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취가 너무 하고싶다 (4)
2.모 사이트 징계먹은 김에 하소연 (11)
3.겷혼 못할거같아 (4)
4.솔직히 (1)
5.고1때 싸웠던 애랑 (11)
6.식욕 참는법 (6)
7.친구 생일 선물 추천좀해줘 (8)
8.. (1)
9.과제 나만 그러냐.. (3)
10.제주도가면 (1)
11.고3으로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10)
12.내가 너무 한심하고 싫어 (1)
13.N벙방 피해자 나 중딩때 친구 있다네... (4)
14.내가 잘못 말한건가 (2)
15.야 초딩 3학년 정도 되는 애들도 (6)
16.얼굴이 비대칭이야 (5)
17.2주만에 5kg 뺐는데 (2)
18.진짜 너무 심각해 ㅠ 여자만 봐줘 (22)
19.취미가 여장임 (14)
20.중학교 선생님이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 (1)
1
이름없음
2020/03/20 00:26:35
ID : 1CnVbzXxQq4
0
익명으로쓰니까 상관없겠지?
누가 알아보지도 못하겠고..
다른사람들은 취미가 여장이면 병신이나 변태로 보겠지만
예전에 누나 없을때 몰래, 치마입고,
원피스 입어보고 브래지어 차본적 많았는데
호기심에서 시작한 일은 그렇게 나의 비밀스러운 취미가 되었지
좀 아쉬운건 여장을 도와줄 사람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
몸이 전체적으로 말랐지만 그렇다고 깡마른 스타일은 아니고 조금마른 스타일임
그러다보니 옷스타일이 항상 문제가 되더라
뭐만 하면 상체가 걸려... 하체야 말랐으니 대강은 맞겠지만
얼굴이야 어차피 내가 혼자 즐기는 취미인지라 누구에게 드러내놓지는 않지만
화장이나 옷스타일정도는 누군가에게 조언을 받고싶음 진심 ㅠ
근데.. 조언을 받을 수 있는 소위 커뮤같은 곳은 워낙 이 분야가 음지와 가까운지라 이상한 사람들 많이있고 (sns특히...ㅠ)
보니까 ㄹㅂ라고 하는 남자들이랑 ㅈㄱ하는 인간들이 태반이더라고
안그러면 좀... ㅂㅌ스러운 사진이나 동영상 올려대는.....유사 몸팔이
난 그런사람들하고 접촉할 이유가 없었기에 혼자서 즐기는식이지만
그래도 힘들다 나에게 이런걸 도와줄수 있는 여사친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어
일단 여초인데는 죄다 이상하게 봄
ㅂㅌ가 여자에게 접근하려고 하는 줄 알고 ㅋㅋㅋ.. 아니면 ㄱㅇ나 성정체성의 혼란이 있는 사람으로 본다구 ㅋ
아니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인데 ㅋㅋㅋㅋ
남초도 똑같아.. 오래전에 나랑 비슷한 인간이 자기 여장한 사진 올려놓고 (무려 노출사진이었음) 관심구걸하다가 욕먹고 퇴출된적 있었지
난 거기서 그런 관심받아가며 살고싶지 않았거든
고로..지금도 혼자다
취미한번 특이하지? 최소한 여자만날때까지는 즐길까하는데
여자만나고나서도 아마..이런짓계속하면 싫어할거야 이해를 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너무 좀.. 그렇다 남자로 태어나서 이게 뭔짓거리야 성 정체성의 혼란도 없는데 에휴 ㅠㅠㅠ
2
이름없음
2020/03/20 00:33:35
ID : hxWi2tutyZj
0
그거 말하고 아 그래? 근데 그래서 뭐 하는 여자 만나
3
이름없음
2020/03/20 00:34:24
ID : 1CnVbzXxQq4
0
? 만나는 사람 없는데.... 그리고 고민이긴한데 딱봐도 ㅂㄹ다 싶으면 걸러도 돼 차피 익명의 힘을 빌어서 쓰는거니까
4
이름없음
2020/03/20 00:36:09
ID : hxWi2tutyZj
0
아니 만날때 말한거임
5
이름없음
2020/03/20 00:38:27
ID : 1CnVbzXxQq4
0
이해를 못해서그런데 설명좀
6
이름없음
2020/03/20 00:39:57
ID : hxWi2tutyZj
0
나중에 여자를 만나게 되면 나 여자 옷 입는 것 좋아한다 이렇게 말해도 아 그래? 그래서 뭐 하면서 대수롭지않게 넘기는 여자 만나라고
그럼 너도 편할거아니야
7
이름없음
2020/03/20 00:44:09
ID : 1CnVbzXxQq4
0
아 ㅋㅋ 내가 잘못이해한거구만 ㅋㅋ 그래야지 그게 좋은 방법일거야
8
이름없음
2020/03/21 03:37:29
ID : h9jxXwFjtdv
0
야 아무리 누나라고 그래도 누나 속옷이나 옷같은거 함부로 건드는거 아니야 너네 누나가 니 없을때 니 속옷 입고 니 옷 입었다고 생각해봐 옷은 어찌저찌한다 쳐도 속옷은 진짜 아니야 ;;
9
이름없음
2020/03/21 03:47:39
ID : re2JVcNAlBe
0
솔직히 패션은 취향이라 치마 좋아하는 남자 당연히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해..근데 누나꺼 뺏어입지는 마라ㅋㅋㅋㅋㅋ여친꺼인척 스레주꺼 사도 괜찮고? 누나랑 친하면 솔직하게 상담하는 것도 추천함! 화장은 뷰티 유튜버들꺼 참고하면 좋더라 여자애들도 그거 보고 많이 배우니깐
10
이름없음
2020/03/21 04:15:37
ID : 3WjcnxxA1zT
0
사람이면 옷 입고 사는 건데 그게 뭐 어때서! 치마도 원피스도 옷인데! 각자 입고싶은 옷 입고 사는거지! 물론 변태짓하려고 치마입는 미친놈들은 싸다구 와리가리찹찹 날려버려야지만! 화장하는 남자들은 요즘 꽤 많고, 남성 메이크업유튜버도 있잖아! 너무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돼! 누군진 기억 안 나는데 어떤 남돌도 예전에 치마입은 화보 찍은 적 있었어 그냥 천만 덧댄 그런 거 말고 진짜 여성의류라고 얘기할만한 옷 입고 제대로된 촬영 거쳐서! 그 사람도 그냥 옷일 뿐이라고 했다구 특이한 취미라고 자책하지마!! 하지만 누나 옷은 건들지 마 내 엄마의 남편의 자식이 내 옷 몰래 입는다면 기분 더러울거임 특히 속옷은 진짜ㄹㅇ에바고... 남의 속옷 건드는 순간 그 변태들과의 경계가 흐려지는거야 알았지? 위에 레더 말대로 화장은 유튜브로 진짜 잘 나와있고 오만가지 종류로 나와있어서 골라서 배우면되고, 옷은 레주가 어깨60cm태평양 뭐 이런 것만 아니면 생각보다 그렇게 티가 나진 않을거야! 좀 가리고싶다면 박시하고 루즈한 옷을 입어!! 막 어깨 선 좀 내려와 있고 헐렁헐렁 그런 거! 난 루즈핏 브이넥 니트가 예쁘더라!! 팔부분이 펑퍼짐한 걸로 입으면 어깨 선이 더 둥글게 보일 수 있을거고!!
11
이름없음
2020/03/21 06:33:06
ID : e7ureY02txX
0
남 피해 주는 것도 아니고 난 상관 없다고 생각... 만약 내 남친이나 남편이 이런 취미가 있다고 해도 난 그러려니 하고 말 것 같아. 그 취미로 인해서 누군가 피해를 입는다거나 도덕적으로 문제 되는거 전혀 없잖아. 부디 이해해 줄 수 있는 여친 만나서 조언도 얻고 여친이 화장도 해 주고 편하게 즐길 날이 오기를...
(근데 누나 속옷은 좀 그렇다; 자매끼리도 속옷은 같이 안 입는데. 하긴 새로 샀다가 가족들한테 못 보던 속옷인걸 들키면 그것도 난감하겠지?)
12
이름없음
2020/03/21 07:52:55
ID : 2q43SNutxQl
0
나도 뭐... 여장 즐겨하고 밖에도 나가지만...
속옷이나 옷은 스스로 돈벌어서 구비해라.. 누나꺼 입지 말고..
예전에 무슨 팁인가, 비슷한 사람 있지 않을까 여장 카페 커뮤니티 돌아다녀봤는데 대부분 변태들이 조건만남 하는 곳이더라고..
조언이라 할거는 없지만, 패션의 경우는 여성잡지나 패션 화보등을 많이 찾아봐라.
서점 좀 큰데 가면 해외 잡지도 많은데 난 일본, 미국쪽 패션 잡지를 주로 봄.
화장은 뭐 스스로 미의 기준을 만들어서 노력 할수밖에 없는거고,
이외에도 지나가는 여성, 남성들 옷차림을 유심히 곁눈질로 보는등을 추천함.
하다보면 나처럼 길가다가 남자에게 헌팅당할 정도는 되더라.
여장 한번 하고 나가면 왜이리 번호 따는 남자들 많은지 가끔 짜증나긴함;
13
이름없음
2020/03/21 11:21:40
ID : Gnwk7cK7upU
0
나 남사친 여장시키는게 취미인 사람. 여친 옷사준다구 구라치구 속옷이나 옷 사면 돼 누나껀 건들지 말고 니가 내동생이고 나한테 걸렸으면 쳐맞는걸로 안끝난다진짜.. 화장은 유튜브같은거 찾아보면 많이나옴. 연습이 답이야. 면도를 깔끔하게 하구 하는건 기본이고 눈썹정리도 중요하니까 귀찮다구 대강하면 안돼. 네가 평소에 옷 치수를 얼마나 입는지, 네 신체 둘레가 몇인지를 정확히 알면 여성복을 찾을때도 도움이 될거야. 가령 원피스를 입는다고 하면 가슴이나 허리가 조이지 않는 벌룬한 형식의 오프숄더를 찾아 입을수도 있는거니까~ 여러가지 많이 찾아봐 생각보다 자료는 많아.
14
이름없음
2020/03/21 11:24:25
ID : 2oMklfXs8kk
0
.
레스 작성
4레스자취가 너무 하고싶다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11레스모 사이트 징계먹은 김에 하소연
1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4레스겷혼 못할거같아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1레스솔직히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11레스고1때 싸웠던 애랑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6레스식욕 참는법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8레스친구 생일 선물 추천좀해줘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1레스.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3레스과제 나만 그러냐..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1레스제주도가면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10레스고3으로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1레스내가 너무 한심하고 싫어
36 Hit
고민상담
◆e6i65cHu1gZ
20.03.21
0
4레스N벙방 피해자 나 중딩때 친구 있다네...
2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2레스내가 잘못 말한건가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6레스야 초딩 3학년 정도 되는 애들도
2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5레스얼굴이 비대칭이야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2레스2주만에 5kg 뺐는데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22레스진짜 너무 심각해 ㅠ 여자만 봐줘
29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14레스» 취미가 여장임
10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1레스중학교 선생님이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
1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2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