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3/07 02:10:18 ID : rwJSNyZfQsk 0
너네들 장례식장 가봤어?̈ 아니면 주변 사람이 죽거나.. 내 친구의 사촌이 돌아가셨는데 나도 공감해주면서 이야기 하고 싶은데 실감이 안 나..
2 이름없음 2020/03/07 03:18:09 ID : Wry6i3CrvDw 0
원래 그래
3 이름없음 2020/03/07 03:21:02 ID : qY79eLbwpSN 0
그냥 가서 조용히 위로만 해주는게 좋은거 같어
4 이름없음 2020/03/07 06:47:00 ID : 5e7xXta5TTS 0
진정한 친구는 친구가 슬플때, 힘들때 곁에서 위로해주는 친구라고 생각해. 그리고 지금 스레주친구는 그 상황에 있고. 근데 보통 장례를 치를때 친구라고 생각하던 애가 안와주는 경우도 있기에, 가서 자리를 함께 지켜주는 것만으로도 그 친구에게는 큰 힘이 될 것 같아.
5 이름없음 2020/03/07 06:51:06 ID : GrgpdV84E03 0
난 장례식장이 너무 익숙해 진짜 자주 가봐서... 또왔네 이정도 느낌밖에 안들고 그냥.. 뭐.. 난 그래 오히려 친숙한 느낌
6 이름없음 2020/03/07 06:54:33 ID : 5e7xXta5TTS 0
맞아 ㅋㅋ 자주 가본사람들 얘기들으면 레주말이랑 똑같더라ㅋㅋ
7 이름없음 2020/03/07 15:57:21 ID : qi4E4JO6Y9u 0
처음 1~2번 지나가면 딱 이래
8 이름없음 2020/03/07 15:57:31 ID : qi4E4JO6Y9u 0
난 오히려 결혼식장이 불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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