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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와 이노래는 내 플레이리스트에밖에 없겠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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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막 오빠로써의 명예와 권위를 침해하지 말라면서 계속 저러고 아까 엄마한테 혼났다가 방에 들어가는데 쿵쿵거리길래 아 시끄러워 좀 조용히해 이러니까 막 소리지르면서 시비걸지 말라고 내가 니한테까지 무시받아야 되냐고 오빠로써의 명예와 권위를 자꾸 침해하지말라고 무시하지말라고 이지랄떠는데 나만 이년이 존나 싫고 존나 꼰대같고 싫니.?
하 요새들어 더 심해진거 같아 존나 개꼰대년 우리집에 그런사란 없는데 어디서 저런 막돼먹은생각이 나온거지;; 엄마한테도 막 지 무시하지말라고 존나 소리 꽥꽥 질러쌓고 이지랄떠는데 존나 나한테 오빠로써의 명예와 권위 침해하지말라고 이지럴떨어 스캐에 파국이 생각남
아니 존나 이상해... 내가 지금 딱 스레주 오빠랑 동갑이고 내 동생이 중2거든? 정상 아님. 오빠의 권위와 명예는 무슨... 늦은 중2라도 거하게 온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가족이라 말 함부로 하기 미안하지만 정말 솔직히 말해서 정신병자 같음. 아버지들도 가장의 명예와 권위가 어쩌구 하면서 꼰대짓하면 욕먹는 세상인데 겨우 고2짜리가 그 지랄을 한다고? 물론 정말로 집에서 푸대접을 받으면 모르겠는데 딱히 그런 것도 아닌데 저 지랄 하는 거 보면 걍 중2가 늦게 온 듯...
근데 문제는 저게 중학생때 전나 개씨게와서 담배피다 걸려서 집에서 쫓겨나고 술마셧다가 걸려서 폰 뿌가지고 그랫는데 그때가 더 나은거 같기더한게 그때는 그딴 정신나간 소리는 안했거든 요새는 담배나 그런 불법적인 일은 안하는데 애가 좀 이상함 생각하는것도 행동하는것도;; 존나 내가 생각해도 정신병자같아 지금은 왜자꾸 동생이 무시하는데 가만히 있어야되냐고 자기 말좀 들으라고 자기 기분 망치게하지말라고 울고있어;; 근데 시끄럽다고 좀 조용히 해달라고 하는게 시비거는거고 무시하는거야.?.?
이건 비꼬거나 까자는 게 아니고 스레주 오빠네 정신상태가 좀 불안정한 것 같아. 왜냐면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조용히 해달라는 말을 들었다고 기분 망치게 한다고 울지 않거든. 내 동생도 안 그래;; 그건 이미 중2고 엇나가고 하는 수준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좀 문제가 있어 보임. 물론 난 전문가는 아니라 잘 모르지만 이대로면 가족도 본인도 너무 스트레스 받을 게 분명해 보여서 상담 받는 걸 추천하지만... 지금 레주네 오빠 상태로는 상담 받자 그래도 분명 거절할 것 같네;
ㅇㅇ근데 내가 말할 처지는 아닌거같아... 내가 엄마보고 오빠 정신상태 이상하다고 상담 받아보면 안되냐고 그러면 내가 정신병원 갈꺼같은데 정작 엄빠는 별로 심각하게 안생각해 엄빠앞에서 몇번이고 나보고 오빠로써의 명예와 권위 이지랄떠는데도 그냥 웃고 넘기고 그녕 아무것도 없이 넘기고 그래
오빠의 위상과 명예라… 그럼 오빠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지부터 물어보자. 그리고 일단 스레주네 오빠에게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속담을 말해주고 싶구나. 그리고 존중을 해줘야 존중을 하지, 존중 안 해주는 사람까지 존중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내 오빠가 그랬으면 티 안 나게 괴롭힐 거야.
ㅋㅋㅋㄱㅋㅋㅋ개웃기네 오빠가 위상이랑 권위가 어디있어 좀 일찍 태어난 거 가지고 유세 떠는 거 봐라 집에 틀어박혀서 애니나 영화같은거라도 감명깊게 봤대?? 웃긴다야 정신차리고 공부나 했으면 좋겠다 동생한테 대접받고싶어하는 모습 너무 한심하다 레주 화이팅...
16 17 18 19 와 이거 내가 진짜 하고싶은말이야 ㅇㄴ요새보면 막 흑백으로된 옛날 만화같은거 보는거같던데 하 그거때문일까 ㅠㅠ 위상과 권위 하 진짜 돌아버리겟숨ㅠㅠ
음 그런거 같아 밥먹는거랑 컴퓨터 하는거 아니면 잘 안나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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