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발목 아파 미칠것 같다ㅋㅋㅋㅋㅋㅋ (1)
2.빨리 들어와봐ㅠㅠ (10)
3.일베 (6)
4.카톡 프사에 웹툰 캐릭터 있는거 오덕같아? (18)
5.역사암기너무싫어으흑흑 (3)
6.다들 코로나땜에 므슨 피해 봤어? (24)
7.스레딕 다들 어떻게 알고 들어왔어? (7)
8.욕을 도대체 어떻게 끊니 (13)
9.오빠새끼가 더러워 (5)
10.집사님들 집사님댁 애옹이 사진 좀 풀어주세여... (11)
11.ㅁㄴㅇㄹ 아 살려줘 진짜 인생 난이도 헬 (11)
12.온라인수업하면 캠 없이 하는건가?? (18)
13.근데 코로나 (3)
14.담심는 네모네모 스레주람 눈미 마주쳤습니다 (26)
15.개학날 컨셉바꾸고 싶은데 (16)
16.나처럼 부지런한 베짱이들 들어와서 할 만한거 말해주라 (6)
17.도도하고 알고보면 착한데 할말은 다 하는 인싸 (1)
18.층간소음 해결된 레더 있어?? 24시간 지속되는데 진짜 미치겠어 (50)
19.이번 방송법 개정한 거 말이야 (13)
20.동생이 치마 입은거 처음봐 (2)
이건 애들 뛰는 소리나 발자국소리가 아니야. 무거운 조각상을 만드는 50대 아주머니인데 1년 365일 하루 24시간 아침부터 새벽까지 끝없이 망치질 소리, 무거운 물건 옮기는 소리, 조각상 만들면서 들리는 웅웅 거리는 기계 돌아가는 소리로 가득해. 아 진짜 이거 돌겠어.. 방금도 또 시작됐는데 밤새 이러겠지.
정중하게 쪽지도 붙여봤는데 찢어버렸고, 인터폰으로 연락했더니 소리부터 지르더라. 마지막에는 너무 열받아서 내가 뛰쳐 올라갔더니 나한테 하는 말이 "난 이게 일이니까 시끄러우면 너희들이 이사가 내 집에서 일도 못하냐? 꺼져 미친X들아ㅋㅋㅋㅋㅋㅋ" 이거다. 과장이 아니라 진짜로 저렇게 말했어.
윗윗집에 양해 구하고 진짜 미친듯이 두들겨 방석이랑 망치 들고가서 바닥 안상하게 마구 두들기고 막 뛰고 북치고 난리피워!! 그리고 그정도면 윗집의 옆집도 시끄럽다 느낄테니까 옆집도 꼬셔서 같이 시간잡아서 날뛰자!!!
똑같이 해주고 나서 잠잠해졌다는 그런 이야기도 응근 자주 봤어
와이파이 이름이라두 바꿔봐 000호 시끄럽다 아니면 000호 양심없냐? 이런 식으로 이 한 거 하면서 해봐 이게 효과가 있을 것 같진 않은데 나라면 그런식으로라도 내 분노를 표출할 것 같음 ㅋㅋㅋ
난 아니고 아는언니도 그런경험있었는데 그냥 아는남자중에 좀 무섭게 생긴사람한테 위층에 한마디좀 해달라고했더니 한동안은 좀 조용해졌대 스레주도 한번해봐 그런 이상한 사람들 은근 잘쫄드라
와이파이 이름은 잘 안보지않아? 나도 우리집 와이파이 살정한뒤로 남의집꺼 한번도 본 적 없는듯...
긴막대리고 천장 미친듯이 두드리는건 어때? 아님 전과자처럼 글씨체 막 휘갈겨서 아 살인충동 듭니다 이런거 적던가
솔직하게 말해서 그런 미친사람 상대로는 해결법 없어 지금 쪽지도 쓰고 말도 했다는데도 오히려 자기가 큰 소리치는 친다는데 그러면 답없음
미친거 아님? 그게 일인거는 지 사정이지 이웃에 피해를 주면서 뭐가 그렇게 당당해? 일이면 모든게 다 용서 되나? 그 정도면 1층 살든지 단독주택 가서 살 일이지.
현실적으로 가장 나은 방법은 스레주가 이사 가는 방법 뿐임. 윗 레더들이 말한거 그냥 말로만 들으면 속 시원하고 좋지만 우선 와이파이 이름 바꾸는건 신경도 안 쓸거 같고(집에서는 매번 자동접속돼서 와이파이 목록을 볼 일도 잘 없음) 다른 집의 협조를 구해야 되는 일은 말이 그렇지 나라도 협조 안 할거 같아. 내가 직접 피해 보는 것도 아닌데 남의 집 싸움에 휘말리는 것도 모자라 망치 들고 와서 우리집 방바닥을 두드리겠다??? 오 노. 니네끼리 해결하세요 하고 발 뺄거임. 법으로도 어떻게 못 하니까 못 견딜 정도로 힘들면 더러워도 내가 이사가는게 제일 빠르고 현실적인 대책이야.
이사도 집 팔고 새집 사려면 돈이 많아야만 하는 거고 안타깝지만 그런 경우는 소음에 적응 말고는 방법없음ㅠ
집을 팔고 이사갈 필요는 없지.. 자가면 그냥 전세든 월세든 놓고 다른 집에 세 들어가면 되는거고 셋집이면 뒷 세입자 구해 주고 이사가면 됨. 뭐 이사 한 번 하는게 보통 일은 아니니까 웬만하면 적응하고 사는게 좋긴 한데 24시간 소음에 시달리면 사람 미치지 않을까... 만약 그 지경이라면 번거로워도 이사가는게 방법인건 맞음 ㅇㅇ
엘베있으면 공개처형해 엘베랑 1층 게시판에 000호 분들 직업의식이 투철하여 낮에도 밤에도 자신의 직업을 열심히 뽐내시는데...이러면서 써놔
세입자 구하려고 하면 집에 와서 집 둘러볼텐데 시끄러운거 다 듣겠다
가끔 낮에만 이래요..^^ 이런식으로 대응한다고 쳐도 이사오면 세입자 난리 날 텐데
그정도면 윗윗집도 괴로울테니까 윗윗집가서 같이 날뛰자 소리지르고 뛰어다니고 바닥 망치로 두들겨버려
살면서 층간소음 해결했다는 집은 그 어디에도 없었다
그 사람이 거기 사는 이상은 영원히 시끄러울 확률이 99%야
시끄럽게 복수하라는 말도 있는데 복수한다고 조용해질 집이었으면 애초에 층간소음을 내지도 않았을거야
천장 새벽에 딱딱한 걸로 막 쳐 뭐라 하러 오면 모르는 척 하고
근데 이것도 결국에 착해야지 먹히더라 적반하장식인 타입은 뭔 짓을 해도 안 고쳐져... ...오히려 복수 한다고 더 쿵쿵 거릴 수도 있음 우리 전에 윗집 그랬어ㅋㅋ... ...
고쳐질 사람들은 애초에 그러지 않아....
즉 24시간 그러는 미친것은 고쳐질 확률 제로
방법은 더 미친것을 만나는 것 뿐
세상에 인간성이 결여된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 저런 사람들 상대로 조용해달라 말하면 복수하겠다고 2~3배 시끄럽게 행동해..
내 집에서 일도 못해? 네 못해요^^ 아니 지 혼자 사는 단독주택도 아니고 같이 사는 아파트에서 난리야.. 스레주 힘들겠다....
레주가 계속 그 집에 살아야하는 상황이면
윗집을 이사보내버리면 돼!
가해자들은 보통 자기가 괴로운거 아니면 남이 힘든건 몰라
제졍신 아닌 사람한텐,더 제정신 아닌거 보여주면 사리더라고!
법의 테두리 안에서 할 수 있는건 다 해봐!
우리 가족은 그 윗집으로 이사가서 똑같이 복수했어 솔직히 집은 전집이 더 좋은데 소음은 안들려서 좋더라
아파트면 화장실 위쪽에 담배연기 올라가게끔 하고
아니면 중저음 스피커 올려놓고 틀어버려, 화장실은 방음이 약해서
금방 지칠껄, 우리집이 이걸로 해결봄
혿시 레주나 주변 지인이 개 키운다면 변을 가져와서 집 앞에 놔두는것도 좋을듯. 만약에 복도층이 아니라면 그 사람 옆집 사시는 분께 양해를 구하고 북이나 소고, 탬버린 같은걸 계속 쳐도 괜찮을거같기도해 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나 가족들이 다같이 하는게 더 나을거같아) 국악도 함께 부르면 효과 업업..
지금 스레주네는 일반적인 애들이 뛰는 소리, 어른 발자국 소리와는 전혀 다른 상황인데 스레주 말대로 정말 나무로 목공하는 사람이 맞다면 그게 그 사람의 직업이라 절대로 안 멈출걸
목공을 어떻게 집에서 해...? 아니 내 주변에 목조각 목공예 등등 하는 사람 몇명 있는데 작업실 차리는게 기본이지;;; 뭔 귀신 씨나락까먹는 소릴 하고 있어 누가 그라인더를 집에서 돌려 톱밥이랑 뒹굴면서 사나;;
아니 목조각이든 석조든간에 조소분야는 아파트에서 할게 아니란건 아무리 미친 또라이계열 교수건 선배건간에 불문율인데 제정신인거야? 학력비하가 아니라 미대 안나왔나...?;;; 난 도장파는것도 가루날림때문에 밖에서 하는데?
안타깝지만 기계 돌아가는 소음은 법적으로 층간소음에 안들어감;; 이유는 모르겠는데 그건 법적으로 소음이 아니래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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