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틱톡커 ㅊㅇ ㄱㅈㅎ ㄷㅎㅉ 등 아는사람있어? (2)
2.포경수술 깐다 (1)
3.비듬 깐다 (6)
4.귀칼 빠는 사람 깐다 (3)
5.코로나 부심 까자 (6)
6.무개념 엔시티즌 까스레 (1)
7.친구까자 (11)
8.재영이씨발로마ㅎㅎ (16)
9.내 친구 깜 (1)
10.중딩때 오타쿠 미술부 들어갔다가 욕 먹고 자퇴한 썰 풀게 (37)
11.홍설병 걸린놈들 깐다 (8)
12.확실하게 알려진 것도 없는데 욕부터 하는 사람들 깐다 (1)
13.셀카어플 쓰는애들 깐다 (28)
14.유죄추정의 원칙 깐다 (2)
15.양아치 까는스레 (13)
16.제일 싫어하는 클리셰를 적어보자 (2)
17.이태원 클라쓰 김다미 (1)
18.우리집 호적메이트 깐다 (5)
19.작년에 같은 반이였던 여자애 깐다 (13)
20.진짜 뭐라고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는 내 동생 깐다 (32)
나 올해 고3 동생 올해 고1 둘 다 여자임
그냥 생각나는 일들 다 써볼게
그리고 뭐라고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는거는 존나 많아서 그럼
내로남불 오짐
이기적임
논리 없음
뭐만 하면 엄마한테 다 말함
말이 안통함
등등등등...
그게 하드한 제형이고 짜서 쓰는게 아니라 조금씩 퍼서 사용하는거였는데 하드한 제형이다 보니 녹으면 먼지 달라붙고 하니까 가장자리의 한 부분만 좀 퍼서 사용하는 중이였는데
동생이 나 없을때 그걸 썼는데 쓴거까진 괜찮은데 윗부분의 모든 면적을 손으로 문질문질 해서 다 녹고 먼지 달라붙어있는거야...
근데 엄마는 진짜 색조든 핸드크림이든 뭐든 1도 안사고 스킨 로션같이 그런 기초만 사고 솔직히 화장품이고 뭐고 다 자기가 산건 알고있잖아 그럼 자기가 산게 아니면 아 이건 언니꺼구나라고 확실한거인데
그래서 그때부터 이거 니 쓰고 내꺼 새로 사오라고 하니까 존나 그때부터 적반하장으로 굴면서 싸운적이 있었음
지금이라도 집에서 교육 시켜야 될거같은데
집에서나 가족끼리 있을때 닮으면 안될거같은 행동 보이지말고 서로서로 모범행동을 보이는것도 좋을거같음
나는 엄마가 우리 간식으로 이런거 많이 사오기도 하고 마침 엄마 가방옆에 있어서 걍 꺼내먹었단 말임
교육 통할까? 솔직히 말하자면 우리 가족사가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라 다 제정신 아니거든 그나마 내가 이문제를 인지하고 있으니까 내가 제일 나은거 같기도?ㅋㅋㅋ
내가 교육 시켜본다고 때려보기도 했는데 오히려 동생이 나를 더 때리고 했고 내가 그런 행동 하니까 엄마는 나를 더 혼냈지 의자 던지고 하면서
엄마한테 동생이 문제 있다고 말해도 너가 더 문제다 알아서 한다 이런식으로 하면서 그냥 지나가버렸고
그래서! 이어서 말해보자면
근데 동생이 오고 나서 그 젤리통 열어보고 나서 갑자기 소리를 마구마구 지르더니 이거 내가 선물 받아 온거라고 !!!! 나 선물 많이 받아오지도 않은데 그걸 쳐먹냐고 !!!!!!! 이러더니 갑자기 펑펑 울면서 자기 방으로 들어가더라
나도 고민에 올릴까 하다가 그렇게 되면 우리집 가정사랑 이것저것 말해야할거같은데 진짜 그냥 우리집 문제는 완~~~전 옛날부터 엇나가서 발생한 문제고 내가 그렇게 필력이 좋은게 아니라 그리고 그냥 순전히 동생년이 개빡쳐서 까려고 한건데 그냥 주절주절 다 말하게 된다ㅋㅋㅋ
그냥 동생에 대해서 빡ㄴ친일만 간단하게 쓰고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결책을 얻기 위해서 생각 정리하고 고민판에 올려볼게!!
그리고 내로남불이 오진데 논리와 사건 앞뒤를 보는 능력이 없어서 말싸움할때 자기 기분나쁜것만 생각하는 5살짜리 아이같이 말을해
논리도 없어서 내가 논리적으로 반박을 해도 1도 안듣고 사람 없어보여 제발 그만좀 해 이런식임 벽에 이야기 하는 기분
그리고 지금 동생년은 중3 막판에 지 친구들한테 따당했는데 그 화풀이를 나한테 하더라고?ㅋㅋㅋ 원래도 그랬는데 그 따당했을 시기엔 그냥 하....
그리고 자기 친구들 앞에서 존나 나 무시해
이건 따당하기 전 이야기인데 뭐 길에서 지 친구랑 놀다가 나 만나면 뭘 꼬라 이러면서 가고
집에 친구들 대려왔을때 친구 왔으니까 방에 쳐박혀있어 이러고 말하는것마다 대답도 응~~ 눼~~ 어쩌라구연~~ 이러고 그럼 걔 친구들은 옆에서 눈치보는 새끼들도 있고 쪼개고 있는 새끼들도 있고
친구 8명 대리고 와서 파자마 파티 하는데 딱 현관 들어오기 전에 얼굴만 내밀어서 방에 쳐박혀있어 돼지년아 이런다거나
그리고 내물건 훔쳐서 써놓고는 그리고 그게 걔 가방에서 나왔을때도 자기는 절대 안했다고 끝까지 뻔뻔하게 우기는 태도도 개빡ㅣ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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