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모님을 떠봤어 (1)
2.옷 추천해줘 (8)
3.너무 안고싶어 (2)
4.있지 처럼 (1)
5.여기 천안 주변에 사는 퀴어 없을까... (39)
6.연하가 너무 좋다 (17)
7.대체 연애는 어떤 마음으로 하는 거야? (2)
8.이토문도 들어오고 다른 사람들도 도와줘ㅜㅜ (1)
9.그만해야지 (3)
10.부모님한테 어떻게 커밍아웃을 해야할까 (2)
11.대구 사는 퀴어 있어? (10)
12.설레게 하는 방법 풀고가~~^^ (9)
13.썸이다 vs 찐헤녀의 어장이다 (19)
14.얘가 날 좋아하나? 싶어 (16)
15.어떤 고백이 설렐 거 같아 (11)
16.얘들아 너희는 이 상황에 있다면 (12)
17.얘들아 혹시 범성애자 남자친구가 오토코노코 갤러리 들어갔다는 스레 기억나니...? (19)
18.방금 고백받았는데 심장이 너무 아파서 울 것 같아 (6)
19.여자친구 때문에 너무 고민이야 (13)
20.친구한테 커밍아웃 했더니,,, (6)
1
이름없음
2020/03/25 08:27:09
ID : SGmq2JRDyY4
0
믿든 말든 신경은 안쓰지만 여자친구가 대중적으로 인지도가 좀 있는 사람이라서 연애하는데에 제약이 너무 걸려,,, 이성 커플이었어도 제한되어있는게 공인과의 연애인데 동성 커플에 사회적 약자인 성별에다가 공인이라서 서로가 서로한테 너무 스트레스 받고 있어 오늘도 새벽 4시에 전화하면서 엄청 울었다 서로
2
이름없음
2020/03/25 10:01:25
ID : Y5Wrs7attg6
0
어떻게 만나게 된 거야?
3
이름없음
2020/03/25 14:27:15
ID : soZh81eJU3O
0
나도 가 궁금해
어케 만났는지 알려조
아님 직업군이나... (ex. 배우, 아이돌, 모델, 걍 셀럽.. 등등)
근데 동성이면 걍 친구처럼 만나면 안돼? 언론사들도 의심 안할텐데
4
이름없음
2020/03/26 15:50:33
ID : SGmq2JRDyY4
0
늦게 답변해서 미안해 일이 좀 많았어 만나게 된건 이쪽 커뮤니티에 내가 글을 올렸는데 오픈채팅이랑 같이 올렸거든 그래서 5달정도 계속 오픈채팅으로 대화만 하다가 지인 목적으로 실제로 만나게 됐는데 공인이더라고 그래서 서로 성격도 잘 맞고 그래서 연락을 계속 주고 받다가 서로 마음이 생겨서 여자친구가 만저 고백해서 사귀게 되었어
5
이름없음
2020/03/26 15:52:34
ID : SGmq2JRDyY4
0
직업군은 아이돌 쪽이고 나도 어차피 대중들은 우리가 붙어다니고 티를 내도 친구라고 생각할거라고 입이 닳도록 말해도 내가 공식 인스타에 하트만 달아도 뭐라해,,, 내가 보라색 하트를 좋아해서 달면 그 많은 댓글중에서 발견하고 톡으로 당장 지우라고 화내,,,
6
이름없음
2020/03/26 16:01:53
ID : nQq2Fbg7Ajf
0
하트를 달아서 뭐라하는게 아니라 눈에 띄는 보라색으로 해서 뭐라하는거 같은데 그냥 빨간색 하트 달아
7
이름없음
2020/03/26 16:10:08
ID : A6nRu2leK46
0
ㅇㅇ보라색이니까 그런 것 같기도 함
8
이름없음
2020/03/26 16:31:06
ID : soZh81eJU3O
0
아 싯발 존나 사랑해라~!!!! 멋지다!! 어디서든 누군진 모르겟다만 응원혀~!!!! 존나 궁금하지만 지켜준다~!!!
사랑해라~!!! 나 여돌 빤데 그 중에 있었으면 좋겠다~!!!
9
이름없음
2020/03/27 01:30:29
ID : vfWo47tilA4
0
힘들겠지만 두사람 같이 잘 이겨내기를 바랄게!
10
이름없음
2020/03/27 08:22:06
ID : SGmq2JRDyY4
0
아무래도 그런거겠지,,,? 이 일 있고 나서는 아예 공식인스타에 댓글도 좋아요도 안누르고 있어
11
이름없음
2020/03/27 08:23:15
ID : SGmq2JRDyY4
0
응원고마워ㅜㅜ
12
이름없음
2020/03/27 08:23:41
ID : SGmq2JRDyY4
0
그래야지 아무래도 못만나는 시간도 길고 힘들지만 어쩔수없는 부분들이겠지ㅜㅜ
13
이름없음
2020/03/27 13:37:21
ID : Y5O3veGmoMo
0
진짜 좋지만... 한편으로는 지치고 힘들겠다ㅠㅠㅠ 언젠간 대한민국이 퀴어프렌들리해서 울나라 연예인들도 대중에게 대놓고 얘사겨요 라고 커밍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레스 작성
1레스부모님을 떠봤어
154 Hit
퀴어
이름없음
20.03.28
0
8레스옷 추천해줘
183 Hit
퀴어
이름없음
20.03.28
0
2레스너무 안고싶어
290 Hit
퀴어
이름없음
20.03.28
0
1레스있지 처럼
245 Hit
퀴어
이름없음
20.03.28
0
39레스여기 천안 주변에 사는 퀴어 없을까...
839 Hit
퀴어
이름없음
20.03.28
0
17레스연하가 너무 좋다
712 Hit
퀴어
이름없음
20.03.28
0
2레스대체 연애는 어떤 마음으로 하는 거야?
206 Hit
퀴어
이름없음
20.03.28
0
1레스이토문도 들어오고 다른 사람들도 도와줘ㅜㅜ
91 Hit
퀴어
어린왕자
20.03.27
0
3레스그만해야지
240 Hit
퀴어
이름없음
20.03.27
0
2레스부모님한테 어떻게 커밍아웃을 해야할까
107 Hit
퀴어
이름없음
20.03.27
0
10레스대구 사는 퀴어 있어?
216 Hit
퀴어
이름없음
20.03.27
0
9레스설레게 하는 방법 풀고가~~^^
573 Hit
퀴어
이름없음
20.03.27
1
19레스썸이다 vs 찐헤녀의 어장이다
894 Hit
퀴어
이름없음
20.03.27
0
16레스얘가 날 좋아하나? 싶어
348 Hit
퀴어
이름없음
20.03.27
0
11레스어떤 고백이 설렐 거 같아
524 Hit
퀴어
이름없음
20.03.27
1
12레스얘들아 너희는 이 상황에 있다면
506 Hit
퀴어
이름없음
20.03.27
0
19레스얘들아 혹시 범성애자 남자친구가 오토코노코 갤러리 들어갔다는 스레 기억나니...?
477 Hit
퀴어
이성애자
20.03.27
0
6레스방금 고백받았는데 심장이 너무 아파서 울 것 같아
740 Hit
퀴어
이름없음
20.03.27
0
13레스» 여자친구 때문에 너무 고민이야
352 Hit
퀴어
이름없음
20.03.27
0
6레스친구한테 커밍아웃 했더니,,,
531 Hit
퀴어
이름없음
20.03.2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