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3/03 15:37:40 ID : 5SE2re3QoMr 0
내가 고3 졸업 후 바로 경기도의 이상한 전문대 갔다가 한달만에 자퇴했고, 이후 마음가짐을 바꿔 공부하려고 했는데 부모님이 인강비, 독서실비를 전혀 안줘서, 내가 내 스스로 공부했거든 재수 때인 16년도에는 4월부터 6월까지 편의점 야간 알바하다가 재수했고 이때는 초등학교 떄 이후로 완전 공부를 처음 해봤으니깐, 그럴수 있다 치는데 재수는 어쨌든 망해서, 대학을 가지 않았음 삼수때는 16년도 12월 부터 17년도 3월까지 대형마트 농산팀에서 물류직원 알바하다가 자금 마련후 인강,독서실,식비 해결 했거든 이때는 6평, 9평 둘다 어느 정도 나와서 삼수때는 잘되는 구나 싶었지만 수능을 망쳐서 좋은 대학은 가지 못했는데 아직도 뭔가 아쉬움이 있긴해 삼수해서 지방사립대(지잡대)를 갔다가 나하고 맞지 않아 한달다니고 또 자퇴를 했는데 뭔가 아쉬움은 남아 근데 다들 재수,삼수 할때 다들 부모님이 대주지 않아? 진짜 남들 보면은 비싼 재수종합반, 재수기숙학원 다녔던거 같더라고
2 이름없음 2020/03/03 15:44:26 ID : veIK6o443SN 0
대주긴 함
3 이름없음 2020/03/03 15:45:18 ID : cldDs4LbA7z 0
1. 재수때 한 공부가 초딩 이후로 처음 공부했던거면 스레주의 학업에 대한 부모님의 신뢰와 믿음은 이미 사라져있을 가능성이 높아보이네... 2. 부모님의 재력이 여의치 않은데 대학 입학했다가 자퇴하면 입학금과 등록금은 그대로 대학에 기부한게 되는거네... 사립대라면 한두푼이 아닐텐데. 학원비 대주기 곤란하셨을지도
4 이름없음 2020/03/03 15:50:10 ID : A0qY3DuoGr9 0
집안 형편에 맞춰서 지원해주는거지 뭐... 집안 형편 문제가 아니라면 위 레스 말대로 신뢰의 문제일거고.
5 이름없음 2020/03/03 15:50:49 ID : paq6phwHu3D 0
사바사지 우리엄만 전문대를 가더라도 재수는 절대 지원 안 해준다 하심
6 이름없음 2020/03/03 16:18:28 ID : wJWnV9crhxO 0
케바케네
레스 작성
잡담 실시간
1레스반배정 결과 나왔는데... 58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3 0
12레스신천지 솔직히 불쌍한게 140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3 0
1레스고등학고때 결혼했어요 72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3 0
15레스신천지 나가죽으라니 말이 너무 심한 거 아냐? 182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3 0
11레스공부가 재미없는 이유를 적어보자 108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3 0
6레스maggie란 이름 이쁘지않아? 112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3 0
39레스진짜 몸이랑 얼굴 개사기인 남자 보면 무슨 생각함? 369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3 0
8레스달고나 커피 만들어보겠더 90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3 0
6레스» 내가 재수,삼수 모두 주경야독 했다가 실패했거든 195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3 0
7레스교정하면서 잇몸에 나사박아본사람... 157 Hit
잡담 슬픈 스레주 20.03.03 0
22레스주변에 보컬로이드 덕후가 없다ㅠㅠㅠ 331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3 0
8레스금붕어도 교감 가능? 297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3 0
63레스감정조절 못해서 생긴 흑역사들 털고 가 2006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3 1
4레스덩치 믿고 나대는 사람 싫지 않아 81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3 0
2레스얘들아 ㅇㄴ 좀 드러운 얘긴데 111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3 0
6레스. 87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3 0
75레스너네는 충청도 생각하면 뭐가 제일 먼저 생각나? 539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3 1
2레스하 시발 진짜 동생새끼 병신같아 70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3 0
2레스학교 홈페이지 터졌다... 77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3 0
26레스나만 내가 키 작은 거 좋다고 생각하냐 196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