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반배정 학교 홈페이지에서 대부분 몇시에 나옴? (8)
2.애드라 bl 많이 보니? (43)
3.얘들아 내 코가 이상해? (20)
4.제발 안친한 애랑 연락할 거리좀 주라 (2)
5.소심해지는 법 알려줘 진짜 부탁이야ㅠㅠㅜ (54)
6.조온내 이쁜이름 추천좀 (106)
7.한국 학교에서 왕따당한다 (52)
8.178이면 작은키로 인식되네... (26)
9.이제 중 2인데 좀 정해줘봐 (24)
10.. (1)
11.존나 상남자 되고 싶은데 (9)
12.중학교 학교생활 조언 좀 (15)
13.나 깊이있는 잠을 못자 (4)
14.신천지 맞습니다 (43)
15.며칠동안 집에 갇혀있는 레더들... (11)
16.내 꿈이야기 들어볼래? (9)
17.너희 만약에 누나나 언니가 이부형제인거 알게되면 어떨것같아? (13)
18.너네는 생리할때 제일 힘든게 뭐야 (49)
19.🐢바다거북수프 게임(LTP게임) 11판!🐢 (1000)
20.별 미친놈을 다보네 (12)
1
이름없음
2020/02/26 23:29:36
ID : bwnCkspgo2M
0
중 2 여자야.. 원래는 오랫동안 외국에서 살다가 진짜 가끔 한국와서 한달정도 학생으로 있었는데 이번에는 되게 오랫동안 있었거든? 지금 방학이긴 한데 맨날 카톡으로 괴롭히는데 ㅅㅂ 짜증나 들어줄사람 있어??
2
이름없음
2020/02/26 23:33:06
ID : bwnCkspgo2M
0
몰라 보는사람 없어도 그냥 얘기할게
3
이름없음
2020/02/26 23:34:24
ID : XunwnzQla4K
0
보고잇어
4
이름없음
2020/02/26 23:37:40
ID : bwnCkspgo2M
0
5살까지 프랑스에서 살다가 5살 후반때 영국에 있다가 한국 잠깐오고 6살때 미국이랑 프랑스 10살때까지 쭉 살았고 한국에는 잠깐잠깐 한달정도 와 있는 게 다였어! 그러다가 어릴때부터 부모님끼리 친했던 친구들이 유학을 갔거든 3명 전부.. 난 걔들없이 못살아서 되게 힘들어하다가 우울증이 너무 심해져서 다시 미국에 와서 살고있었는데 가정사로 지금 7 8개월 정도 한국 와있어.
5
이름없음
2020/02/26 23:39:57
ID : bwnCkspgo2M
0
그래도 한국 학교는 처음 다니는거라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인터넷에서 본대로 최대한 단정하게 하고갔어.
6
이름없음
2020/02/26 23:45:50
ID : bwnCkspgo2M
0
근데 얘들아 미국있을때는 되게 두발 아무렇게해도 상관 없었거든? 그리고 예체능 쪽으로 되게 크게 일을해서 당시에는 머리가 초록 파랑이 썪여있었어. 그리고 우리 학교는 두발이든 화장이든 자유로 들었거든?
7
이름없음
2020/02/26 23:48:12
ID : yIFjuk1dDtd
0
계속해
8
이름없음
2020/02/26 23:48:25
ID : rdVf9eMnU7x
0
그래도 암묵적으로 적당히 하자는 눈치가 있을껄?
엄청 인싸인애가 한다면 모를까 애매하면 나댄다는 소리듣고 친구중에 초록으로 염색한애는 시금치 소리들었어
헉 말끊어서 미안
9
이름없음
2020/02/26 23:50:14
ID : yIFjuk1dDtd
0
이야 근데 프랑스 , 영국 , 미국 ... 멋있다.. 나는 어릴때 중국에서만 잠깐 살다 왔었는데 유럽 , 북미라서 그런지 뭔가 있어보이네
10
이름없음
2020/02/26 23:50:28
ID : FgY8lBbvjy1
0
ㅂㄱㅇㅇ 왕따 당하는건 꼭 부모님께 알려야해ㅠㅠ
11
이름없음
2020/02/26 23:50:35
ID : bwnCkspgo2M
0
그리고 얘들아 나중에 이야기가 나와서인데 난 머리가 원래 주황색에 가까워!! 아무튼 내가 그래도 눈에 많이 안 뛰고싶다고 생각해서 그래도 제일 단정하게 묶고 화장도 거의 안하고 갔어. 근데 내가 교실 들어가자마자 화장 엄청 한 여자애들이 수군대는거야. 머리색도 나보다 더 컬러풀했어
12
이름없음
2020/02/26 23:51:05
ID : XBAqqrBAqlC
0
학교에서 초록색 파란색은 못 봤어..방학하면 여러가지로 하는데
학교에선 갈색은 거의 안 잡고 쌩 노란색은 아주 가끔만 함
13
이름없음
2020/02/26 23:54:06
ID : FhbClwnyKY8
0
근데 확실히 남자보다 여자애들이.왕따이런게 더심하더라
14
이름없음
2020/02/26 23:54:10
ID : bwnCkspgo2M
0
선생님이 자기소개 하라고 하셔서 안녕 한국 처음인데 잘 지내보자 라고 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여기가 한국인지 뭐가 헷갈리면서 한국이라는 단어가 생각이 안나는거야. 그래서 완전 중얼대다가 겨우 생각나서 말 했어,
15
이름없음
2020/02/26 23:55:52
ID : JU2Lf862K2M
0
그냥 어차피 다시 외국으로 갈꺼니까 마이웨이로 살아보는건 어때 ! 그게 더 행복할듯
16
이름없음
2020/02/26 23:56:23
ID : yIFjuk1dDtd
0
자기소개때부터 뭔가 X됬구만..
17
이름없음
2020/02/26 23:56:40
ID : bwnCkspgo2M
0
그러고 내가 자리에 가서 앉았는데 갑자기 날 보면서 엄청 수군거리는거야 그래서 되게 겁먹어서 대놓고 옆에 쳐다봤는데 내 눈 피하면서 자기들끼리 표정 굳으면서 눈빛교환? 같은 걸 하더라고 그러더니 갑자기 책상 빡 차고 밖으로 나가는거야ㅋㅋㅋㅋㅋㅋ
18
이름없음
2020/02/26 23:59:07
ID : bwnCkspgo2M
0
그런 것 같아ㅠㅠ 근데 난 사전에 허락을 받았었어!
나 중국 가고싶었어ㅜㅜ 중국어 너무 배우고 싶었거든..
말 하면 걱정하실까봐 더 조심스러워ㅠㅠ
하긴 우리 학교도 몇명 빼면 그냥 거의 다 갈색이나 무난한 갈로 하더라고..
아 그런 것 같아 사소한거라도 시비거리로 만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싶은데 너무 부끄러..
맞아ㅋㅋㅋㅋㅋㅋㅋ 다 나 쳐다보고 ㅠ
19
이름없음
2020/02/27 00:01:06
ID : XBAqqrBAqlC
0
근데 보통 전학오면 진짜 이상한 애 아니면 애들 다 보러오고 다 관심갖고 말 걸어주지않나..
나는 외국에서 살다 온 애라면 더 신기해 할 거 같은데
그냥 너네 학교애들이 이상한 거 같다
20
이름없음
2020/02/27 00:02:02
ID : bwnCkspgo2M
0
나는 되게 어리둥절해서 혼자 두리번거리고 있었는데 여러 친구들이 날 둘러싸서 같이 이야기도 나누고 했는데 갑자기 앞 친구가 너 좆됐다 이러는거야. 당시에는 뜻을 몰라서 그게 뭐야? 이랬더니 걔들이 다시 들어오는데 이상한 선배 다섯 정도를 끌고와서는 손가락질 하면서 쟤 이러는거임!!
21
이름없음
2020/02/27 00:03:06
ID : FgY8lBbvjy1
0
걱정하시겠지만 일 다 끝나고 나중에 알게 되시면 부모님께선 오히려 더 속상해 하시고 미안해 하실걸ㅠㅠ 널 아껴주고 보듬어 주시는 분들인데 알리는게 맞다고 봐 나중에 큰 일이 생겼을때 위험을 방지 할수도 있어 많은 피해자 학생들이 부모님께 알리지 못해서 피해를 더 입는 경우가 많아ㅠ 그리고 너가 잘못한게 아니니깐 떳떳해도 괜찮아 그애들이 나쁜거야 나쁜놈들
22
이름없음
2020/02/27 00:03:43
ID : 85TVdTPjwK1
0
증거모아 검찰로 고소하자
경찰은 미적지근할 수 있어서 검찰이 직빵 안그래도 요즘 학교폭력땜에 검찰도 예민할거임 저번에 부산 사건도 있었고
23
이름없음
2020/02/27 00:04:29
ID : yIFjuk1dDtd
0
ㅋㅋㅋㅋ 한국 학교 전통 나왔네..
24
이름없음
2020/02/27 00:04:50
ID : bwnCkspgo2M
0
근데 갑자기 그 선배들이 내 사진을 찍는거야ㅌ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그거에 너무 화가났는데 계속 참았더니 내 사진을 보면서 계속 웃더라고. 순간 욱해서 앞에 갔더니 좆만한것들이 너 미쳤니? 막 이런식으로 있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막 나를 툭툭 치는데 어깨같은곳도 아니고 옆구리랑 가슴을 치는거야ㅋㅋㅋㅋㅋㅋ 휴대폰으로
25
이름없음
2020/02/27 00:07:37
ID : bwnCkspgo2M
0
그래서 내가 지워. 이랬더니 어디서 반말이냐고 그러길래 그냥 내 사진 찍은 선배들 휴대폰 뺏어서 지우라고 그랬어. 근데 완전 갑자기 욕을 엄청 해. 처음 들어보는 욕도 있었어.. 그러면서 니네 엄마랑 아빠는 시금치냐?니 머리는 초록에 파랑이네 이러면서 계속 욕을 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
이름없음
2020/02/27 00:08:55
ID : bwnCkspgo2M
0
내가 웃으면서 계속 지우라하다가 안돼서 정색하고 되게 세게? 휴대폰으로 머리 치면서 지우라고 하니까 그제서야 지우더라고. 내가 최근 삭제항목 들어가서 그것까지 지웠어.
27
이름없음
2020/02/27 00:09:35
ID : yGsi5XApe5h
0
끼어들어서 미안하지만 띄어쓰기랑 맞춤법 이 정도 쓰는거 보면 말할 때도 일부터 티내지 않는 이상 외국에서 살다 온 티 별로 안 날거 같은데... 한국말 생각 안 나서 어버버 한다는거랑 글 쓰는거랑 좀 많이 언밸런스함ㅋㅋ 소통에 문제 있을 정도라면 이런 문맥이나 어휘는 한국에 7~8개월 산 정도로는 나오기 힘들다. 그리고 존댓말 반말도 적절하게 사용 못 할 정도로 한국 문화에 문외한인데다 여기 계속 눌러 살 것도 아니면 당연히 외국인학교를 가야지 왜 로컬스쿨을 감..? 영어 쓰는 학교, 프랑스어 쓰는 학교 다 있고 웬만한 지역은 스쿨버스도 다 다니는데.
28
이름없음
2020/02/27 00:12:13
ID : bwnCkspgo2M
0
그러면서 내 어깨 툭 치면서 미친년이냐고 그러는거야 또 너무 짜증나서 선배? 걔네 계단 내려갈때 마더빠커라고 복도에 다 울리게 얘기하고 다시 ㅅ교실 들어왔어. 나쁜 친구들은 복도에서 내 욕하고 있고. 그리고 걔네보고도 창문에 얼굴 빼꼼 내밀고 손가락으로 욕 했는데 지금 생각해도 후들거린다ㅠㅠ
29
이름없음
2020/02/27 00:12:15
ID : yIFjuk1dDtd
0
해외에서도 배웠나보지 뭐.. 나도 중국에서 살았을때 한국어 배웠었어 자국어니까.. 그래봤자 가나다라지만 그리고 부모님 하는 말들도 듣고 배우니까 음..
나도 사실 이말 하고싶긴 했었어. 해외에서 살았는데 어떻게 이정도 실력이 나올수 있는거지? 하고😅
30
이름없음
2020/02/27 00:12:57
ID : bwnCkspgo2M
0
잠깐 지금 좀 잘게!! 답은 내일할게 미안해ㅜㅜ
31
이름없음
2020/02/27 00:13:14
ID : tvxyFcts67B
0
아 진짜...?아니 염색하는것도 문제임? 존나 알수가 없네 굳이 왜 그딴짓을ㅋㅋㅋㅋㅋㅋ중이병 씨게 걸린 애들한테 잡혔나봐
32
이름없음
2020/02/27 00:13:40
ID : 61Co1vcnBdO
0
요즘도 저런 미친년들이 있나....
33
이름없음
2020/02/27 00:14:18
ID : FgY8lBbvjy1
0
개인 사정사가 있는거지 학교 왜 거기 다니냐고 묻는거 까지는 좀... 주제랑 벗어나는 이야기잖아ㅋㅋㅋ 아는 사람중에 외국에서 오래 살다 온 지인 있었는데 맞춤법이랑 띄어 쓰기 잘 지키셨음 잘 말하다가도 간단 문장 같은거 아 뭐더라.. 아! 하고 말하는 경우 있었고 외국에 오래 사는 사람도 한국 sns 하던데? 가족 끼리는 한국어 쓰고
34
이름없음
2020/02/27 00:15:08
ID : yGsi5XApe5h
0
받고 나도 외국에서 자라서 지금은 한국 온지 10년 넘었으니까 제대로 쓰지만 내가 처음에 왔을 때를 생각하면 심히 음...? 싶어ㅋㅋ 주말 한글학교 다닌다 해도 기본적으로 평소에 한국어 문장을 써 볼 일이 잘 없으니까 여기 몇 달 정도 산거 가지고는 커뮤니티에서 이 정도로 구어체 구사하기 힘듦.
35
이름없음
2020/02/27 00:15:32
ID : bwnCkspgo2M
0
이거는 말하고 갈게! 부모님이 두 분 다 한국, 유럽 혼혈이라서 대부분 같이 있을때는 한국어로 대화하고 문자보내고 쓰고 했어. 한국어 아니라도 다른 언어들도 기본은 다 해! 이건 나중에 보는 사람들도 읽었으면 좋겠다. 미리 얘기 못해서 미안해ㅠㅠ
36
이름없음
2020/02/27 00:15:53
ID : yGsi5XApe5h
0
일반적인 케이스는 아닌거 같아서 굳이 로컬스쿨 간 이유가 있나 물어본거야.
37
이름없음
2020/02/27 00:16:29
ID : 581g7wNtg0p
0
ㄹㅇ 저렇게 둘러싼다고? 흠...
38
이름없음
2020/02/27 00:17:08
ID : yGsi5XApe5h
0
내가 오해한거면 미안하고 일단 들어 볼게.
39
이름없음
2020/02/27 00:18:34
ID : FgY8lBbvjy1
0
의심 할거면 보지마 읽는데 ㄹㅇ 흐름 끊긴다
40
이름없음
2020/02/27 00:21:24
ID : FgY8lBbvjy1
0
전체적인 문장으로 봤을땐 너 수상한데~~ 라는 느낌 이여서
41
이름없음
2020/02/27 00:22:44
ID : 7xU5e7tba5P
0
다른판에서 누가 북미 토박이인척 하면서 주작 스레 세운 적이 있어서 나도 솔직히 이 스레 볼 때 식겁하긴 했어 요즘 스레딕에 주작이 하도 많아서
42
이름없음
2020/02/27 00:23:51
ID : yGsi5XApe5h
0
비슷한 성장기를 겪은 내 입장에서 여러가지로 좀 이상한 부분들이 있는건 사실이고 로컬스쿨 부분은 왜 굳이..? 싶기도 했어. 그래서 특별한 이유가 있나 물어본거고.
43
이름없음
2020/02/27 00:24:53
ID : FgY8lBbvjy1
0
아하... 뭐 양심에 맡겨야지 이런 익명 사이트에선... 왕따 문제로 주작 버릴 정도면 정말 철 없는거지
44
이름없음
2020/02/27 00:26:00
ID : FgY8lBbvjy1
0
응응 전체적인 문장으로 봤을때 부정적인 의견으로 받아 드려져서 예민 하게 반응 한거 같아 미안해
45
이름없음
2020/02/27 00:27:25
ID : yGsi5XApe5h
0
괜찮아. 일단 더 들어 보고 이치에 닿는지 여부는 각자 판단하면 될거 같다.
46
이름없음
2020/02/27 00:33:48
ID : bwnCkspgo2M
0
음 얘들아 나 스레준데 사실 마음이 계속 안편해서 다시 왔어. 왠만하면 얘기 안하려고 했는데 친할아버지. 친할아버지는 한국인이셔. 내가 정말 잠깐잠깐 한국에 왔었고 할아버지는 내가 한국에서 자라고 배우길 원하셨대. 정말 엄하셔. 어릴때 할아버지를 만나서 한국어를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면 많이 혼을 내셨대. 기억은 안나지만. 그래서 계속 아빠한테 설득을 시키고 화를 내면서 나를 한국에서 자라게 만들고 싶었대. 그리고 부모님 친구들 중에는 한국 분들도 많으시고 자주 보러오셨어. 부모님 친구들의 자녀들 덕분에 sns로 새로운 친구도 만나고 한국 문화에 적응할 수 있었어. 더 이상의 오해랑 싸움은 일어나질 않길 바래!
47
이름없음
2020/02/27 00:34:58
ID : bwnCkspgo2M
0
사실 친가쪽은 내가 안좋은 기억이 많아서 번 이 글을 중요하게 생각해주면 좋겠어.
48
이름없음
2020/02/27 00:36:26
ID : sqp9g2JQmsl
0
알겠어 솔직히 주작의심하는거 그만했으면 좋겠어
애초에 인터넷일뿐인데 뭘그리 의심하는지
왕따에 대한부분은 부모님께 이야기드리는게 좋아
49
이름없음
2020/02/27 00:37:13
ID : yIFjuk1dDtd
0
의심해서 미안미안 😔 좀 궁금했어서.. 이제 대충 다 풀린거 같으니. 자러가봐
50
이름없음
2020/02/27 00:38:47
ID : bwnCkspgo2M
0
응 고마워! 겁은 나지만 마음은 먹어볼게!
아냐ㅠㅠ 진짜 고마워!
51
이름없음
2020/02/27 00:42:22
ID : bwnCkspgo2M
0
나 진짜 자러갈게! 다들 이해해줘서 고마워! 간당 뿅
52
이름없음
2020/02/27 00:45:53
ID : sqp9g2JQmsl
0
잘장 레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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