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점심메뉴 넘 고민되는데 하나만 골라줘 (3)
2.폭설 때문에 도로에 갇힌 사람 있니 (3)
3.부모가 내게 기징 큰 가해자고 가장 가까운 사람이란게 괴롭네 (11)
4.여기에 광고 올리는 사람 신기하다 (2)
5.친구같은 부모가 되어서 자식이 잘 큰걸 별로 못본듯 (6)
6.생일선물 뭐 주면 좋을까 (5)
7.이런 경우 어떡해? 번장에서 굿즈 파는데 (9)
8.영자님 다시 플로트형으로 바꿔주세요 (30)
9.절교한 적 있는 레더있어? (6)
10.돈 아까웠던 소비 (59)
11.내년에 대학가는데 같은 옷만 입는 사람있으면 어떨것같아? (18)
12.와인은 몸에 좋은게 아닐까 (9)
13.자존심은 높은데 자신감은 낮은사람 있어? (4)
14.갑자기 청소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짐 (3)
15.인터넷의 문제는 (1)
16.나는 패륜아 자식 둔 부모 안 불쌍함 (3)
17.올영세일 뭐샀지자랑스레 (2)
18.머리카락 길이 규정 있는 회사 어떻게 생각해?? (39)
19.귀여운 동물사진 올리는 스레 (13)
20.. (2)
1
이름없음
2025/12/03 16:34:12
ID : BBtjy59eHzU
0
별로 필요 없다고 생각하고 저렴하게 올렸단 말이야
이베이에서도 시세 4-5만 정도였음
근데 공식에서 그거 잘 보관해두라고 공지가 떴어(웹사이트로 이동되는 nfc기능 있는 굿즈임)
그리고 오늘보니 그게 이베이 시세 20으로 뜀
나도 이 장르 파고 있어서 나중에 써야될 것 같은데 구매자도 필요하고 취소 의사가 없대...
그냥 판매자권한으로 취소할순 있지만 그러기엔 구매자한테 실망과 기분나쁨을 안겨주는게 되니까 미안함
팔고 내가 따로 구하기엔 거의 17만원 손해임;
내가 사람끼리의 갈등을 잘 못 처리해서 조금 미칠것같네...
2
이름없음
2025/12/03 18:44:18
ID : BBtjy59eHzU
0
그냥 솔직하게 내가 필요해져서 취소해야할것같고 그분 오시로 보이는 동인 키링 보내드리고 싶다니까 그냥 말없이 구매취소 요청주셨는데 이건 그런거 필요없다는거 맞겠지... 에휴; 많이 화나신듯... 당연하겠지 나라도 허무할것같다
다시보니 나를 차단해서 나도 맞차단함; 허허
3
이름없음
2025/12/03 19:13:00
ID : k2tBArtfWo1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
이름없음
2025/12/03 19:16:08
ID : BBtjy59eHzU
0
아 맞네... 플미에 팔아서 이득보려고 한다고 생각했겠다. 나도 이 작품 파고있어서 써야될것같아 못판다고 할걸 그랬네 젠장ㅜ 이게 뭐라고 오늘 하루 기분 꿉꿉하게 만드는건지
5
이름없음
2025/12/03 19:23:16
ID : kpSHva7bxCr
0
근데 그렇게 논란 터져 떡락한거라면 어느 쪽이든 취소하는게 타당한 사유로 생각되는데 이건 개인적인 사유라 화나는것도 이해는 가
그냥 앞으로 이쪽 굿즈는 좀 두고 봤다가 팔든가 해야지... 죄다 기습판매 한정판매라 시세 가늠하기가 어렵다
6
이름없음
2025/12/03 19:53:19
ID : k2tBArtfWo1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
이름없음
2025/12/03 21:18:31
ID : BBtjy59eHzU
0
사실 공식에서 터져버린 큰 사건은 개인이 어찌할수 없으니 그런 마음이 드는게 백번 이해가... 무슨 장르인지는 모르겠지만 국내에서만 흥하는게 그랬으면 진짜 답없었겠네. 아니라면 존버해볼만했을텐데
난 실용품보다 장식하면 예쁜 것들 위주로 사는 편이어서 장식품은 필요없어지면 처분외엔 용도가 없긴 하다.. 그래도 나오면 자꾸 갖고싶어져서 다른 여덕들처럼 사고 팔고 무한반복임. 욕심이 적으면 고통받을 일도 없을텐데 꾸며놓은거 보면 또 예뻐서 좋기도 하고. 돈쓰는 취미는 뭐든지 자기 분수에 맞게 적당히가 중요한듯
8
이름없음
2025/12/03 21:42:42
ID : BBtjy59eHzU
0
근데 그사람도 자기가 이득보려다가 못 보게 되니까 화가 난 것 같음. 거래 무산되고 올린 삽니다 글에 5만원 써두고 제시받는다고 해뒀더라. 내가 올린 가격은 3만원 초반대였거든... 그렇게 생각하니까 이득 못 봐서 화났구나 싶어지고. 그렇다고 그사람이 더 비싼 가격을 제시한것도 아니어서.. 걍 싸게 먹어서 좋았던 거구나
착한 척 하지말고 그냥 성깔 좀 부릴걸 그랬나. 돈 앞에선 차가워지는구나 다들
낯선 사람끼리의 중고거래에선 이게 당연한거겠지만
9
이름없음
2025/12/03 23:04:38
ID : k2tBArtfWo1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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