 꼭 하게되어있거든요 나쁘게 연락이 끊기지 않았다면 그분이 다시 상담자님께 조금의 관심이 생겼을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상담자님 말씀대로 여유가생겨, 혹은 그냥별이유없이 보았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두분의 관계발전은 상담자님의 판단과 행동에 달려있는것 같습니다 상담자님이 좋아하는마음이 있으니 먼저 연락을 해보는것도 저로써는 나쁘지않은 판단으로 보이는데 간단한 안부인사로 관계를 이어가는건 어떤가요? 상담자님에게 행복한일이 생기면 정말좋겠습니다 :)
29
이름없음
2020/02/26 16:22:30
ID : oLe47wLcLbz
0
,
30
이름없음
2020/02/27 00:00:09
ID : hzaoINtjAp9
0
스레주님 아무래도 저 다정한 스레주님이랑 결혼해야할것같은데 어떻게 저랑 결혼할 마음이 있으십니까?
31
이름없음
2020/02/27 00:32:52
ID : usrutAp84Mk
0
다른사람들이랑 친해지고 싶은데 친해지는게 무서워
집착해서 싸운친구가 두명있는데 한명은 잘 지내는데 다른한명은 연끊겼어 그래서 또 이런일이 생길까봐 지금 같이다니는 애들이랑 가깝게 지내고 싶은데 내가 거리를 두는거 같아... 어떻게해야되지
32
이름없음
2020/02/27 01:14:51
ID : ikmmlimHBe3
0
여고 갈까 공학 갈까 고민이에요
33
이름없음
2020/02/27 02:37:54
ID : 1eE2q45aq44
0
인간관계가 너무 어렵고 남에게 보여주기 식 삶을 사는 것도 이젠 지치고 그냥쉬운 거 하나 없이 모든게 다 어렵고 힘들기만해요 저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겠어요
34
이름없음
2020/02/27 02:47:08
ID : 3A2K0twNAkt
0
두렵고 무섭고 괴로워서 울고싶은데 어떻게 울어요?
방학인데 깨오나면 깨어있는시간의 적어도 반은 폰도 아무것도 안하는거같아요. 재밌는 일이 없이 다 귀찮어요. 해야할일도 미뤄져있는데 어떡하죠?
35
이름없음
2020/02/27 03:07:11
ID : zgrBzatzgrv
0
정말 친했던 친구가 있는데 제가 집착하고, 매달리고, 심리적으로 부담감을 줘서 손절당했어요. 서로에게 좋지 않았던 관계인데 자꾸 되돌리고 싶어요. 꿈에도 나오고 너무 힘들어요....
레스 작성
3레스나처럼 할일 무작정 미루고 보는 사람 있어?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27
0
35레스» 2월까지만 하는 고민상담소
1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27
0
7레스가정폭력의 기준이 뭐야,,,?
1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27
0
2레스아 진짜 잘못한게 누군데 ^^1발 진짜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27
0
3레스이번주 주말에 중절수술해요
1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27
0
3레스.
30 Hit
고민상담
◆q4Y3va8qkk1
20.02.27
0
2레스하 친구관계 짜증난다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27
0
3레스자살하려고 했어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27
0
6레스나 엄마랑 아빠랑 이혼하고 한 번도 안 울었어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27
0
11레스죽을까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26
0
1레스아...엄마 제발.....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26
0
4레스헤어질때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26
0
3레스반배정진짜미친듯이쫄린다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26
0
1레스방학이 싫어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26
0
3레스아이패드 있잖아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26
0
6레스우리 아빠만 이래?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26
0
7레스아 엄마 존나 빡쳐
1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26
0
4레스내 입술 만지면 우울해진다.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26
0
8레스나는 집에만 있는게 싫어 하루라도 안 나가면 미칠거같아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26
0
2레스아빠 어떡해야됨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2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