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3/23 15:29:51 ID : eHDusi8o3U0 0
하..
2 이름없음 2020/03/23 20:10:25 ID : krcE60mmlfU 0
난 손님한테 분무기 뿌린 적도 없고 일하면서 욕도 안 하고 숟가락도 시끄럽게 안 뒀는데 어떤 손님이 그거 계장한테 말해서 ㅈㄴ 혼나고 질질 짰어 너무 억울해서
3 이름없음 2020/03/24 00:56:56 ID : q6i4Lgja8rz 0
헉.... 진짜 뿌려버려
4 이름없음 2020/03/24 01:08:32 ID : rtdyNwMnSE5 0
내가 손절한 애가 갑자기 페메로 나한테 말도안되는 말로 상처주는데 너무 억울해서 울면서 친구한테 전화함
5 이름없음 2020/03/24 21:21:06 ID : QoHDxPdwqZd 0
아빠가 나보고 기본도 못하는 놈이래서 밥먹을때 겁나 울음
6 이름없음 2020/03/25 01:01:27 ID : o1zSGmq2LdX 0
유치원때 엄마랑 나랑 머핀을 만들어갔는데 개수가 부족했음 근데 애들이 "뭐야 왜 적게 만들었어~" 어쩌구 나한테 뭐라고해서 속상해서 움
7 이름없음 2020/03/26 22:40:53 ID : E7f83woGpXA 0
차여서..ㅎㅎ
8 이름없음 2020/03/26 22:48:32 ID : rBy5bClxyL8 0
과제가 너무 많아서...ㅋㅋㅋ 하루종일 해도 끝날 기미가 안보여
9 이름없음 2020/03/26 23:02:48 ID : kq2GqY4GpVa 0
어렸을때 친구네집에서 파자마파티하는거 부모님이 허락해주셨는데 당일날 갑자기 말 바꿔서 안된다했을때 친구들 앞에서 펑펑 울었었지ㅋㅋㅋㅋ
10 이름없음 2020/03/27 02:29:21 ID : ZbfTWo2Lak7 0
따돌림당해서
11 이름없음 2020/03/27 20:33:33 ID : dQpUY04L9cs 0
애들이 나빼고 지들끼리 하하호호 나버리고갔을때 한바탕 울어서 애들끼리 회의같은거열었다. 무리수가 홀수라 그랬어.... 진짜 그날 생리까지터져서 예민했었나봐
12 이름없음 2020/03/31 01:43:57 ID : dvck2oJTO7c 0
초딩때 썸남..아니 짝남이랑 빼빼로데이때 놀 기회생겨서 히히힣힣히힣ㅎㅎ 이러고잇엉ㅅ는데 그때 무슨 시험보러가야해서 못놀았어.......그때 ㄹㅇ펑펑울음 또 초등학교졸업식할때... 그 머지 졸업식노래 그거잇잔아 안녕은영원한헤어짐은아니겟지오 이런거 그노래를학교에서틀어주는데 너무슬픈거야 차마 학교에선 울지못하고 집에와서 그거 유튜브에서 찾아서 틀고 끝나면 다시틀고 이러면서 1ㅅ간동안 통곡함..ㅋ
13 이름없음 2020/03/31 01:46:20 ID : dvck2oJTO7c 0
또 이건 중딩땐데 내가 운동을 너무못해서... 반 대항전 이런거 연습하는데 내가 진짜못해서 나한테오는공을 다 못받았어.. 난 진짜 열심히했는ㄴ데.. 애들은 아무말 안햇는데 내가너무 억울하고 한심해서 울었엌ㅋㅋㅋㅋㅋㅋ
14 이름없음 2020/03/31 17:07:00 ID : gY003zWjii1 0
학교 여자쌤이 울었는데 불쌍해서 나도 같이 울었어
15 이름없음 2020/03/31 20:50:59 ID : 8qo6nSE9wJO 0
넘어졌는데 제대로 넘어져서 머리로 앞구르기하고 이마 찢어져서 울었어.. 너무 가볍네
16 이름없음 2020/04/02 19:40:37 ID : FilzRCo447x 0
칭구가 나를 2달동안 피했는데 피한다는 느낌이 들었을 때 먼저 물어봤어 나 왜 피하냐고. 이유를 말해주길래 계속 고치려고 노력했는데 걔가 다른 말 한거더라. 걔랑 나랑 같이 다니는 무리가 있었는데 걔네가 그 친구보고 나랑 손절하라고 했대 그래서 그날 상황 모르는 sns친구한테 전화해서 엉엉 울었음
17 이름없음 2020/04/02 20:16:07 ID : Xy6lzWrvA41 0
학교 빼지고 할머니집 갔었는데 친구들이 내 뒷담까다가 지들끼리 다니기로한거... 그리고서는 나한테 전화로 우리 너 빼고 다니기로했다고 애들 다 한번씩 떨궈져 봤으니까 내 차례라고 했을때....지하철에서 쳐 울었다
18 이름없음 2020/04/03 00:50:34 ID : e0rasrteK1C 0
억울하게 누명썼는데 친구들은 내말 안들어줘서
19 이름없음 2020/04/03 01:40:13 ID : 6qlu2nzRBcE 0
엄마가 나한테 아빠랑 살면 거지같이 살거라고 했을 때
20 이름없음 2020/04/03 02:11:47 ID : 9a9vA6qlxxu 0
어장한테 당했는데 눈물이 안나오는거임 그래서 생각보다 괜찮구나 하고 교회갔는데 교회에서 존나 눈물이 나오길래 드라마 여주인공처럼 크흡...! ㅇㅈㄹ 하면서 한손으로 눈 가리고 화장실가서 존내울음... 왜그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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