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수능 끝나면 (3)
2.비누향 & 섬유유연제향 향수 추천 ㅂㅌ.. (3)
3.아 ㅅㅂ 생각해보니까 개쪽팔리네... (2)
4.인천공항 가고싳아 .. (4)
5.빨리 자는 법 (7)
6.이것도 공황인가? (3)
7.아이돌댄스 이주일 해봤다 (8)
8.페북 현활 있잖아 (2)
9.아 제발 시험지에 (1)
10.자 들어봐 (6)
11.남들한테 고민이나 비밀같은거 잘 털어놓는 사람 보면 신기하더라 (6)
12.땀냄새 제거제(?) ㅈㅂ 추천해줘 진짜 미쳐ㅠㅠㅠ (9)
13.너네는 나중에 부자되면 뭐하고싶음? (57)
14.상상은 너무 재밌는 것 같애 (9)
15.상대방이 연락 안 볼 때마다 자괴감 오짐 (3)
16.내 첫 연애는 진짜 아름답고 알콩달콩한 연애를 해야지 (6)
17.전화번호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바꿀려고 하는데 (7)
18.나도 글씨 써 줄게 (33)
19.(삭제) (2)
20.🖍글씨 써줍니다~🖍 (4)
난 집에 바처럼 인테리어해서 맨날 샴페인이랑 와인 마시면서 살고싶음 + 포르쉐
살던 집 좀 예쁘고 깔끔하게 꾸미고, 그냥 뭘 먹고 뭘 사고 할때 돈에 억눌리지 않고 막 살고 싶어. 자유롭게?? 예쁜 옷 입고 막 돌아다니고 놀러가고 구경하고...
나 비싼 옷 사보고 싶어. 막 한 벌에 3,4만원 하는 거. 옷 안 맞으면 포기하는 게 아니라 수선맞기고 그래서 원하는 거 입고싶다
여기서 부자되도 지금이랑 딱히 달라질것 같지도 않음......... 집안에 수영장 이런거 만들어봣자 한동안만 좀 놀다가 결국 귀찮아져서 안가면 물때나 잔뜩껴서 방치될것 같고
골프장 이런건 야외활동 그닥 안좋아해서 아예 하지도 않을 가능성이 다분함 취미생활로 안에다 뭐 짓는다면 내가 꾸준히 좋아할 것 같은걸 지어야 그나마 좀 할것같지 나머지는 지어봤자 낭비만 하고 쓸모없을것 같음
큰집으로 지으면 확실히 집이 넓어서 좋겠지만 그만큼 청소할일이 많을거고 사람을 고용한다면 또 그 사람이 마음에 안들 가능성이 있고..... 돈 주고 시키는거긴 하지만 계속 마음에 안드는 부분 보여서 여기저기 터치해대면 사람인이상 서로 불편한 감정 쌓일수밖에 없을거같고..... 이래저래 생각해도 결국은 지금이랑 달라질게 없어보임. 명품에도 그닥 관심없고...
그냥 돈 쉽게 걱정없이 쓰고싶어 평소에는 밥 뭐먹을지 고민할때 돈 계산도 다들 하잖아? 근데 돈 많이 벌어서 뭐 먹든 뭐 사든 뭐 하든 그냥 돈?ㅋ 그게 별건가ㅋ 이런 기분으로 flex 하고싶다
나 옷 같은 거 마음 껏 사고, 공연장도 많이 다니고 그러고 싶어. 밥이나 디저트도 맛있는데 비싼 거 고민 안 하고 시켜먹고.
일단 빚갚고 맛난거 사먹고 가족 단체로 병원가서 이것저것 다 치료받고 교정수술도 하고 무난하게 넓은 집으로 이사가고 강남건물주해서 그걸로 소박하게 놀고먹고 살고싶다
근데 그 이상의 뭔가를 하기엔 귀찮다 과 비슷한 이유...
확실한건 지금보다 훨씬 인간답게 살 수 있을거 같아
생각해보니 여행을 다닌다거나 맛난거 사먹는다거나 배우고 싶은거 배우러 학원 좀 다니고 건강관리하고 그런데에만 돈을 좀 쓸거 같다
가까운 조상이 사치생활로 부자였는데 말아먹어서 그런지 남들처럼 막사거나 그러고 싶진 않아 그러다가 지금보다 더 못한 수준으로 전략할 수도 있고
그리고 눈에 띄기도 싫어서 더더욱 명품이나 사치에 관심이 없네
너랑 일곱번째 레스? 둘다 생각해보면 이해되긴 하는데 난 그냥 예를들어 내 집에 수영장이 있는걸 보면서 꼭 수영장을 자주 사용하지 않더라도 이만큼 성공했구나 하고 동기부여 받아서 더 열심히 살거같음
얼마나 부자인진 모르겠는데... 넘쳐날정도면 진짜 우리 엄마 아빠 빚 다 갚고.. 좋은 집 사드리고 아빠 차 사드리고 엄마 원하시는 거 사드리고 동생들 꿈 이루게 보태주고 좋은 집 사서 고양이들이랑 놀거야 행복하당 생각만 해도
노래방 갈꺼야 노래방을 우리집에 만들고싶어 고양이 정원도 만들고싶고 비싸서 못 샀던 만들기하는 것도 사고싶어
좋은 컴퓨터랑 기기 사다가 게임하거나 글쓰거나 가끔씩 스트림 방송하면서 유유자적하게 살고 싶음 ㅋㅋㅋㅋㅋ
최신 노트북이나 핸드폰 나올 때마다 바꾸고
놀고싶고 머리가 긴편인데 매일 관리받으러 갈거야!
손톱도 관리받고 싶고 집에 스파 만들어서 내킬때마다
들어가 놀거임. 또 옛날 악세서 같은거 있잖아 옛날풍
목걸이 반지 그 회중시계 같은거 그런거 수집하고 싶엉
일단 집 근처에 있는 주상복합 아파트로 이사할거야(11억정도 한다고 들었음)! 그리고 학교 때려치우고 내가 갖고 싶었던 슬라임이랑 화장품 다사고 게임 현질도 할거야!
일단 엄마가 살고 있는 집을 팔고 같이 적당히 큰집으로 갈거야!그리고 카페랑 동물병원을 차리고 내가 직접 운영할거야 직원도 고용하고... 그리고 동물들이 살 집도 우리집 옆집에 구해서 만들고 동물 돌봐주시는 분들 고용하고! 나머지 돈들은 적당히 나눠서 엄마 주고 언니 주고 나 저금하고 해야지! 생각만 해도 신나는걸!!
그냥 지방 시내쪽에 전망좋고 넓은 아파트같은거 사서 혼자 살고싶음. 건물도 사서 임대료 따박따박 받고 부모님 집사드리고 차사드리고 동생 대학비내주고싶다.
인스타그램에서 자랑할랰... 나 정말 잘 살고 있다!!!! 이런 느낌 주고 싶었어..ㅠㅠ
그리고는 그냥 생각 없이 돈 쓰기. 엄마랑 동생한테 자동이체로 용돈 드리고 나는 나대로 펑펑 쓰다가 50살 중반? 그 쯤 죽고 싶다.
마당에서 대형견 키우고 내가 사고싶고 먹고싶은거 다 사고 먹고 내 취미에 돈을 많이 투자할거같아
옷 사는데 돈 안아끼고 (근데 명품을 막 지르겠단 건 아냐 최소한 입고 싶지만 비싼 옷 대신 맘엔 안 들지만 더 싼 옷 고르는 일만 없을 정도?) 여행 자주 갈래
또 집에서 방음부스 설치해놓고 거기서 기타도 맘껏 치고 큐베이스로 작업도 하고 버스킹도 다니고 싶어
진짜 한 없이 부자가 되면 아프리카에 학교나 지역 도서관 하나 세우고 부모님 드릴래
남은 돈으로는 방음부스랑 마이크, 고성능 콤퓨타 하나 사야징
오지는 수면실이 포함된 집을 만들고 가족들도 따로 살 수 있게끔 돈을 지원해줄거야. 적당히 살 만한 돈만 남기고 나머지는 예금에 밀어넣고 몸이 망가질 거 같으니까 운동을 하거나 아님 소소하게 일할거 같다.
에 공감
걍 적당히 내가 늙어도 관리가능할만한 집지어서 하고싶은거 하면서 사는게 개꿀 사람쓰는거 관리하는거 개피곤함
엄청 엄청 큰 집에서 살고 싶어!! 집에 바도 만들어서 나 혼자 칵테일 만들어 마시거나 친구들 초대해서 만들어주고 싶어 그리고 강아지 한마리 입양해서 토실토실하고 귀티나게 키우고 싶어 비행기 탈 때 비즈니스로 타고 싶구 비싼 식사 하구 머리도 비싸게 세팅하구 놀고 싶어 손톱도 다듬고 그리고 비보잉도 배우고 싶고 독일어랑 일본어, 프랑스어 회화도 배우고 싶어 그리고 자서전 쓰고 싶구..
적당하게 큰 3룸에 각 방별로 화장실이랑 욕실 있구 붙박이장 있어서 수납 용이하고 큰 거실에 티비 좀 큰 사이즈 두고 싶어 기왕이면 안볼땐 액자처럼 그림 띄우는거 그걸로 그리고 작업실 하나 구해서 취미 생활 가질래 지금도 그림 그리는거 그런거 좋아하는데 본격적으로는 못하거든 그래서 하고 싶어
그 외에는 가족들이랑 돈 걱정 없이 행복하고 싶다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우리나라 여행하기도 하고, 오빠 일 도와주고, 예술계에 투자도 하고 기부도 하고싶어.
조망 오지는 고층 신축 주상복합에 살고 인테리어 다 내취향대로 하고 있는 옷 다버리고 사고싶은 옷들이랑 명품들 사고 기사고용해서 학교에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클래스 타고다니고 고액과외도 받고 마이멜로디 관련 상품 사러 일본 다녀오고 싶다 퍼스트타고 미국도 가고싶..주식투자도 해서 돈 불리고 또 친구들이랑 백화점 가서 친구들이 아 저거 이쁘다ㅜㅜ하면 내가 일시불로 딱 사주고 크..
게이밍 컴퓨터 다 맞추고 먹고 싶은 음식 배달 시켜서 다 먹고 내가 좋아하는 가수 콘서트 가고 싶어
여기 써있는 레스 거의 다 하고 싶고 스팀 게임 정가든 꼴랑 10프로 할인이든 지르고 싶음 ㄹㅇ
집을 꾸밀거야 게임용 집, 세트장 (좋아하는 책이나 영화처럼 꾸밈), 산속에 백설공주 오두막은 꼭 짓고 싶어 밖에서 볼땐 그저 나무집인데 안에는 최첨단으로 해서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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