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만 이런가?? (5)
2.두명을 좋아하고있어 (7)
3.너희 이렇게 연락오면 어떨거같아? (4)
4.내가 차갑게 거절했는데 (3)
5.내 첫사랑 이야기 (14)
6.. (6)
7.내가 처음으로 진심이였던 사람인 걔랑 (12)
8.나 곧 중절수술해 (9)
9.좋아하는 사람한테 한 마디 하고가 (221)
10.친구가 3년간 짝사랑하던 선배랑 나랑 자꾸 엮임 (1)
11.이별통보 수단이랑 멘트 알려줘 (5)
12.남친 선생님인데 진짜 아 질투나 (9)
13.연애가 하고 싶어 (6)
14.헤어진 남자친구 추억회상 겸 첫만남 썰 좀 풀어볼게(살짝 혈악주의..) (4)
15.옷 단속하는 애인 어떻게 생각해? (9)
16.정말 어떡하지? (3)
17.서로 좋아하는거 같은데 (2)
18.하..ㅈ발 이런 감정 가지는게 정상이냐 (3)
19.얘도 나 좋아하는거 맞아 아니야? 딱말해 (29)
20.나 좀 도와줘봐 이거 사귀는거야? (10)
1
이름없음
2020/03/09 08:19:18
ID : AY2lcrdPa9t
0
나 곧중절수술해, 뱃속에 있는 애 아빠랑은 헤어진지 한달이 넘었어
그래도 다행히 연락이 닿아서 수술 동의서 써준다 하더라, 나는 스물한살
걔는 열아홉 이라서 걔는 엄마까지 데려와야 하는 상황인데, 그래도 모진말 듣긴 했지만 수술 날짜 잡으라 하고 동의서까지 써주신다고 그렇게 말해주더라..
근데 막상 애 가졌단 소리 듣자마자 지우란 소리 안하시고 낳자고 계속 설득 하는거야 이번주 주말에 지우는데 .. 걔네 엄마는 낳자는 식으로 계속 말씀 하실거 같거든 근데 웃긴데 자꾸 흔들려 .. 지우고 나서 혼자 아파할 나도 무섭고
2
이름없음
2020/03/09 08:41:50
ID : pQmts2oIGrc
0
이미 헤어졌다며 같이 키울거아니면 하루 빨리 지워
아직 21살이라며... 스레주 네가 직장을 잡은 상황이면 그나마 다행인데 직장 안잡은 상태로 애기 키우려면 진짜 답없다
3
이름없음
2020/03/21 19:43:38
ID : k4JUZba67zd
0
진짜 드는 돈도 그렇고 너가 지금 이어가려는 생활에 지장있는게 확실하니까 부자아니면 그만둬
4
이름없음
2020/03/21 19:47:16
ID : 1DvyGpU0q6k
0
너무너무 힘들겠다... 내가 무슨 말을 하던 마음에 와닿지는 않겠지만, 가장 나은 선택을 했으면 좋겠다. 흔들리지 말고 네가 가장 나을 것 같은 선택대로 해. 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할께. 수술하고나서 당장은 혼자 아파하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내가 여기서 응원하고 있어!! 힘내 !!
5
이름없음
2020/03/21 20:41:48
ID : 4Gre6mL9beI
0
그 아줌마 미친거야...수술비 대주기 싫어서 그런거 같은데.. 지워야만 하는 상화인거 스레주 스스로도 잘 알잖아. 그아줌마 한마디에 인생 망치지 말고 지워.. 어차피 걔랑도 헤어졌다며. 심지어 미성년자.. 스레주도21인데 어떻게 키우게. 지우는게 맞아. 나중에 돌아보더라도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할거야. 이미 일어난 일 견디고 지나가야지. 힘들겠지. 이번 일로 앞으로 더 조심하고 살면 돼. 그러면돼
6
이름없음
2020/03/21 21:57:15
ID : CrAjeJWruoK
0
맨탈 잡아야 해 스레주!! ㅜㅠㅠㅠㅠㅠ
어떤 선택이 옳은 판단인지는 스레주가 제일 잘 알거 같아 그렇지?
7
이름없음
2020/03/21 22:31:36
ID : kleFgY0788o
0
스레 주 나도 그랬어.. 난 지금도 남자친구와 계속 사귀는 중이지만.. 나도 지우기로 결정했거든. 생명을 넘어서서 한 사람의 인생을 책임져 안 하니까.. 확신도 안 들고 더욱이 미성년자라면 지우는 게 나을 거야. 몸 회복 잘하고...
8
이름없음
2020/03/21 22:46:07
ID : 6ZdzO4MrBvB
0
괜찮아 몸회복이 제일 중요한거 알지? 수술하고 나서 몇달은 푹쉬어야돼
9
이름없음
2021/03/29 00:02:42
ID : nBeZdyNvvij
0
뜬금없지만 미안한데 스레주 혹시 동의서는 양측에서 동의해야 수술이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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