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동네에 살인사건이 난 적이 있었는데 (3)
2.벽에 메달아놓은 시계가 흔들려 (9)
3.산에서 (5)
4.빨래방에서 있었던 일 (60)
5.너희도 잘 때 이상한 소리 들리니 (9)
6.N번방 관리자가 나랑 아는 사람인거 같아 (14)
7.나 소름돋아서 썰푼다 (6)
8.나한테 기 센 수호령이 있었고 친구가 위험해 (31)
9.모르는사람이자ㅏ꾸날괴룝혀정신이나갈것같애 (39)
10.밑에 저승사자 관련 스레? 글? 올리신 분 있어서 급 생각난건데 (12)
11.너희 친구랑 싸우고 나서 이상한 현상 겪어봤어? (25)
12.우리집에 귀신사나봐 (166)
13.미안한데 친구가 있었다가 없다는 스레 어디갔냐 (4)
14.친구가 있었는데 어느 순간 없어졌어 (19)
15.👻☠️🤡💀자기가 아는 금기 적고가는 스레💀🤡☠️👻 (9)
16.하 집에있던 언니가 사라졌어 (6)
17.귀신보는 해병 (98)
18.저승사자 잘생겼어?? (21)
19.수호령 만드는 방법 (11)
20.내가 전생에 무속인이었대 (5)
1
◆BbwleK3U2JU
2020/03/26 10:55:48
ID : GpRu4JVfalh
2
난 지금 우리집에서 10년 넘게 살았어 처음 들어갈땐 신축아파트였고 아파트가 지어진 자리에 뭐가있었는진 모르겠어 그치만 우리집에 뭔가 있는것같아
102
이름없음
2020/03/26 14:35:17
ID : XupRA3RBfbz
0
스레주 인형은 어떻게든 태워ㅠㅠ 알겠찌? 채림이란 애도 어떻게든 만나보고... 일이 잘 해결될때까지 나도 최대한 자주 오면서 이것저것 알아볼테니까 계속 얘기해줘!
103
이름없음
2020/03/26 14:36:33
ID : GpRu4JVfalh
0
혼숨이 중학교2학년때 한건데 그때 인형을 태우지않았다면 10년이 지난 지금 그 인형을 찾을수있을까?? 혹시나 그 인형을 못찾게되면 퇴마 자체가 안되는건가?
104
◆BbwleK3U2JU
2020/03/26 14:37:26
ID : GpRu4JVfalh
0
아 인코 자꾸까먹어 여튼 인형을 못찾을경우 혼숨을 끝내는 다른 완벽한 방법 아는사람 혹시 있어???
105
◆BbwleK3U2JU
2020/03/26 14:38:43
ID : GpRu4JVfalh
0
그리고 개인적인 궁금함인데 나는 우리집에서 자꾸 이상한 환영? 같은걸 목격하잖아 그럼 그 귀신이 이미 우리집에 들어온건 아닐까? 근데 꿈 속에서 자꾸 우리집으로 들어오려는 존재는 뭘까
106
◆BbwleK3U2JU
2020/03/26 14:39:59
ID : GpRu4JVfalh
0
일단 다람이한테 물어보고 또 썰 풀러올게!! 회사가 요즘 코로나때문에 한가해서 스레딕 들어올시간이 많은것같아
107
이름없음
2020/03/26 14:40:46
ID : XupRA3RBfbz
0
꿈 속에서 너희집으로 들어가려는 존재 뭔지는 몰라도 절대 들어오게 해서는 안돼 혹시나 아는 사람으로 변해서 들어가도 되냐고 물어볼수도 있으니 조심하고
108
이름없음
2020/03/26 14:41:49
ID : XupRA3RBfbz
0
일단 인형을 꼭 찾는게 최우선이고 다른 방법은 나도 찾아볼게
109
이름없음
2020/03/26 14:42:23
ID : GpRu4JVfalh
0
가끔 꿈에서 내가 내 의지대로 움직여지지않을때가 있거든 그때 열어줄까봐 겁난다 ㄷ
110
이름없음
2020/03/26 14:43:18
ID : XupRA3RBfbz
0
항상 긴장하고 열어주는 건 모르겠는데 절대 들어오라거나 그런말 해서는 안돼
111
이름없음
2020/03/26 14:45:22
ID : GpRu4JVfalh
0
같이 찾아줘서 고마워!! 방금 다람이한테 소금에관해서 물어봤는데 일반소금으로하면 귀신들 장난감밖에 안되고 절?이나 그런쪽에 능력을 가진사람들이 몇시간씩 정성으로 기도한거 아니면 씨알도 안먹힌다네.. 다람이가 할머니한테 부탁해서 구해보겠데 근데 다람이 할머니가 그때 이후로 나 싫어하셔서 되려나 모르겠네 대체 날 왜 싫어하는지 뭐가 보이시는지 시원하게 알ㄹ주시면 좋겠는데 말이야
112
이름없음
2020/03/26 14:48:01
ID : XupRA3RBfbz
0
혼숨하고 나서 너한테 안 좋은 기운이 씌어가지고 아마 그러시는 걸꺼야.. 근데 어차피 이미 지난일이고 어쩔수없으니 앞으로 어떻게 할지를 고민해야겠다ㅜ
113
◆BbwleK3U2JU
2020/03/26 14:49:51
ID : GpRu4JVfalh
0
좋은소식!! 다람이도 궁금해서 할머니한테 오늘 퇴근해서 날 잡고 물어보겠데!!
114
이름없음
2020/03/26 14:54:38
ID : XupRA3RBfbz
0
그러고보니 스레주 혼숨하고 인형이 움직였다던가 그런거 있었어?
115
이름없음
2020/03/26 14:55:44
ID : XupRA3RBfbz
0
혼숨할때 상황 정확히 설명가능해?
116
이름없음
2020/03/26 14:56:16
ID : XupRA3RBfbz
0
아 그러고보니 물어본다니 진짜 다행이네ㅜ 차근차근히 설명듣고
117
◆BbwleK3U2JU
2020/03/26 14:58:42
ID : GpRu4JVfalh
0
혼숨할때 정확한건 기억안나는데 대강 이야기해주자면 우리애들이 호러 이런거 좋아해서 그날도 무서운영화보다가 혼숨하자는 이야기가나와서 인형을 막 찾다가 인형이 없는거야 그래서 양말 꼬매서 할까? 하다가 채림이가 유치원 때 받은인형있다고해서 그거 오래되서 버릴꺼였다고한 바비인형으로 시작했어
118
◆BbwleK3U2JU
2020/03/26 14:59:18
ID : GpRu4JVfalh
0
규칙같은것도 제대로 안읽은것같아 그때 한창학교에서 분신사바 유행했을때라 그런거 안믿었거든
119
◆BbwleK3U2JU
2020/03/26 15:04:35
ID : GpRu4JVfalh
0
인형배를 갈라서 넣으라는데 바비인형이라 가르면 꼬매질못할것같아서 목을때서 그 몸통부분에 쌀을 넣고 각자 손톱이랑 머리카락 피 몇방울씩 그리고 본드로 목을 붙혀서 빨간실로 칭칭 감아놨던것같아
120
◆BbwleK3U2JU
2020/03/26 15:05:12
ID : GpRu4JVfalh
0
그리고 화장실 세면대에 물 받아놓고 거기에도 피 몇방울 떨어트리면 좋을것같다고해서 채림이 피 몇방울 나는 안넣었고
121
◆BbwleK3U2JU
2020/03/26 15:05:26
ID : GpRu4JVfalh
0
바비인형 이름을 뭘로 했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122
◆BbwleK3U2JU
2020/03/26 15:06:11
ID : GpRu4JVfalh
0
여튼 세면대에 바비를 올려놓고 ㅇㅇ이술래 ㅇㅇ이술래 막 주문외웠던것같애 그리고 소금물 각자입에 머금고
123
이름없음
2020/03/26 15:06:40
ID : XupRA3RBfbz
0
보고있어
124
◆BbwleK3U2JU
2020/03/26 15:07:03
ID : GpRu4JVfalh
0
난 큰방 옷장에숨고 채림이는 작은방 옷장에 숨었어 티비는 거실에꺼 켜놨고 바비가 있던 화장실도 거실화장실이야
125
이름없음
2020/03/26 15:08:52
ID : XupRA3RBfbz
0
잠깐 피를 넣었다고??
126
◆BbwleK3U2JU
2020/03/26 15:11:19
ID : GpRu4JVfalh
0
기억나는건 창문이 덜컹거리고 티비 채널이 바뀌고 그랬던거같애 그래서 내 기억엔 채림이가 먼저 나와서 소금물 뱉고 나를 찾아다녔어
127
◆BbwleK3U2JU
2020/03/26 15:11:39
ID : GpRu4JVfalh
0
채림이는 내가 어디에 숨었는지 알고있었거든? 근데 모르는척 나를 찾아다니는거야
128
◆BbwleK3U2JU
2020/03/26 15:11:53
ID : GpRu4JVfalh
0
응응 피 넣었어 채림이 꺼
129
◆BbwleK3U2JU
2020/03/26 15:12:29
ID : GpRu4JVfalh
0
그래서 야 뭐하냐 이러면서 웃으면서 나갔어 그리고 채림이랑 같이 화장실에 갔는데
130
◆BbwleK3U2JU
2020/03/26 15:12:40
ID : GpRu4JVfalh
0
바비가 없었어
131
이름없음
2020/03/26 15:13:04
ID : XupRA3RBfbz
0
아이고..
132
이름없음
2020/03/26 15:13:14
ID : XupRA3RBfbz
0
그래서 그 인형은?
133
이름없음
2020/03/26 15:13:30
ID : XupRA3RBfbz
0
그때당시 찾았어?
134
◆BbwleK3U2JU
2020/03/26 15:14:19
ID : GpRu4JVfalh
0
그리고 내가 채림이한테 야 바비어디숨겼냐ㅋㅋㅋ이러고 운동하러가자! 이러고 운동하러갔어 그리고 채림이가 바비는 내가 찾으면 태울깨 이랬고
135
◆BbwleK3U2JU
2020/03/26 15:14:59
ID : GpRu4JVfalh
0
아니아니 못찾았던걸로 기억해!! 태웠다는말도 없었고 찾았다는말도 없었거든
136
이름없음
2020/03/26 15:15:08
ID : XupRA3RBfbz
0
아...총체적난국이네ㅠㅜㅜ 이얘기 다람이한테 제대로 얘기했어? 그리고 몇시에 했어?
137
이름없음
2020/03/26 15:16:30
ID : XupRA3RBfbz
0
내가 알기로는 피는 너무 위험해서 넣으면 안되는걸로 알아..그리고 티비는 이승과 저승을 이어주는 매개체라고 켜놓으면 안된다고 그러고
138
이름없음
2020/03/26 15:16:56
ID : XupRA3RBfbz
0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인형을 칼로 찔렀어? 그 무기를 칼로했어 뭐로했어?
139
◆BbwleK3U2JU
2020/03/26 15:28:34
ID : GpRu4JVfalh
0
칼 주방에 있는 식칼 가져다가 썻는데 그 칼도 같이 없어졌을꺼야 아마
140
◆BbwleK3U2JU
2020/03/26 15:29:11
ID : GpRu4JVfalh
0
다람이한테 다 이야기했고 그 인형 무조껀 찾아야된다는 말만하더라고 아아아아 그리고 지금 기억난거있어
141
◆BbwleK3U2JU
2020/03/26 15:30:03
ID : GpRu4JVfalh
0
채림이가 혼숨하고 난 뒤에 그 인형 세탁기 위에서 봤다고했어 그리고 그 다음날엔 아예 사라져서 찾을수없다고 했던것같아!
142
이름없음
2020/03/26 15:33:22
ID : XupRA3RBfbz
0
아이고.. 몇시에 했는지 기억나? 대충이라도
143
이름없음
2020/03/26 15:33:50
ID : XupRA3RBfbz
0
아 그리고 인형 칼로 찔렀어??
144
◆BbwleK3U2JU
2020/03/26 15:36:28
ID : GpRu4JVfalh
0
그때가 아마 저녁7시쯤? 그리고 칼로 세게 찔럿던거같아 어 그건 기억나! 너무세게해서 야 안에 쌀 다 튀어나오겠다 했었어
145
◆BbwleK3U2JU
2020/03/26 15:36:50
ID : GpRu4JVfalh
0
지금 생각해보니까 채림이한테 그때 빙의된건 아니였을까 싶어
146
◆BbwleK3U2JU
2020/03/26 15:37:10
ID : GpRu4JVfalh
0
내가 어디 숨은지알면서 나를 찾으러다녔던게 이상하잖아
147
◆BbwleK3U2JU
2020/03/26 15:37:35
ID : GpRu4JVfalh
0
빙의되서 채림이 얼굴로 나타나고 그랬나
148
◆BbwleK3U2JU
2020/03/26 15:38:06
ID : GpRu4JVfalh
0
아직도 채림이로 살고있어서 종적을 감춘것같애 그냥 내 촉이 틀렸으면 좋겠다
149
이름없음
2020/03/26 15:49:48
ID : fbB9fO61u8m
0
아니 스레주... ㅠㅠㅠㅠㅠㅠ 왜 그렇게 무모한 짓을 한 거야 ㅠㅠ 뒷처리도 안하구
150
이름없음
2020/03/26 15:51:07
ID : GpRu4JVfalh
0
그러게말이야.. 그땐 생각도 못했어 지금도 혼숨이 문제였던건지 아니면 그냥 아다리가 딱딱맞게 내가 회사일피로에 쩔어서 환영을 보는건지
151
이름없음
2020/03/26 17:19:39
ID : CmNy5hutur9
0
굴쎄.. 빠른시일내에 무당 알아봐 다람이라는 친구 할머님이 무당이셨다고 했으니까 그쪽 일은 잘 아실거아냐.. 용한 무당 아시면 물어봐서 알려달라고 부탁해봐
152
이름없음
2020/03/26 17:24:27
ID : XupRA3RBfbz
0
빙의는 아닌것같다 어디 숨었는지 헷갈릴수도 있는거고 근데 바비인형 플라스틱아니야? 쌀이 튀어나올정도로 세게 찌를 수 있어?
153
이름없음
2020/03/26 17:25:12
ID : XupRA3RBfbz
0
일단 어떻게든 채림이랑 연락닿는게 최우선이겠다
154
이름없음
2020/03/26 17:44:06
ID : hbyLfhtdCmI
0
헐 어떡해 ...
155
◆BbwleK3U2JU
2020/03/26 18:01:03
ID : GpRu4JVfalh
0
쌀 다 튀어나오겠다!! 이런식으로 말한거야 그냥! 그만큼 세게 했다ㅏ는 말이야~
156
◆BbwleK3U2JU
2020/03/26 18:01:29
ID : GpRu4JVfalh
0
응응! 물어보고 답변오면 또 써ㅏㄹ풀게
157
◆BbwleK3U2JU
2020/03/27 09:13:59
ID : GpRu4JVfalh
0
다람이한테 어제밤에 물어보다가 잠들었다 ㅜㅜ 방금 출근했어! 일 좀 하다가 썰 풀게!!
158
이름없음
2020/03/27 09:36:00
ID : XupRA3RBfbz
0
그래 레주 기다리고 있을게
159
이름없음
2020/03/27 11:04:55
ID : TSGk9BwNs4J
0
와 너무재밌다... 나두 기다릴게
160
이름없음
2020/03/27 11:41:22
ID : fbB9fO61u8m
0
기다릴게 레주 일 잘하구 와!
161
이름없음
2020/03/27 14:17:44
ID : nQtxSMqo2Hv
0
일 잘하고 와
162
이름없음
2020/03/27 14:47:52
ID : Be5fdTSIKZg
0
기다리고 있을 거니까 일 열심히 잘하고 왕
163
이름없음
2020/03/28 08:00:33
ID : mmre7y6mJTT
0
레주! 언제와?
164
이름없음
2020/03/28 10:52:36
ID : rvCjinPa4NB
0
레주양 언제왕
165
이름없음
2020/03/28 13:09:50
ID : cpRxDAqlu5S
0
빨리왔으면 좋겠다 ㅠㅠ
166
이름없음
2020/03/28 14:25:56
ID : XupRA3RBfbz
0
스레주 이쯤되면 일 다 처리된거 아니야? 상담하려고 괴담판에 글 올린건데 이렇게 안 올 정도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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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나 길가다가 무당한테 간택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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