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만 마스크쓰고 담배연기 맡으면 (2)
2.나 이상해 (8)
3.레몬 민트 캔디 많이 먹지마라...(살짝 비위주의) (6)
4.할거 없는 입시미술하는 사람 들어와줘 (30)
5.카레 (3)
6.내 주변엔 좋은 사람이 너무 많ㅇ아 (5)
7.아니 존나 어이없는 일진 있음; (86)
8.각자 이상한 학원 이름 말해보자!! (126)
9.나 오빠가 유학 보내줬는데 (5)
10.달고나 커피만들려다 엄마한테 빠꾸먹음,, (6)
11.너흰 며칠 째 못나가고 있니.. (3)
12.나같은 경험 한사람 있으면 나와봐 없을듯 (20)
13.그거 알아? (8)
14.ㅋㅋㅋㅋ타투그렸는데 이게 진짜같음? (30)
15.ㅅㅂ 배탈인데 죽을 것 같음 (6)
16.집수니의 취미찾아 떠나는 레스 (20)
17.어제까지 사주 봐주시던분 보고싶다 (24)
18.배경화면 폴더 정리 어떻게 했어?? (14)
19.좋아하는 남정네 생겼는데 우째 (6)
20.난 뭘까 (4)
나는 팔뼈 다리뼈 한번 안부러봤다 근데 2살땐가 3살땐가 높은 의자에 올라가서 싱크대 물장난 하다가 의자 넘어져서 혀깨물었는데 혀 반쯤 떼짐 덜렁덜렁 찢어졌다 해야하나? 쨋든 우리엄마 엄청 당황해서 나 안고 봉합 가능한 병원 찾아댕겼다 엄마티셔츠 피때문에 빨간색되고 근데 나는 기억안남 죽을뻔했으면 기억날만 한데... 땅에 떨어지면서 코 뼈가 살짝 눌러앉았나봐 그거때문에 엄마가 성형외과도 가봤는데 의사가 커서 아무 문제없음 상관없다했데 근데 코 어릴땐 좀 낮았는데 이젠 좀높은듯 뼈도 재생이 되나???
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어디 한군데 뿌러진 적은 없는데 초딩때 그 특유의 패기로 2미터 정도 높이인 곳에서 놀다가 넘어졌음 그런데 등으로 착지했고 가방 매고 있었는데 가방 안에 푹신푹신한 인형이 있던 덕분에 물리치료 한달 받고 또 날아댕겼었엉
나도 신기해서 나 왜살아있냐 그랬는데 혀가 아예 끊기면 남은 혀가 말려들어가서 목구멍 막아서 숨못셔서 죽는다고 들었어!
난 5~7살땐가 의자에서 떨어진적이 두번 있었는데 두번다 이마 그것도 같은 위치로 떨어져서 16살이 된 지금까지도 왼쪽 이마가 튀어나와잇담...
코를 박았는지 앞니를 박았는지 손으로 몸을 간신히 지지했는지 지금은 멀쩡함
그러고보니 스테이플러 심 갈고 제대로 됐는지 시험해보다가 내 손가락 찝은 적 있음ㅋㅋㅋㅋㅋ
자동차 문에 손가락 찡겨서 손톱 통째로 나간 적도 있고
발바닥에 습진 생겨서 발바닥에 주사 맞아본 적도 있음
항문외과 가서 의사한테 내 항문이 후벼파지는...... 경험도 해봄.....
난 엄청 빨리 뛰다가 건너편에서 쌩하고 오는 자전거랑 쿵해가지고 난리났었어.. 그리고 갓난아기때 아빠가 술취하셔서 나 안고있다가 떨어트려서 머리박아서 엄청 울었음...그이후로 나 공부 못할때마다 그때 그래서 멍청해졌다고 들어...
초등학생 때 영어학원 가다가 오토바이에 부딪혀서 턱에 살짝 상처났는데 아저씨가 나보고 괜찮냐는 말은 안 하고 물어내라는 말만 해서 슬펐음.... 중국집 철제통? 안에 아무것도 안 들었고 그것만 좀 찌그러졌는데
이건 엄마가 말해준건데 나 걸음마 막 떼었을때 혼자 계단 올라가겠다고 때써서 혼자 올라가다가 계단 모서리에 눈 바로 옆이랑 코 찧음 아직도 꿰맨 자국있음
이거부턴 아직도 기억나는건데 6살때 이모차가 스포티지였는데 좀 높잖아 어리니까 더 높았을꺼고 근데 사촌동생이랑 안에서 엄마랑 이모 못들어오게하려고 문 잠구고 문에 기대서 마주보고 놀고 떠들다가 이모가 문 따고 엄마가 바로 열어버려서 나 그대로 떨어짐 그래서 정수리 찢어져서 수건 두개 다젖었음 엄마 울고 난리도 아니였음 난 아프진않고 피봐서 놀라서 움
초2때 사촌형이랑 배드민턴 치다가 공 나무 위에 올라가서 나무 밑에서 배드민턴채 던져서 떨어뜨리려다가 배드민턴채 내 코로 떨어져서 코피 계속 나서 집에 뛰어 오는길에 피로 거의 뭐 헨젤과 그래텔ㅎㅋ수건 하나 다 젖고 멈춤
초3때 나 혼자 갬성 터져서 학교 복도 창문만 보고 앞 안보고 가다가 기둥에 부딫혀서 앞아랫니 깨져서 아직도 그 조그마난 부분만 없음
또 초6때 세월호 피해서 딱 수학여행갔는데 가서 고무보트? 바나나보트?그거 타가가 내 바로 옆으로 그 조그마난 서서타는 모터보트 지나가서 내 발목 때리고 가서 피멍들고 인대늘어남 이거 얼마 지나고 친구랑 놀다가 신호 깜빡거려서 뛰다가 발 내려놓는 순간 발 삐어서 그 다친발 다시 인대 늘어남 이 이후로 신호 깜빡거릴때 무서워서 못건넘
어렸을 때 갑자기 목소리가 안 나와서 병원 갔다니 목에 가래가 많이 껴서? 라고 그랬던가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날 난생처음 김치버거 먹었음
가위로 종이 구멍 뚫다가 손가락 찔러서 너덜너덜해짐...그래서 정형외과였나 갔다가 어린이가 오는 곳 아니라서 혼났던 기억있음 그리고 미끄러져서 무릎 찢어짐...ㅎㅎ 저번엔 과일 자르다 엄지 손가락까지 자르고... 이건 좀 된건데 멍청하게 가위날로는 손 안 비이는 줄 알고 가위날 손가락으로 닦다가 엄지손가락 쭉 비였어...ㅋㅋ 피부 관련된 게 많네ㅋㅋㅋ 피 엄청 많이 봐서 별명도 ○○피였어ㅋㅋㅋ 예를들어 이름이 한유정이면 한유피 이렇게ㅋㄹㅋㅌㅌ
나 피부 찢어진 적은 많음 발가락 찢어지고 귀 찢어지고 턱 찢어지고 무릎 찢어지고 ㄹㅇ 천쪼가리 피부야ㅋㅋㅋㅋㅋㅋ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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