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진짜 억울함 유전자 일안해 (6)
2.미성년자 성고민.. (11)
3.운동 2주째 (1)
4.여드름이 났다가 좋아졌다가 해 (3)
5.피부고민 진짜 심각하다 (25)
6.165에 몇정도가 예쁠까 (2)
7.배고플때 참는법 좀 (7)
8.체중좀 봐줘!!!!!! (11)
9.하 도와주세요 다들 ㅜ (8)
10.붙임머리 피스 (1)
11.부위별 다이어트 팁 공유해보자! (1)
12.고2가입기에는 유치한가?ㅠ.ㅠ (20)
13.톤별로 특징 알려줩 (3)
14.트랙팬츠 추천좀 (2)
15.나 루나 컨실러 색 좀 골라줭 (4)
16.나 쌍액 처음 해봤는데 (4)
17.이거 어뜸?? (5)
18.종아리 알말고 살 빼는 방법 없을까??ㅠㅠ (4)
19.퍼스널컬러 진단 (2)
20.눈썹산 없앨까 (3)
1
ㅜㅜ
2020/03/17 15:34:21
ID : msmLcJWqlBe
0
이게 미용판으로 온 이유는 화장품 같은거 잘 아는 언니들이 이런 관련 청결 지식을 더 잘 알고 있을 거 같아서 온건디 만약에 판이 안맞는다면 미안해..
일단 17살 여학생인데 냉이라고 하지..그 분비물이 진짜 많이 나와
라이너를 붙여도 쫄딱 젖어서 교복에 스타킹 절대 못신고(젖어서 흐르니까) 팬티 여분으로 꼭 챙겨다녀..만성 질염같은데 냄새가 일단 진짜 개밥쉰내..? 가 진동을 하고 분비물이 늘 노란색이라 흰팬티는 엄두도 못내..늘 검정
엄마가 이런쪽에선 너무 보수적이라 남자친구와 관계를 의심할까봐(정말 건전하게 친구처럼 만나고 있어요) 말을 못하고있어 나는 안씻으면 그 비린 냄새가 아예 내 살냄새가 되어버릴까봐
하루에 두세번씩 흰비누 바디전용으러 늘 씻어도 1시간만 있으면 진짜 수산시장 비린내가 나
미성년자라 일은 못하구 용돈을 받는데 일주일에 만원씩 받는데 내 돈으로도 부담없이 살 수 있는 거 없을까..?? 분비물 양이 적당히 나왔으면 좋겠고 냄새가 정말 안났으면 좋겠어..진짜 진지한 고민이라..털까지 다 밀어봤는데 냄새는 쪼금 덜해도 자라는게 두껍게 나니까 따갑고 더 붓고 진물나고 아프고 해서 그건 못하겠어..엄마 설득 안하고 나혼자 부담없이 살수 있는 그런거 없을까..??
2
ㅜㅜ
2020/03/17 15:36:17
ID : msmLcJWqlBe
0
진짜 앉아있으면 시큼한 냄새가 확 올라와서 누구 옆에 앉는게 꺼려져..자위같은건 안하는데도 아프고 냄새나고 그래..말하기 되게 부끄러운데 여기도 아니면 더이상 도움을 받을 곳이 없어서 진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ㅇ으로 왔어..익명성 무조건 보장된다해서..제발 도와줘..ㅜㅜ
3
이름없음
2020/03/17 15:38:55
ID : 7e2K1u61u61
0
심각해 보이는데 병원은 가볼 생각 없구?
4
ㅜㅜ
2020/03/17 15:41:08
ID : msmLcJWqlBe
0
엄마가 이런쪽으로는 약간 신경을 별로 안써주시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데 남자친구를 사귀면서 정말 건전하게 밖에 안놀았는데 이상한 쪽으로 의심하실까봐 더 말을 못하겠어요.. 가렵진 않은데 매일 부어서 팬티 면이 닿아도 쓰라릴때가 많아요..냄새때문에 친구랑 급식을 같이 앉아 먹는것도 못하는데 개학 연기 된 김에 뭐라도 어떻게 해보고싶어서요...산부인과 혼자 가서 약을 탈까 고민도 했는데 만성인거 같다보니 꾸준한 약값을 혼자 감당도 못하겠고 진료비도..
5
이름없음
2020/03/17 15:41:25
ID : GpPcldxBcHA
0
ㅜㅜ 아이구 많이 고민이겠다... 나도 냄새는 심하지 않은데 분비물이 많은편이라ㅜㅠ
먹어본적은 없는데 질유산균 먹으면 만성질염인 사람들 좀 덜하다 하구,
내 경험은 여성청결제보다는 약국서 파는 솔박타 같은거로 매일 씻어주면 진짜 덜했어! 솔박타 많이 비싸지 않았던걸로 기억하니까 한번 알아봐바! 난 항상 집에 구비돼있어서 구매를 직접 안해서 가격대를 정확히 모르겠다 흑
6
이름없음
2020/03/17 15:42:25
ID : GpPcldxBcHA
0
솔박타도 여성청결제 맞는데 그 일반 드럭스토어에서 파는 일반세정제 말고 약국서 파는거 말한거야! 혹시 오해할까봐ㅎ..
7
ㅜㅜ
2020/03/17 15:42:43
ID : msmLcJWqlBe
0
청결제가 그닥인 사람들도 많은거 같아서 고민중이었는데 감사해요ㅜㅜ꼭 찾아볼게요
8
이름없음
2020/03/17 15:43:44
ID : 7e2K1u61u61
0
질정도 추천해! 약국 가서 달라고 하면 돼 10알에 8천원정도?
9
이름없음
2020/03/17 15:49:28
ID : GpPcldxBcHA
0
응! 많이 스트레스 받을텐데 얼른 나아지길 바랄게 스레주!!
10
이름없음
2020/03/17 16:16:58
ID : hzapWp85O1c
0
질염이나 그런건 흔한 질병이고 어머니도 겪어보셨을텐데도 그럴것같아? 그럼 몰래라도 근처 산부인과 가봐..약 먹으면 금방 나아 만성이어도 진료는 봐보는게 좋을것같은데ㅠ
11
이름없음
2020/03/18 01:52:12
ID : jbjxSHBcHu4
0
질염은 그냥 소중이의 감기같은 거얌... 이상하고 나쁜 게 전혀 아님. 가장 좋은 건 병원에 가서 진찰받고 진단을 받는 것이고. 유산균 꼭 먹어. 유산균 좀 성능 쎈걸로 가득 때려붓고 속옷은 100% 면 재질로 삶아서 입고, 사실 라이너 보단 면 속옷 자주 갈아입는 게 중요하고 소변보고 소중이를 휴지로 닦지말고 물로 닦는게 좋아 최대한 자극, 마찰 없이 그리고 생리대, 휴지 이런것도 유기농으로 좋은걸로 써야하고. 엄마한테 "엄마 나 여기 냄새가 이상해 ㅇㅅㅇ 왜 그러지?"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건 어떨까 가장 중요한건 개인 면역력 높이고 생활습관(?)바꾸는 것이지만 더 중요한건 병원에서 정확한 진찰과 진단임. 약 먹으면 좋아지기는 하는데 일시적인경우가 더 많긴 하더더라. 그래도 진단은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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